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61
6일 전
l
조회
140581
인스티즈앱
4
12
4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6일 전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6일 전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6일 전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6일 전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6일 전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6일 전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6일 전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6일 전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6일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6일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6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6일 전
익인150
헐 ...
6일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6일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6일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6일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6일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6일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6일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6일 전
익인192
22222223
6일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6일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6일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6일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6일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6일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6일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6일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6일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6일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6일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6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6일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6일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6일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6일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6일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6일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6일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6일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6일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6일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6일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6일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6일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6일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6일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6일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6일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6일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6일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6일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6일 전
익인196
나쁘지 않다고 봄 부모님 다 참석한 애들이랑 부모님 바빠서 참석 못한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낄수도 있으니 아예 못오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6일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6일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6일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6일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6일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6일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6일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6일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6일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6일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6일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6일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6일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6일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6일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6일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6일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6일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6일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6일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4일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와이프랑 샤워횟수로 싸움
이슈 · 1명 보는 중
AD
ㄹㅇ 대식가 시리얼 한번먹을 때 이만큼먹어
일상 · 4명 보는 중
AD
'중국(대만)' 표기에 뿔난 대만…한국→남한으로 변경 '맞대응'
이슈
올해 = 수양 욕 개처먹는 해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연세대 경제학과 나온 형이 부동산 폭락을 기다린 결과
이슈 · 5명 보는 중
소모임.동호회의 현실
이슈 · 6명 보는 중
양수 터진 임신부 4시간 뺑뺑이…쌍둥이 1명 사망·1명 뇌손상
이슈 · 4명 보는 중
박지선이 남긴 말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어릴 적에 게임 실컷 시켜줘야 하는 이유
일상 · 1명 보는 중
IQ 164 백강현 근황
이슈
AD
최근 확산중인 "중국발 미스테리 눈병"
이슈 · 3명 보는 중
출근하는 2030 직장인들 진짜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현재 댓글창 갈리는 서울 출근룩 비교..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이번에 불다람쥐가 새롭게 불태운 우리 산간 면적
이슈 · 5명 보는 중
비행기에서 굶으면 안되는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제주항공 승무원의 새로운 복장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
155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
162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
96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
84
현재 아파트 2톤 어항 설치 논란
95
이준: 니me 정말 힘드네
84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120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62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80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
54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101
𝙅𝙊𝙉𝙉𝘼 권력있다는 압구정 현대 새 이름..JPG
65
조주빈보다 더하다는 목사방 성범죄자 김녹완 검거장면
55
"입봉"이란 단어를 알고 나면 절대 못 쓰는 이유
46
[단독] '김건희 2심' 재판장 유서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
31
불법웹툰사이트 폐쇄시켰다고 이민간다는 극우남
3
04.30 08:07
l
조회 2410
버는 돈을 가족에게 올인하는 연예인
6
04.30 05:58
l
조회 19630
l
추천 8
뱀술 관련 썰 나도 풀어볼게
7
04.30 05:58
l
조회 16059
l
추천 16
연속 재채기하는 시바견
04.30 05:53
l
조회 1949
l
추천 1
이태원 참사 구조 돕고 우울감 호소…30대 남성 8일째 실종
2
04.30 05:51
l
조회 2142
괜히 입털었다가 욕먹는 K-밀크
4
04.30 05:45
l
조회 30027
l
추천 1
광주 이전 법안에 관한 한예종 오늘자 입장문
2
04.30 05:36
l
조회 3744
고윤정 마리끌레르 화보.jpgif
1
04.30 05:28
l
조회 1930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티브 도자기 식기세트 한정 출시
20
04.30 05:25
l
조회 36777
l
추천 3
옥택연 주연 일본 퀴어드라마 예고편
04.30 05:16
l
조회 1736
l
추천 1
말투랑 행동 하나하나가 서비스직 체질인거같은 아이돌.jpg
04.30 02:57
l
조회 5212
회사 다니면서 본 역대급 이사님
1
04.30 02:57
l
조회 4424
암 원인 중 50~60%는 '사람 스트레스'
1
04.30 02:57
l
조회 1683
l
추천 1
사람을 경멸하듯 본다는 상어
1
04.30 02:52
l
조회 5983
l
추천 1
제2의나라
추가하기
더보기
이젠 진짜 없겠지
2
난 접었어
2
이젠 없겠지?
22
혹시 아직하는 사람??
14
혹시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 있늬?
7
낚시 과제 13번? 장식품 100개 주는거
인스타 1시간만에 좋아요수 6만개 찍힌 릴스 ㅋㅋ
4
04.30 02:50
l
조회 21676
l
추천 1
영국 음식에 대한 중국인의 감상
3
04.30 02:44
l
조회 2591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4
04.30 02:39
l
조회 2858
막내 어머니가 멤버들한테 영상편지 했는데 다 울어버린 상황......jpg
04.30 02:15
l
조회 1466
한 그룹 안에서 토끼상과 여우상이 공존할 때
04.30 02:15
l
조회 1040
볼때마다 피곤하냐고 묻는 사람
1
04.30 02:05
l
조회 2071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4
1
하이닉스에 몰빵한 자의 최후
8
2
변태로 오해받은 어느 입주민의 빡친 경고문
8
3
당근 온도 4.5°C인 사람이랑 거래 해봄
14
4
아빠가 너 같은 딸 낳은게 후회된대
3
5
건물 바닥에서 커피 먹는 언니.jpg
7
6
일본에서 만취객에게 하는 특이한 의식.jpg
7
외국인들이 부산 오면 환장하는 이유.jpg
12
8
외국여고딩과 한국남고딩의 소개팅.jpg
5
9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jpg
10
팀장이 준 간식을 거부한 직원.jpg
3
11
비율 좋아서 부러웠던 친구 이야기
1
12
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jpg
13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14
김선태가 기부하는 이유.jpg
1
15
직장인 퇴사할 때 보이는 징조
16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
54
17
세금 낭비에 격노한 일반 시민
18
진짜 재능있어보이는 초딩 딸
2
19
자취방 침대 매트리스 꿀팁
1
20
정신과 의사들이 강추하는 스트레스 해소법
1
하이닉스 진짜 200갈까??
25
2
개폭등장에 마이너스인 사람 나에요
7
3
아니 하이닉스 추매하려는데 이거 뭔 억까냐
10
4
삼전이나 하이닉스는 지금 사놔도 더 올라…?
8
5
와 근데 돈이 돈을 버는구나........ㅋㅋㅋㅋㅋㅋ
3
6
주린이 하이닉스 장 마감인거 아는데 이건뭐야?
4
7
인티에서 이렇게까지 주식얘기 많을땐 항상 고점이었음
6
8
주식 팔아야 내 돈이지?ㅋㅋㅋㅋㅋㅋ
3
9
다 주식얘기..
1
10
오늘 처음 주식했어
2
11
새로 데려온 강아지 때문에 성추행 ptsd도짐
10
12
엄빠가 주식으로 노후 준비 끝났고 죽고 나면 물려줄 정도는 된댔는데 얼마 벌었길래 저러지??
1
13
주린이 주식 샀다!
1
14
삼전, 하닉 둘 다 없는데
15
주식으로 6천 벌었어... 많이 번거지??
3
16
삼전 수익률 200퍼 넘었는데
1
17
주식은 확실히 40대 50대 60대가 많이 이득보는듯
2
18
와 근데 주식 이야기 진짜 많다
3
19
근데 주식으로 돈 버니까 돈이 돈 안같음
1
20
고시원 들어가기 전에 꼭 가져가야할 것 뭐가 있을까..
2
1
이번 광주 칼부림 사건 도와줬던 남학생 트라우마 없었으면 좋겠다
11
2
와 쥬얼리 이지현언니 진짜...
10
3
지디가 로제한테 고맙다 그랬네
5
4
나만 그런가 옆광대랑 턱 없이 엄청 갸름한것보다
24
5
길가다 칼빵 맞을 수도 있는데
7
6
광주 학생 사고보면 요즘 부모들이 애 픽업하는거 유난아니라니까..
7
휴닝카이 친구 왤케 많아
8
8
근데 흑인 사이에서도 밝은피부인 흑인을 더 예쁘다고 생각하나봐
17
9
플레이브 제일 레전드 무대가 뭐야?
17
10
5세대 언플 ㅈㅂㅇ 부터였지?
2
11
이런 사건도 있었대 갑자기 뒤에서 피해자 쫓아가서
12
장터
박지훈 8구역 양도 필요한 사람
10
13
티켓팅 궁금한 점
2
14
아일릿 스텝분이 건호한테 리본 달아주신거 왤케웃켴ㅋㅋ
13
15
슴 4분기 플랜 8월 맞아?
2
16
하루종일 국장에 정신 팔려서 덕질 못함
2
17
박지훈 일예로 많이 빼놓긴햇다..
1
18
호신용품 그런게 좋대
5
19
휴닝카이랑 태래 샤워 챌린지 ㅋㅋ큐ㅠㅠㅠ
20
박지훈 대기없이 들어갔는데 사첵 취소표 1도없네
12
1
대군부인
범인 현이 같아
15
2
정보/소식
이재욱 '닥터 섬보이' 제작발표회 불참..18일 입대로 '일정 불가' [스타이슈]
9
3
유미의세포들3
메이킹 보는데 김고은 진짜 베테랑이다
1
4
유미의세포들3
아니 키스신 원래 이렇게 바로 드가는거임...?
6
5
윰세3 8부작인데 생각보다 촬영 오래했네
2
6
대군부인
아니 근데 웨딩카 편집된건가?
17
7
방금 올라온 박보검 얼굴이
5
8
보인다 보여.. 초대박 터질 드라마의 기운이 보인다
34
9
대군부인
아유 이뻥
2
10
대군부인
설마 웨딩씬 두 번인거 아냐?
8
11
아이유
폭싹 어린 금명역 채린이한테도 선물 보내줬다!!!
2
12
유미의세포들3
둘이 죽 진짜 잘맞는다
4
13
남배중에 팬? 팬덤? 제일 큰 배우 누구야??
12
14
대군부인
아이유 비하인드 보는데
15
백상 시상사 왜 안뜨지??
3
16
대군부인
변우석이 놀리기 좋은 재질인가
14
17
대군부인, 윰세 보고 느낀 거
19
18
대한민국 3대 등장씬이 뭐야…???
45
19
대군부인
대군자가는 이런 것도 설레네
5
20
유미의세포들3
분위기 진짜 좋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