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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
294
1개월 전
l
조회
125537
인스티즈앱
16
1
2
익인120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마는거임. 정해진건 없음.
모두가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할거라는것도 이상하고, 그걸하나의 문화로 당연시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것도 이상함.
예전엔 주말에 결혼식 와서 축하해주는것도 고마운거였는데 이젠 결혼식에 와주세요~하면서 청첩장주는 행위에 고마운마음을 가지라니..ㅎ..
1개월 전
익인121
와 남편은 물론이고 주변사람들 개피곤할듯
1개월 전
익인136
222
1개월 전
익인140
3
1개월 전
익인199
4
1개월 전
익인122
남편 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123
뭘 우러러나와 어딜 쳐다봐야 되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4
다 지밖에 모르는게 넘쳐나네ㅋㅋㅋㅋㅋㅋ저런게 애새ㄲ를 낳으면 다 지밖에 모르는게 되겠네
1개월 전
익인126
청모가 뭔지 모르나 시간 내서 와달라고 지가 부탁하는 자리인 건데 뭔 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네
1개월 전
익인127
꽃밭이네
1개월 전
익인128
진짜 공주님 그 자체네
1개월 전
익인129
ㅋㅋ 진짜 가지가지한다
솔직히 본인이야 주인공 된거 같고 특별한것 같겠지만
타인으로서는 큰돈 나가는 수십번의 경조사중의 그저 하나일 뿐이에요.
1개월 전
익인130
ㅋㅋ친구 중에 이런 애 있었는데
본인 생일이나 결혼 등에 바라는 건 많은데
본인이 남한테 하진 않음
결국 혼자 삐져서 절교장 남기고 떠남
다들 자발적으로 가줘서 참 고마워했음
1개월 전
익인131
본인은 그런 거 챙기는 스탈이라 서운하다 느끼는 거 같음 나도 생활 하다보면 저런 거 주는 애들만 주더라 받아본 애들이 줄 줄도 아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73
222
1개월 전
익인175
333
1개월 전
익인182
44
1개월 전
익인189
55
1개월 전
익인194
이건것 같은데 친구들이랑 성향이 다른 타입인것같음
1개월 전
익인198
근데 나도 주변에 선물하는 거 좋아하고 친구들 이벤트 해주는 거 꽃사는 것도 좋아하는데.. 저걸 바라고 하진 않음 선물이든 뭐든 내가 원해서 진심에서 한 거면 해줄 때 내가 한 걸 잊어버려야 한다고 생각함
저건 성향 따지기 전에 상대가 그런 성향이든 아니든 상대가 달라고 해서 준 것도 아닌데 뭔갈 더ㅣ돌려받길 바라는 순간 그건 선물이 아니라 기브앤테이크를 원한거라고 생각함
그런 성향 친구가 싫으면 본인이 하질 말아야지..ㅠ
1개월 전
익인131
맞긴 한데 본문 보면 여러번 줘봤는데 한 번도 돌려받은 적 없다니까 애초에 첨부터 기대하고 줬던 거 같진 않아서
1개월 전
익인208
22
2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2
청모 하는데 선물을 왜?
1개월 전
익인133
아 꽃밭 개싫음
1개월 전
익인134
제정신아닌듯 저 꽃발머리로 용케도 결혼을 하는구나
1개월 전
익인135
바라는거 겁나 많네 진짜
1개월 전
익인137
청모때 꽃한송이 사주고 축의금 안했어도 글썼을듯...
1개월 전
익인138
22
1개월 전
익인139
아 청모 없애라 그냥
1개월 전
익인141
벌써 피곤하네
1개월 전
익인142
주면 진짜 고마운거고 안 주는게 디폴트인거지..
1개월 전
익인143
축의금도 받고싶고 선물도 받고싶고 결혼식장에 참석해서 자리도 채워줬으면 좋겠고
1개월 전
익인144
그래서 저 사람은 친한 사람이 청모할 때 꽃이나 선물 들고 갔는지 궁금
1개월 전
익인146
얼마나 주인공병인지 상상도 안 가네
1개월 전
익인147
난 어디 여행갔다오면 안친한 사람들 선물도 다 사주고 청모같은데 작은 꽃이나 귀여운 악세같은거라도 사가지만 이건 내 취미생활일 뿐이지 그 사람들이 나한테 아무것도 안 줘도 상관없는데? 본인이 설레서 주고싶은거랑 남들이 나한테 뭔가를 줘야하는 상황인거랑(찐친 생일같은거) 구분을 좀 하셔야할듯
1개월 전
익인149
뭐 결혼하고 주인공 된것같은건 알겠는데 친구들 지인들한테는 걍 경조사 하나일뿐인데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0
감수성이 아니라 거렁뱅이 마인드지 볍신인가
1개월 전
익인151
왜 이렇게 결혼문화가 이모양 이꼴이 됐지
1개월 전
익인152
와 ....................... 이런 사람도 결혼을......
1개월 전
익인153
에휴 뭔 결혼식 와 달라고 초대하는 자리에서까지 저런 걸 바라냐
1개월 전
익인154
식장 들어가봐야 아는거지
그 전에 깨질수도있자너ㅋㅋ
1개월 전
익인164
ㄹㅇ 청모 다하고 식 3일전에 깨지는경우도 있는데
1개월 전
익인156
한번도 청모하면서 선물 받는 거 본적이없는데...?ㄷ
1개월 전
익인157
뭘 이렇게 바라면서 살지....
1개월 전
익인158
어차피 축의금으로 줄텐데 선물은 왜 또 바라는지
1개월 전
익인159
아오 ㅋㅋㅋㅋ 결혼한다고 지들이 뭐 되는 줄 알아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냐 ;;;
1개월 전
익인160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해놓고 왜 보답을 바라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61
그럼 꽃다발 크게 하고 축의 안할게요 ㅎㅎ
1개월 전
익인162
축하를 하기위해 나중에 결혼식을 가는거잖아...
청모 하는건 시간되면 와달라고 말하는 자리인거지 막말로 거기서 꽃들고 축하해주면 결혼식 안가거나 축의 안해도 되는거..?
진짜 피곤...
1개월 전
익인163
청모 6번 가봣는데 뭐 사오는 사람 아무도 없음
하객 압장에서는 청모, 결혼식 두번 시간 빼서 가는거임
밥 사주는거 안 먹어도 그만인거를 주인공이 결혼식 초대하고 싶어서 청첩장 준다고 부르는거자나
뭘 바라는게 저래 많아 꽃다발 주고 축의금 당일에 안 내면 또 뭐라할거면서
지가 뭔데 뭘 우러러나오기까지 하면서 축하를 해야됔ㅋㅋ
내 친구가 결혼하면 오 축하해~ 정도지 내가 결혼하냐?
1개월 전
익인168
22
두 번씩 가는 것도 힘듦 ㄹㅇ그깟 밥 안 먹어도 된다구
1개월 전
익인165
..?
1개월 전
익인166
내 친구가 아니라 다행이다
1개월 전
익인167
뭐 독심술사 아님 모르는 내용을 당연하게 바라고 있넹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9
답글만봐도 아 진짜 싫다
1개월 전
익인170
청모에 뭘 줘야 하는건 아니지 그리고 청모가 자기 결혼식에 참석해달라고 요청해서 오는 모임이잖아 자기가 고맙다고 해야하는데 무슨 꽃이랑 선물을... 뭘 더 바라는거야...
1개월 전
익인171
댓글들 이해가는데 솔직히 청모할때 꽃이나 케이크 아니면 선물 사오는 친구들 너무 많아서 저 사람도 이해감 ㅠ 아마 저 사람도 인스타나 이런거 보면서 아 청모때 사오는 사람 많구나 생각했을텐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었나봄.
1개월 전
익인172
개싫다...
1개월 전
익인174
청모는 니가 보답하는 거야.... 주는 애들이 너무 고마운 거고
1개월 전
익인176
왜저래..스스로 사라
1개월 전
익인176
근데 인스타 안해서 청모에 사가는 걸 첨보는데 알게되니까 찐친한텐 좀 해주고 싶긴하다
1개월 전
익인177
와.. 청모때 뭘 바라는 사람 처음봤어
1개월 전
익인178
남편은 지 여자니까 맞추지 다른 사람들도 지를 공주처럼 떠받들어 줘야 하나 딱 보니 초대할 사람 없어서 모청도 안 돌리는 거네
1개월 전
익인179
기혼들은 대체 왜저럴까
1개월 전
익인181
와 제목보고 개당황했네 그냥 빈손으로 갔는데 사가야됐었나해서…
1개월 전
익인183
저렇게 보답 바라면서 서운해할거면 애초에 님도 베풀지를 마셈
1개월 전
익인184
본인이 친구들한테도 축하할 일 생겼을 때 매번 꽃을 챙겨줬다. 하면. 친구들도 했겠지요.
1개월 전
익인185
걍 단순히 선물 바라면 웃기긴 한데 글 보니 본인도 주변에 축하자리 있을 때마다 꽃 사가고 청모 때 선물 주고 했느니 받은 사람들은 챙겨주지 않을까 싶을 수도 있긴 할 듯… 요즘 주변 보니 청모 때 케이크 같은 건 많이 해주더라 어차피 그 사람들도 결혼할테니 주고 받는 거겠지 보통 저런 거 챙기는 사람끼리 챙겨주던데 안 챙기는 사람한텐 기대하면 안 됨
1개월 전
익인186
주인공병
1개월 전
익인188
청모 가는 것 자체도 바쁜 와중에 시간내서 가는거라 보통 와줘서 고맙다고 하지 않나 뭘 또 선물까지 사들고 오라는건 ㄹㅇ 처음봐서 신박하네...
1개월 전
익인190
이래서 뭘 바라고 배풀면 안돼
1개월 전
익인190
누가 베푼다고 막 받아도 안되고
1개월 전
익인191
호텔에서 청모한 게 좀 아깢나? ㅋㅋ 누가 거기서 하래?
1개월 전
익인192
본인이 챙겨줄때 1. 본인이 챙겨주면서 즐거운마음 2. 남이 기뻐하는 마음 이거만 챙겨야지 깁앤테이크 당연히 바라듯이 생각하는게 싫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3
본인 좋을대로 챙겨놓고 남한테 바라는건 본인 잘못 맞음
1개월 전
익인196
근데 나는 아끼는 사람들한텐 다 뭐 주긴했음..
그냥 절로 그렇게 되더라 나는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7
말하는게 막내고모 같다.
최근에 고모들이 하도 막내고모가 지만 알고, 싹쓸이 해가니까. 막내고모에 대해서 절레절레 하던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200
새로운 타입의 정병인가 싶음. 눈치가 없는 것도 지능 문제야.
1개월 전
익인201
주변 사람들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202
결혼식가는것도 고마워해야지 뭔 꽃같은 소리 ㅋㅋㅋㅋ진짜 꽃밭같은 소리를
1개월 전
익인203
정신병
1개월 전
익인204
청설모
1개월 전
익인205
저렇게 본인 위주로 사고하는 게 청소년기를 못벗어났나...
1개월 전
익인207
에휴 저런애들이 브라이덜샤워 해달라고 할듯
1개월 전
익인209
사회생활 안해봤나
20일 전
익인210
오 개싫
16일 전
익인211
근데 난 일단 안 챙겼을 것 같긴함.. 안친해서?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생각 못할듯
16일 전
익인212
나도 이유없는 작은선물 주는 재미로 살지만 바라진 않음
좀 어른이되세요 결혼까지하면서
9일 전
익인213
어후 개피곤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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