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SBS에 따르면 지난 8일 경북 김천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한 남성이 30분 사이 5차례 이상 여자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여자 화장실 칸 아래 틈으로 카메라가 보였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출동했고, 해당 남성은 인근 지구대로 연행됐다.
조사 과정에서 남성은 "남자 화장실에 자리가 없어 급하게 여자 화장실을 이용했을 뿐"이라며 "휴대전화를 떨어뜨려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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