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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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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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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가 문제여~ 성격도 버리게 되고 건강도 안좋고ㅜㅜ 흜흙
6일 전
익인2
몸이나 마음이나 병에 걸리게 하는 사회 구조에서 살고있는데 퍽이나 멀쩡할까
6일 전
익인4
ㅁㅈ 요즘 안 예민한 사람이 없음 걍 세상이 살기 팍팍해서.. 그러다보니 병도 드는 것 가틈
6일 전
익인3
솔직히 스트레스, 수면부족, 과로는 증가 원인이 아닌 거 같은 게 우리 부모님 세대는 지금이랑 비교도 안 되게 빡세게 일했잖아
운동부족+배달음식 및 식습관(마라탕 이런 것 좀 먹지마ㅠ)+백신 이 정도가 이유일 거 같아
6일 전
익인5
와 2014년이랑 2018년 차이봐 대박이다
6일 전
익인33
2014년 3,621명에서 2018년 5,234명으로 44.5% 급증이야
6일 전
익인6
몸이 힘드니까 그냥 죽는게 낫겠다고 암을 유발시키는 듯....
6일 전
익인7
ㅠㅠㅠ여러가지 요인들이 겹치는듯하
6일 전
익인8
방사능인가 ㅠㅠ… 너무 급격ㅎ게
6일 전
익인9
ㄹㅇ 이것도 가능성 있다;
6일 전
익인12
아무래도 가까우니..
6일 전
익인13
방사능 생각하면서 내려옴
6일 전
익인3
중국 원전 해류 우리니라로 흐르게 진짜 다닥다닥 나라 끝에 지어놨던데 그래서 그런가..
6일 전
익인20
일본도 … 양 옆에서 난리여 ㅠ
6일 전
익인17
북한도 방사능 문제 있음ㅋㅋ3면이 다....ㅎ
6일 전
익인41
아 헐 방사능은 생각도 못함....
6일 전
익인54
나도 이생각함
6일 전
익인60
나도 방사능 생각함
6일 전
익인64
계속 해수면 온도도 오르고, 여름도 빨리오고 점점 더워지고 방사능 의심됨 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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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세상에,,, 수치로 보니까 실감이 확 나네…
6일 전
익인11
스트레스문제가 큰듯...20대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는 사회도 드물것같은데
6일 전
익인14
갑자기 미루고있던 자궁경부암 검사 가야겠다는 생각이..
6일 전
익인26
자궁경부암은 바이러스유발성병이라 또 약간 별개의 얘기긴하지만..
6일 전
익인72
ㄴㄴ 여자들 자궁경부암 검사 필수. 무분별한 성관계 절대 ㄴㄴ
남자들이 꼬드겨도 넘어가지 않기, 가다실9 맞기, 남자도 성병검사 시키고 가다실9 접종 시키고. 그런 남친이랑만 할 것.
5일 전
익인72
빨리가. 성관계 간혹 하더라도 가라
5일 전
익인78
혼전순결이면 안 받아도 되지?
5일 전
익인79
결혼하고 관계 후에 꾸준히 받으먄 됨
5일 전
익인88
성관계 한 적 없더라도 검사 받는 거 추천해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검진 가면 안 해도 괜찮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자궁경부 검사하는 김에 검진도 받고 상담도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언니는 난소 혹 발견했어 성관계 안 한다고 안 갔으면 발견도 못 할 뻔 했지 안 그러면 치료도 못 받고 계속 아플 뻔 했어
5일 전
익인15
취준은 취준나름대로
취직하니 취직나름대로
걍 정신병 천국임
차라리 고딩~대딩때가 맘편햇음 .ㅠㅠ 당연한 얘기지만
6일 전
익인16
진지하게 미세먼지 영향은 없는건가
6일 전
익인18
미세먼지는 기관지나 폐암쪽아닐까나
6일 전
익인3
최근 연구에 따르면 초미세먼지가 암발생률 10프로 이상 높이는데 폐암에만 국한된 게 아니래요..옆나라에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자주 공급해주니까 이 이유도 있을 거 같아요
6일 전
익인18
아하?
6일 전
익인3
아 헐 그렇겠네요
6일 전
익인54
그것도 아예 영향은 없지않을듯
6일 전
익인57
미세먼지는 옛날이 지금보다 훨씬 심했음
6일 전
익인81
옹 신기하네 한 1960~70년대?
5일 전
익인17
여러 방사능 노출 + 백신 + 미세먼지 특히 백신 이후로 내주변에 혈액암이랑 갑상선암 환자 엄청생김
6일 전
익인23
ㅠ 솔직히 음모론이라곤 하지만 점점 데이터 쌓이면 더이상 음모론 아닐듯
6일 전
익인19
식습관 문제일것 같은데..
6일 전
익인21
식습관부터 정말 안 좋아진듯
6일 전
익인21
미세먼지랑 수면습관도...
6일 전
익인22
댓글들 다 해당될까봐 두렵다..
6일 전
익인24
미국인처럼 사니까요
6일 전
익인25
체르노빌 분유 생각나는구만
6일 전
익인27
환경유전 문제도 있겠지만 과거에 비해 일찍 건강검진 하고 발견되기 때문에 암환자가 늘어났디고 보는게 당연하겠죠. 그래도 조기에 발견되면 ㅊ수술로 치료가 가능하구요. 어르신들은 너무 뒤늦게 발견돼서 수술 후 추가 치료가 필요하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 거구요
6일 전
익인28
식습관탓이 크지 모 스트레스로 불쌍프레임 잡으려고 하는데 그건 기존 20-30대들 기본 디폴트값임 최근들어 유독 스트레스받는 세대가 아니란 소리임
6일 전
익인59
근데 식습관 변화는 전세계적인 현상일텐데 한국만 유독 암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한 이유가 있나?
6일 전
익인29
실질적인 노력은 절대 안하면서 징징대기만 하는 세대
6일 전
익인30
진짜 맞아 내 주변에도...라고 생각했지만 난 이미 젊지않지 참
6일 전
익인31
건강검진 접근성이랑 인식이 크게 좋아진 게 가장 큰 역할을 하겠지만, 식습관이 진짜........ 배달음식이랑 디저트 액상과당 증가한게 크다
6일 전
익인32
햇빛 안보고 공부만 하고 밤새는 게 보편화 돼서 그럼 어른들만 해도 성인되고 놀면서 밤샜다는데 우리 세대는 중고딩때부터 공부다 팀플이다 하면서 커피마시고 밤새고 게임하다 밤새고 그와중에 공부한다고 햇빛 받으면서 뛰놀지도 않고... 중학생~대학생때까지만 해도 10년을 그렇게 사는 건데 솔직히 건강 이상 생겨도 이상하지 않음
6일 전
익인32
방사능 때문이면 갑상선암만 유독 높아지거나 이러지 않았을까 싶고 전체적으로 증가한 건 ㄹㅇ 생활습관 식습관 문제ㅠ
6일 전
익인33
2014년 3,621명에서 2018년 5,234명으로 44.5% 급증
6일 전
익인34
과로 스트레스 이런건 솔직히 모르겠고 뭐든너무 과한듯 운동도 하는사람은 미친듯이하고 안하는사람은 미친듯이안하고 배달도 개자극적인음식많라지고 ㅜㅜ 머 찌개류도 나트륨폭탄이긴하지만 더 자극적이고 더 달고 그런음식+배달용기 일회용그릇 이런거도 정말문제임
6일 전
익인35
근데 수면습관이 제일 클 것 같음, 암 증상 중 하나가 진짜 불면증이고, 암환자들 대체적으로 잠을 잘 못자서 되게 괴로워함
6일 전
익인36
방사능+장기적인 불규칙한 생활 누적
6일 전
익인37
나 20대인데 지난주에 수술 받아써.. 나는 5대암은 아니고 갑상선암인데 그래도 전이나 재발 때문에 마음이 힘들다.. 다들 관리 잘해
6일 전
익인45
혹시 수술 어케 받았어? 나도 갑상선암인데 수술할지맣지 고민리라ㅠㅠ
6일 전
익인37
나는 절개랑 로봇 고민하다가 절개로 하면 상처 길이를 10cm 정도 잡으셔서 바바로봇했어!
5일 전
익인38
와 엄청 늘었네….ㅠㅠ
6일 전
익인39
근데 옛날에는 석면 교실에서 흙먼지 먹으면서 살았잖아 불량식품도 막먹고 환경은 오히려 개선된 것 같은데...
6일 전
익인40
방사능 미세먼지 환경호르몬이 영향을 많이 끼치는듯
6일 전
익인43
학원에서 일하는데 애들 초,중학생때부터 몬스터 커피 계속 마시면서 공부하는데..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휴식도 도파민에 절여져있어 폰만보니까
식사는 맨날 컵라면
미세먼지 이런것보다 젊은 암에는 위의 이유라고 생각함
진짜 저러다가 애 잡겠다 싶은 경우를 많이봐서 저게 안이상해
예전에 나도 사교육 뭐 많이 받았지만.. 저출산인데 경쟁이 더 심해진 느낌이야.. 오히려 너도 나도 받는 90점 못받으면 병.ㅅ인거 인정받는다고 생각해서인지 병적으로 집착하더라
6일 전
익인47
나도 친가 외가 어르신들 증조부 포함해서 암 유전 1도 없었는데 나한테 위암 발병함 ㅠ 다행히 2기에 발견해서 완치했지만 식습관 등 영향이 진짜 큰 것 같더라... 항암 받으러가면 내가 제일 어리긴했는데 2030 환자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어서 충격이었음..
6일 전
익인63
식습관은어때
6일 전
익인47
재택근무+출장 다니면서 제대로된때에 식사 안하고 자극적인거 많이 먹고 그랬음 ㅠㅠ 커피 달고살고 야식많이먹고
4일 전
익인50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식습관도 한몫한다고 봄 불닭, 엽떡, 탕후루, 두쫀쿠 죄다 자극적인 음식만 찾으니 먹방유튜버들 때문에 더 심함
6일 전
익인51
미세먼지 무시 못할듯
6일 전
익인53
일본 여행 많이가서 그런걸까… 내주변에 정말 안간사람 한명도 없던데 식자재 유통도 그렇고 방사능 심할텐데 어느순간 다들 신경도 안쓰고 여행가서 다 먹고 그러더라..
6일 전
익인71
진짜 안가는 사람 없더라
나는 방사능 신경쓰여서 일본은 절대 갈생각없는데 ;
국내여행이 젤 좋아
5일 전
익인55
백신?
6일 전
익인56
우리나라가 건강검진에 재한 접근성이 큰 이유도 있는 것 같음. 많이 검사하니까 많이 발견할 수 았는거. 다른 나라는 증상이 나오기 전에 병원에서 보험으로 검진하기 쉽지않고, 예약도 너무 힘들어.
6일 전
익인58
스트레스는 옛날 사람들이 받아도 훨씬 더 많이 받았을듯 6일근무 7일근무가 일상이었으니까 그냥 폰보면서 맨날 늦게자고 달고 짠거 달고살아서 그렇지
6일 전
익인58
배달음식에 디저트에 액상과당에 몸이 병에 안걸릴수가 없는듯
6일 전
익인62
2 나도 이 생각. 노동시간은 옛날이 더 극악이었음. 운동 여건도 안됐고.
6일 전
익인85
내말이 ㅋㅋㅋㅋ 진짜ㅜ본인이 폰한다고 늦게자고 마라탕엽떡먹는건 생각안하고 셀프불쌍프레임 사회탓 지겨워..ㅋㅋ 이민가보고 살아보고느껴봣으면..
5일 전
익인61
이유가 엄청 많지만 멀리 안 가고 식습관만 봐도 문제임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너무 좋아함 불닭 마라탕 엽떡 이런 거 너무 자주 먹어
6일 전
익인65
음주 흡연도 있는데 스트레스 받는 환경+배달음식 탓이 큰거같아요...ㅠ 물론 저도 배달음식 자주 먹김하는데 배달음식이 진짜 소화기관에 안좋기도 하도 포장 용기도 몸에 안좋고..ㅠ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큰거같아요...ㅠㅠ 그리고 사실 암환자 증가의 요인 중 하나는 젊은 나이에 검진을 많이 해서이기도 해용
6일 전
익인66
휴...진짜 나도 내가 20대에 암걸릴지 몰랏어
6일 전
익인67
일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그런가 갑상선암 걸림;
6일 전
익인68
뭐긴뭐야 백신 때문이지.
6일 전
익인69
일본 방사능. 미세먼지. 중국산 식재료 마라탕 같은거.
6일 전
익인70
난 무조건 방사능에 한표;;
난 그 지진 이후 일본 절대 안가는데 엔저로 사람들 너도나도 일본 갔잖아 심지어 여러번 반복해서 가는 사람도 많고.
근데 방사능 반감기가 얼마나 긴지 다들 잘 모르는 것 같음;; 일본 같이 로비 잘하는 나라가 방사능 수치 속이는게 얼마나 쉬운일인데.. 언론에서 조용하다고 방사능도 사라지는건 아닌데.. 다들 너무 위험성을 모름..
난 생선도 웬만하면 안먹고 소금도 원전수 방출 전에 집에 60kg 쌓아놓은거 아직까지 씀
6일 전
익인70
이러면 또 댓글에 전문가들이 괜찮다는데 너가 뭔데 그런소리하냐 댓글 달릴 것 같아서 쓰는 말인데 걍 내 생각이고 남한테 강요 안하니까 지나가라
6일 전
익인73
나 2년전에 갑상선암 수술했음 가족 중에 내가 최초 암걸림 할머니 할아버지도 안걸린걸
5일 전
익인74
코로나 백신 때문에 기관지 확 망가짐
정작 코로나는 걸리니까 독감이랑 비슷함
5일 전
익인75
난 미세플라스틱이랑 백신 생각했는데 방사능도 있었네...
5일 전
익인76
3년전쯤 건강검진 받았다가 갑상선암 발견해서 수술했음. 주기적으로 병원 검진 다니는데 젊은 사람 진짜 많긴 함
5일 전
익인77
백신
수면부족
스트레스 미세플라스틱 등등..
5일 전
익인82
변한 환경에 적응 못한 유전자가 걸러지는 과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지도하네 ㅠ
5일 전
익인83
방사능이 문제가 되면 일본도 급증했으려나?
5일 전
익인84
기술 발달이나 사람들의 의식 변화가 크지 않을까 싶은데
5일 전
익인84
예전엔 암을 초기에 알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했고 아파도 암까진 생각을 잘 안했잖아
요즘은 의무,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 초기에 진단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된 듯
5일 전
익인86
지금 여기 있는 댓글 모두 원인인거 같음. 복합적인 요인...
5일 전
익인87
병 발병 나이가 점점 어려지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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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갤러리에 올라온 요요 후기(8개월 맞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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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없이 배달이 와버린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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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유쾌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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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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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뒷담화 끊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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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로 끌려갔다가 돌아오자 비난받은 고려 공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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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식으로 쏠린 돈…예금 40%선 위태, 현금 방어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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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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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맛집 한국코스피 가자는 외국밈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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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랑 억지 긍정 해주는거에 재미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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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암표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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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똥은 경찰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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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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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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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가가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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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이니 문자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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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2 확정에 따른 감독들 대박 계약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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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서 미국에서 판매금지 당한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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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삼전 학폭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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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는 뭘까 월세 750 들어오고 월에 천 이상 버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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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고점신호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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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나만큼 물린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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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20만원 한번은 다시 가긴 할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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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닉 천원밖에 안내려갔는데 왜 다들 파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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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6만에 들어가고 하닉 25쯤에 들어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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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폐급같은 외동 처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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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혈수 욕하지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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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지겨워 주식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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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오른다고 아무지식 없이 매수눌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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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번에 하이닉스 88일때 사놓고 며칠 내내 마이너스였는데 그냥 존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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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사람들은 왤케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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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지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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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까지 살면서 느낀게 대학은 나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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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증권가가 갑자기 목표주가 높게 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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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묻지 말규 그냥 아침에 출근 준비하면서 주식 방송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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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좀 팍팍 떨어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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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 유아교육과 나왔다고 하면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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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 진짜 개허접인데 주식 보고 조언해줄사람 100만원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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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어도어 "민지의 뉴진스 복귀? 전반적으로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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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핸드크림 조절 잘못해서 겁나 많이 바르고 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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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도 명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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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려 가려고”…여고생 살해범, 이틀전부터 흉기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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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돌자컨 아무리 재밌어도 보는데 한계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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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너무 잘 크고 있다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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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전원 회피형이라 점심메뉴 안정해지면 점심 건너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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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소속사 타소속사 관계자만 읽는 거 국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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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과질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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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광주 귀갓길 흉기 참변 여고생 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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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이 드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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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에 한 번씩 몸 리셋시킬 수 있는 것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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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덕질 어디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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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이버 도화살이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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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돌 코앞에 있는데 ㄹㅇ 지하철 옆자리 서있는 남자 12 보듯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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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랄지하길래 너 사과 원하는구나 해서 죄송하다고 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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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축제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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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텐션이 4년전 노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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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훌리건이 픽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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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친 겨울왕국 뮤지컬에 이창호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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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누가 아이유가 연예인병 걸렸다 흉봐도 거짓말이니까 그렇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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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유미의세포들3
악 이거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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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윤정은 모자무싸 홍보 안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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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나 이제 정주행하는데 지금 7화거든? 방금 누나라고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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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MBC스틸컷!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졌어 엄청 커, 그냥 막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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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 드라마 진짜 모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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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강도 잡은' 나나, 범죄심리학자 된다… '마 데레사'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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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꾸꾸꾸하고 로코 찍을 생각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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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아 나 윰세 1화부터 정주행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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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뜬다…초호화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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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내일이다… 본방과 선입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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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선공개 보내마네 내적갈등이라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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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머랄까 저번주였나 디플이 에필까지 풀어버리는 개큰실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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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연애 초기에 고가의 선물을 받지도 주지도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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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 드디어 이미지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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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사진 작가님이 미담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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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종 역할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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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노빠꾸 직진에는 이유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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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세포피규어같은거 안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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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헉 응큼세포 성우분 나는자연인이다 성우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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