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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435

어머니 암 진단비로 마지막 창업한 30대 자영업 사장.jpg | 인스티즈
어머니 암 진단비로 마지막 창업한 30대 자영업 사장.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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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암 진단비로 마지막 창업한 30대 자영업 사장.jpg | 인스티즈

어머니가 암 4기라서 받은 암 진단비까지
청년 가게 자리는 돈으로 들어갔는데
결국 어머니는 돌아가신 상황

청년 본인도 성공하기 위해서 벌인 일이었겠지만
이미 첫 번째 가게도 어머니 전 재산을 다 털어넣은 상황에서
어머니 암 치료비까지 두 번째 가게 내는데 털어넣은 거 보면
참 씁쓸합

자영업자들이 가게 내면 십중팔구는 5년도 못 버티고 접는 상황에서
단지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저렇게 가게부터 열었으니
어머니가 눈 감으시면서 얼마나 걱정이 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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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냐오냐큰 아들들이 꼭 저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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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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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전 성향인 사람들은 잃을까봐 증여받은 돈 주식에 넣지도 않더라. 해도 집 사지..
너무 쉽게 얻어서 쉽게 잃는 거 같음.
뇌는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이 고생하고 얻은 걸 더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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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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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 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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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반인이라 썼다지웠다 반복하고 걍 안씁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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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이해가기도하는게 사람이 절박해지면 시야가 좁아짐.. 아마 어머니도 아프시고 지원 받는것도 마지막이다보니 절박함에 이거 아니면 방법이 없다 생각해서 다른 가능성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 볼 수 없는 상황이었을거 같아
도박같은 주식을 한 것도 결과를 빨리 내고 싶어서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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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222 절박하면 판다력이 흐려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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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33….. 걍 넘안타까움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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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할말이없다 그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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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ㅋㅋ 내비두쇼 저사람 어차피 정신못차림 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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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들 어머니란 무엇일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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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인생 아니라 다행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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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꼭 저런건 아들과 엄마 관계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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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음 ㅋㅋㅋㅋㅋ....... 에휴 나는 자식 잘키워야겟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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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아들을 낳으면 저리될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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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머니 ㅠㅜㅜㅜ 진짜 아낌없이 주는 나무셨어 가업머리 없으면 그냥 접고 다른 일이라도 찾아봤어야지 돌아가실 때까지 불효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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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능력에 비해 의욕이 과할 수록;; 결과가 저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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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음.. 뭐.. 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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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경험 없는데도 가게 차리고 주식 도전해서 날린 거면 그냥 월급 받는 게 나을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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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렁 불효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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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게 차려준건 실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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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욕하면 징계인가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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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현실을 모르고 오냐오냐 자란 인간들이 저럼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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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씹쓰레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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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저 상황에서 일자리 없다는건 핑계야 일할 사람 없어서 외국인노동자 들여오는판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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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안타깝다ㅠ 그래도 인생 아직모른다 이제라도 성실하게 잘 사셨으면 화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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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취업이 안된다는게 진짜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저나이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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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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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할 말이 없다 걍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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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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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한심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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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짜 한심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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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취업이 안되는게 아니라 그냥 취준을 안하신거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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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창업할 사람도 유지할 사람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남 밑에서 일해서 돈 버세요. 아무리 취업이 어렵다한들 어디든 자리는 있어요. 그러니 지금이라도 준비해서 취업하세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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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드리맘의 최후같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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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작년에 폐업했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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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암치료비 주신걸 준다고 받아먹는게 진짜 화나네...
4기면 통증 심하셨을텐데ㅠㅠㅠㅠㅠ 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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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작은회사라도 들어갈려면 얼마든지 들어감 솔직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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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댓글 보면 답 없는 혐오가 많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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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댓글보면 딸낳아도 커뮤에서 혐오댓이나 싸지르고 다닐까 걱정이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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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쌍욕이 절로나온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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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말을 줄이겟습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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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왜 저런 케이스에 아들이 많냐면 우리 부모님 세대는 딸은 일 안 해도 결혼하면 되지만 아들은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백수 아들한테 자꾸 돈 주는 거임. 물론 나는 당연히 딸(여성)도 직업을 갖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 생각 자체가 이해가 안 되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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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결국은 도박중독 을 그럴싸하게 포장한거.
댓글 중 두개 는 같은 도박중독자 들이라 저렇게 댓글쓴걸까?ㅋㅋㅋ도박중독이 무슨 이유가 있으며 원인이 있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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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개노답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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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딸 낳아서 진짜 다행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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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딸 아들이 무슨 상관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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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딸은 좀 더 나을거같나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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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오ㅏ 무슨 말을 해야하냐 이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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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여기 쌍욕을 못 써서 아쉽다.....
철 좀 들어라 이 샛히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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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들맘들이 꼭 봐야할 게시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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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자식 낳기싫은 이유 중 하나임. 저런 자식은 짐짝이다. 잘 커도 죽을때까지 평생 내 새끼고 내 걱정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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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억 말아먹고 신용회복하고 노니깐 암진단 그것도 4기로 받은 돈으로 또 차려?엄마가 왜 암걸렸는지 이해가 간다 서른넘은자식이 저러고 있으니 쯧쯧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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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한탕주의들은 대부분 불효자임 주식으로 날리거나 사업으로 날리거나 도박으로 날림 부모님 노후자금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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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하... 이름도 어쩜 청년갈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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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첨에 4억 날려먹었으면 놀지말고 일을 했어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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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ㅋㅋㅋ자살 ㄱ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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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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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와... 뭐 할 말이 없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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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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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니 주식을 왜 4금융 대출까지 받아서 하냐고 환장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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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대체 무슨배짱으로 경험도없이 자영업을 할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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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근데 댓글에서 보여서 하는말인데 엇나간딸<<<<<<<<<<<<<<<<엇나간아들 이수준으로 집안 말아먹는 스케일이 다름
착한 아들 효자들도 많지만 모르겠다 저 어머니가 넘 안타깝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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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사업 재능 없단거 깨달았고 젊고 사지 튼튼하면 공장이라도 가거나 몸 쓰는 일이라도 하지 그랬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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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쿠팡이라도 뛰든가 어휴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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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노가다라도 해라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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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참.... 아이고....ㅠ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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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진짜 이 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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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ㅋ 지능의 문제다 ㅋ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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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메모장켰다가 그냥 가치도 없어보여서 끔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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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차라리 복권을 매주 사지 그랫냐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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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에혀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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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하다못해 알바라도 뛰면서 자격증이라도 땄으면 이렇게 욕 안했을 것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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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진짜 한ㅅ미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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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냥 죽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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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래도 어머니의 눈에는 귀한 하나뿐인 아들이라 자신의 진단비까지 내어준거일텐데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에게 조리돌림 당하길 원히시지 않을 거예요.. 슬프네요… 잘 사시길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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