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3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유퀴즈] 위벽이 다 헐어서 그냥 놔두면 위암으로 발전해 죽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회사원이 싹 나은 이유.jpg
344
1개월 전
l
조회
10794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사진 좋아하던 회사원
회사 그만두고 건강검진 했는데 위가 깨~끗하다함
스트레스가 문제였나봄
83
173
83
1
익인1
저분은 퇴사하고 무슨 일 하셨을까
1개월 전
익인2
사진가
1개월 전
익인3
행복한 우주 먼지 ^~^ 먼가 귀여운디
1개월 전
익인4
그렇게 힘들게 일하시면서 기반 다 닦고 돈도 벌고 하셨으니 괜찮은 거지
사회초년생 취준생 쌩백수가 따라하면 걍 굶어죽음
물론 회사 때려쳐도 알바라도 하면서 사는 건 충분히 가능~
1개월 전
익인5
2
1개월 전
익인6
3
1개월 전
익인31
4 저분의 말이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분도 최소 14년은 어쨌든 돈 버신거임
1개월 전
익인41
내생각엔 저런 회사면 그냥 초반에 빨리 손절 치고 나오는게 차라리 나은듯.. 나와서 다른 일 빨리 알아봐야지
1개월 전
익인58
힘들어봤고 그걸 견디고 이겨내도 봤으니까 지금이행복한거지 100세시대 조금힘들다고 30대일그만두면 나머지 6~70년 헬파티임...주변에 하고싶은거한다고 대기업때려쳤다가 재취업안되서 아직도 캥거루로 사는사람 몇명있음
저사람처럼 잘안풀릴때 살기반을 닦아놓던 재취업할곳을 제대로 찾아놓던 하고 그만둬야지 그냥그만두거나 큰생각없이 이직하면 이직한곳도 다른헬파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댓글이 사회가 병들어있다는 걸 알려주는 듯
1개월 전
익인16
ㄹㅇ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3
ㄹㅇ
1개월 전
익인29
ㄹㅇㅋㅋ
1개월 전
익인34
4444 인생 통달했나 ㅜ
1개월 전
익인38
그니까요ㅋㅋ에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행복하게 살자는게 글의 요점인데 댓글 단 사람들이 스트레스 가득함
1개월 전
익인48
병이 들수밖에 없는 사회인걸요
1개월 전
익인56
ㅋㅋㅋㅋㅋㅋㅋㄹㅇ
1개월 전
익인62
ㄹㅇ ㅋㅋ 그러다 다같이 위벽 헐어요..
1개월 전
익인66
ㄹㅇ 사람마다 다른거지 뭔... 꼭 본인들은 세상살이 다 겪은 줄로 알고 저런 오만한 생각들을 내뱉어서 초를 쳐요;
1개월 전
익인67
ㅋㅋㅋㅋㅋ 댓글들 뭘 말해줘도 꼬아듣는거 ㄹㅇ
1개월 전
익인70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1개월 전
익인73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2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역시 스트레스 안바는게 중요
1개월 전
익인9
진심 직원들 휴잉에 쉬고 퇴근 후에 쉬는 꼴 못 보는 상사랑 일하면 병 들어요 하 우리 팀장도 ㅋㅋㅋ 퇴근하고 잠들기 전에 기획안 초안 생각해두고 아침에 와서 쓰면 뚝딱인데 왜 못하냐 함
1개월 전
익인10
ㅍ
1개월 전
익인30
어떻게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어? 계기가 있어?
1개월 전
익인10
ㅍ
1개월 전
익인30
몇살에 나왔어? 나 30이라 새로 신입으로 시작할 자신이 안나 ㅜ 분명 눈 낮춰야될텐데 남들 눈에도 그렇도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을까 싶고
1개월 전
익인10
ㅍ
1개월 전
익인32
10에게
그냥 지나가며 마주친 댓글인데 너무 멋지다 응원해 익인이
1개월 전
익인10
32에게
헉 고마워 익인아 너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
1개월 전
익인30
10에게
지나칠 수 있는 댓글인데도 이렇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ㅜㅜ
연봉차이는 어땠어? 지금은 이전이랑 좀 비슷해졌어? 연봉 외에도 원래 누리던 복지들 아쉽지않아?
1개월 전
익인10
30에게
ㅍ
1개월 전
익인30
10에게
우와 1년에 한달 유급휴가면 진짜 다른거 다 없어도 ... 짱이다...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ㅎㅎ 연휴 잘보내!!!
1개월 전
익인10
30에게
익인이도 행복한 직장생활 하길 바라고 연휴 잘 보내!!!
1개월 전
익인11
세상이 미쳐 있긴 해
1개월 전
익인12
퇴사하니 아픈게 싹 나았다는말 공감
1개월 전
익인13
용기와 결단력이 부럽다
1개월 전
익인14
흑
1개월 전
익인15
진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저도 스트레스로 갑자기 오만 병이 다와서 1년 쉬었는데 진짜 멘탈도 몸도 건강해졌어요
1개월 전
익인17
회사 일 말씀하실 때 표정 하나하나 너무 공감돼서 웃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도 됨
근데 이유가 뭐든
그냥 쉬고싶고 영원히 놀고 싶고
누가 자기 좀 가만히 뒀으면 좋겠음
재활이라도 받아보면 좋겠음
인생 짧은데 왜 그러고 살아
1개월 전
익인19
스트레스 조심합시다...... ㅠㅠ 그나저나 결단력 너무 부럽다
1개월 전
익인20
우리아빠도 퇴직하시고 머리가 많이나기 시작했음..
1개월 전
익인21
저거보고 퇴사 내뱉는 사람은 없겠지
개인사업이 휠씬 스트레스 받음
1개월 전
익인44
ㄹㅇ
1개월 전
익인22
너무나 공감함 사람사는게 우선이지 직장이 우선아닙니다~
본인을 잃을 것 같으면 용기내서 박차고 나오시길
1개월 전
익인24
저 글에 취지는 쌩으로 퇴사하라는 말이 아님 정말 본인이 죽겠으면 퇴사하십쇼
1개월 전
익인25
어디.회사다니셨는지.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59
영상 보고왔는데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래용!!
1개월 전
익인25
감사합니당!!
1개월 전
익인26
퇴사? 했는데 역시
1개월 전
익인28
위 벽 다 헐었는데 회복이 되셨으면 만성위염은 있는데 아직 위벽 자체가 얇아지긴 전이셨나 봐요... 저는 위 벽 자체가 이미 많이 얇아져서 되돌릴 수가 없는데😂ㅠㅠ
제 워너비... 하고 싶은 일 하시면서 건강도 찾고 행복하신 거 보니 부럽네요
1개월 전
익인33
인생 짧아요 남들이 세운 기준에 아득바득 맞춰살아가지말고 내 기준이 행복이고 재미라면 그것에 맞춰 살아가요 인생 남이 살아주는게 아니라 내가 사는거잖아요
1개월 전
익인35
전 제가 좋아하던 일이고, 그다지 정성껏 한거 같지도 않은데 인정 받으며 다니다 재미없어졌을 때 병도 들어 관뒀어요. 사회에서의 레벨은 낮아졌지만 이래저래 시간 여유도 있고 돈도 그때만큼 벌지만 여전히 재미가 없고 여전히 병들어있어요.
각자의 가치가 있고, 그게 정말 내게 맞는지 확인하는 시간은 인생 내내 쫒아다녀요. 그리고 그 과정 자체가 힘들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를 위로하고 나아가는 것도 훈련이고 만족하고, 행복을 누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요.
1개월 전
익인36
나 발 뻗고 지낼곳만 있으면 되는 거임
그것도 지금은 어려운 일이라지만
1개월 전
익인37
근데 진짜 입사하고 온갖 병 다 달고 살고 자잘하게 계속 아프고 대상포진에 살도 빼짝 말랐다 소리 들을 정도로 엄청 빠졌었는데 퇴사하고 3개월만에 다시 살 붙고 몸도 괜찮아지고 혈색 좋아짐 퇴사가 만병통치임
1개월 전
익인39
직장다니면서 미용일배우고 몰래 사직서 준비하고 어느정도 미용기반 다져질때쯤 사직하고 제 일 시작했어요!! 그냥 나 다른일로도 먹고살수있구나 라는 생각드니까 직장생활에서도 전처럼 숨막히거나 하는거없더라구요 지금 혼자 미용일하면서 사는데 그냥 행복해요...예약있을때 나오고 없으면 나 쉬는날이고 댕행복한 나날들
1개월 전
익인40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려면 일단 돈이 있어야지…
1개월 전
익인46
2..근데 최소 생활비는 있어야함....ㅜ.ㅜ
1개월 전
익인52
3
1개월 전
익인42
근데 난 내 일이 좋아… 취미 없음 일이 곧 취미임 내 일할때 젤 재밌음 일하면서 성취감도 높고 직장동료도 좋고 잘 맞아 ㅜ 그래서 이런글 보면 공감이 안됨
1개월 전
익인51
그럼 반대로 생각해봐 직장 자른 다음 너한테 일 안주는거임 그러다 직장 들어갔더니 싹 치유
1개월 전
익인43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자
1개월 전
익인45
지금의나같네 .. 나도 너무 힘들면 퇴사해야지
1개월 전
익인47
나도 하고 싶은거나 살고싶은 방향이 있어서 5년뒤엔 그렇게 살거임 그걸 위해 지금 돈모으고잇다...ㅠ 해피하게살아야지
1개월 전
익인49
출근하는거 너무 힘들고 일요일부터 숨이 턱턱막히고 하던 회사 퇴사하고 지금 회사 다니고 있는데.. 물론 업무강도는 세지만 마음은 훨씬 훨씬 훨씬 낫다... 혹시 우울증 걸릴정도로 힘든 곳 다니고 있는 청춘들 있으면 너무 겁내지말라고 말하고싶넴
1개월 전
익인50
진짜 만병의 근원..회사 ...
1개월 전
익인53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자
1개월 전
익인54
진짜 댓글들말대로 저분은 그래도 젊을적에 벌어두셨고 적어도 50대?정도는 되셨으니 그만두는거지 2030하물며 40까지도 하고싶은일만 쫓아가기엔 현실이 ㅠㅠ흑 흑 가정이 없고 혼자라면 모를까.. 가정이있다면 정말 어려운 선택이죠
1개월 전
익인55
죽고싶게 힘들면 ㄹㅇ 관둬야댐... 참았다가 병생겨서 평생관리해야댐 하하ㅏ하하...
1개월 전
익인57
어제 퇴사한다고 했는데 속이 시원함
1개월 전
익인60
나도 퇴사한지 두달째인데 진짜 행복하다.. 이런저런일 다 해봤지만 사무직은 진짜.. 그냥 내 인생이 회사가 됨 일이 안끝남
1개월 전
익인61
저도 퇴사하고 워홀가서 오로라 보고 왔습니다 ㅎㅎ
정말 죽기전에 해보기 잘했단 생각들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64
부러워요!!!
1개월 전
익인65
우와 .. 어딘가요? 너무 예쁜 장면을 보고오셨네요
1개월 전
익인61
저도 저 분과 똑같이 캐나다 옐로나이프가서 보고왔어요!!
1개월 전
익인74
와 예쁘네요 카메라 뭘로 찍으신 건가요?
14일 전
익인61
갤럭시s23 울트라
프로모드로 찍었습니다!!
설정값은 인터넷보고 조금씩 조정해가면서 찍었어요
14일 전
익인74
헐 감사해요
14일 전
익인63
너무 공감돼요 저도 대기업 다니면서 우울증걸렸는데 대기업 타이틀, 돈, 부모님 생각하면 그만 못둬서 맨날 죽을 생각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그거 다 버리고 퇴사하기로 마음먹으니까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어요. 지금은 퇴사한 상태고 다른 일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후회하진않아요. 계속 다녔으면 지금 못살아있었을거같아서..
1개월 전
익인64
오로라 보고싶다...
1개월 전
익인68
근데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도(나) 돈이 없으니 또 스트레스더라고요... 참 그냥 악순환 같음
제가 하고싶은 일이 돈이 안되서 그래요..ㅋㅋ
1개월 전
익인69
근데 저것도 돈이 좀 있어야 퇴사해도 행복하지ㅋㅋㅠ
1개월 전
익인70
하 나도 퇴사하고 싶다 ㅋㅋㅋㅋ ㅜ
1개월 전
익인71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직장이라면 그만두지말고 제발 버티라고 말하는편인데 위벽이 다 헐정도면 그건 그만두는게 맞다..
1개월 전
익인72
확실히 회사 그만두고 내 비즈니스 하면서 느끼는 건 맘은 편한데 소득이 일정하지 않으니 이건 이것대로 죽을 맛 그래서 부부라면 한 명은 고정소득으로 갖고 한 명은 비즈니스를 해야 어느 정도 경제적 조율이 가능하다고 봄
23일 전
익인73
멋지군요
22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청주 빽다방 쉴드 치다 정체 들킨 빽다방 점주들
이슈
내가 에타에 못 적을 거 올림..?
일상
AD
A잘못이다vsB잘못이다
이슈 · 3명 보는 중
이 사람들도 27살들이래
일상 · 2명 보는 중
AD
"예랑 집이 부자라며?"...정보 엿본 국세청 직원들 무더기 적발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인이 미국 장례식 처음 가면 충격 받는다는 것
이슈 · 4명 보는 중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이슈 · 1명 보는 중
회사 화장실에서 딸치다가 걸린 과장.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떠돌고있는 아이폰 폴드 실물에 가까운 목업사진.jpg
이슈
역대 최대 소방력이 투입됐다는 BTS 광화문 행사
이슈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온 문의
이슈 · 3명 보는 중
AD
광주광역시에 생긴다는 3대 쇼핑몰
이슈 · 1명 보는 중
비행기에서 한국인들 심리가 이해가 안돼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 스님들은 왜 부처님처럼 안 입나요?
이슈 · 2명 보는 중
힘이드네요.. 제가 얼마나 잘못한건가요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핫하다는 찜질 테라피 받은 여돌 혈관 상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경악스러운 잠실사태 결말..JPG
209
한국인한테는 너무 쉽다는 여기 진짜 한국인이 하는 것 같아?에 대한 대답
151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는걸 느낀 메가커피 알바생
156
🚨[1보] 법원, '평양 무인기' 혐의 尹에 징역 30년 선고🚨
129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140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
98
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
86
나는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이 되게 신기함
92
차 구매 후 알게되는 사실
93
매달 아프리카에 1~2천씩 쓰신 아빠
106
요즘 한국 놀러온 외국인들의 쇼핑 인증샷
90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인체 일부 발견 "어린 학생 가능성"🚨
69
실시간 다 터진 월드컵 상황
100
정신과 환자의 마지막 연락
128
가정에서 죄악시 하는 부모의 행동
72
안그래도 사람많은데 5월에 더 터질예정이라는 국중박
1
05.02 01:03
l
조회 2313
망나니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는 약사
05.02 00:58
l
조회 4443
동남아 젊은세대들 사이에서 한국을 지칭하는 말
4
05.02 00:55
l
조회 14693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으로 신고 당한 사람
05.02 00:53
l
조회 3336
이경규가 강형욱에게 배신감 느꼈었던 이유
05.02 00:49
l
조회 2878
동생 괴롭힌 기억, 첫째는 까먹을 확률 87%
05.02 00:45
l
조회 1513
하루 500원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
05.02 00:41
l
조회 3236
어느 교사가 아동 학대로 1,000만원을 물어낸 이유
3
05.02 00:40
l
조회 3249
자꾸 캣타워에 올라가서 큰일이라는 강아지
8
05.02 00:34
l
조회 6412
l
추천 1
독일 여자가 3일 동안 410만원을 번 방법
05.02 00:32
l
조회 2573
대체 공휴일 날 출근하라는 중소기업
1
05.02 00:28
l
조회 2719
블랙핑크 제니와 협업하면 왜 곱하기로 성장하는가?
05.02 00:22
l
조회 5311
l
추천 1
태어나서 "누나" 소리 제일 많이 들어봤다는 박보영
05.02 00:10
l
조회 2353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안되는 것
17
05.02 00:05
l
조회 26747
HOT
더보기
지금 다시 봐도 황당한 합격률 92.8% 시험
44
SRT 아침 예매가 항상 매진인 이유
27
시험관 아기 이렇게 생기는줄 알았음
48
어느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엄마 발언
23
골반 틀어짐 신호 9가지
26
화창한 봄날에 (Feat. Kuan) - 제리케이
1
05.01 23:58
l
조회 236
현재 생존 인류 누구도 절대 볼 수 없는 영화
3
05.01 23:57
l
조회 4921
자녀 다 키운 부모가 후회하는 것들
05.01 23:57
l
조회 4427
468만원에 팔린 치어리더의 실착 유니폼
19
05.01 23:51
l
조회 49940
인도네시아 여학생들이 한글을 배운 이유
05.01 23:50
l
조회 2007
남편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
96
05.01 23:50
l
조회 59099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896
897
898
899
9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6
1
책 중고로 팔고 1년만에 받은 문자
7
2
초6 딸래미 왁싱해준 40대 아빠
12
3
현재 AI냐 아니냐로 논란 있는 인플루언서
1
4
배민 리뷰가 쏘아올린 작은 공
3
5
양 목욕 시키는데 울샴푸 씀
2
6
문희준 말실수로 일본 유학을 가야했던 여동생.jpg
4
7
배우를 따로 안 쓰는 어떤 홈쇼핑 방송의 전략
1
8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
9
인형뽑기 적응 못 하는 피카츄
10
라면 끓이다 신용카드 떨어뜨린 사람
1
아니 토스에 >인스타 언팔 한 사람 보기< 이런 기능이 있는데...?
5
2
장사는 친절이 다 인듯
4
3
인스타 월드컵 관련 게시물마다 댓글 나까지 저능해짐…..
3
4
살찌니까 ㄹㅇ 가슴커지는거같음
8
5
비데에 비눗물 기능 있으면 좋겠어..
5
6
스엑 시가가 150으로 뜨는데
2
7
요즘 미친듯이 성공하고 싶다
4
8
ㅋㅋ남친 6시 45분부터 지금까지 연락 없음
6
9
요새는 왜 저녁회식을 안하냐?
10
간호사가 환자욕하는 글올리면 잡힐까??
11
여행가면서 명품 가방들고갓던 잇들잇어?
7
12
30살 친구들아 얼마버니
6
13
3년전에 서울 3억 아파트 삿으면 지금 무조건 올랏나
2
14
다이소 그립톡 2개 샀는데 둘 다 하루만에 떼짐
1
15
알바 그만둘지 고민 들어주실 분
3
16
어릴적 무지성 외우기 절여진거 공감하지않음?? 구구단부터
1
17
옆모습은 말랐는데 앞모습은 뚱땡이먄
18
난 교사라는 직업 진짜 힘든 직업 같음
19
나 가정환경이ㅠ좋았으면 좋은대 갔을텐데
5
20
음주운전은
1
오현규 선수 부모님 식당 악플러래...
7
2
멕시코 사람들 아직도 한국에 고마워하고 있네ㅋㅋㅋㅋ
3
3
완충병있어서 아이패드고 폰이고 전부 100프로 충전하고 다녔는데 그게 안좋다네
5
4
조규성 진짜 카타르때 핫하긴했나보다ㅋㅋㅋ
5
번장 응답 빠르다가 물건 도착한담에 안읽씹하는거 짜친다
8
6
투어스 도훈 지훈 라방 날짜 질문
6
7
하투하 더시즌즈 나온거 보는데
1
8
오늘(어제) 하루종일 안먹었는데
6
9
나 분명 나비무덤 소희랑 이무진씨가 불러줬음 좋겠다? 라는 식의 글을 봤었거든
10
솔직히 월드컵 시즌마다 축구 입문할까? 싶어지는데
4
11
ㄱ
오늘 힘든 선택을 했다...
12
와 데식 맨인어무비
13
케이리그 보러오세요.....
5
1
전지현 노모어피자 광고 본 사람 ..
3
2
참교육
김무열 인스타 15만?이었다는데
1
3
와 하영 인스타 뭐임...
53
4
멋진신세계
11화 세계서리 움짤
5
급상승
멋진신세계
오늘 회차 이해 안 가는 게 당연함
6
6
김유정 오늘 좀 많이 예쁘네
32
7
멋진신세계
참나 머글들은 이걸 보고 오 재밋네! 하고 다음날까지 아무생각도 안한다고?
8
올드보이 개충격이다 진짜
43
9
멋진신세계
서리 영혼 조선에 갇힌채로 있는거 보고 영화 존말코비치되기 생각남
10
멋진신세계
근데 차세계 예상대로 할아버지한테 관심없어서
2
11
멋진신세계
모태희가 서리 간병하는 차세계 보고
5
12
멋진신세계
나 이 궁예에 배팅한다
2
13
멋진신세계
이해 안되는게 맞음 서리도 이해 못하는 중임
12
14
멋진신세계
새삼스러운데 궁예거리 많은 드라마 할말 많긴하다
2
15
멋진신세계
방금 다봤는데 나만 어리둥절인건가
3
16
참교육
드라마 보고 단군 리뷰영상 봤는데 개공감함
3
17
멋진신세계
오늘 이장면 너무 불편했어
5
18
멋진신세계
할배가 너무 싫어
19
멋진신세계
아 허남준 임지연 얼굴 개쩐다 캡쳐들 봐
20
김무열 옹성우 말하는 것도 비슷하지 않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