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활동 중인 이하진, 이다진 모델
쌍둥이라서 데칼코마니 같은 룩으로 자주 화보를 찍는데




둘이 각각 사장님 돼서 만든 브랜드는 느낌이 다름
이하진 브랜드 ‘ruru’




악세사리인데 뭔가 해외 아티스트들이 할 것 같은?
누가 봐도 아트같은 연출로 했고
이다진 브랜드 ‘나체’ (검색 안되는 이슈 본인도 인지 하고 있다고..ㅎ)

딱 요즘 2030이 추구하는 실용적인 느좋 성수룩 st
최근 무신사도 입점함
둘 다 카테고리가 패션이지만 다른 느낌이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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