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4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48

친자검사하자고하는 친오빠 어떻게 생각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할 거면 몰래 하고 걸리면 이혼할 각오는 해야 함
영원히 숨길 수 있으면 해보던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222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내가 와이프면 해보라 할거같음... 나도 익명으로 니남편업소다님<<같은거 오면 아무리 믿어도 혹시하는 마음이 들거같아서...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o형도 나올수 있는 관계잖아 그걸 그전까지는 괜찮다가 몽총한 누가 저렇게 dm보냈다고 고민하는거가 짜침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222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래도 할거면 아내한테말해야지
아니면 의심한 값 치르고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해도 되는데 들켰을때 이혼당할 각오도 하고 해야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2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33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4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빠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겠지
평소에 의심병이 많거나 좀 가볍게 생각하고 질러보는 타입이면 아 또저러네고
진중하고 진짜 짚이는게 더 있으니까 그런거면 가족으로써 지지해줘야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해보는게 맞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거 꽤 된 글인데 해봤으려나 후기 궁금하네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내가 저 새언니입장이고 떳떳하다면 저런 상황에서 친자 검사하는게 기분나빠도 남편 찝찝함 덜어줄수있으면 얼마든지 할수있음 누가 어떤 상황이라도 안찝찝하겟슴?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일단 글작성자의 의견이 중요한 건 아니고, 나라면 아내한테 모든 상황을 정확하게 말하고 하자고 할 거 같음. 메시지도 보여주고. 널 의심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메시지를 받아서 의심의 씨앗을 파버리고 싶다고.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O형 나온건 문제가 없는데 저런 디엠 받으면 좀 찝찝할듯..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저 디엠 하나로 친자검사하고 싶을 정도로 신뢰가 없는 사이인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아닌데 뭘... 얼마나 신뢰가 없으면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몰래 ㄱㄱ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거 인티글에서 그대로 봤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걍 o형도 나오는건데 dm 하나로 몰래 검사한다? 난 남잔데도 그런짓하면 이해 못함 걍 차라리 진지하게 물어보고 해보자 하는게 그나마 기분 덜나쁠듯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이가..오빠를 닮은얼굴이 아니면 해보는게 맞다고봄. 병원에서 아이 바뀌기도 하고, 친자검사자체는 꼭 엄마를 의심한다기보다 해보는게 좋긴할것같아. 난 후에 아이낳으면 똑닮은거 아닌이상 해볼거안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런 연락이 왔으면 아내에게 보여주고 대화해볼거할거같음
내가 저 아내 입장이면 저 문자 보는순간 먼저 검사해보자고 할거같아서.? 내가 떳떳하고 내 가정에 의심이 조금이라도 있는채로 살기싫어서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22 나도 약간이라도 의심 받는게 억울해서 내가 하자고 나설듯...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33 그냥 저 연락 자체를 까고 같이 검사로 확인하는게 최우선같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44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하고 절대 들키지 말아야지 들키면 진짜 이혼하자해도 할 말 없고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저 dm을 보여주면 억울해서 하자고 할 것 같은데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dm 보낸사람 캐보는 게 먼저일 것 같음. 검사했을 때 오빠 아이가 맞다고 쳐도 외도 가능성이 있다는 거 잖아.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내가 와이프면 친자검사 요청할 때 남편 말이 중요할거같아 예를 들어서 진짜 차분하게 진대요청 한 담에 당연히 너를 믿는다 근데 이런 연락 하나 때문에 우리 사이에 믿음이 깨지는게 싫다 확신을 갖고싶어서 그런다 이해해줄수있을까? 하면 아 예 당연하죠 하세요 할듯 내가 당당한데 먼 상관이겠어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ao bo면 o형 가능한데 의심부터하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오빠가 남편!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단순 혈액형때문이면 교육의 부재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니 첫줄에 혈액형 얘기하고 이건 문제 없음. 이렇게 말했는데 댓글에 왜 다 혈액형 얘기를 하는거지..
걍 그런 디엠이 와서 오빠분이 고민한다는 내용 아닌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7
와이프 몰래 해보고 친자 나오면 디엠 보낸 새끼고소한다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67
05.02 23:13 l 조회 120480 l 추천 1
화가 많아지는 이유는
05.02 23:12 l 조회 1335
삶이 무료하면 어떻게 해야 됨?
05.02 23:09 l 조회 1100 l 추천 2
수능 끝난 고3의 진심 어린 하소연1
05.02 23:09 l 조회 1465
46세 남자 소개받고 우울한 37세 여자1
05.02 23:08 l 조회 3598
엄마 죽고 아빠가 나 잘때마다7
05.02 23:01 l 조회 23204 l 추천 1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해야하는 것
05.02 23:00 l 조회 1229
의지를 잃은 친구에게 해줄 말은?
05.02 23:00 l 조회 666
세상의 선의가 의심될 때마다 떠올리는 기억1
05.02 22:51 l 조회 2196 l 추천 2
검찰, '3조 원 설탕 가격 담합' 1심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
05.02 22:48 l 조회 204
커피수혈 짤 탄생11
05.02 22:46 l 조회 19845 l 추천 8
자기한테 욕하는 동서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람2
05.02 22:38 l 조회 4895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276
05.02 22:34 l 조회 87935 l 추천 6
내가 넘 징징댄 거야 아님 남자친구가 예민한 거야?
05.02 22:33 l 조회 1330
자신이 강간범의 아들로 태어났다는걸 알게 된 남자
05.02 22:29 l 조회 2533
진상 때문에 자괴감 든다는 편갤러.jpg
05.02 22:27 l 조회 1385
나를 망치는 습관
05.02 22:26 l 조회 4377
내 환자가 죽었는데 진짜 인생 별거 없는것 같다6
05.02 22:24 l 조회 21316 l 추천 6
7년다닌 회사를 그만둔 이유
05.02 22:19 l 조회 6080 l 추천 1
'쉬었음 청년'을 칭하는 새로운 단어8
05.02 22:15 l 조회 10873


처음이전4214224234244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