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역부터 이렇다는 곳에 선뜻 갈 생각은 안들었음



소리지르고 싸우고 난리남 무료로주는 카드 얻으려고
몰려들었다가 해산됨

다 큰 어른들이 싸우고, 소리지르고, 새치기하고
주최측 통제가 아예 안되서 행사 취소됨

인스타에 되팔이로 돈 벌자고 홍보하고 있음 이러니 되팔이들 안 몰리겠냐고

돈 냄새맡은 되팔이 둥국인도 보임

성수에 사람들이 개미처럼 몰린 원인인 잉어킹 카드
즐기는게 아닌 되팔면 꽁으로 돈을 얻을 수 있으니
행사의 의미보다 공짜 카드를 얻기위한 카드 사냥꾼 되팔이들도 많이 몰려서 아수라 장이 됨

벌써 당근 및 번개장터 같은 개인거래 사이트에 올라옴

이미 많이 올라옴


그리고 작년 메타몽 뿌렸는데
현재 메타몽 카드 시세임
되팔아서 돈벌기 위한 행사가 되어 결국 행사 일정 끝마치지
못하고 취소됨
진짜 포켓몬 팬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순수하게 포켓몬이 좋아서 온 어린아이들은 실망감만 남긴 행사가 되어버렸음 포켓몬 행사 한다고 들뜨고 기다렸을 텐데 탐욕으로 얼룩진 아수라장 행사가되어 안타까움


결국 서울숲 12만 성수거리 4만 몰렸다가 취소되고 해산되었다는 기사거리가 남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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