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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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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거 불법인데 신고해서 금융치료 받으세요
1개월 전
익인2
어디서 일하는진 모르겠지만…. 어쩔수없는 부분아닌가.. 사장 입장도 이해가 감 ㅜㅜ
1개월 전
익인3
타투있다고 해고하는거 불법으로 알고있삼
1개월 전
익인4
서비스직이면 짤릴만하지
1개월 전
익인5
수습기간이라 빨리 내보낼수 있을 때 내보냈나보다.
유니폼 입는데라는게. 손님에게 컴플레인 들어왔나보네...
1개월 전
익인6
타투를 토시로 가릴정도면 작은건 아닌거같고 그렇게 당당하면 면접부터 토시없이 봤어야지 유니폼입는곳이고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보이면 안될거같은 곳이니까 토시하고 근무한거잖음 속이고 근무하던게 더 문제 아닌가
1개월 전
익인7
하나도 아니고 몇개? 유니폼 얘기하면 적어도 불특정 다수에게 보이는 직군일거고.. 당연히 취업 시도도 안해야한다고 봄. 타투하는것은 자유이나 그로인해 불편할 타인의 시선도 감내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불법인데 짤릴만하네 이러고있농
1개월 전
익인4
수습기간이면 정당한 사유로 해고할수 있음 문신충이면 정당한 사유지 뭐
1개월 전
익인17
22
7일 전
익인9
애초에 고객응대 직군은 타투때문에 해고해도 된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리스크있는 건 맞는데 인식을 바꿔야지 해고로 해결하는게 맞나.
유독 타투에는 편견있다고 당당하게 말해도 괜찮은 분위기가 한목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2
다수의 인식을 바꾸는것보다 타투하는 소수의 사람들 인식을 먼저 바꾸는게 더 빠르지 않을가
그리고 매장 서비스 직에 문신한 사람이라니 절대 그매장에서 뭔갈 사고 싶어지지 않을거 같음.
애초 대다수의 타투샵 자체가 합법된지 일년도 안됐음.
죄다 불법시술 받아놓구 인식을 왜 국민들이 바꿔야함.
1개월 전
익인9
다수라고 인식을 안바꿔도 된다는 건 옳지않고. 본인이 편견을 가지고있다고해서 차별을 해도된다는것도 옳지않음
이제는 문신이 합법이거니와 불법이었던 시절에도 눈썹문신과는 시선의 차이가 극명했잖아. 선별적으로 정당화하려는 변명같음.
물론? 나는 타투에 긍정적이지만 누군가는 서비스직이라면 해선안된다고 생각할수있어. 근데 생각의차이랑 차별의 정당화는 다른거야
1개월 전
익인15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서비스직을 뽑는데 고객이 싫어하는 요소를 가진 사람을 쓸 이유는 전혀 없음 차별의 정당화가 아니라 자본주의 논리야 사장이 편견이 없더라도 타투있는 사람 쓰면 매출이 떨어지는데 쓸 이유가 없지
1개월 전
익인10
불법인데 왜 우리가 인식을 바꿔야함..?
1개월 전
익인12
합법화 되긴 했어 작년 언제더라.. 물론 지 몸에 뭘 하던 지네 맘인것처럼 그걸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우리 맘임
1개월 전
익인11
계속 증명해야하는 삶 그거시 문신한 사람의 삶
1개월 전
익인13
222222222222222
내가 쓰레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함...
1개월 전
익인14
치킨 방문포장하러 갔는데 팔목까지 이레즈미있는 사람이 치킨 튀켜주더라고 친절하긴 했지만 그냥 문신도 아니고 그래서 울동네 bhc이제 못감
1개월 전
익인16
근데 유니폼안에 팔토시 했다는거 자체가
참..웃기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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