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56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입사 4일만에 짤린 이유
20
1개월 전
l
조회
23931
인스티즈앱
익인1
저거 불법인데 신고해서 금융치료 받으세요
1개월 전
익인2
어디서 일하는진 모르겠지만…. 어쩔수없는 부분아닌가.. 사장 입장도 이해가 감 ㅜㅜ
1개월 전
익인3
타투있다고 해고하는거 불법으로 알고있삼
1개월 전
익인4
서비스직이면 짤릴만하지
1개월 전
익인5
수습기간이라 빨리 내보낼수 있을 때 내보냈나보다.
유니폼 입는데라는게. 손님에게 컴플레인 들어왔나보네...
1개월 전
익인6
타투를 토시로 가릴정도면 작은건 아닌거같고 그렇게 당당하면 면접부터 토시없이 봤어야지 유니폼입는곳이고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보이면 안될거같은 곳이니까 토시하고 근무한거잖음 속이고 근무하던게 더 문제 아닌가
1개월 전
익인7
하나도 아니고 몇개? 유니폼 얘기하면 적어도 불특정 다수에게 보이는 직군일거고.. 당연히 취업 시도도 안해야한다고 봄. 타투하는것은 자유이나 그로인해 불편할 타인의 시선도 감내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불법인데 짤릴만하네 이러고있농
1개월 전
익인4
수습기간이면 정당한 사유로 해고할수 있음 문신충이면 정당한 사유지 뭐
1개월 전
익인17
22
6일 전
익인9
애초에 고객응대 직군은 타투때문에 해고해도 된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리스크있는 건 맞는데 인식을 바꿔야지 해고로 해결하는게 맞나.
유독 타투에는 편견있다고 당당하게 말해도 괜찮은 분위기가 한목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2
다수의 인식을 바꾸는것보다 타투하는 소수의 사람들 인식을 먼저 바꾸는게 더 빠르지 않을가
그리고 매장 서비스 직에 문신한 사람이라니 절대 그매장에서 뭔갈 사고 싶어지지 않을거 같음.
애초 대다수의 타투샵 자체가 합법된지 일년도 안됐음.
죄다 불법시술 받아놓구 인식을 왜 국민들이 바꿔야함.
1개월 전
익인9
다수라고 인식을 안바꿔도 된다는 건 옳지않고. 본인이 편견을 가지고있다고해서 차별을 해도된다는것도 옳지않음
이제는 문신이 합법이거니와 불법이었던 시절에도 눈썹문신과는 시선의 차이가 극명했잖아. 선별적으로 정당화하려는 변명같음.
물론? 나는 타투에 긍정적이지만 누군가는 서비스직이라면 해선안된다고 생각할수있어. 근데 생각의차이랑 차별의 정당화는 다른거야
1개월 전
익인15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서비스직을 뽑는데 고객이 싫어하는 요소를 가진 사람을 쓸 이유는 전혀 없음 차별의 정당화가 아니라 자본주의 논리야 사장이 편견이 없더라도 타투있는 사람 쓰면 매출이 떨어지는데 쓸 이유가 없지
1개월 전
익인10
불법인데 왜 우리가 인식을 바꿔야함..?
1개월 전
익인12
합법화 되긴 했어 작년 언제더라.. 물론 지 몸에 뭘 하던 지네 맘인것처럼 그걸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우리 맘임
1개월 전
익인11
계속 증명해야하는 삶 그거시 문신한 사람의 삶
1개월 전
익인13
222222222222222
내가 쓰레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함...
1개월 전
익인14
치킨 방문포장하러 갔는데 팔목까지 이레즈미있는 사람이 치킨 튀켜주더라고 친절하긴 했지만 그냥 문신도 아니고 그래서 울동네 bhc이제 못감
1개월 전
익인16
근데 유니폼안에 팔토시 했다는거 자체가
참..웃기네
2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솔 31기를 보니 이해가 가는 한자
이슈
이 패션 유튜버 나만 좀 그런가?
일상 · 4명 보는 중
AD
AD
일본 멜로 영화에 빠지면 타는 정식 루트
이슈 · 2명 보는 중
CLC 권은빈 "수년간 전혀 유익하지 못했다”…연예계 은퇴 선언
이슈 · 1명 보는 중
웹툰에서 나온 '자기연민'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이슈 · 4명 보는 중
AD
와 진심 처음으로 이준석이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
일상 · 2명 보는 중
AD
내 친구 초딩교사인데 어떤 학생이 이런 티셔츠 입고옴
이슈 · 4명 보는 중
아뇨아뇨 천연위고비쌤에게 인증샷 남기는 사람들
이슈 · 2명 보는 중
외국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힘 못쓰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충격적인 현실 30대싱글남 자취방
이슈 · 2명 보는 중
쓰봉 난리에도 우리나라 국민들 착하다 느낀 점
이슈 · 1명 보는 중
AD
PD수첩에 나온 일베들 인사
이슈 · 1명 보는 중
'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이슈
AD
🚨경복궁 화재 용의자 동남아 관광객🚨
이슈 · 1명 보는 중
연금계좌로 노후대비 하고 있다는 어떤 전문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솔지 끝나고 진짜 더 설레는 거 같은 김고은,조이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451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185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142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138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114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103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90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135
일본 치아 재생 근황
103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78
OCN 상단 자막 담당자
76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58
[속보] 대구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전국 경보 발령
65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73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78
일본 33만원 철판 오마카세 영상 댓글 반응이 별로였던 이유
2
05.02 20:49
l
조회 9718
응급수술하는 입장에서, 집안 가구중에 젤 무서운 것
7
05.02 20:42
l
조회 23692
l
추천 1
의왕 아파트 화재 위층 상황
89
05.02 20:38
l
조회 71713
l
추천 3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혼례식 올렸다… 시청률은 하락
05.02 20:34
l
조회 2143
돈 없는 사람은 개도 키우면 안되냐.jpg
29
05.02 20:22
l
조회 13404
l
추천 4
와 노재원 연기 진짜 너무 잘하는구나
05.02 20:20
l
조회 4803
금수저들이 대다수라는 요즘 대기업 직원들
28
05.02 20:14
l
조회 37511
l
추천 1
일본 방송으로 보는 설렁탕 먹방
1
05.02 20:14
l
조회 2742
준비기간 3개월, 촬영 3일에 걸쳤다는 드라마 궁 혼례신들.gif
21
05.02 20:06
l
조회 29784
l
추천 8
월급 한달 밀렸다고 그만둔다는 직원
5
05.02 20:03
l
조회 7287
하루에 3연속 사망사고 낸 열차
6
05.02 20:02
l
조회 20887
모쏠 키스 담날에 이러고 일어남
05.02 19:57
l
조회 29274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
98
05.02 19:50
l
조회 128005
실습생 꼬시려는 여미새 남간
3
05.02 19:39
l
조회 444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10명 찬성 (목표 20명)
리센느
24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28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10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16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3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결혼식에서 나윤권이 깜짝 축가를 부른다면? | 폴킴의 너를만나 (EN)
05.02 19:39
l
조회 297
어제자 원피스 '우리의 꿈' 부르는 김종민&신지
05.02 19:37
l
조회 545
결혼식에서 헤이즈가 깜짝 축가를 부른다면? | 폴킴의 너를 만나 (EN)
05.02 19:30
l
조회 239
260502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뎃
05.02 19:22
l
조회 311
[태군노래자랑4] 모두가 기다렸던 경고 그 언니 돌아왔습니다! 뮤직뱅크 소속 은행원 박혜진의 무대💸 ♬ 친구여 ♬ | #..
05.02 19:20
l
조회 187
AI의 연기와 각본 오스카 후보 자격 영구 금지
1
05.02 19:13
l
조회 1802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81
782
783
784
7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
1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11
2
헤어스타일의 중요성
2
3
전설의 삼성폰 컬러
1
4
6개월간 미라클 모닝 체험 후기
5
독서실 칸막이 리뷰
6
영어 발음 꿀팁
7
노벨문학상 작가가 추천하는 영유아 책
8
외할머니의 손자 사용법
9
T 성향인에게 하면 안되는 드립
8
10
확 와닿는 낙석주의 안내문
11
시골에서 벌레가 무서운 이유
1
쌍수만 해서 예뻐진 사람은 원래 예쁜사람이야?
20
2
셀카 스토리만 3-4번 다시 보는 거 호감이다 아니다
13
3
라면에 순두부 꼭 넣어먹어
7
4
고아원에서 자란거가 흠이야..? 현실적으로 아무상관없지않아?
16
5
고딩때 놀았던 애 20대초에 달라졌을까?
10
6
나이 들면 왜 얼굴 길어질까
5
7
진짜 100kg 까지 찌는 사람들은 좀 신기함...
5
8
엄빠는대체뭔생각으로 애를 셋이나낳은걸가
2
9
울동네 좋아서 이사가고 싶지가 않음
1
10
지금 스페이스 엑스 지옥의 개미털기중
1
11
아 진짜 부모보면 좀 답답함
9
12
룸메랑 월세 어떻게 나눌지 도와줘
2
13
너네 잃어버린물건중에 젤비싼거머엿어
7
14
예전에 한동안 컵누들 팟타이랑 얼큰쌀국수 열라먹엇었는데
15
작년에 시험 공부할 때 이 시기에 울면서 공부했는데
16
키캡 이거 왜 사지 했는데 좋긴 하더라
4
17
나 완전 스트레이트인데 쇄골 엄청 선명한데
18
남아공 선수 1명 한국전 출전불가
4
19
하 밖에 창문 열어뒀는데 길고양이 겁나 울어
20
너네라면 엄마랑 잘 지낼 수 있어?
5
1
!!!!!젭티 중계권 때문에 망한거 아님!!!!!!
2
2
미국사람들 근데 상상 그 이상으로 꽃밭임 진심
15
3
씨제이는 진심 만두가 효자잖아
6
4
cgv는 흑자 전환 성공했음
7
5
오늘 인수인계 받는데 폰 메모해도 괜찮아???
5
6
엔위시 약간 대놓고 웃긴(?)그룹은 아니야?
11
7
씨제이는 진심 비비고 잘 되고 케이뷰티까지 잘되서 ㄹㅇ 대박터진 케이스
1
8
성세천하2 검열된 부분이(ㅅㅍㅈㅇ)
6
9
교수님이 성적을 알려주셨는데 뭐지..?
7
10
오늘 라이즈 떡밥 개껴서 지금까지 간신히 다봤는데
1
11
골디랑 백상도 없어지려나
12
인기있는 예능은 다른 방송사나 오티티에서 제작하지 않을까
4
13
은석 소희 영케이 레이저 달리기 진짜 개웃기다ㅜㅜㅜㅜㅜㅜㅜㅜ
8
14
예전에 하이브 어디 순이익?보다 비비고가 더 크다는게 충격이었음
15
에스파 지젤 한국어 완전 잘하는데 첨부터 잘햇어?????
1
JTBC 강회장은 어차피 곧 끝나겠지만 아파트는 ㄹㅇ 날벼락이네
11
2
220억으로 기업이 망할수가 있다는게 안 믿기네
1
3
변요한이 티파니한테 커피차 보냈네...
7
4
메가박스 금액권, 관람권, 포인트 남아있으면 빨리 털어
7
5
다른건 모르겠고 CGV 독과점 별론데… 하ㅠㅠㅠㅠ
4
6
남주혁 이도현 ㄹㅇ 제대하고 공백기긴 배우...
12
7
멋진신세계
다시보니까 서리 사약받고 의식잃으면서
3
8
젭티 지금 뭐 찍고있어?
3
9
와 동궁 보니까 우리나라 연출 진짜...
53
10
아;; 어떤 가수 뮤비 보정 너무 심해
4
11
토이스토리 보니 엄청 컸다
1
12
왕사남 관만 어떻게 안 내리고 있으면
3
13
참교육 1화를 잘뽑은듯
1
14
와 난 내배우 차기작 걱정이 방송국 망할까봐인건
2
15
중앙 망하는건 꼬수운데 메박 제티비씨 너무 아깝다
1
16
중앙 관련 일반 직장인들이 제일 안타까움
1
17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결국 선 넘어버린 롯데리아...
37
18
젭티 아파트 홍보 돌리고 있던데 그건 방영할수 있으려나
4
19
아파트 방영할때 한회한회 심장 쫄면서 볼듯
20
참교육 여고애들 개빡치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