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8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97
돈 없는 사람은 개도 키우면 안되냐.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굿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기본적인 케어도 못 해 줄 정도로 돈 없으면 키우지 않는게 맞음 본인 욕심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당연 생명을 책임지기 위해선 그만한 노력이 따르는 법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반려동물 입양하려면 돈 많이 든다는걸 몰랐을리도 없는데 무작정 데려온거면 지 욕심이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돈이 문제인가 산책 발톱 귀같은 기본적인 케어도 안하면서 무슨 나 아는사람은 강아지 노견이라 많이 아프니까 쿠팡 한달에 20번넘게 나가면서 약값 마련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당연한걸 질문이라고 하고있네 ㅋㅋㅋㅋ
쥐뿔도 없으면서 뭔 생명을 책임지겠대
아오 모자라고 정신 빠진 인간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수의사가 말 잘하네. 걍 꺼지세요. 돈 없어도 애완동물을 진짜 아꼈다면 관리 잘해줘요. 내 몫 조금 아껴서라도 동물 챙기는 사람도 있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산책은돈안들잖아 그거도안할꺼면키우지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당연한걸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산책 귀청소 발톱정리 같은 돈 안드는 관리도 안할거면 동물 키우면 안됨 그리고 강아지는 나이들수록 병웡비 믾이 드는데 그땐 어케할라고.. 솔직히 본인 사는것도 빠듯하면 반려동물 안키우는게 맞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강아지 수술이랑 치료시키니 찾아오는 거 극혐...
수술비 언제까지 갚겠다는 각서만 쓰면 되겠냐고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돈때문이 아니라 케어가 안됐잖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응 진짜 난 여유가 없다면 안 키우는게 맞다고 봄. 우리애기 17년 살고갔는데 10살부터 심장병 등으로 약값에 검사비하면 두세달에 3-40만원씩나가고 15살때부터는 격달로 4-50만원씩.. 거기에 미용비는 별도고, 그래도 다행인 건 단골이고 원장님이 좋으셔서 관리비용은 안받으셨어.. 15살땐가 급성 간염인가 와서 24시간 수액치료가 필요해서 입원했는데 일주일 입원했나 300가까이 나오고.. 작년에 보냈는데, 작년에 보내기 직전에 무슨 줄기세포 치료해보자고 해서 그거 투입하는데도 돈 엄청많이들더라.. 얼만지 기억안나는데 무튼 보내기 직전까지 24시간 수액병원에 또 입원해있던
상황이라 300은 훨씬 넘게 깨졌던 듯.. 난 진짜 제발 사람들이 외롭다고 이쁘다고 안데려왔음 좋겠어... ㅠㅠ 그리고 정말 사랑하면 내가 입을거 먹을거 줄여서라도 챙겼어야하지 않을까.. 긍데
애기너무 보고싶다아아앙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웬만한건 해결됨
하지만 돈이 있어도 케어를 안한건 사실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저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음
심지어 한마리가 아니라 여러마리 키우면서 저러기도 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현실적으로 돈 없음 강아지 못 키워요 맞아요. 나중에 노견 되었을 때 병원비 절대 감당 못해요. 시작도 하면 안돼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반려동물은 본인이 데려오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오로지 나의 선택인건데 돈이 없으면 키우지마 돈이 없으면 못키우는게 맞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당연히 안 되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가난하면 인간이든 강아지든 키우면 안됨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유 신선하게 마시는 방법
어제 l 조회 2045
실시간 조회수 2천만 찍은 일본 프듀 연습생.x2
어제 l 조회 2891 l 추천 1
MBTI별 금지하면 미치는 행동들2
어제 l 조회 1341
충청도 말투 진짜 너무 좋다
어제 l 조회 770
청색 1호 식용색소의 의외의 효능2
어제 l 조회 3262 l 추천 1
평택 통복시장 순대국과 간식들
어제 l 조회 756
닭갈비 아주머니가 볶음밥을 오래 볶았던 이유9
어제 l 조회 22267 l 추천 1
불멍중인 고양이들4
어제 l 조회 3259
남친이랑 데이트 후에 2차
어제 l 조회 1737
속옷 버리기가 힘든 이유8
어제 l 조회 22181
공중부양 착시사진
어제 l 조회 303
우동장국 칼로리1
어제 l 조회 1907
면도 하다가 부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제 l 조회 725
발이 시려웠던 강아지의 선택
어제 l 조회 1971
시급 13,000원 유능한 베이비시터 찾습니다3
어제 l 조회 3523
어른과 아이의 차이
어제 l 조회 1950
남자 한정 효과 좋은 체벌
어제 l 조회 2557
군만두를 잘못 구운 사람1
어제 l 조회 1939
배달음식 맛없을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 미어지게 슬프다3
어제 l 조회 8969 l 추천 1
내 몸의 냄새를 아는 방법17
어제 l 조회 32467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