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87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사람답게 살고 싶어. 언니처럼”
영화 '훈련사' 무대인사 시사회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돈 없는 사람은 개도 키우면 안되냐.jpg
19
6일 전
l
조회
13110
인스티즈앱
2
5
2
익인1
굿
6일 전
익인2
어휴
6일 전
익인3
기본적인 케어도 못 해 줄 정도로 돈 없으면 키우지 않는게 맞음 본인 욕심임....
6일 전
익인4
당연 생명을 책임지기 위해선 그만한 노력이 따르는 법
6일 전
익인4
반려동물 입양하려면 돈 많이 든다는걸 몰랐을리도 없는데 무작정 데려온거면 지 욕심이지
6일 전
익인5
돈이 문제인가 산책 발톱 귀같은 기본적인 케어도 안하면서 무슨 나 아는사람은 강아지 노견이라 많이 아프니까 쿠팡 한달에 20번넘게 나가면서 약값 마련함
6일 전
익인6
당연한걸 질문이라고 하고있네 ㅋㅋㅋㅋ
쥐뿔도 없으면서 뭔 생명을 책임지겠대
아오 모자라고 정신 빠진 인간들....
6일 전
익인7
수의사가 말 잘하네. 걍 꺼지세요. 돈 없어도 애완동물을 진짜 아꼈다면 관리 잘해줘요. 내 몫 조금 아껴서라도 동물 챙기는 사람도 있음
6일 전
익인8
산책은돈안들잖아 그거도안할꺼면키우지마
6일 전
익인9
당연한걸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산책 귀청소 발톱정리 같은 돈 안드는 관리도 안할거면 동물 키우면 안됨 그리고 강아지는 나이들수록 병웡비 믾이 드는데 그땐 어케할라고.. 솔직히 본인 사는것도 빠듯하면 반려동물 안키우는게 맞음
6일 전
익인10
강아지 수술이랑 치료시키니 찾아오는 거 극혐...
수술비 언제까지 갚겠다는 각서만 쓰면 되겠냐고ㅋㅋㅋ
6일 전
익인12
돈때문이 아니라 케어가 안됐잖아
6일 전
익인13
응 진짜 난 여유가 없다면 안 키우는게 맞다고 봄. 우리애기 17년 살고갔는데 10살부터 심장병 등으로 약값에 검사비하면 두세달에 3-40만원씩나가고 15살때부터는 격달로 4-50만원씩.. 거기에 미용비는 별도고, 그래도 다행인 건 단골이고 원장님이 좋으셔서 관리비용은 안받으셨어.. 15살땐가 급성 간염인가 와서 24시간 수액치료가 필요해서 입원했는데 일주일 입원했나 300가까이 나오고.. 작년에 보냈는데, 작년에 보내기 직전에 무슨 줄기세포 치료해보자고 해서 그거 투입하는데도 돈 엄청많이들더라.. 얼만지 기억안나는데 무튼 보내기 직전까지 24시간 수액병원에 또 입원해있던
상황이라 300은 훨씬 넘게 깨졌던 듯.. 난 진짜 제발 사람들이 외롭다고 이쁘다고 안데려왔음 좋겠어... ㅠㅠ 그리고 정말 사랑하면 내가 입을거 먹을거 줄여서라도 챙겼어야하지 않을까.. 긍데
애기너무 보고싶다아아앙
6일 전
익인14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웬만한건 해결됨
하지만 돈이 있어도 케어를 안한건 사실임
6일 전
익인15
저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음
심지어 한마리가 아니라 여러마리 키우면서 저러기도 함
6일 전
익인16
현실적으로 돈 없음 강아지 못 키워요 맞아요. 나중에 노견 되었을 때 병원비 절대 감당 못해요. 시작도 하면 안돼요.
6일 전
익인17
반려동물은 본인이 데려오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오로지 나의 선택인건데 돈이 없으면 키우지마 돈이 없으면 못키우는게 맞아
6일 전
익인18
당연히 안 되지...
6일 전
익인19
가난하면 인간이든 강아지든 키우면 안됨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 현재 망하기 직전이라는 JTBC 상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엥 이거 비엘이래
일상 · 1명 보는 중
AD
하이닉스 5억 몰빵 공무원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손종원셰프 이상형
이슈
순식간에 끝나버린 소개팅.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감다살이라는 혼성그룹 스타일링..JPG
이슈
AD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이슈
올해 미스춘향 미모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왕사남으로 파묘중인 영월군 논란..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 뜬 얼굴 하나로 기살아주는 에스파 윈터 떡밥들
이슈 · 3명 보는 중
20대중후반 마뗑킴 지갑 분크지갑 중에 머 살까
일상
살짝 소름돋는 스레드글
이슈
AD
AD
구혜선 "안재현 이혼소비 비겁, 2차가해 그만하라”
이슈 · 1명 보는 중
김남길, 열도 팬들도 감금…日 팬미팅 이틀간 무려 '9시간' 진행
이슈
현재 난리라는 설 맞이하는 어떤 카페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엄마 박태윤 아빠 손종원 그리고 아이돌 아들 셋.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선거앞두고 험한거붙은 성심당..JPG
202
빠니보틀이 겪은 위고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
194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130
야화첩 나겸이 볼끼씬 실사화..JPG
137
⚠️환연 민경 승용 입장문⚠️
139
뇌가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시간
123
(경악주의) 식탐 때문에 파혼합니다 NEW!
107
심연을 경험한 게 확실한 엔믹스 설윤
107
💥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얼굴 바꾼다
87
💥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었다 "10세 전에 먹고 처음..모르는 게 많아"
91
🚨놀람주의 🚨 도서정가제 근황(완전정가제 들어봄?)
97
르세라핌 팬들이 경악했다는 컴백홍보 미감..JPG
84
홈플러스, 전국 37개 지점 휴업조치 단행 (5/10~7/3)
72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
75
[단독] 섬박람회 준비로 세계일주?…여수 공무원 출장 107건
73
강한자만이 살아남던 옛날 놀이터
05.02 21:59
l
조회 397
요즘 GPT 이미지 생성 근황...jpg
5
05.02 21:57
l
조회 9610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240
05.02 21:56
l
조회 158099
l
추천 2
결혼식에서 선우정아가 도망가자를 부른다면? | 폴킴의 너를만나 (EN)
05.02 21:50
l
조회 177
안 이쁜 여자 전문직의 인생은 고달픔
05.02 21:48
l
조회 2995
이 컨셉 싫어하는 오타쿠 못봤음
05.02 21:47
l
조회 429
김대리. 내가 감히 조언 하나 하고 싶습니다.
1
05.02 21:43
l
조회 893
이런 톰보이 스타일 어때?
2
05.02 21:42
l
조회 3500
남친 판도라의 상자 열었다는 여자
05.02 21:33
l
조회 3358
요즘 해외 남성들에게 유행한다는 망치 에스테틱
2
05.02 21:31
l
조회 1992
남친이 부자인걸 숨겨서 화가 난 여친
1
05.02 21:27
l
조회 2964
회사 면접이 취소된 이유
4
05.02 21:23
l
조회 4895
아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 대망신 당해
30
05.02 21:13
l
조회 39389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178
05.02 21:08
l
조회 95197
세븐어스
추가하기
더보기
헐 공카, 공계 생겼어!!!
1
그러고 보니까 우리 세븐어스로 바꿔달라고 문의 해야되나?
1
희재 쿼카 원본 있나여..
4
🦊💙🐬 안녕하세요! 박한빈 독방에서 스밍 인증 및 제안이 있어 찾아 왔습니다! 🦊💙🐬
애들 신곡 스포 떴다 (ㅅㅍ)
3
출연 제안한 이레도 용기내서 나온 희재도 너무 고마움
1
"하이닉스 친구에 부러움 아닌 불안”…직장인 덮친 'H공포' 정체
9
05.02 21:07
l
조회 18857
근데 전시회 가는 사람들은 진짜 뭐가 느껴져서 가는거임?
32
05.02 21:07
l
조회 21223
의상팀이었으면 엉엉슨하고 화났을거 같은 어제 대군부인 속 의상
22
05.02 21:05
l
조회 40528
l
추천 1
오늘은 며칠?
05.02 21:04
l
조회 36
순간 사람인걸 들킨 고양이
05.02 21:04
l
조회 167
l
추천 1
"Z세대, 부모보다 지능 낮은 최초 세대"
1
05.02 21:04
l
조회 1400
더보기
처음
이전
99
100
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
1
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
15
2
이정도 처세술은 ㄹㅇ 웃기다못해 부러움
2
3
미국이 치즈에 미치게 된 이유
2
4
월급쟁이 후회의 삼각지대
5
집에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면 확인 해볼 것
1
6
아는 여사친이 오늘 술 먹고 싶다 한다
7
소개팅녀가 노숙하는 것 같아요
8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친구를 데려온 손님
9
한국인이 일본식당에서 쌀밥이 가장 맛있다고 말했을 때 인식 차이
10
마라탕 시켰다가 당황한 공대생
1
1
올해 자산증가 속도 미쳤음
11
2
하이닉스 같은 종목이 또 올까?
9
3
난 인생 망할 뻔 했는데 생각보다 잘 풀리는 중..
7
4
내 미국주식 수익률 좋긴한데 시드가 너무아쉽
13
5
난 상대적 박탈감 좀 덜드는게
10
6
월욜에 삼닉 폭등하면 올라탈 자리 없을거같은데
7
근데 주식은 언제 파는거야 ?!?!
2
8
살은 꼭 빼고보는게 맞는거같아
4
9
하이닉스 덕분에
10
10
나 교정했는데 윤.. 닮아짐
4
11
나도 주식 해보고싶다...
13
12
코로나 이후 불장때도 인티 이정도엿음?
5
13
대학생들 한달 알바 열심히하면
3
14
얘들아 나 방금 고백하고 왔다
15
누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음
16
16
목 뒷덜미 빨간 사람 있어???!
2
17
원래 첨 시작하면 물리는 게 정상이야?
9
18
교정하면 예뻐진다더니…
1
19
대학생 방학동안 230만원 모으는거 쉬워?
12
20
Enfp isfp 중에
1
장항준 또 경솔하네
10
2
광주 그 사건 범인 얼굴 아는데
10
3
근데 그러고보니까 올데ㅍ 언급이 싹 사라졌네
5
4
시온 원빈 왜 같이 데뷔안했지
6
5
ㄱ
얘네 둘이 엮으면 왼른 누구같음?
19
6
아이돌들 개구린곡으로 컴백할때 기분 어떨까...
3
7
ㄱ
요즘 코르티스 낭셩 관심 있었는데 방금 이거 연달아 보고 헉함
8
작품 보는 눈 좋다고 생각되는 배우 누구있어?
3
9
생각해보면 연예인들 쌍수한 사람들이 젤 억울할거같음ㅋㅋㅋ
1
10
하투하 스텔라 되게 왠지 눈길가네..
3
11
혼성은 왜 팬덤 모으기 어려울까
11
12
불닭냉면 다시 붐업 당하는 거 신기함
15
13
민경 승용 사귀는거 아직도 신기해
1
14
근데 돌들 자기 곡들 안질리나
19
15
리센느 유튜브 엄청 잘되네
8
16
근데 작품 보는 눈은 짬이 차도 잘 안 길러지나
1
17
정규 앨범을 Studio Album이라고도 부르구나
18
설인아 숏컷 왜 이제 했지
1
19
너넨 남돌이었으면 병크뭐였을거같음
60
20
르세라핌 대축 후기 엄청 좋나봐!! 히히 기분 조타
1
1
빅친욱은 걍 염혜란 수상못한거 위트있게 풀어보려고 한 것 같은데 ㅋㅋㅋㅋ
2
2
염혜란 제치고 신세경 수상은 비상식적인 수준이라서
5
3
대군부인
얘들아 비상 희주가 완이 무릎위에 앉은거 아니냐는 궁예가 있다
14
4
윤아 아이큐 네자리수인듯
3
5
저런 농담 시상식에서 개흔한데 이번 경우는
20
6
의외로 문가영 수상도 납득하는 분위기 인듯
19
7
박지훈 인기상 받을때 안녕하세용 일부러 그런거야?
18
8
아니 근데 난 왕사남은 장항준 감독이어서
11
9
배우가 상달라고 노골적으로 애원하는거 처음 봄(p)
5
10
백상은 예술대상인데 예술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정한걸까?
1
11
대군부인
얘들아….. 나 잠이 안와…..
3
12
(내기준 내생각 내의견) 멋진 신세계 최근 본 드 중에 젤 만족함
5
13
대군부인
근데 스토리 휘몰아치기 시작하니까 피피엘 조용히 없어진거 웃기네ㅋㅋ
8
14
이거 공감 ㅋㅋㅋㅋ
12
15
대군부인
이안대군 부원군이랑 한바탕하고 희주한테 미안하다고
5
16
근데 민총리 왜 이때까지 고백 안한거래?ㅋㅋㅋㅋㅋㅋ
6
17
유지태랑 자꾸 눈마주쳐서 서로 웃참<왤케웃기짘ㅋㅋ
1
18
개인적으로 백상 남배여배 후보 모두 치열하다고 느꼈던 회차
43
19
임지연도 임지연인데 허남준 재벌싸가지캐<개착붙
3
20
휴민트 최종 60억 손실로 기사났네 넷플에서 110억 주고 사줬대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