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 10%대로 시청률 소폭 하락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 7회 시청률은 수도권 11.1%, 전국 10.8%, 2054 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정식으로 부부가 된 가운데 혼례 도중 성희주가 쓰러졌다. 요트에서의 달콤한 일탈 이후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두 사람의 마음이 깊어지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이 정해지고 혼례를 위한 준비가 진행됐다.
특히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라고. 난 후배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고 고백해 설렘을 더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직접 쓴 혼인 계약서에는 3년 뒤 이혼하겠다는 조항이 명시된 상황이었다.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는 전국 7.8%를 기록했으며 4회에서 11.1%로 상승했다. 그러나 7회에서 다시 10%로 하락한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928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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