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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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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일단 중학교 때 머리 길이 귀밑 5cm까지였는데 그거 조금 더 길었다고 휴지통에 머리 박고 머리 잘리는 애들 많이 봄
어제
익인119
저게 계속 일어나진 않지만 있을 수 있는 사고긴 해 빠따 50대 맞는 남자애들 진짜 있고 50대를 때리는 선생도 진짜 있음...
어제
익인120
89년생 여인데 내가 경험한 90년대 학교 저랬음...초등학교 때 촌지도 있었음..
어제
익인120
그리고 귀밑 3cm 넘으면 그냥 선생님이 가위로 머리 잘랐음
어제
익인121
98년생 저런건 아니었음 ;; 만약 저렇게했음 무조건신고들어왔지 학바학 사바사
어제
익인125
ㅁㅈ 그때쯤은 보통 아녀 본문은 진짜 80년대~90년초반쯤
어제
익인124
단체로 뭔 잘못하면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 맞고. 대걸래자루로 엎드러뻗쳐 해서 맞고. 지각하는 애들 1반에서 저 끝에있는 12반까지 아침마다 걷고있는 거 봤음.. 그러다가 일진애들 오리걸음하는 거 눈 마주치면 욕 개먹었지.. 손바닥 맞고.. 나때는 그랬는데 우리 쌤이 학교다닐땐 선배랑 눈마주쳤다고 와서 싸대기를 때리더란.. 어디 선배 눈 마주치냐고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25
90년대후반생들부턴 사람마다 좀 갈리는듯 그때부터 좀 유해졌어 90년대초반까지가 ㄹㅇ 개심했던거같음 물론 00년대 초중반까지도 심하긴했는데 난 그냥 손바닥이나 발바닥만 맞아봤음 가끔 머리 툭 툭치면서 꿀밤도 있었고
어제
익인126
99인데 2012년까진 좀 있었고 그 이후로 확바뀐거 같긴 함 ㅋㅋㅋ 저 시대 고딩이면 7x년생 어른들인데 뭐 이상하지도 않지.
일단 누구 뺨맞는거 본적 있음ㅋㅋ 손바닥은 나도 맞아 봤고.
어제
익인129
97 중3 수학남자가 여학생 키작은애한테 발로 배때려서 여자애 날라감....그시절도 있던짓임...2년전이라고 없었을까 심지어 우리땐 없어졋다없어졋다 쉬쉬해저 저정도 맞은거임
어제
익인130
98 초1때 뻑하면 엎드려뻗쳐하고 얇은 회초리로 허벅지 맞은 기억이 있는데 알고보니까 돈 안줘서 때렸었다더라 엄마가 돈 찔러주고 그 뒤로 안 그랬다고 했음
어제
익인131
96 저 정도는 아니였고 8n년생들이 저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때렸다고 들었음
어제
익인133
진짜 애들 저렇게 때린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이 지금 학부모 만나 갑질
당했어야하는데.... 저 피해자였던 학생이 선생되고서도 피해자가 되는
현실이 참 얄궃다
어제
익인134
우리엄마 돈없어서 육성회비 못냈다고 교무실에서 대놓고 뺨때린 여자선생 얼굴 한번 보고싶음
어제
익인135
명찰 깜빡했단 이유로 귀가 찢어질때까지 잡아당기고 몽둥이로 손등 맞아서 며칠 고생하고.. 심하게 맞은 친구는 뼈에 금도 갔었음ㅋㅋㅋ
어제
익인136
과장 아니고 진짜 저렇게 팼음
어제
익인137
뭔 과장이야... 한둘이 아닌데 손바닥 맞고 나무 손에 박히고 그랬음 99년생인데 ㅜ
어제
익인138
80년대에는 저랬을듯
어제
익인139
체벌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진짜 마포자루 같은걸로 엉덩이 많이 맞음
자로 발바닥 때리는 선생님도 있었고 ㅠㅠ
개인적으로 맞는것보다 오리걸음이 더 지옥이었음
그거 하고 다음날 학교가면 언덕을 올라갈수가 없었음
허벅지에 알이 너무 배겨서 진짜 고통의 언덕이었는데
어제
익인140
96저정돈 아니었는데 엎드려뻗쳐 머리박아 무릎꿇고 의자들고있기 손바닥 정도는 있었음
어제
익인141
그 당시에 그랬죠. 상상도 못할 체벌이.
어제
익인142
여자애 하나 무단결석했는데 걔 다음날인가에 선도부 남자쌤한테 보건실 끌려가서 맞는 거 봄
어제
익인143
90년대에 학교 다녔던 사람들 얘기하는데 90년대 후반생들이 저정도는 아니었다 이러고있네 아무래도 90년대 후반들은 2000~2010년대에 학교 다녔으니까 ㅋㅋㅋㅋ
어제
익인146
내말이.. 아오 답답해
어제
익인144
90년대에 학교 다닌 사람들 얘기면 80년대생 얘기 아님? 왜 90년대생들이 그 정도는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네..... 글 잘못 읽은듯 태어난 년도가 아니잖아요
어제
익인144
딱 봐도 요즘 급식 부모님들한테 들은 얘긴데
어제
익인145
98인데 우리학교 어떤 애 귀잡혀서 귀 찢어진적 있음..
어제
익인147
잘못한것도 아니고 단체기합 한다고 멍들때까지 맞아봄..
어제
익인148
엥근데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 이라는데 왜 90년대생들이 등판하는거임?
어제
익인148
90년대에 중고등학생이면 70년후반 80년초반년생인데
어제
익인149
2006년인지 7년인지 복도에서 뛴다고 통굽슬리퍼 굽으로 머리맞아봤음. 당시 중2/중3정도.
체벌이 없던시기까진 아니고 있다그래도 그정도는 아니라서 그대로 문제제기 할까 하다가 참았음.
어제
익인150
초등학교 6학년이던가 숙제 안해가면 동성친구끼리 뽀뽀시키던 선생도 있었음 아직도 생각나 수치스러움
어제
익인151
98이고 학교는 아니고 학원에서 ㄹㅇ 1분1초라도 지각하면 쌤들한테 긴 몽둥이같은걸로 엉덩이 맞았음...ㅠㅠ 학교에서는 체육쌤들이 항상 대기하고있어서 쭈구려뛰기? 뭐 이런거했음
어제
익인152
너무 미개했었음
어제
익인153
저때는 진짜 저러긴했어
어제
익인154
98년당시 중1때
지각햇다고 여선생한테
넓은대나무막대기로
왼쪽뺨만 50대 넘게 맞앗나?
한쪽만때려서 퉁퉁붓고 멍든기억
초딩때도. 어린애들 뭘안다고
귀싸댜기 있는힘껏 날려서
맞고날라가는애들 많앗음
꼭 싸대기만 때리는선생님 잇음
어제
익인155
98년생인데 저렇게 맞을만한애가 있었거든 걔가 그렇게 맞음 맞을만했음 맨날 애들괴롭히고 옥상에서 벽돌던지던애고 그래서 진짜 인품훌륭하신 교감선생님이 시계푸르고 때리심
어제
익인156
97 남익 딱 저정도였음
어제
익인157
85년생인데 맞은적은 있지만(손바닥,손등,엉덩이등) 저 정도는 본적 없음. 진~~~~짜 일찐 문제아들 정도 소문으로만 들어봤음.
어제
익인158
95여고인데 담임이 전 학교에서 여자애들 10명 줄세워서 엎드려 빧쳐시키고 엉덩이 피터지게 때려거 징계?받고 우리학교로 넘어왔는데 여기서도 팼음 시골학교라 좀 오래 이런 폭력이 있었던거 같음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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