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88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예매권 30매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184
29일 전
l
조회
95311
인스티즈앱
7
1
2
익인118
일단 중학교 때 머리 길이 귀밑 5cm까지였는데 그거 조금 더 길었다고 휴지통에 머리 박고 머리 잘리는 애들 많이 봄
28일 전
익인119
저게 계속 일어나진 않지만 있을 수 있는 사고긴 해 빠따 50대 맞는 남자애들 진짜 있고 50대를 때리는 선생도 진짜 있음...
28일 전
익인120
89년생 여인데 내가 경험한 90년대 학교 저랬음...초등학교 때 촌지도 있었음..
28일 전
익인120
그리고 귀밑 3cm 넘으면 그냥 선생님이 가위로 머리 잘랐음
28일 전
익인121
98년생 저런건 아니었음 ;; 만약 저렇게했음 무조건신고들어왔지 학바학 사바사
28일 전
익인125
ㅁㅈ 그때쯤은 보통 아녀 본문은 진짜 80년대~90년초반쯤
28일 전
익인124
단체로 뭔 잘못하면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 맞고. 대걸래자루로 엎드러뻗쳐 해서 맞고. 지각하는 애들 1반에서 저 끝에있는 12반까지 아침마다 걷고있는 거 봤음.. 그러다가 일진애들 오리걸음하는 거 눈 마주치면 욕 개먹었지.. 손바닥 맞고.. 나때는 그랬는데 우리 쌤이 학교다닐땐 선배랑 눈마주쳤다고 와서 싸대기를 때리더란.. 어디 선배 눈 마주치냐고 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125
90년대후반생들부턴 사람마다 좀 갈리는듯 그때부터 좀 유해졌어 90년대초반까지가 ㄹㅇ 개심했던거같음 물론 00년대 초중반까지도 심하긴했는데 난 그냥 손바닥이나 발바닥만 맞아봤음 가끔 머리 툭 툭치면서 꿀밤도 있었고
28일 전
익인126
99인데 2012년까진 좀 있었고 그 이후로 확바뀐거 같긴 함 ㅋㅋㅋ 저 시대 고딩이면 7x년생 어른들인데 뭐 이상하지도 않지.
일단 누구 뺨맞는거 본적 있음ㅋㅋ 손바닥은 나도 맞아 봤고.
28일 전
익인129
97 중3 수학남자가 여학생 키작은애한테 발로 배때려서 여자애 날라감....그시절도 있던짓임...2년전이라고 없었을까 심지어 우리땐 없어졋다없어졋다 쉬쉬해저 저정도 맞은거임
28일 전
익인130
98 초1때 뻑하면 엎드려뻗쳐하고 얇은 회초리로 허벅지 맞은 기억이 있는데 알고보니까 돈 안줘서 때렸었다더라 엄마가 돈 찔러주고 그 뒤로 안 그랬다고 했음
28일 전
익인131
96 저 정도는 아니였고 8n년생들이 저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때렸다고 들었음
28일 전
익인133
진짜 애들 저렇게 때린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이 지금 학부모 만나 갑질
당했어야하는데.... 저 피해자였던 학생이 선생되고서도 피해자가 되는
현실이 참 얄궃다
28일 전
익인134
우리엄마 돈없어서 육성회비 못냈다고 교무실에서 대놓고 뺨때린 여자선생 얼굴 한번 보고싶음
28일 전
익인135
명찰 깜빡했단 이유로 귀가 찢어질때까지 잡아당기고 몽둥이로 손등 맞아서 며칠 고생하고.. 심하게 맞은 친구는 뼈에 금도 갔었음ㅋㅋㅋ
28일 전
익인136
과장 아니고 진짜 저렇게 팼음
28일 전
익인137
뭔 과장이야... 한둘이 아닌데 손바닥 맞고 나무 손에 박히고 그랬음 99년생인데 ㅜ
28일 전
익인138
80년대에는 저랬을듯
28일 전
익인139
체벌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진짜 마포자루 같은걸로 엉덩이 많이 맞음
자로 발바닥 때리는 선생님도 있었고 ㅠㅠ
개인적으로 맞는것보다 오리걸음이 더 지옥이었음
그거 하고 다음날 학교가면 언덕을 올라갈수가 없었음
허벅지에 알이 너무 배겨서 진짜 고통의 언덕이었는데
28일 전
익인140
96저정돈 아니었는데 엎드려뻗쳐 머리박아 무릎꿇고 의자들고있기 손바닥 정도는 있었음
28일 전
익인141
그 당시에 그랬죠. 상상도 못할 체벌이.
28일 전
익인142
여자애 하나 무단결석했는데 걔 다음날인가에 선도부 남자쌤한테 보건실 끌려가서 맞는 거 봄
28일 전
익인143
90년대에 학교 다녔던 사람들 얘기하는데 90년대 후반생들이 저정도는 아니었다 이러고있네 아무래도 90년대 후반들은 2000~2010년대에 학교 다녔으니까 ㅋㅋㅋㅋ
28일 전
익인146
내말이.. 아오 답답해
28일 전
익인144
90년대에 학교 다닌 사람들 얘기면 80년대생 얘기 아님? 왜 90년대생들이 그 정도는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네..... 글 잘못 읽은듯 태어난 년도가 아니잖아요
28일 전
익인144
딱 봐도 요즘 급식 부모님들한테 들은 얘긴데
28일 전
익인145
98인데 우리학교 어떤 애 귀잡혀서 귀 찢어진적 있음..
28일 전
익인147
잘못한것도 아니고 단체기합 한다고 멍들때까지 맞아봄..
28일 전
익인148
엥근데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 이라는데 왜 90년대생들이 등판하는거임?
28일 전
익인148
90년대에 중고등학생이면 70년후반 80년초반년생인데
28일 전
익인149
2006년인지 7년인지 복도에서 뛴다고 통굽슬리퍼 굽으로 머리맞아봤음. 당시 중2/중3정도.
체벌이 없던시기까진 아니고 있다그래도 그정도는 아니라서 그대로 문제제기 할까 하다가 참았음.
28일 전
익인150
초등학교 6학년이던가 숙제 안해가면 동성친구끼리 뽀뽀시키던 선생도 있었음 아직도 생각나 수치스러움
28일 전
익인151
98이고 학교는 아니고 학원에서 ㄹㅇ 1분1초라도 지각하면 쌤들한테 긴 몽둥이같은걸로 엉덩이 맞았음...ㅠㅠ 학교에서는 체육쌤들이 항상 대기하고있어서 쭈구려뛰기? 뭐 이런거했음
28일 전
익인152
너무 미개했었음
28일 전
익인153
저때는 진짜 저러긴했어
28일 전
익인154
98년당시 중1때
지각햇다고 여선생한테
넓은대나무막대기로
왼쪽뺨만 50대 넘게 맞앗나?
한쪽만때려서 퉁퉁붓고 멍든기억
초딩때도. 어린애들 뭘안다고
귀싸댜기 있는힘껏 날려서
맞고날라가는애들 많앗음
꼭 싸대기만 때리는선생님 잇음
28일 전
익인155
98년생인데 저렇게 맞을만한애가 있었거든 걔가 그렇게 맞음 맞을만했음 맨날 애들괴롭히고 옥상에서 벽돌던지던애고 그래서 진짜 인품훌륭하신 교감선생님이 시계푸르고 때리심
28일 전
익인156
97 남익 딱 저정도였음
28일 전
익인157
85년생인데 맞은적은 있지만(손바닥,손등,엉덩이등) 저 정도는 본적 없음. 진~~~~짜 일찐 문제아들 정도 소문으로만 들어봤음.
28일 전
익인158
95여고인데 담임이 전 학교에서 여자애들 10명 줄세워서 엎드려 빧쳐시키고 엉덩이 피터지게 때려거 징계?받고 우리학교로 넘어왔는데 여기서도 팼음 시골학교라 좀 오래 이런 폭력이 있었던거 같음ㅋㅋ
28일 전
익인160
과장 아닌데.. 중딩때 남자애 머리채 잡고 그 머리채로 책상 유리 깬 선생도 있는데.. 나도 고딩때 지각해서 엉덩이 터질때까지 맞았고..
16일 전
익인161
89인데 초6때 여자애 지각했다고 담임이 무차별적으로 팸 뺨때리고 발차기하고 애는 그 반동으로 저 멀리 날아가는데도 가서 또 짓밟고 진짜 심하게 때림 체벌 수준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쌓인 화풀이였음 그거 실시간으로 본 반 애들 다 충격먹고.. 피해 학생은 그뒤로 학교 안나오다가 전학갔다더라 담임은 학교 생활 잘만했음
15일 전
익인162
92년생인데, 중학생때 지각한애들 학주가 운동장 오리걸음으로 시키고, 떠들거나 그러면 엎드려서 당구채로 맞기도 함. 고등학교땐 손톱검사해서 길면 문구용 가위 들고다니면서 손톱자른 선생님도 있었음(유명한 학군지임)
15일 전
익인163
03익 난 맞아본적 없는데 초2? 그때 옆반은 자 같은걸로 손바닥 때린다고 하고 엎드려뻗쳐 이런건 해본듯. 그리고 중학교 가선 한문쌤이 효자손 들고 다니는거 말고는 체벌은 없었어
3일 전
익인164
98 우리학교 체벌 안 심한 편이었는데 여자반은 회초리로 손바닥 때리는 쌤 있었고
남자반에 빠따 들고 다니면서 원산폭격 자세로 때리는 쌤 있긴했었음
2일 전
익인165
초딩 때 흙 깔린 운동장에서 손으로 귀 잡은 상태로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려뻗쳐 시킨 선생도 있었음 애들 다 피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ㅜ 어케 초등학생한테 그런 벌을 줄 수 있나싶어
6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탱크텀블러 라는게 한국에만 있는것도 소름임
일상 · 1명 보는 중
최근 미국에서 제니 사복 스타일.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염증폭탄에 당첨됐다는 신호 9가지
이슈
AD
🚨현재 쏟아지고 있는 BTS 광화문 공연으로 인한 시민들 피해 상황.JPG
이슈
[기사] "'일베' 폐쇄" 李 언급에..이준석 "일베 최고 아웃풋의 콤플렉스"
이슈 · 1명 보는 중
이런 몸매는 말라도 운동하는거지 ??
일상 · 2명 보는 중
AD
맥주 안주로 은근히 매니아층 많다는 감자칩.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갈리는 34살 알바생 호칭 논란...JPG
이슈 · 1명 보는 중
치아의 수명을 줄인다는 최악의 행위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중고딩때 부모님 전화..JPG
이슈 · 4명 보는 중
노숙자들이 일안하고 노숙하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충주맨은 돈 벌려고 유튜브 하나요
이슈
프렌치토스트 전자 vs 후자 골라보기.jpg
이슈
담임한테 막말하는 초등6학년 남아 대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SNS에 "ㅎㄴ는 사회악" 잡고보니....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험한 역조공 먹튀..JPG
270
커피 주문 시 영어 안 쓰면 공짜
247
💥현재 욕먹고 있는 최태성 한국사 강사
203
현재 sns에서 난리난 한중일남 헤어스타일..JPG
160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150
현재 서로 이해못하는 돼지파티 싸움원인..JPG
114
개신교(교인)인 경우 끼리끼리 만나야한다vs꼭 그런건 아니다
114
이런 류의 고기를 싫어하는(못먹는) 사람 있음.jpg
118
귀칼이 관동대지진을 묘사하면서 한반도를 넣음
128
요즘 한국 드라마에 대해 여론 조작 수준이라는 SNS 상황
104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
142
회사에서 3년 연속 연봉협상을 거절당해서 4년째 연봉이 그대로라는 사람
80
"왜 줄 안 서요?” 이준석 사전투표 영상 확산…온라인서 '특권 의식' 비판 봇물
133
한여름에 공공장소에서 사람 빡치게 한다는 부류.jpg
65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 과정
63
배달음식 맛없을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 미어지게 슬프다
3
05.03 12:39
l
조회 9004
l
추천 1
내 몸의 냄새를 아는 방법
20
05.03 12:38
l
조회 32557
직관적인 가게 영업시간 안내
05.03 12:38
l
조회 1918
검사가 너무 무서웠던 고양이
05.03 12:37
l
조회 1384
집이 재건축 됐지만 쫓겨나지 않은 새입자
3
05.03 12:36
l
조회 11975
방송사 PD들이 뽑은 역대 사극 TOP5
05.03 12:36
l
조회 6420
외국인 손 따준 썰
05.03 12:29
l
조회 2670
열받은 동대표의 공지
1
05.03 12:28
l
조회 1745
동네 다방인 줄 알았는데 투썸
6
05.03 12:28
l
조회 16992
중국요리의 특별한 효능
05.03 12:27
l
조회 699
테무에서 산 믹서기
7
05.03 12:26
l
조회 9005
l
추천 1
고양이 볼살 집어본 집사
05.03 12:25
l
조회 1072
CNN이 선정한 유럽 여행지
05.03 12:24
l
조회 840
휴대폰 액정에 먼지가 쌓였길래
05.03 12:15
l
조회 1521
HOT
더보기
변호사 입장에서 외도 중에서도 최악인 외도
15
암세포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 5가지
19
20년차 부장이 MZ신입한테 잘렸다.thread
20
특S급 명품 짝퉁이 나오는 이유
24
한국 남녀 소울푸드 3대장
29
일본식 문어발 기업
4
05.03 12:12
l
조회 3183
행운을 가져다 드리는 강아지
1
05.03 12:11
l
조회 1360
l
추천 1
200년 묵은 간장
1
05.03 12:09
l
조회 1297
요즘 패션계가 𝓙𝓸𝓷𝓷𝓪 밀고있는 OOOO..JPG
55
05.03 12:08
l
조회 67149
신호등 딜레마
05.03 12:06
l
조회 730
공대의 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범죄자
05.03 12:03
l
조회 4862
더보기
처음
이전
481
482
483
484
4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2
1
인체실험 당했던 어느 여배우
8
2
옛날 시절에는 여름에 극락 가는 음료가 이거였음
37
3
잠을 부족하지 않게 자야하는 이유
4
특S급 명품 짝퉁이 나오는 이유
24
5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1
6
25센트 동전이 생겨난 이유
7
외국인들이 욕할 뻔했다는 드라마 무빙의 한 장면
15
8
죽은지 4일 만에 부활한 강아지
6
9
요즘 절에 보급되고 있다는 기계
1
10
변호사 입장에서 외도 중에서도 최악인 외도
15
1
한국식으로 예쁜 사람 서양에서 인기없는거 완전 이해감
20
2
먼지 가리는 콘센트 산거 ㄹㅇ 후회함
3
팀장님이 나랑 밥 먹고싶어서 이렇게 물어보시는건가?
10
4
네이버페이 구매한거 실수로 결제 내역을 삭제를 했는데 이거 취소 할려면 해당 구매처에 문의해서 취소요..
1
5
티팬티 어떻게 생각해 ?
6
젠더리빌할 때 아들이면 왜 실망하는 거야?
17
7
해외여행 간 동생한테 용돈 어떻게 보내야돼?
4
8
사람들은 시간이 아니라 환경에 영향을 받는거구나
9
아침부터 급떨어지는 인간을 상종하네
4
10
단비 회사가기시러!!!!
4
11
내가 유럽에서 사온 고가 초콜렛중 하나가 없어졌길래
1
ㄱ
그냥 궁금해졌는데 1차에서
4
2
ㄱ
5세대 잘잘씨피 1차 많은 곳 있음?
11
3
ㄱ
그냥 잘잘씨피 얘기나 하자
7
4
제일 낭만있는 계절 어디라고 생각해
8
5
ㄱ
난 다른거 안궁금하고 아까 잘잘씨피 파는데
9
6
ㄱ
근데 왜 잘잘은 1차까지 넘치는 곳이 손에 꼽을까
3
7
ㄱ
잘잘씨피 1차도 많음 ㄹㅇ 어딘지도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8
ㄱ
잘생잘생씨피가 어딘지 악의없이 그냥 궁금해
12
9
아오아 콘 다녀왔는데 연정이가 한말이 진짜였음 좋겠다
2
10
ㄱ
탈덕한지 2년 됐지만 내씨피는 잘잘에 1차도 많았음
1
전지현은 지금 데뷔해도 무조건 떴겠다
6
2
댓글 진짜 짠거같애...ㅠㅠ
9
3
멋진신세계
전생에 대군이 먼저 죽었다vs단심이가 먼저 죽었다
7
4
애두랑 차세계 인별 올라옴 ㄱㄱ
5
중국이 한국보다 엄청 큰 나라긴 하구나
27
6
은밀한감사
마지막화 본 사람..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