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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41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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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뭐가나뻐 해라
1개월 전
익인129
아빠한테 난리쳐야 정상아님? 애는 뭐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 그냥 그런아빠는 좋아서 뭐라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솔직히 너랑 걔랑 같은 남자한테 태어났는데 뭐가다르냐
1개월 전
익인162
엄마가 다르지..?
1개월 전
익인131
말하자
1개월 전
익인132
뭐가나빠 근데 할려면 진짜 안걸리게 퍼뜨려..억울한데 애매하게 가해자되서 고소당할까봐 걱정된다
1개월 전
익인133
나같으면 한다 입시 실기 일주일 전에 함
1개월 전
익인160
좋다
1개월 전
익인215
헐 천재다 더나아가서 이틀전에 얘기하자
1개월 전
익인230
2
9일 전
익인134
애는 잘못이 없다지만 부모한테 최고의 복수는 자식 건드리는 일이지..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그 자식에 그 엄마인데 뭐 어쩌라고ㅋㅋㅋㅋ 쓰니랑 쓰니엄마가 받은 피해랑 상처는??? 소문내서 자식 입시 망친다음에 그 자식이 평생 지 부모 원망하면서 살고 그 부모들이 괴로워 하는 게 희망편이지
1개월 전
익인142
2 미안하지만 난ㅋㅋㅋ상간남녀 자식으로 태어나서 그 부모밑에서 잘먹고 잘사는거 또한 죄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3
33
1개월 전
익인135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런 말 하고 나서
저 애가 잘못되면 본인이 감당하면 됨
1개월 전
익인136
저 사람같지도 않은 집안 제일 쉽게 상처줄 수 있는 방법이잖아 처지 비교하면서 얼마나 씁쓸하겠냐 누구는 아빠가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가정 파탄났는데
1개월 전
익인137
본인에게 돌아옴
1개월 전
익인7
업보빔 받으려면 저 불륜 가족도 무언가 돌아가야 하는데 잘 산다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39
피해자만 고통받으니 억울하겠지
1개월 전
익인140
하자
1개월 전
익인141
나였음 가족앞에서 그 아빠랑 불륜녀한테 소리치면서 증거 뿌림 가족들 다 알라고 ㅋㅋ 뭐 대놓고 자식한테만 한것도 아니고 가해자한테 난리친거니 ㄱㅊ은거아님? ㅋㅋ 어이없네 진짜 죄없는 피해자는 쓰니인데 고통도 쓰니만 받는거 글쓰니는 무슨죄임
1개월 전
익인143
애는 잘못없음 그 부모한테 찾아가 못 따질 거 아니까 괜히 발악하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44
내 상질머리면 평생따라다니면서함 다는학겨, 직장마다 다 찾아가서 할듯
1개월 전
익인171
ㄹㅈㄷ 악마네
1개월 전
익인7
그건 그 상간자 부부일듯 사람 자살 시켜놓고 행복하게 사는 악마들
1개월 전
익인145
나는 말함. 애도 본인이 알아야지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난 존재며 자신이 생각한 부모의 존재가 어떠한 존재인지 아이도 알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면 뭐 그아이가 결혼할때 결혼할 상대방집안에다가 말해줄까 그아이한테 말안하고 그게 복수지.
복수는 당사자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당사자의 모든 지인들한테 말하는게 복수라고 생각함. 당사자도 몰랐던 사실 그리고 남들에게 오르락내리기 쉬운 아주 저급한 내용
1개월 전
익인146
아빠한테해야지 동생무슨잘못..
1개월 전
익인148
자기가 어떻게 태어난건진 알려줘야지
1개월 전
익인149
뭐가 나빠 원래 자식 망가지는게 최고의 복수긴 함
1개월 전
익인150
난 복수 하고 나쁜 사람 할래
1개월 전
익인151
자식 인생 망치는 게 저 둘한테 최고의 복수긴 하지
1개월 전
익인152
당연 복수해야지
1개월 전
익인153
당연히 말할 수 있음 근데 그걸 개쪽 준다고 남들 앞에서 떠벌리진 않을 듯
사람들 착각하는데 생각보다 타인에게 의도적으로 상처주는 거 쉽지 않음 그것도 끝까지 몰아서 ㅋㅋ 뭔가 잘못되거나 하면 평생 그 생각 안고 가야 함
1개월 전
익인154
나 말함 지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아야지
나랑 우리 엄마는 평생 고통 받고 쟨 아무것도 모르고 고상하게? 차라리 내가 천벌 받고 말지
1개월 전
익인155
그냥 사실을 알려주는건데 뭐가 나쁨? 이게 복수거리나 됨? 저 자식도 진실은 알고 살아야지 일부러 뭔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56
팩트를 알려주는건데 뭐 어때
1개월 전
익인158
애는 뭔 잘못이냐는 사람은 뭐임? 그럼 쓰니는 뭔잘못?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9
나같으면 당장 말함 걔는 무슨잘못이냐고 하지먼 쓰니는 그럼 무슨 잘못임ㅋㅋ 자기 부모가 어떤인간이었는진 알아야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61
그 맘 너무 이해되지
그렇지만 여기에 일기 쓰고 우리랑 같이 털어버리자 ㅠㅠ
아니면 그 여자한테만 그걸로 협박 하자. 니 애한테 조만간 얘기할거라고. 그 여자 항상 조마조마하게. 애 다니는 학교에 풀어버릴거라고!!
애한테 얘기하면 너가 괴로울거 같아서 그래.
1개월 전
익인163
알긴알아야지
1개월 전
익인164
친일파 후손이 욕먹는거처럼 그 바람핀 놈 돈으로 호의호식 하는 꼬라지 못볼듯
1개월 전
익인173
22
1개월 전
익인165
걍 사실적시 아닌채로도 이야기 하면 되지 걔 학교 근처에서 학생들 많이 있을 때 몇학년 몇반 이렇더라고 큰소리로 통화해서 널리널리 알리는 거 몇번하면 됌
1개월 전
익인166
상대애 옹호하는 사람들 대단하당
어차피 말하는건 그냥 팩트를 말하는거잖아
상대애도 알아야할건 알아야지
알려주는것도 안대? 이게 왜 나빠
1개월 전
익인171
ㅋㅋㅋ 뭐여 이 쿨찐은
1개월 전
익인173
피가 이어진 가족이니까 알 권리는 있지않냐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7
나같아도 말할듯
1개월 전
익인168
마음 이해된다
1개월 전
익인169
애가 뭔죄냐... 나같으면 그 여자를 괴롭힐듯 니 딸 학교에 다 퍼뜨린다하면서 멘탈 흔들고
1개월 전
익인171
ㅋㅋㅋㅋㅋ 애가 뭔 잘못 . .. 여기 커뮤에 찌든 쿨찐 왜케 많아 현생살아 현실에서 저러면 ㅉㅉ
1개월 전
익인172
애가 뭔잘못이긴 태어난게 잘못이지 엄마가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는데 당연히 가만 안 두지
1개월 전
익인174
애가 뭔 잘못이긴하겠다만 그럼 쓰니는 뭔죄겠음 저걸 실행해도 안나쁨 근데 저걸 쓴 쓰니익이 착해서 본인이 죄책감 가질듯 하...애가 뭔 잘못이야~ 이런걸 적용할거면 다릉사람에게도 적용을 했음 ㅠ
1개월 전
익인175
ㅜㅜ
1개월 전
익인176
뭐야 쓰니처럼 어머니 자살시도하고 이혼해서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는것도 아닌데 고작 바람으로 낳은 자식인거 알게 되는게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라고 상대편 애 부둥부둥이야. 건전하네 저 정도면
1개월 전
익인177
ㅋㅋㅋㅋ그니까 저 정도도 못해? 울엄만 자살시도를 했는데 ㅋㅋ 다들 성인군자 납셨네
1개월 전
익인178
다른 사람이 해라마라 할 권리 없음 쓰니가 그런 마음 가지는거 당연. 쓰니가 한다하면 누구도 그거가지고 단죄못함
1개월 전
익인179
자식은 죄없다니 저 글쓴이도 자식이잖아
1개월 전
익인180
나쁜거 아니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81
업보로 다 돌아온다 하지마
1개월 전
익인182
너네 아빠한테 뭐라 해
1개월 전
익인183
미자도 아니고 대학생이니까 다 컸네
1개월 전
익인184
상간녀 자식이란건 원래는 없어야할 존재임
1개월 전
익인185
그럼 쓰니랑 쓰니 어머니는 뭔 잘못?
부모가 업보 쌓고 살면 그거 다 자식새끼한테 돌아 간단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쥬?
1개월 전
익인186
근데 뭐 알려준다고 해서 애 인생에 별로 영향은 없을듯 잠깐 충격은 받을수있어도 경제적 지웓 끊기는거 아니라서
1개월 전
익인187
본인이 울화통 터져서 죽기 전에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살아야됨
1개월 전
익인188
대학생이고 고딩이면 둘 차이도 얼마나지 않구만
1개월 전
익인189
걍 익명으로라도 속풀이하는 거 같네..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190
너를 이런 생각 하게 만든 사람들이 나쁜거임
1개월 전
익인190
저사람들이 행동 똑바로 했으면 이런 생각하면서 자책하지 않았을거야 웬만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생각 할 일 없잖아
1개월 전
익인191
이해 됨
1개월 전
익인192
나라면 함 그쪽 가족이 사는 아파트에 얼굴 다 프린팅해서 현수막도 걸거임
1개월 전
익인193
일단 저거 하려면 부모에게 재산 다 받고 난다음에 하는게 좋음
1개월 전
익인194
피해자는 다 알고 지옥인데 가해자 딸은 아무것도 모르고 핼복하면 당연히 싫지
알려줘도 나는 행복한 고구마 이러면 되잖아
1개월 전
익인195
애가 뭔 죄임
1개월 전
익인196
난 엄미새라 엄마가 자살시도까지 햇다? 그럼 당연하 깽판침ㅋㅋㅋㅋㅋ 미성년자든 아니든 어쩌라고 내 가족이 고통받는데
1개월 전
익인197
난 뭣도 모르고 고상한척하는건 열받을거같음. 알긴알아야지.
1개월 전
익인198
태어난 죄~
1개월 전
익인199
난 뒤집어 엎었을듯
1개월 전
익인200
울엄마가 자살시도를 했는데 참아 ..?
난 못참음
1개월 전
익인201
안하고 참고 있는거부터거 완전 착한데
저걸 어케 참고 살아 나랑 엄마 인생은 박살났는데 그 가족 잘사는거 절대 못볼 듯
1개월 전
익인202
근데 저정도면 이미알수도있음 쟤네 엄마가 말해줘서ㅋㅋㅋㅋ나도 불륜은 아닌데 좀 심각한 가정사 있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갓 성인되서 엄마가 말해줬는데 처음에만 좀 충격이었지 좀 지나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 내가 태어나기전에 일어난일인데 뭐 어떻게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족과의 추억이 거짓된것도 아니고 그걸 안다고 해서 내가족이 바뀌는것도 아니니 걍 묻고 살아지더라
1개월 전
익인203
아빠랑 상간녀가 나쁜거고 태어난 애는 죄 없는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저 글쓴이도 알지 근데 마음이 그렇겠냐고ㅋㅋㅋㅋ 그래도 다 꼴보기 싫지 대단한 판사님들아
1개월 전
익인204
학교에 소문내는게 확실
1개월 전
익인205
팩트를 알려주는건데 뭐어떰^^
1개월 전
익인206
그럴만함 ㅋㅋ 나였음 말하고 다녔을듯
1개월 전
익인207
위선자들 납셨다 나같으면 해 뭐어때
1개월 전
익인208
난 함 왜 나만 고통 받아야해?
1개월 전
익인209
근데 고소 안 무섭나 없는 집이면 몰라도 돈 있는 집이면 상대 안 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0
나였으면 함 성인군자도 아닌데 걜 왜 생각해줘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211
이건 생각마다 다를 듯 난 아빠랑 상간녀 직장 친지 사회 생활 하는 곳마다 따라가서 다 까발릴 듯
1개월 전
익인211
애는.. 먼 잘못인가 싶음
1개월 전
익인213
난 학교가서 크게 말한다
1개월 전
익인214
나같음 입시때 벼르다 입털어서 멘탈개흔들꺼임 지금??
학교수업시간에 2교시쯤 찾아가서 말로 개팰꺼
그럼 전교에 쫙퍼지겠지 난 학생이아니곸ㅋㅋㅋㅋ
어쨌든 가족이라 훈육이라고 넘어갈듯 그냥하지
샤갈이런글보면 권선징악있나? 싶음
보통 상간녀는 지 아들딸 당하는걸 제일 무서워하더라
애만 안갖았음 원나잇 끗앤딩인데 애있어서
인생 핀거니까 난 애도 잘못있다봄 최대가해자는
아빠고
1개월 전
익인216
난 애가 모를꺼라고 생각안하는데 내마음데로 행동할꺼같아
1개월 전
익인217
해도 된다 생각
1개월 전
익인218
말해도되지
1개월 전
익인220
애는 죄가없다 저건 그냥 화풀이임 하려면 당사자한테 해
1개월 전
익인222
애가 왜 죄가 없지 태어난 게 죄야 지 존재 자체로 상처받고 사는 가족이 있다는 건 알아야지
1개월 전
익인223
애가 무슨 잘못이냐고 하는데 그럼 저런 애비랑 상간녀 만나서 인생 망쳐진 글쓴이는 무슨죄임? 원래 뭐든 인과응보임 남의 가정 파탄내 불륜 저질러 애까지 낳아놓고 지 자식이 온전하게 크길 바라는건 말도안되는 욕심이지
1개월 전
익인224
그니까 그건 애비랑 상간녀한테 풀어야지 그냥 태어난 애한테 그 화를 풀면 안되지
27일 전
익인198
실기 3일전에 가서 말할듯
13일 전
익인225
애가 왜 잘못이없어?ㅎㅎ 잘못의 결과가 바로 그 애인데? 글쓴이 입장에선 애의 존재자체가 잘못임
11일 전
익인227
엄마가 힘든 원흉이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집 나간 남편이랑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살림차린 술집여자 이 두명인데 분풀이를 왜 애한테 해 저 자식이나 글쓴사람이나 죄없는건 똑같음 복수할거면 저 두명을 지독하게 괴롭히는걸로 풀어야지 대상이 잘못됐잖음 저 자식 앞날 계속 방해해서 마음이 풀리겠냐고
11일 전
익인227
오죽 답답하고 분하면 저런 생각을 했을까싶은데 분노의 대상이 잘못된 상태로 계속 두면 정신적으로 안좋을듯 병원가서 상담도 받는게 좋지않으려나
11일 전
익인228
난 함
나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 쟤만 고통받아
10일 전
익인229
애가 뭔 죄냐니 ㅋㅋㅋ 부모 잘못만난죄겠지? 사실 알려주는게 ㅜ머 어때서
9일 전
익인231
진짜 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고 싶을 정도로 분하다는거 아녀~ 이해감 그럴수있지 ㅇㅇ
7일 전
익인232
부모한테뭐라해야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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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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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일 항공사의 비빔밥 설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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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잘하는 사람 특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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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레고 제품에 동봉된 편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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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알바들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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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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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원 결제했는데 아무 연락도 없다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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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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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화 차이로 생기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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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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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 말투만 심하지 맞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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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수고하셨습니다 윗사람한테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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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왜 잠잘때마다 방구를 엄청 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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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요청이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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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월급으로 굿즈 사는거 참 사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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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안자도되는 인생을 살면 좋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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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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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에 지거국이면 공부 못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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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이 있긴 있나보더라.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생긴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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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경험 없는 신입이면 안 뽑힌다고 생각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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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카타르전 보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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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 썸인지 아니면 호감단계인지 애매한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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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조상님 어느 나라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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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네도 덕메가 같프인 거 별로 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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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모할머니 전직 교사인데 촌지 받아서 강남에 아파트 사신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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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옛날 걸그룹 누군지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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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이번 평론도 대박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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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한 판 했네 또 마음은 착한 아이라며 뿌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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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예전에 퀴퍼갔을때 기독교단체에서 부채춤 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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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이 재흑발 소식에 새벽 세 시 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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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포카 거래해본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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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본 첫 시구 시타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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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에서 되게 편하게 이끌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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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이 직캠 봐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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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하 응급수술 드간거 차세계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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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문도는 사실 어딜가나 탐내는 인재상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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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오늘 서리 엔딩 나만 이렇게 느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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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보는데 진기주 연기 걍 저런 캐릭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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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지금 생각하니 세계 차 기스낸거 그 무수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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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팀 재회 하이라이트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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