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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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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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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4일 전
익인2
공감가요ㅠ
4일 전
익인3
내 말이... 왜 이렇게 됐을까ㅠ
4일 전
익인4
아,, 나듀 내 주변에 저렇게 말을 하긴 했네,,,
4일 전
익인5
버티면 좋은날 와요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밑에서 내 목표때문에 버틴이유 모두 화이팅합시다!!
4일 전
익인6
나다.. ㅠㅠ
4일 전
익인6
성심할이 보호받지못하는구조 맞는것같다
4일 전
익인7
성실했더니 나한테만 잣대가 다르게 더 성실함을 요구하더라고요ㅎㅎㅎㅎ그래서 요령부리는데 참 씁쓸한
4일 전
익인8
책임감 없이 튀란게 아니고 적당히 징징거리란거 아닝가여..? 장점만 있는 회사 있을리 없지만 저렇게 단점 불평만 줄줄줄 말하면 듣는사람 입장에선 할말이 없기에
글고 최소한 밥은 줘야지 밥도 안주고 일시키는 기본도 안된 업장에서 내가 기본을 차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책임감과 성실함이 아니라 미련함 일수도 있다 생각
4일 전
익인9
진짜 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바보 취급받거나 미련한 사람이 되는지 모르겠음.
취업시장이던 뭐든 갈수록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생각보다 정직할 필요가 없음을 보여주기만 함.
4일 전
익인10
이게 궤변인게 상대방이 먼저 의무와 권리를 보장해 주지 않는 상황에서 이미 약속 혹은 계약은 파탄이 난 건데 혼자서 난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니까 끝까지 할거야 라는 생각을 갖는 다는게 어리석고 바보 같은 것임을 지적하는 건데 그걸 다 성실함있고 책임감있는 사람들이 무시 당하는 세상이라고 일반화 하고 있음.
진짜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사람을 보고 바보라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를 못 챙기고 상대방은 지키려고 하지 않는 의무를 혼자서 어줍잖게 지키려고 아둥바둥 하는 사람을 보고 어리석다 라고 하는 거임...
4일 전
익인11
나도 그럼.. 일을 정말 열심히 했음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야근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나 아닌 다른사람이 내 일을 하게되면 불안한 것도있고 그래서 그냥 내가 다 함. 그렇게 5년이 지나니까 회사에서 내 이름이 불릴때면 일 잘한다. 열심히한다는 얘기만 들림. 어떤 애하나만 돈독올랐단 얘길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12
ㄹㅇ
4일 전
익인13
힘내라 하는것도 정도껏이지...맨날 상사욕 직장역 하는거 들어주기 힘들어 ㅋㅋ그래서 걍 그만두라고 퉁챠쳐 말하는거임
징징이들은 그래야 나한테 덜 하소연함
4일 전
익인14
자꾸 찡찡대면 짜증나지 묵묵히 다니거나 이직처를 찾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나? 바닥이 좁거나 구직난인 경우라도 맨날 그러면 듣는 사람은 아니 퇴사하지 왜 맨날 징징거려? 싶지
4일 전
익인15
나도 힘들어죽겠고 그만두고싶고하는데 뭐 이직이 쉽나..ㅜ
4일 전
익인16
다들 어쩔 수 없이 일 하는거지 한탄도 못 하게 하는 건 참...
3일 전
익인17
상대방이 어떻든 내 약속된 본분은 다 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나한테 잘못했으니까 나도 안할거야 라는 마인드는 그냥 다 핑계일 뿐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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