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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 인스티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 인스티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 인스티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 인스티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 인스티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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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난 어릴때 가리는거 없이 다 먹다가 커서 편식하는건데? 남 앞에서 눈살 찌푸려질 행동만 안하면 되지 뭘 남의 집 가정교육까지 걱정하고 앉아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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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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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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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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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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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맞긴함 그래서 옛날부터 편식 심하면 고집세다 이런 말 있었잖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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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아무리 가정교육으로 한다더라도 성인되면 자기 취향대로 먹게 되어있음
그냥 본인이 꼴보기 싫은걸 가정교육 운운하면서까지 욕하고 싶어하는 심리인거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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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하 회 못먹어서 회식 빠지겠다고 하니까 먹어봐 하면서 데리고 가고 초밥집 가는거 못먹는다고 빠진다고 하니까 회식 엄청 빠진다고 눈치주고,,,,얼마 못먹고 돈은 뿜빠이로 내고 법카면 모를까,,,ㅋㅋㅋ 편식때문에 찡찡 거리는 사람도 있지만 편식때문에 배려해도 날라오는건 무시인 사람도 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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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그리고 뭔 가정교육이 문제임 우리엄마 맨날 12첩 밥상해서 야채 채소 해산물 다양라게 올라왔고(아빠가 개가부장적) 아빠랑 엄마랑 둘다 편식한다고 혼내고 고딩 대딩때는 사회나가면 못먹는것도 먹어야한다고 가르침,, 가정교육 문제가 아니라 걍 사람의 예민 정도일뿐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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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비위 약해서 비린내 나면 못먹는 걸 뭐 어떡함? 우리 엄마도 못먹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태어나길 그런 후각 미각으로 태어났는데 대체 어쩌란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걍 안먹고 딴거 먹고 사회생활 잘 하고 살아요 애초에 너무 감사하게도 주변 사람들을 잘 만나서 내가 못먹는 건 권하지 않음 안먹는 거 아니고 못먹는 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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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편식은 할 수 있음. 사람마다 못 먹는 음식은 하나쯤 있는거임. 다만 편식하는 태도가 너무 당연해서 문제인거임. 별별 이유 다 대면서 이것저것 다 편식하는 태도가 잘못된건데 그건 교육이 필요하다고 봄. (억지로 먹이는 방식 말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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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편식 전시 공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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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이상하게 나이 먹고 많은게 먹어짐.
어릴 때는 버섯 먹으면 바로 헛구역질 나오고 구토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버섯은 먹을 수 있음.(토는 안 나옴) 근데 헛구역질 나올 거 같은데 참음.
근데 푸딩은 도저히 불가능임. 진심 바로 먹는 순간 욱하면서 올라오는 게 있음.
어릴 때 당근 하나도 안 먹었는데 지금은 생당근 잘 먹음 친구가 토끼냐고 할 정도로 잘 먹음. 근데 생당근 아닌 거는 좀 별로긴 함.
나이가 많아질수록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늘어는 나는 것 같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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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그럴순있는데 당연하고 자랑인거만냥 말하면 그런거맞는듯 ㅎㅎ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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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부모가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음.. 브로콜리 먹이려고 온갖 노력 다 했는데, 먹으면 토하는 걸 어째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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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본문 절대 아닌게 나는 부모님 맞벌이에 바쁘셔서 김 소세지 이런거만 먹고자랐는데 야채 다 좋아하고 잘먹는데 내친구는 부모님이 편식안하게 교육시키려고 되게 노력하셨는데 야채 싫어함. 타고난 입맛도 중요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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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반대케이스도 있음ㅎ 어릴때 청국장 생선조림 등 잘만 먹다가 학교급식 맛보고 입맛 아예 바뀜 아무리 부모님이 편식없이 키워도 인스턴트에 길들여지면 말짱도루묵임ㅜ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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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물론 다른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편식 안하지만 편식있는사람=가정교육못받은사람인게 절대 아님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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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근데 ㄹㅇ 편식 심한 사람은 걍 뭘 같이 먹기가 싫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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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는 어릴 때 유치원에서 간식이라고 생으로 당근 오이 줘서 그 뒤로 스틱야채 쳐다보기도 싫어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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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나이먹고 편식 하는거 걍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것같음
내 동창이 실제로 볶음밥에서 야채 골라내는거 보고 충격…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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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편식은 그럴수있는데 대신 본인이 단체로 먹는 자리에서 티내거나 남들 불편하게 하면 그건 가정교육 문제 맞다고 봄ㅇㅇ 그리고 편식 한두개도 아니고 못먹는게 많은 사람이랑은 친구사이에도 같이 밥 먹기 불편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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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편식 심하든 어떻든 상관없음 타고난것도 있고 분명 먹기싫고 못먹는것도 있을테니까. 근데 사회생활하거나 학교다닐때부터 단체생활할땐 이기적으로 자기 입맛만 생각하면서 행동하면 안된다는걸 가정에서 교육 안시키면 그건 문제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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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난 반대로 채소같은건 잘먹고 남들이 대부분 맛있어하는걸 안좋아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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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그래서 회식할때 야는 이거못먹고 얘는 이거못먹어서 그냥 뷔페갔음ㅋㅋㅋ 알러지면 이해하겠는데 선택적 편식이라개빡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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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걍 사람마다 다 다른거지 이런걸로 가정교육 운운하는 꼬라지하고는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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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그냥 지들이 싫으니까 거기까지 끌고 들어가네 나 회,버섯,조개 다 못먹는데 촉각방어 증상때문에 못먹는거고
우리엄마는 나 편식 고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먹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위장염걸려본적있어? 누군 편식 하고 싶어 하는 줄 아나
그리고 니들이 그래서 횟집가서 1/n 하는 꼬라지는? 횟집가서 밑반찬만 먹어도 1/n 꼬박꼬박 다받아먹어놓고는 지들잘못은 1도없다네
어떻게든 까려는 분위기 진짜 거지같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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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혀에 닿는 순간 소름 끼치면서 구역질 나는건데 가정교육 못 받았다고 해버리네 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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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한두개 못먹는건 이해하는데 뭐 먹자 하면 난 그건 못먹는데~ 안좋아하는데~ 별론데~~ 이러면 석나가긴함 이런애들하곤 어딜 가도 결국 분식이나 패스트푸드 먹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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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다 처먹는 게 유일한 자랑인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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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근데 어릴때 싫더라도 조금이라도 먹어봐야지 나중가서 어 괜찮네 하고 먹는 경우도 꽤 있긴함
어릴때 초밥 브로콜리 청양고추 등등 ㄹㅇ 싫어했는데 가족들 맛있게 먹는 거 보고 크고 나서 그렇게 맛있나 싶어서 몇번 접해보니 맛들림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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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편식 심한 거 상관 없는데 친구로 두긴 싫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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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편식 심한 지인 둔적이 있어서 너무 공감함 먹을 수 있는게 한정이라 매번 모임마다 못먹는거 너무 걸러서 결국 본인이 정한 메뉴로 매 모임마다 만남 베이스가 니네가 날 이해해줘.라서 별로였음 결국 손절했지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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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진짜 뭐 날거를 못먹는다던가 잡내나는걸 못먹는다던가 이런건 개인 취향차이니까 별생각 안드는데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하는건 좀.. 가정교육 어케받았나 싶어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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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편식은 어릴 때 고치고 향 강한 고수 못 먹는 데 과학적으로 못먹는 사람들 있다고 알려져서 너무 다행이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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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진짜 못먹을순 있는데 같이 먹을땐 맞춰 줘야 한다고 생각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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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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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3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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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같이 자랐는데 난 다 잘 먹고 동생은 야채 입에도 안 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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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막댓 ㄹㅇ ㅇㅈ 못먹을순 있는데 본인 한명때문에 식당 바꾸는짓은 안햇으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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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못먹고 싫어하는 음식 있죠
근데 의식주에서 식..이게 집마다 다 달라서
가정교육 어쩌구 얘기 하는거 무시 할순 없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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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오이 토마토 싫어하는 사람들은 후각이 예민해서 그 특유의 냄새가 역하게 느껴진다던데.. 비린내 못 견뎌하는 사람은 해산물 못 먹는 거고. 사람마다 후각 미각이 달라서 같은 음식이라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잖음 그래서 난 이해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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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솔직히 그게 당연한게 그사람의 몸을 가지고 그 사람으로 살아본거 아니니까 맛이 얼마나 역하게 못먹을정도로 느껴지는지 당사자가 아닌 타인은 그 고통을 알 수가 없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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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한두개 못먹는게 아니라 뭐는 이래서 싫고 뭐는
저째서 안먹는다 이유 많은 애들이 문제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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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우리집은 제발 한 번만 먹어봐 스킬로 음식 입에 넣었는데... 그러고보면 음식에 대한 선호도는 있어도 특별하게 아예 못 먹거나 거부하는 음식은 없긴한듯 근데 살면서 그렇게까지 뭐 못먹어 뭐 못먹어 하면서 심하게 편식하는 사람은 못본 것 같은데 은근 많구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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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아님.
아가 둘 키우는데 아니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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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도 편식 했었는데 아빠가 굶겨서 고침ㅋㅋ 하루 굶기고 편식한 음식 그대로 다시 먹게 했어 그러니까 다 맛있더라^^,,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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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아. 나 물빠진 고기같은거 안먹어. 이러면 조금 띠용하긴 해요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나는 그거 조아하는데...그냥 고기의 쿠킹이 달라진거지 허드렛 부위는 아니자나여ㅠㅠ 나도 엄마가 투쁠 한우로 달달 볶아준 미역국 먹고 자랐는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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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아니 저건 편식이 문제가 아니라 배려랑 사회성이 딸리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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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근데 물에 빠진 고기 편식하는건 대체 왜 그러는거야?? 너무 궁금함 물에 넣는다고 고기가 상하길 하나 뭐 이상한 향이 나나
오이 고수 이런거 못먹는건 대강 이해가 되는데 저건 진짜 드럽게 예민하다 싶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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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치아가 약해서 그런 질긴류를 씹는 게 불편해
근데 또 같은 질긴 거라도 씹어도 상관없는 게 있어
물에 삶듯이 익힌 고기의 섬유질이라 해야하나 그게 치아 약한사람들한테 불편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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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뭐 몇가지 가리는 건 사바사니까 ㄱㅊ은데
채소는 어떤 종류든지 아예 안먹는 애랑 지내봤는데 이건 좀.. 싶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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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오히려 어릴 때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으라고 해서 더 싫어짐 저 비위 약해서 비린내 나는 해산물 일절 못먹고 소고기도 특유의 향 역겨워서 못먹음ㅠ
어릴 때 고등어 구이랑 아구찜 억지로 먹여서 진짜 코 틀어막고 물로 다 삼키거나 씹는척 하다 화장실 가서 휴지에 다 뱉고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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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커서 편식하는 거라 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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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울엄빠는 억지로 먹일만큰 단호하게 훈육했는데 그래서 커서 더 싫어졌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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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못먹을수도 있지. 싫다고 안먹을순 있지. 근데 본인에게 맞춰주길 바라먼 안된다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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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근데 편식 때문에 솔직히 섭섭할 때 있음 나는 회 엄청 좋아하는데 회 안 먹는 애 때문에 엄청 자주 만나는 친구들인데도 한 번을 다 같이 회를 못 먹어봄ㅋㅋ큐ㅠㅠㅠ... 솔직히 못 먹는 거 아는데 억지로 데려가는 것도 굳이 싶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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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나도 그거 알아 난 딱 반대입장이거든 고기 를 안먹는데 사람들은 다 고기 먹으니까.. 사실 같이 고깃집 가더라도 밑반찬이나 된장찌개나 그런 다른 메뉴 먹으면 되긴하지만 그래도 눈치보여서 스스로 피하다보니 사람들과 점점 멀어졌어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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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꼭 그러지만은 않아ㅋㅋㅋ 나는 어렸을 때 편식 좀 했고 부모님은 딱히 고치려고 하거나 하진 않았어. 걍 우연히 고기먹다가 같이 구워진 양파먹었는데 맛있길래 그 뒤부터 야채 스스로 하나씩 먹어보다가 좋아하게됐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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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뭐래 엄마가 억지로 먹이다가 다토해서 더싫어짐
그리고 식성도 타고나는거임 같은배에서 나오고 같이자랐는데 우리 동생들은 다 잘먹음^^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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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안먹는거랑 못먹는건 다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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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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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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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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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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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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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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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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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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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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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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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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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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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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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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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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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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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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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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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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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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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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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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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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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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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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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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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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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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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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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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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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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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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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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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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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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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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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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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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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