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1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263
15시간 전
l
조회
98036
인스티즈앱
3
16
3
1
2
익인121
맞긴함 그래서 옛날부터 편식 심하면 고집세다 이런 말 있었잖아
8시간 전
익인122
아무리 가정교육으로 한다더라도 성인되면 자기 취향대로 먹게 되어있음
그냥 본인이 꼴보기 싫은걸 가정교육 운운하면서까지 욕하고 싶어하는 심리인거뿐
8시간 전
익인123
하 회 못먹어서 회식 빠지겠다고 하니까 먹어봐 하면서 데리고 가고 초밥집 가는거 못먹는다고 빠진다고 하니까 회식 엄청 빠진다고 눈치주고,,,,얼마 못먹고 돈은 뿜빠이로 내고 법카면 모를까,,,ㅋㅋㅋ 편식때문에 찡찡 거리는 사람도 있지만 편식때문에 배려해도 날라오는건 무시인 사람도 있음^^
8시간 전
익인123
그리고 뭔 가정교육이 문제임 우리엄마 맨날 12첩 밥상해서 야채 채소 해산물 다양라게 올라왔고(아빠가 개가부장적) 아빠랑 엄마랑 둘다 편식한다고 혼내고 고딩 대딩때는 사회나가면 못먹는것도 먹어야한다고 가르침,, 가정교육 문제가 아니라 걍 사람의 예민 정도일뿐임
8시간 전
익인124
비위 약해서 비린내 나면 못먹는 걸 뭐 어떡함? 우리 엄마도 못먹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태어나길 그런 후각 미각으로 태어났는데 대체 어쩌란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걍 안먹고 딴거 먹고 사회생활 잘 하고 살아요 애초에 너무 감사하게도 주변 사람들을 잘 만나서 내가 못먹는 건 권하지 않음 안먹는 거 아니고 못먹는 거임
8시간 전
익인125
편식은 할 수 있음. 사람마다 못 먹는 음식은 하나쯤 있는거임. 다만 편식하는 태도가 너무 당연해서 문제인거임. 별별 이유 다 대면서 이것저것 다 편식하는 태도가 잘못된건데 그건 교육이 필요하다고 봄. (억지로 먹이는 방식 말고!)
8시간 전
익인126
편식 전시 공감
8시간 전
익인128
이상하게 나이 먹고 많은게 먹어짐.
어릴 때는 버섯 먹으면 바로 헛구역질 나오고 구토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버섯은 먹을 수 있음.(토는 안 나옴) 근데 헛구역질 나올 거 같은데 참음.
근데 푸딩은 도저히 불가능임. 진심 바로 먹는 순간 욱하면서 올라오는 게 있음.
어릴 때 당근 하나도 안 먹었는데 지금은 생당근 잘 먹음 친구가 토끼냐고 할 정도로 잘 먹음. 근데 생당근 아닌 거는 좀 별로긴 함.
나이가 많아질수록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늘어는 나는 것 같아요.
8시간 전
익인129
그럴순있는데 당연하고 자랑인거만냥 말하면 그런거맞는듯 ㅎㅎ
8시간 전
익인131
부모가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음.. 브로콜리 먹이려고 온갖 노력 다 했는데, 먹으면 토하는 걸 어째 ㅠ
8시간 전
익인132
본문 절대 아닌게 나는 부모님 맞벌이에 바쁘셔서 김 소세지 이런거만 먹고자랐는데 야채 다 좋아하고 잘먹는데 내친구는 부모님이 편식안하게 교육시키려고 되게 노력하셨는데 야채 싫어함. 타고난 입맛도 중요해
8시간 전
익인133
반대케이스도 있음ㅎ 어릴때 청국장 생선조림 등 잘만 먹다가 학교급식 맛보고 입맛 아예 바뀜 아무리 부모님이 편식없이 키워도 인스턴트에 길들여지면 말짱도루묵임ㅜㅋㅋ
8시간 전
익인133
물론 다른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편식 안하지만 편식있는사람=가정교육못받은사람인게 절대 아님ㅋ
8시간 전
익인193
2222 나도 어릴 땐 잘먹었는데 커서 편식함 내동생은 편식하다가 이젠 아무거나 잘 먹음
4시간 전
익인134
근데 ㄹㅇ 편식 심한 사람은 걍 뭘 같이 먹기가 싫음;;;
8시간 전
익인135
나는 어릴 때 유치원에서 간식이라고 생으로 당근 오이 줘서 그 뒤로 스틱야채 쳐다보기도 싫어짐...
8시간 전
익인137
나이먹고 편식 하는거 걍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것같음
내 동창이 실제로 볶음밥에서 야채 골라내는거 보고 충격…
8시간 전
익인138
편식은 그럴수있는데 대신 본인이 단체로 먹는 자리에서 티내거나 남들 불편하게 하면 그건 가정교육 문제 맞다고 봄ㅇㅇ 그리고 편식 한두개도 아니고 못먹는게 많은 사람이랑은 친구사이에도 같이 밥 먹기 불편함
8시간 전
익인139
편식 심하든 어떻든 상관없음 타고난것도 있고 분명 먹기싫고 못먹는것도 있을테니까. 근데 사회생활하거나 학교다닐때부터 단체생활할땐 이기적으로 자기 입맛만 생각하면서 행동하면 안된다는걸 가정에서 교육 안시키면 그건 문제됨.
8시간 전
익인140
난 반대로 채소같은건 잘먹고 남들이 대부분 맛있어하는걸 안좋아함
7시간 전
익인141
그래서 회식할때 야는 이거못먹고 얘는 이거못먹어서 그냥 뷔페갔음ㅋㅋㅋ 알러지면 이해하겠는데 선택적 편식이라개빡침
7시간 전
익인142
걍 사람마다 다 다른거지 이런걸로 가정교육 운운하는 꼬라지하고는ㅋ
7시간 전
익인143
그냥 지들이 싫으니까 거기까지 끌고 들어가네 나 회,버섯,조개 다 못먹는데 촉각방어 증상때문에 못먹는거고
우리엄마는 나 편식 고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먹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위장염걸려본적있어? 누군 편식 하고 싶어 하는 줄 아나
그리고 니들이 그래서 횟집가서 1/n 하는 꼬라지는? 횟집가서 밑반찬만 먹어도 1/n 꼬박꼬박 다받아먹어놓고는 지들잘못은 1도없다네
어떻게든 까려는 분위기 진짜 거지같네
7시간 전
익인144
혀에 닿는 순간 소름 끼치면서 구역질 나는건데 가정교육 못 받았다고 해버리네 ㅋㅋㅋ
7시간 전
익인145
한두개 못먹는건 이해하는데 뭐 먹자 하면 난 그건 못먹는데~ 안좋아하는데~ 별론데~~ 이러면 석나가긴함 이런애들하곤 어딜 가도 결국 분식이나 패스트푸드 먹음
7시간 전
익인146
다 처먹는 게 유일한 자랑인가
7시간 전
익인147
근데 어릴때 싫더라도 조금이라도 먹어봐야지 나중가서 어 괜찮네 하고 먹는 경우도 꽤 있긴함
어릴때 초밥 브로콜리 청양고추 등등 ㄹㅇ 싫어했는데 가족들 맛있게 먹는 거 보고 크고 나서 그렇게 맛있나 싶어서 몇번 접해보니 맛들림 ㅋㅋㅋㅋㅋ
7시간 전
익인148
편식 심한 거 상관 없는데 친구로 두긴 싫음
7시간 전
익인149
편식 심한 지인 둔적이 있어서 너무 공감함 먹을 수 있는게 한정이라 매번 모임마다 못먹는거 너무 걸러서 결국 본인이 정한 메뉴로 매 모임마다 만남 베이스가 니네가 날 이해해줘.라서 별로였음 결국 손절했지만
7시간 전
익인150
진짜 뭐 날거를 못먹는다던가 잡내나는걸 못먹는다던가 이런건 개인 취향차이니까 별생각 안드는데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하는건 좀.. 가정교육 어케받았나 싶어요
7시간 전
익인151
편식은 어릴 때 고치고 향 강한 고수 못 먹는 데 과학적으로 못먹는 사람들 있다고 알려져서 너무 다행이었음!
7시간 전
익인152
진짜 못먹을순 있는데 같이 먹을땐 맞춰 줘야 한다고 생각함
7시간 전
익인154
22
7시간 전
익인158
33
6시간 전
익인153
같이 자랐는데 난 다 잘 먹고 동생은 야채 입에도 안 댐...
7시간 전
익인154
막댓 ㄹㅇ ㅇㅈ 못먹을순 있는데 본인 한명때문에 식당 바꾸는짓은 안햇으면....
7시간 전
익인155
못먹고 싫어하는 음식 있죠
근데 의식주에서 식..이게 집마다 다 달라서
가정교육 어쩌구 얘기 하는거 무시 할순 없음
7시간 전
익인156
오이 토마토 싫어하는 사람들은 후각이 예민해서 그 특유의 냄새가 역하게 느껴진다던데.. 비린내 못 견뎌하는 사람은 해산물 못 먹는 거고. 사람마다 후각 미각이 달라서 같은 음식이라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잖음 그래서 난 이해감
7시간 전
익인172
솔직히 그게 당연한게 그사람의 몸을 가지고 그 사람으로 살아본거 아니니까 맛이 얼마나 역하게 못먹을정도로 느껴지는지 당사자가 아닌 타인은 그 고통을 알 수가 없어..
5시간 전
익인157
한두개 못먹는게 아니라 뭐는 이래서 싫고 뭐는
저째서 안먹는다 이유 많은 애들이 문제임
7시간 전
익인159
우리집은 제발 한 번만 먹어봐 스킬로 음식 입에 넣었는데... 그러고보면 음식에 대한 선호도는 있어도 특별하게 아예 못 먹거나 거부하는 음식은 없긴한듯 근데 살면서 그렇게까지 뭐 못먹어 뭐 못먹어 하면서 심하게 편식하는 사람은 못본 것 같은데 은근 많구나
6시간 전
익인160
아님.
아가 둘 키우는데 아니야
6시간 전
익인161
나도 편식 했었는데 아빠가 굶겨서 고침ㅋㅋ 하루 굶기고 편식한 음식 그대로 다시 먹게 했어 그러니까 다 맛있더라^^,, !!!!
6시간 전
익인162
아. 나 물빠진 고기같은거 안먹어. 이러면 조금 띠용하긴 해요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나는 그거 조아하는데...그냥 고기의 쿠킹이 달라진거지 허드렛 부위는 아니자나여ㅠㅠ 나도 엄마가 투쁠 한우로 달달 볶아준 미역국 먹고 자랐는디
6시간 전
익인163
아니 저건 편식이 문제가 아니라 배려랑 사회성이 딸리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시간 전
익인164
근데 물에 빠진 고기 편식하는건 대체 왜 그러는거야?? 너무 궁금함 물에 넣는다고 고기가 상하길 하나 뭐 이상한 향이 나나
오이 고수 이런거 못먹는건 대강 이해가 되는데 저건 진짜 드럽게 예민하다 싶음..
6시간 전
익인166
치아가 약해서 그런 질긴류를 씹는 게 불편해
근데 또 같은 질긴 거라도 씹어도 상관없는 게 있어
물에 삶듯이 익힌 고기의 섬유질이라 해야하나 그게 치아 약한사람들한테 불편해
6시간 전
익인165
뭐 몇가지 가리는 건 사바사니까 ㄱㅊ은데
채소는 어떤 종류든지 아예 안먹는 애랑 지내봤는데 이건 좀.. 싶었음.
6시간 전
익인167
오히려 어릴 때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으라고 해서 더 싫어짐 저 비위 약해서 비린내 나는 해산물 일절 못먹고 소고기도 특유의 향 역겨워서 못먹음ㅠ
어릴 때 고등어 구이랑 아구찜 억지로 먹여서 진짜 코 틀어막고 물로 다 삼키거나 씹는척 하다 화장실 가서 휴지에 다 뱉고옴
6시간 전
익인168
커서 편식하는 거라 ㅋㅋㅋㅋ
6시간 전
익인169
울엄빠는 억지로 먹일만큰 단호하게 훈육했는데 그래서 커서 더 싫어졌어
6시간 전
익인170
못먹을수도 있지. 싫다고 안먹을순 있지. 근데 본인에게 맞춰주길 바라먼 안된다생각함.
6시간 전
익인171
근데 편식 때문에 솔직히 섭섭할 때 있음 나는 회 엄청 좋아하는데 회 안 먹는 애 때문에 엄청 자주 만나는 친구들인데도 한 번을 다 같이 회를 못 먹어봄ㅋㅋ큐ㅠㅠㅠ... 솔직히 못 먹는 거 아는데 억지로 데려가는 것도 굳이 싶고...
5시간 전
익인172
나도 그거 알아 난 딱 반대입장이거든 고기 를 안먹는데 사람들은 다 고기 먹으니까.. 사실 같이 고깃집 가더라도 밑반찬이나 된장찌개나 그런 다른 메뉴 먹으면 되긴하지만 그래도 눈치보여서 스스로 피하다보니 사람들과 점점 멀어졌어ㅠ
5시간 전
익인172
꼭 그러지만은 않아ㅋㅋㅋ 나는 어렸을 때 편식 좀 했고 부모님은 딱히 고치려고 하거나 하진 않았어. 걍 우연히 고기먹다가 같이 구워진 양파먹었는데 맛있길래 그 뒤부터 야채 스스로 하나씩 먹어보다가 좋아하게됐어
5시간 전
익인173
뭐래 엄마가 억지로 먹이다가 다토해서 더싫어짐
그리고 식성도 타고나는거임 같은배에서 나오고 같이자랐는데 우리 동생들은 다 잘먹음^^ㅋ
5시간 전
익인174
안먹는거랑 못먹는건 다름
5시간 전
익인175
난 어릴 땐 해산물 잘 먹었는데 커서는 입에도 안 댐
그리고 애들 기질 타고 나는거임 예민한 애도 있고 무던한 애들도 있는데 부모가 애 낳는다고 다 육아마스터 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다 맞춰서 교육함
5시간 전
익인176
편식 있는건 아~~~~무 생각없음 모두 다 싫어하는 음식은 있으니까 근데 그걸로 나느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으니까 나 배려해줘ㅜ의 스탠스가 보이면 개싫어짐 걍 니가 알아서 먹고 다니지 왜 지한테 맞추라고 강요하는거야
5시간 전
익인177
내가 몸에 안 받아서 편식하는 사람인데 미리 주문 할 때 피하는 것 말고 전시는 굳이 긴 해 과일 못 먹는데 이해 못하는 사람들한테 못 먹는 이유 알레르기 있는 과일 말하기 귀찮아 먹으면 복통 설사(알레르기 증상 중 가장 약한 단계지만 여간 성가심) 해서 피하는 식재료 이걸 또 어쩔 수 없이 밝혀야 할 때가 있어 살면서 노하우가 쌓여야 듣기 싫지 않게 나를 챙기면서 유하게 어울려 살 수 있으니 너무 노여워 하지마
5시간 전
익인178
뭔소리여 다 먹어보고 불호니까 안먹는거지 편식 심한 사람 중에서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문제인거지 저렇게 편식심함=가정교육 문제로 일반화시키는 사람이 더 가정교육 못받은듯
5시간 전
익인179
뭐라는거임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억지로 다먹엿는데 진짜 헛구역질 웩웩하면서 먹고 성인된 지금도 못먹음 ^^! 엄마도 포기햇어
5시간 전
익인180
뭐 하나 두개 못 먹는건 이해하는데 야채 다 싫어하고 본문처럼 볶음밥에서 하나하나씩 빼고있으면 보기 좀 그렇긴 함
5시간 전
익인181
잘 먹다가 성인돼서 안먹는 건 그럼 어떻게 되는거??? 내 동생이 그럼 계란은 비린내나서 싫다 그러고 토마토는 물컹해서 싫다 그럼
5시간 전
익인181
본 적은 없지만 계란 억지로 먹다가 토한적 있댔음
나는 지금도 아무거나 다 잘먹음
5시간 전
익인182
난 초딩때 급식 못남기게 하고 맛없는 반찬, 야채 이런거 억지로 먹여서 트라우마 생겨서 편식하게됐는데.. 집에서는 오히려 엄마가 야채 안보이게 요리해줘서 잘먹었음
5시간 전
익인183
가정교육 문제 맞습니다
5시간 전
익인184
당연히 싫어하는 음식 있을 수 있고 뭐 걸러내서 먹는 것도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자랑하듯 말하는 사람 ㄹㅇ 있음 ㅋㅋㅋㅋ 유난이고 예민해서 싫어 자랑 아냐~
4시간 전
익인185
진짜 꼴보기 싫긴 해
특히 나이 먹고도 걸러내고 있는거보면..표정관리 안됨
4시간 전
익인186
편식할 수 있음 알러지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 할랄하는 민족도 있고… 대신 다 같이 먹는 자리에서 싫은 티 내거나 못 먹는다 투정 부리지 말라는 거. 먹을 수 있는 메뉴 알아서 시키거나 애초에 모임이나 식당 초이스를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면 됨 남의 배려를 당연시 여기지만 않으면 문제 없다고 봄
4시간 전
익인187
어릴땐 생선 잘먹다가 급체하고 그이후로 모든 종류를 기피하게 됨ㅠㅠ 나도 먹으려고 억지로 먹어보기도 하고 정말 노력했는데 반사적으로 토가 나옴……..
4시간 전
익인188
ㅋㅋ맞말
4시간 전
익인189
못먹고 싫어하는 음식 있는건 알겠는데 마지막문단에 나이거 못먹는뎅 하는 사회성이 ㄹㅇ문제같음 먹기 싫은것도 먹어야할때가 있는법
4시간 전
익인190
밖에서 편식심한거 티내는애들 같이다니기 힘듦........친구 외식할때마다 양파 파 당근 다골라내느라 30분씩 더오래먹는거보고 그냥 거리두다가 손절함
4시간 전
익인191
편식으로 가정교육 운운하는 본인들은 얼마나 가정교육을 잘받았을지ㅋㅋ
4시간 전
익인192
본문 예시랑은 다른 상황이지만.. 댓글도 그렇고 나는 회나 해산물? 이런거 못먹는건 이해가고 그냥 다른 맛있는거 먹는게 맞다고봄 친구인데 친구가 회나 해산물을 못먹는데 그집을 굳이 왜감? 그친구 안볼때 가면되는거고 회 못먹는다고 죽음? 왜 항상 소수가 희생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다같이 좋아하는걸 먹으면되는거잖아 난 회 없어서 못먹지만 친구가 못먹는다하면 굳이 안먹을듯
4시간 전
익인192
좋아하면 혼자먹으면되는거잖아 왜 다같이 노는데 누군가는 싫어하는걸 먹어야 하는거임...?? 진짜 평생이해 못하겠음 못먹는사람이 이기적인게아니라 먹고싶어하는게 이기적인거지 먹고싶으면 혼자서라도 먹음되는데 먹기싫은사람은 못먹고 돈까지 엔빵해야하잖아
4시간 전
익인194
편식에 가정교육을 대입시키는 것 부터 잘못됨
편식 전시는 잘못된게 맞는데
왜 그걸 못 먹는 이유가 무조건 의지박약이라 생각하지?
비린게 힘든 사람도 있고 날 것이 힘든 사람도 있음.
4시간 전
익인195
편식이 가정교육 문제든 아니든 편식 심한 사람하곤 밥 같이 먹기 싫긴 함.
4시간 전
익인196
뭐 이상한게 아니고 채소<< 이거 편식은 진짜 이해안됨
4시간 전
익인196
어릴때부터 가정교육 제대로 안돼서 안먹었으니까 당연히 커서도 못먹겠지
4시간 전
익인197
진짜 먹기 싫은 것도 사회생활하면서 같이 밥 먹을 땐 그냥 꿀떡꿀떡 넘겨버림 알레르기 아닌 이상 다같이 메뉴 정할 때 이거 별로 저거 별로라면서 다 퇴짜놓고 오로지 자신한테 맞춰주길 바라는 사람들은 가정교육 문제 맞고 사회성 없는 거 맞음
3시간 전
익인198
맞지 단체 생활에 속해야하는데 몸이 안 받는게 아니라면 싫어도 해야하는 경험이 있어야 함..
3시간 전
익인199
이거 음식뿐만이 아니라 요새는 미디어도 포함 ㅋㅋㅋㅋ
훈육할 생각 1도 안하고 애니나 유튜브 보여주면 말 바로 잘들으니까 교육은 안하고 핸드폰만 쥐어줌 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200
여러가지 문제가있지만 채소 편식이있으면 유전자에서 그걸 피하게 만드는걸수도있음. 그예로는 오이랑 토마토 샐러리가있음
3시간 전
익인201
굳이 안 먹으면 되는데 꼭 말하는 이유는 뭐지
알러지는 이해한다만..
김밥에 오이빼고 먹는거 보고 엥 했는데
같이 먹을때 그러니까 밥맛떨어짐
거의 마흔이 다 되어가는데 그럼
아니 그럼 다른 메뉴먹음되지ㅋㅋㅋ
어릴땐 어리니까 넘어가는데 중년돼서도
저러면 좀 이상해 보이긴하지
아예 안 먹거나 티를 안내면 모르는데
3시간 전
익인202
입에 넣는 순간 목구멍에서 헛구역질과 함께 신액 올라오는 경험을 안해봤으니까 말을 개쉽게 하지 그냥 때려죽여도 못 먹겠는데 뭘 어쩌란겨
3시간 전
익인202
싫어도 참고 먹으라는데 아니 삼켜져야 먹지 그냥 목구멍에서부터 거부를 때리는데 뭔 입맛 아니라고 땡깡 부리는 줄 아네
3시간 전
익인203
이래서 알러지빼고 취급안함 지가 빠지던가 먹을 수 있는거 먹던가 편식을 고치던가. 자기한테만 맞춰주길 바라는 건 한두번도 아니고 예의가 아님. 본인에게만 맞추면 상대방은 안땡기은, 먹기 싫을 걸 늘 먹어야 함. 친한친구들 중에도 어릴때부터 뭐 못먹는다는 거 많았는데 나이드니 입맛 변해서 잘 먹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나쁜뜻아님)=허탈했음. 어쩌다 먹었는데 맛있더라 라면서 먹는데 왜 우리들 앞에서는 시도조차 안 한거지 싶었음
2시간 전
익인204
ㄹㅇ알레르기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편식은ㅋㅋ
2시간 전
익인205
똑같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는데 우리 언니는 본문처럼 물에빠진고기나 비린거나 진짜 편식 심한데 난 다 좋아함. 가정교육보다는 타고난 것 같음.
2시간 전
익인206
난 편식 하는거 없는데 남이 못먹는 음식에 이렇게까지 관심 많은것도 신기함 싫고 냄새나서 못먹는것도 있을거고 초딩때 급식검사하면서 억지로 먹고 그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 못먹는 경우도 봤음 음식 먹고 심하게 체해도 그 음식 잘 못먹을수도 있고
사람마다 기질이 다르고 같은 집에서 커도 좋아하는 음식 못먹는 음식 다를 정도인데ㅋㅋ
2시간 전
익인207
진짜 남 밥먹는거 하나에도 관심 더럽게많네 ㅋㅋ
2시간 전
익인208
그냥 먹기가 싫은 걸 어떡함 어릴 때는 오히려 그런 거 더 잘 먹었어요…
2시간 전
익인209
편식 안하는 사람들은 삭힌홍어 고수 취두부 번데기 개구리튀김 돼지뇌 천엽 이런 거 다먹겠지? 못먹는다면 편식이십니다
2시간 전
익인211
논점 흐리기 대박이네 그렇게 호불호 강한 음식은 편식이라고 안 함 상식적으로
2시간 전
익인209
엥 극단적인 예시일뿐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데? 적어도 본문 논리대로면 가정에서 먹어버릇하면 가짓수를 늘릴 수 있다잖아 내 예시도 가능한 말이지
내가 말한 예시의 음식이나 식재료가 호불호 강한 이유가 징그러워서, 맛이 특이해서, 냄새가 별로여서의 이유인데 가정에서 계속 먹인다고 선호도가 올라갈 거 같아?
애초에 음식에 대해 맛을 느끼고 호불호 가르는 매커니즘은 개인의 기호 차이인데 이걸 인정 못하고 가정교육과 결부시키는 거 자체가 일반화의 오류니까 하는 말이었어 상식적인 편식의 의미만으로 따질거면 이런 예시도 안들었지ㅋㅋ
1시간 전
익인210
편식이란 선호하지 않는 건 다른 것 같은데 여기 댓글 중 진짜 편식은 몇 안될 듯.. 저도 해산물 먹을 순 있는데 선호하진 않아서 굳이 먹진 않아요.
2시간 전
익인213
못 먹는 걸 못 먹는다고 하는 걸 전시라 그러네 ㅋㅋ
각자의 사정이 있는건데 가정교육 못 받았네 마네 거리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선입견 갖고 있는 사람이 더 그래 보임.. ㅎ
아 애초에 그 사이트를 하는데 가정교육 잘 받았을리가 없겠지만 ㅋㅋㅋ
2시간 전
익인214
피자에서 야채 다 빼고 먹는 친구 생각난다ㅋㅋㅋ
엄마가 라면에서 야채스프 빼고 끓여주던 그 친구
잘 지내니?? ㅋㅋㅋ
1시간 전
익인215
우리나라는 별걸다 예의라고 하는느낌임 성인인데 먹기 싫은건 자기 선택이고 기호인데 존중할줄을 모름 심지어 니가 불편하다고 하니 아에 자리에 안 끼겠다는데 ㅋㅋㅋㅋ 결국 자기도 내가 먹고싶은거 너 때문에 못먹어서 심통난거면서 ㅋㅋ ㅜ 못먹는거 먹다가 체해서 앞에서 토했으면 좋겠나봄 ㅋ 사회생활 질못 알고 있는거 같음;; 걍 식성 맞는애들끼리 알아서 만나면 되는거..ㅋ
1시간 전
익인216
맞말 맞잖아 긁힌 사람 엄청 많네 가정교육까진 아니더라도 지 위주 이기적인건 팩트지
1시간 전
익인217
편식할 수 있지 댓글만 봐도 토한적 있다, 목에서 안넘어가고 헛구역질 난다 등 다 이해 가능. 근데 같이 밥 먹는데 잘게 썰린 야채 하나하나 다 골라내느라 세월아네월아 걸리고 햄버거 먹을때 손가락으로 야채 다 빼거나 하는 행동은 사회성 떨어지는게 맞음.. 나이를 먹었다면 더더욱
1시간 전
익인218
ㅇㅈ
1시간 전
익인219
가정교육 문제라기보다는 고집이 세기는함
1시간 전
익인22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7분 전
익인22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익인22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7분 전
익인22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분 전
익인22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분 전
익인22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분 전
익인22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분 전
익인22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분 전
익인22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하이브, 앨범 '밀어내기' 사실이었다… 민희진 법원 판결문에 명시
이슈
요즘 박지훈 댓글 상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실에서 이 얼굴이면 인기폭발함?
일상 · 2명 보는 중
애들아 우리 어떡하냐 요즘 축의금 10도 안 줄라한대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맘터 매콤김떡만 뭐야 ? ㅁㅊ 개매움
일상 · 2명 보는 중
쓰봉 충격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투썸 망고생 리뉴얼 재출시
이슈
운명전쟁 무당들 앞에서 샤머니즘 안믿는다고한 사람 1화와 마지막화 비교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광주익은 창억떡붐에 이날을 기다린다...
일상 · 3명 보는 중
요즘 존예라서 인기가 많다는 G컵 일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일본인들 눈에 보이는 피자스쿨 바이트 피자.jpg
이슈 · 2명 보는 중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이슈 · 1명 보는 중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또 표절 논란 뜬 정종연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이슈 · 2명 보는 중
아는 사람만 아는 쯔양급 먹성을 가진 유튜버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263
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
157
서울에서 경북 산골로 발령나서 현타온 공사직원
157
정청래, 7세 여아에 77년생 하정우 두고 "'오빠' 해봐” 거듭…野 "아동학대”
135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125
근데 ㄹㅇ 착한걸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음
151
내일... 5월 4일 출근하세요....?
95
수자원공사 현타온다
122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111
김혜윤도 30cm 키 차이였는데…변우석·아이유는 왜 안 설렐까
90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
82
(약놀주의) 에버랜드 한식당 갔다가 놀란 반찬..JPG
83
연애 한번도 안해봤다는 청주교도소 27살 여죄수
72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
57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
64
[베이지 뉴스] 82MAJOR 'W.T.F' + 'Sign' Performance
05.03 20:01
l
조회 112
고독한 이상윤 톡방
6
05.03 19:53
l
조회 8816
l
추천 3
노가다 처음 해봤는데 어떡하냐 이거
4
05.03 19:51
l
조회 9398
시상식에서 얼굴천재 신인여배우 느낌으로 기사사진 찍힌 여돌.jpg
3
05.03 19:45
l
조회 8736
l
추천 1
5월에 방영하는 한드 라인업
2
05.03 19:40
l
조회 1036
나홍진 영화 호프 스틸컷 첫 공개
1
05.03 19:39
l
조회 1191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1
05.03 19:24
l
조회 1786
핑계고) 동료들한테 실수하는 유재석
1
05.03 19:24
l
조회 1028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비공개 시사회 반응 압도적 긍정적
1
05.03 19:12
l
조회 2005
서인영이 찍기 싫어서 울었다는 훌랄라 광고
35
05.03 19:08
l
조회 28094
야끼우동을 양념없이 보내준집
6
05.03 19:07
l
조회 20844
에어비앤비 이용후 고소를 당했습니다
5
05.03 19:07
l
조회 3087
푸쉬업 1회당 만원 받기 v 아무것도 안하고 10억 받기
2
05.03 19:07
l
조회 836
우리엄마 새언니랑 연끊겼는데
17
05.03 19:05
l
조회 35453
캣츠아이
추가하기
더보기
나 요 며칠 하루종일 캣츠아이 영상 보는 중이야…
여기 팬들 있니
1
얘들아 캣츠아이 얘기 하자…
정보/소식
돌들의침묵 나온당!!!!!
2
날리챌린지 모아모아😻
1
미국 활동 관련 질문..
1
"YES USA"... 쿠팡 사태는 어떻게 국힘의 '선거 전략'이 됐나
05.03 19:04
l
조회 146
l
추천 1
넷플릭스 원더풀스 공식 예고편
1
05.03 19:02
l
조회 618
친구가 1호선 할아버지 같다는데 너네도 그렇게 보이냐
7
05.03 19:02
l
조회 10205
[공포]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jpg
7
05.03 18:58
l
조회 6963
다양한 곱슬머리 타입.jpg
1
05.03 18:50
l
조회 2518
퇴사한 여직원이 알고보니 쌉 에이스였다.jpg
10
05.03 18:47
l
조회 35229
l
추천 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0
1
하이닉스 직원들 다니는 교회 근황.jpg
13
2
SNL에 나온 요즘 신혼여행과 과거 신혼여행 난이도 차이
11
3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11
4
앞집 와이파이 개비싼 거 달았나봐
27
5
9년 동안 한마디도 안 한 유튜버
3
6
이미연 연예인 인생 끝장낸 순간.jpg
5
7
노인과바다 헤밍웨이의 우울증 가족력
18
8
성형외과 종사자들이 말하는 부작용 위험높은 수술 쓰리톱 (약혐주의)
1
9
결국 민원 때문에 사라질 거 같다는 수원 코스프레 행사
35
10
특정 나잇대 애기들이 한다는 그 자세
17
11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23
12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114
13
조선총독부 논란 관련 앙딱정 돌아옴
4
14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
58
15
일부 사람들이 애 안 낳는 이유
1
16
(약놀주의) 에버랜드 한식당 갔다가 놀란 반찬..JPG
69
17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
54
18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
75
19
유미의 세포들3 에서 귀엽다고 반응 좋은 세포
4
20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99
1
근데 오늘 출근한 사람들이 ㄹㅇ 승자임 ㅋㅋㅋㅋㅋ
28
2
직장에서 울지말라고 뭐라하는거 좀 억울함...
61
3
오늘 어린이집 유치원이 바쁘겠구나
6
4
우리사무실 전원 자차 전원 출근
2
5
오늘 연차 안 쓴 내가 바보같을 정도로 사람이 없음
2
6
지하철 계단에서 할머니 넘어졌는데 아무도 안도와주고 갈길감 ㅋㅋㅋ....
2
7
직장사람들 수다 떠는거 너무 싫어
6
8
위고비랑 마운자로 굳이 하는 이유 모르겠음
4
9
첫출근 30분까지 오랬는데 30분까지ㅜ가면 늦어?
6
10
근데 나 사회생활에서 울면 만만해보인다고 하는거 아직 이해안돼
1
11
사람들 다 매트리스 커버를 직접 갈고 침대에 옮기는거야?
7
12
인스타에서 피부 좋아지는 꿀팁 따라했는데 효과 좋다
2
13
회사에서 폰 못 하게 하는 거 답답해.........
2
14
익들아 돈 안 갚는 지인 어케 해야할까??? 도와죠
15
헬스 피티 트레이너에게 병 있는거 밝혀도 될까
2
16
알바 시간을 너무 적게 주셔서 말씀 드렸는데 내 잘못이야..?
7
17
진짜 성공 못햇다고 욕먹는거 힘들다
18
29살, 30살
7
19
부산익들아 다대포 해운대 광안리
6
20
마운자로로 12키로 빼고 어제 처음 입터짐
1
우리 주 4일 4.5일 근무는 어찌됨? 그냥 선거 공략이었어?
3
2
김남길 ㄹㅇ 개호감이다 ㅋㅋㅋㅋㅋ
3
3
AI로 여돌 빚어봤어 ㅋㅋㅋ
20
4
와 편의점에서 로봇 팔아
5
저번에 자칭 계자가 글 늦게 지우길래
6
요즘도 이 가방 들만함?
4
7
오늘 오후에 마운자로 맞으러 가는데 라스트 배달 시킬까 말까 고민중
8
8
오늘 영크크가 세상에 나오는 날이구나
4
9
코르티스 6번째 멤버
1
10
돌 파다가 머리 아프면 다른장르 있다 오는데
11
11
주4일 개좋은데 후유증이 심하다
4
12
어쩌다 언니 블로그 발견해서 읽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1
13
소년24 나온 채호철 트렌스젠더됐네
14
아 기리고에 강미나 나왔구나
2
15
엑소 세훈이 형이라고 부르는 사람 매니저 뿐임? ㅋㅋㅋㅋ
1
16
코르티스 제임스 누구 닮았는지 계속 생각했는뎈ㅋㅋㅋㅋ
17
박지훈 메이들아 물어볼 거 있어 ㅠㅠ
4
18
유퀴즈 가마치통닭 회장님 섭외해주세여
19
화훼업계를 다니면 노동절도 어린이날도 평범하게 출근할 수 있어요
20
라이즈
5
1
변우석 인스타 1400만대 초반이었는데
2
2
티벤 시청률보면 단독이랑 아닐때랑 차이가 크구나
6
3
대군부인
해외반응도 좀 더 커진 느낌
4
대군부인
변우석 이때 다시 봐도 너무 슬픔
3
5
고윤정 새로 옮긴소속사 직원들이 통채로 이적한건가??
6
6
대군부인
나 짤 진짜 저장안하는데
1
7
은밀한감사
4회 시청률
8
8
대군부인
양쪽 팬들 자기 배 포인트 앓고 케미 적당히 앓고
7
9
대군부인
미국 4위!!
15
10
유미의세포들3
선공개 ㅅㅍ 좋은말로 할때 순록이 달리게 해
2
11
은밀한감사
2049도 잘나오네 3.1
1
12
모자무싸 다들 재미써?? 약간 나의 아저씨 계열 인가
16
13
대군부인
이안대군 용안보며 월요일 힘내자
14
아이유
아이유 차기작은 왤케 궁금할까
1
15
모자무싸
시청률 그래도 꾸준히 오르네
16
넷플릭스 선업튀 공개!!!!!!
13
17
대군부인
개콘 챗플릭스에서 우리드 패러디함
7
18
모자무싸
6회 시청률
4
19
대군부인
이거 치코리타라고 하는거 넘 웃겨
3
20
선업튀 티빙으로 다시 보는 사람 늘어서 그런가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