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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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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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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특정 음식(회,굴 등)빼고 당근,양파 같이 가정식에서 주로 나오는 야채같은거 골라내는건 교육이 안된 거 맞음...
어제
익인233
그 사람이랑 술약속 있으면 다들 피함
야채없는 허여멀건한 음식을 써치하기 개귀찮거든
어제
익인234
엥 아닌데? 나 고등학생때까진 다 억지로 먹다가 성인돼서 편식하는데ㅋㅋㅋㅋㅋ 억지로 먹여봤자 맛없고, 비린건 비린거임 ㅇㅇ 억지로 먹인다고 되면 편식이 왜있음? 두리안도 취두부도 다 먹겠지
어제
익인234
그렇다고 가게까지 가서 야채 걸러내진 않을 정도지만.... 내가 직접 사먹지 않음...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엄마가 나 볼때마다 하는 말이 어렸을땐 잘 먹었는데!!!임 ㅋㅋㅋㅋㅋ 다 억지로 먹은건데
어제
익인240
글내용을 잘못 이해한거 아닌가.. 편식하는 사람이 그걸 핑계로 사회생활 못하는걸 가정교육 못받았다하는건데
어제
익인236
절대 아님 주변에 못 먹는 사람 보면 초등학교 때 억지로 꾸역꾸역 먹다가 토하거나 했던 사람들임 (96년생)
어제
익인236
그 땐 잔반 남기면 혼났으니까
어제
익인253
맞아 어릴 때 아빠가 콩자반 억지로 먹이다가 토한 이후로 콩 못 먹어..
어제
익인237
집에서는 못먹고 안먹는다 쳐도 밖에서는 티절대안냈는데
어제
익인238
피자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같이 갔는데 음식 나와도 안먹고 멀뚱멀뚱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나 피망 못먹어..’ 했던 애 생각나네 ㅋㅋㅋ 너가 피자 먹자며? 했더니 ‘응 근데 나 피망 못먹는다구’ ㅋㅋㅋㅋㅋ 결론은 걔가 먹을 피자 조각에 올라가있는 피망 조각들 내가 다 뜯어먹어주니까 그때서야 먹더라
어제
익인239
끼리끼리 만난걸 뭐 타인을 탓 하고 있어.생각보다 음식 못먹어도 맞춰주는 사람많은데
어제
익인241
엥 뭐래 우리부모님 나 이것저것 접하게 해주고 내 앞에서 뭐든 편식 없이 다 드시고 음식에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 했는데..그런 환경에서 살아왔음에도 해산물 해조류 못먹음 성인인데 아직까지 비린내에 딴사람보다 엄청 예민하고 헛구역질 나서 못 삼킴 ㅜ 역시 무식한것들이 말 함부로하네
어제
익인241
그리고 어릴때 쌤들이 억지로 먹이려하고 한숨쉬고 눈치줘서 더더 거부감생김
어제
익인242
내가 진짜 싫어하는 채소 어릴때부터 억지로 먹으면서 컸는데도 진짜 너무 싫어함 억지로 먹이는것도 안좋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242
억지로 먹은 기억땜에 더 싫어함
어제
익인243
아닌데 난 열라 혼났는데도 못 고친거임 가정에서 울고 강제로 먹였는데도 안됐음 야채 향이 너무 강해서 싫어 개예민 혀인듯
어제
익인243
초딩때도 잔반 못 남기는 담임쌤 걸렷는데 진짜 죽어도 못 먹겠는건 입에 넣고 식판 확인 받고 화장실로 튀어 뱉음..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안 고쳐짐
어제
익인244
회 못먹는데 가서 밑반찬 먹으라는 건 에바 ㅋㅋㅋㅋㅋ 나머진 공감
어제
익인245
난 오이 물 이끼 비린내 같은 거 나서 절대 죽어도 못 먹음...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건데 ..가정교육..
어제
익인246
하 근데 오이요리를 파는 식당은 진짜 너무 힘들어 사회생활 때는 진짜 숨참고 티 안내고 어떻게든 먹긴 하지만 친구들이랑은 ㅜㅜ..
어제
익인247
ㄹㅇ공감 다수가 먹자는거 지혼자 꾸역꾸역 못먹는다고 불평불만해서 못먹게 만드는거 에바임 이기적임
어제
익인248
가정교육은 모르겠고 그냥 첫만남에 자기 뭐 못먹는거 줄줄 얘기하는 사람 보면 그냥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짐... 민트초코나 오이처럼 호불호 영역이면 모를까
어제
익인249
어디갈지 정해야하는데 음식 관련해서 당연하게 자기가 배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때 그게 보이면 싫더라 수동적 요구도 짜증나고
어제
익인251
우리애 시금치 싫어한다고 급식에 시금치 빼달라는 글 생각난다
어제
익인252
걍 편식은 가능하나 다수끼리의 식사자리에서 어케 대처하냐 차이 아냐?
어제
익인254
나 해산물 먹으면 구역질함 그래도 횟집 가자고 하면 가 요새는 사이드 메뉴가 잘 나와서 걍 그거 먹음
어제
익인256
난 해조류 못 먹는데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된듯... 지금은 이런 일 있으면 난리날거 같은데 20년도 넘은 일이라..
8살 때 급식 먹다가 이가 빠졌거든 근데 갑자기 빠지니까 놀라서 밥을 안 먹었는데 그걸 담임이 말 그대로 내 입에 정말 쳐넣었어.. 급식 남기지 말랬는데 남겼다고
그게 미역국이었고 난 그 후로 해조류를 먹으면 토해 미역국이었는데도 다시마, 김, 파래 여튼 해조류는 다 토함...
엄마는 꾸준히 먹여보려고 노력하셨는데 미끌미끌한 식감이 싫나 싶어서 선식에 섞어서 줘보기..한동안 유행(?)했던 해조류알약 먹어보기.. 설탕 묻힌 튀각을 간식으로 주기...
근데 선식은 먹자마자 토하고, 알약은 코 막고 먹으니 먹어서 오 했는데 그러고 1시간 후에 초록색 토 계속 하고 ㅋㅋㅋ 튀각도 설탕 묻으니 맛있다고 먹다가 나중에 토하고...
심지어 저 8살 때 일을 기억에서 아예 지웠다가 20살 넘어서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은 저게 트라우마가 됐나보다 하는 중인데 알고도 해결은 안되더라..
지금도 해조류는 안 먹고 있고...어릴 때 소풍 때마다 김 못 먹어서 유부초밥 싸갔는데 지금도 김밥 못 먹음 ㅠㅠ
다행인거는 해조류만! 파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 그걸 잘 피해서 다른 걸 먹는다. 김밥도 김밥만 보통 안 파니까 김밥 대신에 떡볶이를 먹는다던가 해서 회피함..
어제
익인257
미역줄기가 싫고 가지가 싫고 오이가 싫고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확고한건? ㄱㅊ은데 야채 전부 입에도 안대서 짜잘한 야채 들어가는 피자 볶음밥 마저도 편식하고 해산물 전부 못먹고 물에 빠진 고기 못먹고 매운거 못먹고 이런 편식은 좀.. 같이 밥 먹기 힘듦 메뉴 짜는것부터가 피곤해짐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못먹는다 입에도 못댄다 왜먹는지 모르겠다..징징.. 모임에서 친구들이 매번 지 입맛에 맞춰줬으면 회가 싫더라도 사이드 많이 나오는곳에 가서 어쩌다 한번쯤은 회 좋아하는 애들한테 맞춰달란건데 편식쟁이 친구 한번도 그래준적 없음ㅋㅋ.. 나도 회 굳이 찾아먹는 편은 아니라서 사이드로 있는 매운탕이나 콘치즈 생선구이 조개술찜 이런것들 시켜먹고 모임 분위기에 맞추는데.. 편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임
어제
익인258
한두개 못먹는건 알겠는데
뭔 성인이 다른사람들이랑 먹는데 이것도 못먹고 저것도 못먹고 진짜 깨긴함ㅋㅋㅋ
어제
익인259
유도리 없는 애들끼리 유도리 있는척 하네 비건도 편식이라면 어쩔건데
어제
익인260
비계 마블링 회 일부해산물 이런거 못먹는건 왜그럴까 헛구역질함
어제
익인263
확실한건 편식 심한 사람이랑 밥 먹기 싫음
어제
익인251
ㄹㅇ 고기도 못먹고 해산물도 못 먹는 애 있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그럼 뭘 먹냐고
어제
익인264
근데 어느정도는 맞말임
먹다가 토하고 트라우마 생기고 이런거 아닌 이상은 못먹을거 없잖아
뭐 오이, 회, 콩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부먹탕수육, 피자 꼬다리 이런거 있잖아요 ㅋㅋㅋㅋ 이런걸 왜 못먹냐고
어제
익인264
진심 편식 심한 사람이랑은 식사 자체를 안하고 싶음
걔한테 다 맞춰주다가 피곤해짐 얘네 부모님도 얘 이러는거 맞춰주다가 관뒀겠구나 싶음
어제
익인265
근데 한 두개 못 먹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심지어 같은 음식이여도 특히 맛있는 부위만 좋아하고 이런애들은
가정교육 맞는거 같긴함 정떨어짐 ㅇㅇ
어제
익인266
회사에 돼지고기 밀가루 못먹는사람 제대로 말하면 안먹는사람 진짜 빡침 회식도 식당 정하는데 한세월 나가서 머 먹으려고 해도 맨날 쌀국수만 먹음ㅋㅋ 걔때문에 팀원 10명이 다 쌀국수 행..ㅠ 진짜 걔 빼고 회식하고 싶었음
어제
익인267
최근에 만난 사람 중에 편식 심한 사람 있었는데 지인짜 힘들더라 말은 못 먹는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대부분 걍 안 먹는 거였음 ㅋㅋㅋ 안 좋아해서..
어제
익인268
가정교육 맞긴한게 나 콩밥 먹으면 헛구역질 할정도로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집 가서 콩밥주면 걍 국물에 말아서 삼켜먹었음
어제
익인269
편식해도 됨. 그럼 음식을 지가 잘 골라야지. 볶음밥 시켜놓고 양파골라내고 있으면 누가 이쁘게 봄? 단체생활은 알러지만 아니면 눈치껏 행동하라고...ㅠ
어제
익인270
내가 스스로 안처먹었는데
엄빠는 노력했음
내가 안 먹은거임
어제
익인271
난 알레르기 아닌 이상 봐줄 필요 없다 생각함. 못 먹어? 그럼 사회생활 못하는 거지
어제
익인272
편식을 하든 말든 제발 남한테 신경 끄고 살자.. 사람은 누구나 다른 거야..
어제
익인272
물론 사람들 만날 땐 이거 싫어 저거 싫어 하지 말고 입 다물고 그냥 닥치고 니가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자 편식쟁이들아 ^^
어제
익인273
어릴때 안 먹으면 커서 안 먹더라
어제
익인274
회는 진짜 시른데…
어제
익인274
난 부모님이 입에 강제로 쑤셔넣고 그런것때문에 더 싫어졌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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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배우 초중고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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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불 내용 아직 기억하는 사람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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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허수아비 ㅁㅊ 이춘재가 실제로 썼던 글씨체랑 거의 비슷하게 써서 반영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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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infj가 한 번 빠지면 개직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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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주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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