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1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327
30일 전
l
조회
116043
인스티즈앱
4
21
4
1
2
3
익인237
집에서는 못먹고 안먹는다 쳐도 밖에서는 티절대안냈는데
29일 전
익인238
피자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같이 갔는데 음식 나와도 안먹고 멀뚱멀뚱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나 피망 못먹어..’ 했던 애 생각나네 ㅋㅋㅋ 너가 피자 먹자며? 했더니 ‘응 근데 나 피망 못먹는다구’ ㅋㅋㅋㅋㅋ 결론은 걔가 먹을 피자 조각에 올라가있는 피망 조각들 내가 다 뜯어먹어주니까 그때서야 먹더라
29일 전
익인239
끼리끼리 만난걸 뭐 타인을 탓 하고 있어.생각보다 음식 못먹어도 맞춰주는 사람많은데
29일 전
익인241
엥 뭐래 우리부모님 나 이것저것 접하게 해주고 내 앞에서 뭐든 편식 없이 다 드시고 음식에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 했는데..그런 환경에서 살아왔음에도 해산물 해조류 못먹음 성인인데 아직까지 비린내에 딴사람보다 엄청 예민하고 헛구역질 나서 못 삼킴 ㅜ 역시 무식한것들이 말 함부로하네
29일 전
익인241
그리고 어릴때 쌤들이 억지로 먹이려하고 한숨쉬고 눈치줘서 더더 거부감생김
29일 전
익인243
아닌데 난 열라 혼났는데도 못 고친거임 가정에서 울고 강제로 먹였는데도 안됐음 야채 향이 너무 강해서 싫어 개예민 혀인듯
29일 전
익인243
초딩때도 잔반 못 남기는 담임쌤 걸렷는데 진짜 죽어도 못 먹겠는건 입에 넣고 식판 확인 받고 화장실로 튀어 뱉음..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안 고쳐짐
29일 전
익인244
회 못먹는데 가서 밑반찬 먹으라는 건 에바 ㅋㅋㅋㅋㅋ 나머진 공감
29일 전
익인245
난 오이 물 이끼 비린내 같은 거 나서 절대 죽어도 못 먹음...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건데 ..가정교육..
29일 전
익인246
하 근데 오이요리를 파는 식당은 진짜 너무 힘들어 사회생활 때는 진짜 숨참고 티 안내고 어떻게든 먹긴 하지만 친구들이랑은 ㅜㅜ..
29일 전
익인247
ㄹㅇ공감 다수가 먹자는거 지혼자 꾸역꾸역 못먹는다고 불평불만해서 못먹게 만드는거 에바임 이기적임
29일 전
익인248
가정교육은 모르겠고 그냥 첫만남에 자기 뭐 못먹는거 줄줄 얘기하는 사람 보면 그냥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짐... 민트초코나 오이처럼 호불호 영역이면 모를까
29일 전
익인249
어디갈지 정해야하는데 음식 관련해서 당연하게 자기가 배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때 그게 보이면 싫더라 수동적 요구도 짜증나고
29일 전
익인251
우리애 시금치 싫어한다고 급식에 시금치 빼달라는 글 생각난다
29일 전
익인252
걍 편식은 가능하나 다수끼리의 식사자리에서 어케 대처하냐 차이 아냐?
29일 전
익인254
나 해산물 먹으면 구역질함 그래도 횟집 가자고 하면 가 요새는 사이드 메뉴가 잘 나와서 걍 그거 먹음
29일 전
익인256
난 해조류 못 먹는데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된듯... 지금은 이런 일 있으면 난리날거 같은데 20년도 넘은 일이라..
8살 때 급식 먹다가 이가 빠졌거든 근데 갑자기 빠지니까 놀라서 밥을 안 먹었는데 그걸 담임이 말 그대로 내 입에 정말 쳐넣었어.. 급식 남기지 말랬는데 남겼다고
그게 미역국이었고 난 그 후로 해조류를 먹으면 토해 미역국이었는데도 다시마, 김, 파래 여튼 해조류는 다 토함...
엄마는 꾸준히 먹여보려고 노력하셨는데 미끌미끌한 식감이 싫나 싶어서 선식에 섞어서 줘보기..한동안 유행(?)했던 해조류알약 먹어보기.. 설탕 묻힌 튀각을 간식으로 주기...
근데 선식은 먹자마자 토하고, 알약은 코 막고 먹으니 먹어서 오 했는데 그러고 1시간 후에 초록색 토 계속 하고 ㅋㅋㅋ 튀각도 설탕 묻으니 맛있다고 먹다가 나중에 토하고...
심지어 저 8살 때 일을 기억에서 아예 지웠다가 20살 넘어서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은 저게 트라우마가 됐나보다 하는 중인데 알고도 해결은 안되더라..
지금도 해조류는 안 먹고 있고...어릴 때 소풍 때마다 김 못 먹어서 유부초밥 싸갔는데 지금도 김밥 못 먹음 ㅠㅠ
다행인거는 해조류만! 파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 그걸 잘 피해서 다른 걸 먹는다. 김밥도 김밥만 보통 안 파니까 김밥 대신에 떡볶이를 먹는다던가 해서 회피함..
29일 전
익인257
미역줄기가 싫고 가지가 싫고 오이가 싫고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확고한건? ㄱㅊ은데 야채 전부 입에도 안대서 짜잘한 야채 들어가는 피자 볶음밥 마저도 편식하고 해산물 전부 못먹고 물에 빠진 고기 못먹고 매운거 못먹고 이런 편식은 좀.. 같이 밥 먹기 힘듦 메뉴 짜는것부터가 피곤해짐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못먹는다 입에도 못댄다 왜먹는지 모르겠다..징징.. 모임에서 친구들이 매번 지 입맛에 맞춰줬으면 회가 싫더라도 사이드 많이 나오는곳에 가서 어쩌다 한번쯤은 회 좋아하는 애들한테 맞춰달란건데 편식쟁이 친구 한번도 그래준적 없음ㅋㅋ.. 나도 회 굳이 찾아먹는 편은 아니라서 사이드로 있는 매운탕이나 콘치즈 생선구이 조개술찜 이런것들 시켜먹고 모임 분위기에 맞추는데.. 편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임
29일 전
익인258
한두개 못먹는건 알겠는데
뭔 성인이 다른사람들이랑 먹는데 이것도 못먹고 저것도 못먹고 진짜 깨긴함ㅋㅋㅋ
29일 전
익인259
유도리 없는 애들끼리 유도리 있는척 하네 비건도 편식이라면 어쩔건데
29일 전
익인260
비계 마블링 회 일부해산물 이런거 못먹는건 왜그럴까 헛구역질함
29일 전
익인263
확실한건 편식 심한 사람이랑 밥 먹기 싫음
29일 전
익인251
ㄹㅇ 고기도 못먹고 해산물도 못 먹는 애 있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그럼 뭘 먹냐고
29일 전
익인264
근데 어느정도는 맞말임
먹다가 토하고 트라우마 생기고 이런거 아닌 이상은 못먹을거 없잖아
뭐 오이, 회, 콩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부먹탕수육, 피자 꼬다리 이런거 있잖아요 ㅋㅋㅋㅋ 이런걸 왜 못먹냐고
29일 전
익인264
진심 편식 심한 사람이랑은 식사 자체를 안하고 싶음
걔한테 다 맞춰주다가 피곤해짐 얘네 부모님도 얘 이러는거 맞춰주다가 관뒀겠구나 싶음
29일 전
익인265
근데 한 두개 못 먹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심지어 같은 음식이여도 특히 맛있는 부위만 좋아하고 이런애들은
가정교육 맞는거 같긴함 정떨어짐 ㅇㅇ
29일 전
익인266
회사에 돼지고기 밀가루 못먹는사람 제대로 말하면 안먹는사람 진짜 빡침 회식도 식당 정하는데 한세월 나가서 머 먹으려고 해도 맨날 쌀국수만 먹음ㅋㅋ 걔때문에 팀원 10명이 다 쌀국수 행..ㅠ 진짜 걔 빼고 회식하고 싶었음
29일 전
익인267
최근에 만난 사람 중에 편식 심한 사람 있었는데 지인짜 힘들더라 말은 못 먹는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대부분 걍 안 먹는 거였음 ㅋㅋㅋ 안 좋아해서..
29일 전
익인268
가정교육 맞긴한게 나 콩밥 먹으면 헛구역질 할정도로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집 가서 콩밥주면 걍 국물에 말아서 삼켜먹었음
29일 전
익인269
편식해도 됨. 그럼 음식을 지가 잘 골라야지. 볶음밥 시켜놓고 양파골라내고 있으면 누가 이쁘게 봄? 단체생활은 알러지만 아니면 눈치껏 행동하라고...ㅠ
29일 전
익인276
222아예 죄송하다고 못먹는다고 하던지 시켜놓고 그러고 있으면 진짜 꼴보기싫음
23일 전
익인270
내가 스스로 안처먹었는데
엄빠는 노력했음
내가 안 먹은거임
29일 전
익인271
난 알레르기 아닌 이상 봐줄 필요 없다 생각함. 못 먹어? 그럼 사회생활 못하는 거지
29일 전
익인272
편식을 하든 말든 제발 남한테 신경 끄고 살자.. 사람은 누구나 다른 거야..
29일 전
익인272
물론 사람들 만날 땐 이거 싫어 저거 싫어 하지 말고 입 다물고 그냥 닥치고 니가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자 편식쟁이들아 ^^
29일 전
익인273
어릴때 안 먹으면 커서 안 먹더라
29일 전
익인274
회는 진짜 시른데…
29일 전
익인274
난 부모님이 입에 강제로 쑤셔넣고 그런것때문에 더 싫어졌음
29일 전
익인276
김밥에 당근이랑 시금치 무 다 빼서 김이랑 밥만 먹는사람보고 경악함.. 그럼 먹지를 말던지
23일 전
익인277
양파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다진거 말고 큼지막한거
23일 전
익인278
부모탓 하지말아줘.
부모가 노력해도 안되는 것도 있어.
다 큰성인이 사회생활하며 그러는건 그냥 본인문제임. 알러지나 그런경우 제외.
21일 전
익인281
편식 자체는 문제없음.근데 편식을 하더라도 자리와 그 정도를 가려서 해야하는데 이건 가정교육의 문제가 맞음. 타인과 밥 먹는데 국이나 볶음밥에 좁쌀만한 파,당근 골라서 빼고 있으면 보기 안좋음.
14일 전
익인285
근데 우리집도 그런거 엄청예민해서 교육많이시켜서 나는 다잘먹는데 똑같이 받은 동생은 가리는거 많음 교육으로도 안고쳐지는사람이 있다는거..
3일 전
익인286
못 먹는거랑 안 먹는 건 구분 해야지..성인 되고도 걍 싫어서? 맛 없다고 야채 안 먹는 사람 친구 안 하고 싶음ㅠ
3일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샐러드와 걷기만으로는 살을 못뺌
이슈 · 1명 보는 중
정청래, 7세 여아에 77년생 하정우 두고 "'오빠' 해봐” 거듭…野 "아동학대”
이슈
AD
AD
주인이 폭행당한 모습을 본 강아지들의 반응
이슈 · 3명 보는 중
하닉 20배 레버리지 대박이네
일상
구해줘홈즈 방송 인기가 떨어진 이유
이슈
장례식 직접 치르니 알게 되는 것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어제자 생일파티한 카리나 얼굴
이슈 · 2명 보는 중
'대군부인' 감독 "현대극 속 역사 고증 자문받았지만…가볍게 생각"
이슈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이슈 · 1명 보는 중
존맛이라는 수입과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경상도 휠라 발음.JPG
이슈
AD
신입 일처리 논란
이슈
샤브올데이 혼자 방문시 가격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많아지고 있다는 불법 배달기사.jpg
이슈
AD
첫명품 목걸이 골라줄사람
일상 · 1명 보는 중
18cm 절구공이 항문에 박혀 입원한 베트남 15세 소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245
[속보]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188
현재 논란중인 한국인들 에스컬레이터 길막..JPG
173
나보다 하얀 사람 보여줘.thread
171
근데 시술 할수록 엄청 빨리늙는거같아
249
20대 신입 여직원과 썸탄다는 30대 후반
109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25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210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104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29
[단독] 국세청, 배우 지창욱 '고강도' 세무조사 후 수십억원 '철퇴'
99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77
(추가..)할머니가 제 카드를 막 긁으셨어요
90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74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67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
101
05.03 23:53
l
조회 91362
l
추천 1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1
05.03 23:52
l
조회 832
인간이 제일 처음 가축화시킨 동물
05.03 23:49
l
조회 7281
영화에서 브금이 중요한 요소인가요?
2
05.03 23:46
l
조회 775
아빠 야유회가고싶어서 전무님한테 전화쏜 딸내미 녹음본
3
05.03 23:37
l
조회 777
역대급으로 쏟아지고 있다는 일프듀 케이팝 경연곡 모음
3
05.03 23:34
l
조회 999
l
추천 1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
100
05.03 23:26
l
조회 65226
노예녀 시키는 거 다해요
3
05.03 23:18
l
조회 15052
택시 아저씨가 절대 지각 안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05.03 23:18
l
조회 2565
웨딩 케이크가 7억이 넘는다고?
9
05.03 23:16
l
조회 21511
쿠팡 반품센터 알바하고 느낀 후기
34
05.03 23:13
l
조회 28275
이 셋 중 제일 GOAT는
05.03 23:10
l
조회 1044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205
05.03 23:10
l
조회 148804
l
추천 4
떨어진 마이크팩 때문에 인이어 빼버리는 어떤 남돌.jpg
05.03 23:10
l
조회 317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육섭
추가하기
공무원시험/특례
추가하기
바이나인
추가하기
ㄱ
잼젠
추가하기
X1(엑스원)
추가하기
물맛 구별할 수 있다는 아이돌
05.03 23:09
l
조회 467
강의실에 안내해달라고한 학생
05.03 23:07
l
조회 995
회사 대리님이 T팬티 입는걸 알아버렸다
05.03 23:06
l
조회 9623
초등학생때 친구 아빠가 바람나서 도망갔는데
1
05.03 23:05
l
조회 6071
힘들어져 식사 업체를 푸드 트럭으로 바꾼 회사
3
05.03 22:58
l
조회 12831
의외로 있다는 부모 유형
4
05.03 22:56
l
조회 4616
더보기
처음
이전
521
522
523
524
5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6
1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17
2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7
3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11
4
바닥에 벚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이유.gif
2
5
연어회 비빔밥
6
요즘 아이돌 연습생이 배우는 것들
2
7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10
8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49
9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64
10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74
1
준빵조교 얼굴상 좋아하는사람 있어?
17
2
암만 아파트여도 이시간에 목욕하는 건 민폐야?
6
3
대구랑 광주는 한번 당 바뀌었음 좋겠다
52
4
근데 ㄹㅇ 엔프피 들이 연애 개개잘하는것 같음
17
5
난 서울사람 아니지만 서울시장 흥미진진할듯
10
6
광주사람 와바
12
7
당근에서 니 물건을 산 사람이 되파는거 ㄱㅊ?
4
8
설레는썰좀 심심해
4
9
너네도 호감있는 사람 생기면 인스타 스토리 자주올림?
7
10
인스스 스토리 개빨리 넘기면 읽었다고 안되는구나
2
11
헤어짐 사유 충분?
6
12
내가 생각하는 istp 단점
8
13
나 옛날에 어떤 고민글 올리고 그거에 대해서
2
14
너네 좋아하는 상대방이 인스타 스토리올리면 너네도 인스타 올릴거 없나 뒤적임?
1
15
나 체형 뭐같음???
11
16
3시간 자고 일어날수있을까
4
17
나 아쿠아리움 한번도 안가봄
3
18
선거운동 멘트 이런 거 첨 들어봄 ㅋㅋㅋ
1
19
답정너 퇴치 성공~!
1
구교환이 대중한테 유명해진 가장 큰 작품이 뭐야?
10
2
근데 아이오아이 활동기 때 원탑이었어?
8
3
놀티켓 취켓하는 사람 잇어??
5
4
메가나 대성 3~4타여도 돈 잘벌어?
7
5
인데놀 먹어본익
7
6
난 아직도 에스파 미니 1집 앨범이 제일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7
나이가 들면 구체적으로 얼굴 뭐가 바뀌는거야??
21
8
롱샷 노래 추천해 줄 사람
1
9
익예는 쫄아서 못 오는 익잡 내란견들 현황
3
10
미국 4대 스포츠
11
아니근데진짜 프로그램 잘만듯
5
1
티빙 개인정보 유출됐다 함..
17
2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철이는 베레모가 찐이네
1
3
ㅅㅍㅈㅇ 선업튀 2화 엔딩 따지고 보면 진짜 내용 1도없고 걍
9
4
유재석캠프 어떻게 끝났나 궁금해서 10화 뒷부분만 먼저 봤는데 변우석 소감이 공감되더라
11
5
멋진신세계
이런 사소한 구도마저 데칼로 보여서 너무 좋음
4
6
뷰인사 정주행중이었는데 10화 너무하네
7
하 근데 강석찬은 죽는것도 그렇게 죽냐
11
8
악귀 고증 잘된것같이 느껴짐
9
나 스홈1만 봐서 2에 허남준 나온지 몰랐는데 짧머 진짜 잘어울린다
14
10
왕사남 1689만 됐다
4
11
취사병 전설이 되다
행보관이 젤 웃긴듯
1
12
유재석 캠프
다봤는데 내가 캠프 갔다온거 같아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