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1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340
1개월 전
l
조회
116167
인스티즈앱
6
25
6
1
2
3
익인237
집에서는 못먹고 안먹는다 쳐도 밖에서는 티절대안냈는데
1개월 전
익인238
피자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같이 갔는데 음식 나와도 안먹고 멀뚱멀뚱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나 피망 못먹어..’ 했던 애 생각나네 ㅋㅋㅋ 너가 피자 먹자며? 했더니 ‘응 근데 나 피망 못먹는다구’ ㅋㅋㅋㅋㅋ 결론은 걔가 먹을 피자 조각에 올라가있는 피망 조각들 내가 다 뜯어먹어주니까 그때서야 먹더라
1개월 전
익인289
뭐여 걔는 손이없어 발이없어 이걸 왜 친구가 해줘야만 먹는거야?? 나는 내가 다 골라내고 먹는데 어이없네..
8일 전
익인239
끼리끼리 만난걸 뭐 타인을 탓 하고 있어.생각보다 음식 못먹어도 맞춰주는 사람많은데
1개월 전
익인241
엥 뭐래 우리부모님 나 이것저것 접하게 해주고 내 앞에서 뭐든 편식 없이 다 드시고 음식에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 했는데..그런 환경에서 살아왔음에도 해산물 해조류 못먹음 성인인데 아직까지 비린내에 딴사람보다 엄청 예민하고 헛구역질 나서 못 삼킴 ㅜ 역시 무식한것들이 말 함부로하네
1개월 전
익인241
그리고 어릴때 쌤들이 억지로 먹이려하고 한숨쉬고 눈치줘서 더더 거부감생김
1개월 전
익인243
아닌데 난 열라 혼났는데도 못 고친거임 가정에서 울고 강제로 먹였는데도 안됐음 야채 향이 너무 강해서 싫어 개예민 혀인듯
1개월 전
익인243
초딩때도 잔반 못 남기는 담임쌤 걸렷는데 진짜 죽어도 못 먹겠는건 입에 넣고 식판 확인 받고 화장실로 튀어 뱉음..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안 고쳐짐
1개월 전
익인244
회 못먹는데 가서 밑반찬 먹으라는 건 에바 ㅋㅋㅋㅋㅋ 나머진 공감
1개월 전
익인245
난 오이 물 이끼 비린내 같은 거 나서 절대 죽어도 못 먹음...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건데 ..가정교육..
1개월 전
익인246
하 근데 오이요리를 파는 식당은 진짜 너무 힘들어 사회생활 때는 진짜 숨참고 티 안내고 어떻게든 먹긴 하지만 친구들이랑은 ㅜㅜ..
1개월 전
익인247
ㄹㅇ공감 다수가 먹자는거 지혼자 꾸역꾸역 못먹는다고 불평불만해서 못먹게 만드는거 에바임 이기적임
1개월 전
익인248
가정교육은 모르겠고 그냥 첫만남에 자기 뭐 못먹는거 줄줄 얘기하는 사람 보면 그냥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짐... 민트초코나 오이처럼 호불호 영역이면 모를까
1개월 전
익인249
어디갈지 정해야하는데 음식 관련해서 당연하게 자기가 배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때 그게 보이면 싫더라 수동적 요구도 짜증나고
1개월 전
익인251
우리애 시금치 싫어한다고 급식에 시금치 빼달라는 글 생각난다
1개월 전
익인252
걍 편식은 가능하나 다수끼리의 식사자리에서 어케 대처하냐 차이 아냐?
1개월 전
익인254
나 해산물 먹으면 구역질함 그래도 횟집 가자고 하면 가 요새는 사이드 메뉴가 잘 나와서 걍 그거 먹음
1개월 전
익인256
난 해조류 못 먹는데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된듯... 지금은 이런 일 있으면 난리날거 같은데 20년도 넘은 일이라..
8살 때 급식 먹다가 이가 빠졌거든 근데 갑자기 빠지니까 놀라서 밥을 안 먹었는데 그걸 담임이 말 그대로 내 입에 정말 쳐넣었어.. 급식 남기지 말랬는데 남겼다고
그게 미역국이었고 난 그 후로 해조류를 먹으면 토해 미역국이었는데도 다시마, 김, 파래 여튼 해조류는 다 토함...
엄마는 꾸준히 먹여보려고 노력하셨는데 미끌미끌한 식감이 싫나 싶어서 선식에 섞어서 줘보기..한동안 유행(?)했던 해조류알약 먹어보기.. 설탕 묻힌 튀각을 간식으로 주기...
근데 선식은 먹자마자 토하고, 알약은 코 막고 먹으니 먹어서 오 했는데 그러고 1시간 후에 초록색 토 계속 하고 ㅋㅋㅋ 튀각도 설탕 묻으니 맛있다고 먹다가 나중에 토하고...
심지어 저 8살 때 일을 기억에서 아예 지웠다가 20살 넘어서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은 저게 트라우마가 됐나보다 하는 중인데 알고도 해결은 안되더라..
지금도 해조류는 안 먹고 있고...어릴 때 소풍 때마다 김 못 먹어서 유부초밥 싸갔는데 지금도 김밥 못 먹음 ㅠㅠ
다행인거는 해조류만! 파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 그걸 잘 피해서 다른 걸 먹는다. 김밥도 김밥만 보통 안 파니까 김밥 대신에 떡볶이를 먹는다던가 해서 회피함..
1개월 전
익인257
미역줄기가 싫고 가지가 싫고 오이가 싫고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확고한건? ㄱㅊ은데 야채 전부 입에도 안대서 짜잘한 야채 들어가는 피자 볶음밥 마저도 편식하고 해산물 전부 못먹고 물에 빠진 고기 못먹고 매운거 못먹고 이런 편식은 좀.. 같이 밥 먹기 힘듦 메뉴 짜는것부터가 피곤해짐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못먹는다 입에도 못댄다 왜먹는지 모르겠다..징징.. 모임에서 친구들이 매번 지 입맛에 맞춰줬으면 회가 싫더라도 사이드 많이 나오는곳에 가서 어쩌다 한번쯤은 회 좋아하는 애들한테 맞춰달란건데 편식쟁이 친구 한번도 그래준적 없음ㅋㅋ.. 나도 회 굳이 찾아먹는 편은 아니라서 사이드로 있는 매운탕이나 콘치즈 생선구이 조개술찜 이런것들 시켜먹고 모임 분위기에 맞추는데.. 편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임
1개월 전
익인258
한두개 못먹는건 알겠는데
뭔 성인이 다른사람들이랑 먹는데 이것도 못먹고 저것도 못먹고 진짜 깨긴함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9
유도리 없는 애들끼리 유도리 있는척 하네 비건도 편식이라면 어쩔건데
1개월 전
익인260
비계 마블링 회 일부해산물 이런거 못먹는건 왜그럴까 헛구역질함
1개월 전
익인263
확실한건 편식 심한 사람이랑 밥 먹기 싫음
1개월 전
익인251
ㄹㅇ 고기도 못먹고 해산물도 못 먹는 애 있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그럼 뭘 먹냐고
1개월 전
익인264
근데 어느정도는 맞말임
먹다가 토하고 트라우마 생기고 이런거 아닌 이상은 못먹을거 없잖아
뭐 오이, 회, 콩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부먹탕수육, 피자 꼬다리 이런거 있잖아요 ㅋㅋㅋㅋ 이런걸 왜 못먹냐고
1개월 전
익인264
진심 편식 심한 사람이랑은 식사 자체를 안하고 싶음
걔한테 다 맞춰주다가 피곤해짐 얘네 부모님도 얘 이러는거 맞춰주다가 관뒀겠구나 싶음
1개월 전
익인265
근데 한 두개 못 먹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심지어 같은 음식이여도 특히 맛있는 부위만 좋아하고 이런애들은
가정교육 맞는거 같긴함 정떨어짐 ㅇㅇ
1개월 전
익인266
회사에 돼지고기 밀가루 못먹는사람 제대로 말하면 안먹는사람 진짜 빡침 회식도 식당 정하는데 한세월 나가서 머 먹으려고 해도 맨날 쌀국수만 먹음ㅋㅋ 걔때문에 팀원 10명이 다 쌀국수 행..ㅠ 진짜 걔 빼고 회식하고 싶었음
1개월 전
익인267
최근에 만난 사람 중에 편식 심한 사람 있었는데 지인짜 힘들더라 말은 못 먹는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대부분 걍 안 먹는 거였음 ㅋㅋㅋ 안 좋아해서..
1개월 전
익인268
가정교육 맞긴한게 나 콩밥 먹으면 헛구역질 할정도로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집 가서 콩밥주면 걍 국물에 말아서 삼켜먹었음
1개월 전
익인269
편식해도 됨. 그럼 음식을 지가 잘 골라야지. 볶음밥 시켜놓고 양파골라내고 있으면 누가 이쁘게 봄? 단체생활은 알러지만 아니면 눈치껏 행동하라고...ㅠ
1개월 전
익인276
222아예 죄송하다고 못먹는다고 하던지 시켜놓고 그러고 있으면 진짜 꼴보기싫음
1개월 전
익인270
내가 스스로 안처먹었는데
엄빠는 노력했음
내가 안 먹은거임
1개월 전
익인271
난 알레르기 아닌 이상 봐줄 필요 없다 생각함. 못 먹어? 그럼 사회생활 못하는 거지
1개월 전
익인272
편식을 하든 말든 제발 남한테 신경 끄고 살자.. 사람은 누구나 다른 거야..
1개월 전
익인272
물론 사람들 만날 땐 이거 싫어 저거 싫어 하지 말고 입 다물고 그냥 닥치고 니가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자 편식쟁이들아 ^^
1개월 전
익인273
어릴때 안 먹으면 커서 안 먹더라
1개월 전
익인274
회는 진짜 시른데…
1개월 전
익인274
난 부모님이 입에 강제로 쑤셔넣고 그런것때문에 더 싫어졌음
1개월 전
익인276
김밥에 당근이랑 시금치 무 다 빼서 김이랑 밥만 먹는사람보고 경악함.. 그럼 먹지를 말던지
1개월 전
익인277
양파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다진거 말고 큼지막한거
1개월 전
익인278
부모탓 하지말아줘.
부모가 노력해도 안되는 것도 있어.
다 큰성인이 사회생활하며 그러는건 그냥 본인문제임. 알러지나 그런경우 제외.
1개월 전
익인281
편식 자체는 문제없음.근데 편식을 하더라도 자리와 그 정도를 가려서 해야하는데 이건 가정교육의 문제가 맞음. 타인과 밥 먹는데 국이나 볶음밥에 좁쌀만한 파,당근 골라서 빼고 있으면 보기 안좋음.
30일 전
익인285
근데 우리집도 그런거 엄청예민해서 교육많이시켜서 나는 다잘먹는데 똑같이 받은 동생은 가리는거 많음 교육으로도 안고쳐지는사람이 있다는거..
19일 전
익인286
못 먹는거랑 안 먹는 건 구분 해야지..성인 되고도 걍 싫어서? 맛 없다고 야채 안 먹는 사람 친구 안 하고 싶음ㅠ
19일 전
익인288
야채, 해산물 안먹는 친구 있는데 음식점 정하는 것부터 개스트레스임 뭐 먹을 수 있는 게 없음 그렇다고 자기가 음식점을 적극적으로 정하는 것도 아니고 나한테 떠넘기면서 내가 물어보면 뭐 맨날 다 못먹는대
9일 전
익인290
나는 날생선이라던가 튀김이라던가 족발이라던가 그런식으로 메뉴 한덩이를 못먹는거 당연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뭐 알러지도 다양한 세상인데~ 입맛은 또 얼마나 다양할꼬~
근데 예를들어 당근을 못먹는다 그러면 진짜 본문처럼 당근 하나하나 다 빼고있긴해, 이해못하는건아니고 (사실 그러는거봐도 아무생각없음) 고생하겠다 싶긴함
6일 전
익인291
나 이거 못먹는데 어찌구하는건 사회성 문제아님? 사회성 교육을 못받은거지 편식 자체가 문제가 아님
3일 전
익인292
편식심한사람치고 성격좋은사람 못봤다
2일 전
익인106
아니 이제 먹는것까지 제3자가 오지랖이네
우리나라 왜이래 진짜 왜이렇게 관심들이 많지? 무슨 사회성이 어쩌고 가정교육이 어쩌고ㅋㅋㅋㅋㅋ
2일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생각이 너무 많아서 힘든 증후군.twt
이슈 · 4명 보는 중
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이슈 · 3명 보는 중
🔥초딩때 뚱뚱한데도 tv 나온다며 왕따 당했었다는 왕사남 박지훈
이슈 · 3명 보는 중
얜 왜 나 밥먹는데
일상
AD
멸공 굽네치킨 집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HD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기는 일
이슈 · 2명 보는 중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이슈 · 5명 보는 중
한자어를 왜씀? 쓰면 유식해보이나?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직장인 채팅방에 숨은 여대생이 던진 무리수 멘트
이슈 · 2명 보는 중
💥오세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방문키로…선거운동 중단
이슈
사탄도 절레절레할 카톡
이슈 · 4명 보는 중
AD
자꾸 남편한테 잔소리 하고 불안한거 드러내는데
일상 · 5명 보는 중
AD
꽃놀이가 휩쓸고 가자 무너진 일상
이슈 · 3명 보는 중
대체 왜 새 멤버 합류시키냐, 좀 그렇다, 이걸 재결합으로 봐도 되냐는 반응 많았던 시크릿 근황...jpg
이슈 · 8명 보는 중
2PM 준호 공익근무 시절 센터 직원들 후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여캠방보다 인생망한 거 같아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211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293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155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106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73
연매출 364억의 지코가 엑셀방송 그만하는 이유
91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71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98
한솥도시락에서 소개팅한 사람
72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58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59
인터넷 역사에 전설로 남은 한메일 몰락 사건
75
[속보] 대구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전국 경보 발령
42
폐업률이 가장 낮다는 자영업
42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30
82메이저, '엠카'→'인가' 음방 올킬..컴백 첫 주 찢었다!
05.04 08:36
l
조회 459
아무도 말하지 않는 다이어트의 첫걸음 : 매일 일찍 자기
3
05.04 08:36
l
조회 2650
제니 역대 멧갈라 착장 (2023~2025)
2
05.04 08:33
l
조회 5287
l
추천 2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37
05.04 08:28
l
조회 26413
l
추천 2
일부 사람들이 애 안 낳는 이유
1
05.04 08:17
l
조회 5139
아파트에서 거대한 물고기 키우는 사람
1
05.04 07:59
l
조회 2136
하이닉스 직원들 다니는 교회 근황.jpg
111
05.04 07:20
l
조회 106219
l
추천 7
결혼과 육아가 없는 30대의 삶은 그저 자유롭기만 할까?
8
05.04 07:18
l
조회 6463
l
추천 1
유미의 세포들3 에서 귀엽다고 반응 좋은 세포
4
05.04 07:17
l
조회 7323
수술 전 마취할 때 약간 이런 느낌이었음
6
05.04 05:55
l
조회 8910
l
추천 2
조선총독부 논란 관련 앙딱정 돌아옴
566
05.04 05:54
l
조회 118591
l
추천 94
로또 2등 당첨되면 뭐할건지 궁금한 달글
3
05.04 05:53
l
조회 2785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43
05.04 05:48
l
조회 39606
l
추천 45
프롬프트하나로 그림그리기
2
05.04 05:38
l
조회 4042
l
추천 1
HOT
더보기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54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21
얼렁뚱땅 들여오려는 문화
22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71
수영장에서 애플워치 때문에 쫓겨난 직장인
29
코피노 아빠가 주고 간 한국주소...JPG
5
05.04 05:32
l
조회 14233
입술필러 잘못 맞고 괴사되는 경우
05.04 05:23
l
조회 2104
l
추천 1
성형외과 종사자들이 말하는 부작용 위험높은 수술 쓰리톱 (약혐주의)
7
05.04 05:17
l
조회 20550
l
추천 2
이미연 연예인 인생 끝장낸 순간.jpg
33
05.04 05:14
l
조회 47659
인삼 밭에서 자란 행복한 고구마
05.04 04:20
l
조회 4008
l
추천 1
모델하려고 연기 안 배운 김우빈
05.04 04:17
l
조회 3403
더보기
처음
이전
736
737
738
739
7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4
1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21
2
일본 치아 재생 근황
23
3
친일파(후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형벌
4
4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3
5
언니랑 헤어진 오빠가 너무 미운데 어떡해야하죠?
7
6
회식 전 폭탄발언을 터트린 신입직원
4
7
임신을 동시에 두번 한 여인
4
8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29
9
동생이 한입 뺏어 먹었당
1
10
야구보다가 죽은 사람 있나요?
11
튼튼해진 구름이
12
국내 기술 해외 유출
1
13
하겐다즈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곳
1
14
읽으면 다 들립니다
1
15
사람 말을 알아듣는 고양이
16
OCN 상단 자막 담당자
17
지하철 1호선에서 외국인이 조심해야 하는 것
18
법원 위스키는 어디서 사냐
19
조선시대 위고비
1
근데 하이닉스 진짜 ㄹㅇ 팩트로
6
2
소음순 수술한거 아직도 꿈같음
10
3
주식에 돈 다때려박아서 현금이 없음
6
4
구축아파트 사는사람..?
12
5
친구 진짜 없는 사람들 쿠팡 가샘…ㅋㅋㅎㅋㅎㅋㅋㅋ
8
6
로또 당첨된 사람 처음봐 나..
5
7
이마 넓다고 앞머리 안까는 사람들 많던데
12
8
유튜브 알파걸 알아? 출산하시다 수혈 50팩 받으셨대......
9
9
같이 부산여행가는데 자기는 비행기타고 간다고 부산에서 만나자고 하는거 이해돼?
20
10
신입들 왜 답장을 안해?
1
11
1100만원 주식에 넣어놧는데 주식 그만해야할까
12
난 알바가면 말 좀 안 걸었으면 좋겠는데..
2
13
집 뒤에 무전취식 손님들 40
2
14
주린이들이 하지 말아야할것
5
15
내일 면접인데 취소됐다고 연락옴..
3
16
샤넬백 1000만원짜리 들고 버스 타고 다니면 쫌 그래??
8
17
엘지는 들어가도 되는건가
3
18
연애상담 ㄹㅇ 매운맛 팩폭으로 하는 사람 인티에 있음 좋겠다
8
19
월세 옵션 가구 못뺀다는데
2
20
일본 생리대가 구렇게 좋은가
4
1
모모 왤케 유인짱같지
12
2
정보/소식
속보) 올림픽공원 인근 거리서 도시가스 유출···"교통통제·주민대피”
9
3
아 미친 나 카페에서 내 커피라고 생각하고 빨대도 넣었는데
4
4
아이브가 의외로 상큼한 썸머곡같은걸 안하네
12
5
요양병원 절단 다리 주인 그거 80대 할머니로 추정된다는 기사봄
3
6
원이 이 원피스 2만원대라는데
1
7
신혜성은 왜그렇게 살았을까..인기요소만 때려넣은 사람이었는데
1
8
ㄱ
제미나이로 포타써서 한달에 100정도 버는중
22
9
사나도 일본의 그 너구리상인가?
6
10
한선화가 아이돌이었어? 술도녀 한선화?
13
11
오늘 엠카 누가 1위함?
13
12
근데 운동선수가 연애시장에서 수요높은편이야..?
7
13
아 트림하니까 엔시티트림 생각나네
14
초딩들 편의점에서 라면먹고있어
6
15
아 원빈이 흑발유지하는김에
16
라이즈에선 누가 축구 잘해???
5
17
누가 회사 안 다니고 백수생활하면 현타 온다고 인간은 노동해야한다고 했냐...?
20
18
나솔 보는 익들아 이번 기수 광수님
2
19
콘서트 초대권 얻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
11
20
남규홍 피디는 어케 저리 복이 많냐
1
1
정보/소식
"정해인 빼고 다 깐다” 은현장 작심 발언…배신한 연예인 누구길래
9
2
오늘 수지 미모 미쳤다
13
3
급상승
취사병 박지훈 연대장님한테 너무 폭 안겨있어ㅋㅋㅋㅋㅋ
4
4
어제 유퀴즈로 임지연 개크게 감긴듯..
4
5
멋진신세계
얼합 진짜 개좋지않냐
6
6
참교육 제일 열받았던, 인상깊은 빌런 누구였어?
14
7
바로엔터 배우들 (동물) 이모티콘 모에화도 있네 ㅋㅋ
5
8
허남준 메이킹 보니까
5
9
정보/소식
이세영
[단독] 이세영, 데뷔 29년만에 첫 도전..연프 메인 MC 됐다
1
10
멋진신세계
북극곰이 애드립이면 이것도 애드립이냐
2
11
수지
츠바키 20주년 파티 참석한 수지
3
12
단발의 악마들
5
13
멋진신세계
스포티파이에 대사 포함 플리 올라왔대
10
14
손예진 아들 많이콧다
10
15
요즘 관심있는 배우들 적고가봐
16
멋진신세계
보스 qc 울트라 헤드셋 쓰는 사람들 대사 플리 들어봐
1
17
멋진신세계
대본집 북커버 버젼이랑 나머지 버젼 다른게 뭐야?
3
18
박지훈 소속사 이제 진짜 일할때 온듯
20
19
저걸 주작한 이유가 뭐여??
29
20
티빙 본사 사무실에 누가 엄청 귀여운 거 심어놨음ㅋㅋㅋㅋㅋㅋ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