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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138
당첨자 40프로가 포기한 아파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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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포기가 아니라 피 판 거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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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눈새임 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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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피붙여 팔 거여도 일단 계약해서 권리는 생겨야하지 않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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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09년에는 반포가 이정도가 아니였나 왜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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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싸서그럼 저때 평균 아파트 매매가 생각해봐도 비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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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008년이 금융위기였고, 후분양이라 잔금 일정이 촉박해서 자금 조달할 시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건설사가 잔금 기간 늘려주는 식으로 겨우 팔았다고 봤던 것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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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때 11억이면 개비쌌을 건데 어차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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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시 나 저동네 살았는데 10억 넘는 아파트 자체가 미친거였고 당시에는 지금처럼 은행금리가 대출받아 버틸만한 수준이 아니어서 은행 대출받는거 이자 겁나 쎄서 감히 엄두도 못낼시기였음 나도 엄빠한테 저거 사자고 졸랐었는데 세상물정 모른다고 혼났던거 기억남ㅋㅋㅋ 한 2~3억 부족했던거 같은데 그거 은행대출 받아서 이자내는 것도 무섭다 할정도로 대출이 일반적인 때가 아니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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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로또를 4번을 당첨되야 사겠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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