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39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노인과바다 헤밍웨이의 우울증 가족력
23
1개월 전
l
조회
4301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
39
4
익인1
우울증도 유전적 영향이 매우매우 크다고 하니 뭐...
1개월 전
익인2
우울증이 유전인 영향도 있지만 가족력 이지
1개월 전
익인3
??
1개월 전
익인4
그말이 그말 아니야.?
1개월 전
익인2
유전은 유전으로 물려 받는거고 가족력은 포괄적으로 환경적인 개념이라 생각 해서 쓴거야 애착 같은 가이에 같은 환경에 노출 되었을때 정신과적 언어가 있던데 잘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20
오… 새로운거 배워간다
1개월 전
익인4
가족 조상중에 우울증으로 자살이력 있으면 후손들도 우울증 자살가능성 큼
1개월 전
익인5
우울증은 질병이 맞네.. 좀 슬프다
1개월 전
익인6
저정도되면 약물로도 좋아지질 않는거야? 슬프다
1개월 전
익인7
우리집 3대에 걸쳐 동시에 우울증 환자 있었음...
1개월 전
익인8
ㅠㅠ…
1개월 전
익인9
무조건 부모님 영향받음
한분이라도 중증이면 죽겠다고 난리치는데
덩달아 나도 우울증걸림
10대때부터.. 환경도 그렇고 양육방식도 통제형
이었어서 정답이 아니면 엄청 혼났음
중학생때부터 강박,불안,우울 싹 다 갖고있었고
직장가도 이거 안 없어짐 약먹어도 약 기운일뿐이고 사는거 자체가 버티기임 그냥 고통..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끝이 없음
환경적으로 좀 놔두면 괜찮아지는데 백수여도
안 좋은 생각 계속 듦 일하면 더 심해지고ㅠ
누가 날 죽도록 미워하는걸 못 참음
전 직장상사가 그랬는데 은근 왕따시키고
결재 안해준다 협박하고 웃긴건 리더자질 전혀없고 일도 거의 안 알려주면서 그러는거ㅋㅋ
날 째려보는 눈빛이 어릴때 부모한테 당했던그
눈빛이랑 오버랩돼서 버틸수가 없어서 그만둠
자기혐오도 심하고 남들은 남탓하거나 내가 뭔
잘못? 이러던데 난 얼마나 깎이며 살아왔는지
계속 내탓하는중
아 진심 태어난게 고역이다
그래서 남들 다하는 결혼생각이 일절없음
부모님 사이 안 좋아서 그게 만성이 되었고
친척들 부부사이도 거의 다 안 좋아서
아 결혼은 지옥이구나 직,간접경험함
살면서 받은 상처는 없어지지 않고 미래까지
계속 영향끼침 여기엔 아이의 잘못은 없다는거지
성인이 된 지금도 아무리 힘들어도 술,담배,연애
하나 안하는데 뭐 이건 쉬울까싶음
어딘가에 중독되기도 쉬운 환경이었는데
거의 뭐 부처처럼 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10
와 나도 걍 살기가싫음
1개월 전
익인13
헐 내가 쓴 글인듯... 우리 엄마는 내가 보기에는 우울증이었던거 맞는데 인정 절대 안하고 이상한 성격장애 통제성 아직도 있음 나 집나와서 퇴사했는데도 본가에 안들어가 사는데 부모님이 이상해서가 큼.. 친한척하는데 역겨움. 나도 너랑 마찬가지로 술담배 뭣도 안함 중독될것 같아서 더 멀리함... 지금은 새로 꿈이 생겨서 학교 다시 다니려고 공부중.. 우리 힘내자
1개월 전
익인11
그래서 애 안낳아야겠다 생각함
근데 주위엔 우울증 경험 해본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말하면 아무도 이해못하더라
1개월 전
익인16
나도.. 난 아주 어렸을때부터 죽고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우울증 유전이더라구 이거 안고쳐짐 내 자식이 이러면 너무 불쌍할듯ㅜ
1개월 전
익인12
와..
1개월 전
익인15
헐 우울도 유전이 있구나…
1개월 전
익인17
유전이라기엔 우울증없던 사람도 가족이 저러면 우울증 생길듯
1개월 전
익인18
안타깝다 뭔가
1개월 전
익인21
저의 큰아빠 작은아빠 다 어릴때 천재소리들었는데 (그지역1등하고 과학고가고) 우울증 대인기피 심하셨고 재능을 못펼치고 저도 똑같은..
20일 전
익인23
우리집도.. 친가외가 전부 우울증+엄마 공황장애+나까지 우울증... ㅋㅋㅋ ㅜ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젠슨 황 "한국에 큰 선물 선사…엔비디아 4개 사업 가져와"
이슈
AD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
이슈
AD
술김에 엄마한테 입금 잘못한 아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외할머니가 임신했는데 낳겠다고 해서 집안 난리남
이슈 · 2명 보는 중
장례식장에...비행기 놓친 김에 왔다는 친구
이슈 · 1명 보는 중
대전이 노잼도시라 밟힐 때 숨죽이고 조용한 애들
이슈
AD
반칙 아니냐는 차태현 선물 전달 방식.jpg
이슈 · 2명 보는 중
4년 대화단절된 부녀 화해시킨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4800억 복권당첨 후 1년간 흥청망청 쓴 결과
이슈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
이슈 · 3명 보는 중
키 공개하고 168cm처럼 안 보인단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한가인.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이폰 홈버튼 실제로 눌려지는게 아니라는거 나만 이제 알았어 ???
일상
AD
사전투표 폐지해야 하는 이유
이슈
AD
참외가 야구장 반입금지인 이유
이슈
현재 감다살이라는 디올 신상 스카프..JPG
이슈 · 3명 보는 중
심부볼 제거할까하는데 어때??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경악스러운 잠실사태 결말..JPG
210
한국인한테는 너무 쉽다는 여기 진짜 한국인이 하는 것 같아?에 대한 대답
152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는걸 느낀 메가커피 알바생
158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
107
🚨[1보] 법원, '평양 무인기' 혐의 尹에 징역 30년 선고🚨
129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148
나는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이 되게 신기함
98
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
87
차 구매 후 알게되는 사실
95
매달 아프리카에 1~2천씩 쓰신 아빠
107
요즘 한국 놀러온 외국인들의 쇼핑 인증샷
94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인체 일부 발견 "어린 학생 가능성"🚨
71
실시간 다 터진 월드컵 상황
101
정신과 환자의 마지막 연락
131
가정에서 죄악시 하는 부모의 행동
77
너무 닮아서 모녀로 나온 배우와 코미디언
05.05 01:00
l
조회 3320
기상천외한 화장실 문
05.05 00:58
l
조회 793
브로콜리에게
05.05 00:57
l
조회 285
l
추천 1
친한 오빠가 한의사인데
1
05.05 00:54
l
조회 5725
지갑 주운 여고생
05.05 00:51
l
조회 1207
첫경험이 아직 없는 30살 여자
1
05.05 00:49
l
조회 3260
직장 생활하면서 이사람보다 잘생긴 직장인 본적 있다vs없다
7
05.05 00:47
l
조회 4914
유나랑 손하트 만들기
1
05.05 00:37
l
조회 294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106
05.05 00:33
l
조회 88423
l
추천 7
물에 지퍼를 단 디자이너
05.05 00:30
l
조회 4197
두피 스파 받고 온 부모님의 후기
6
05.05 00:27
l
조회 36885
l
추천 14
매친 댁알이가 몸의 절반이야
05.05 00:25
l
조회 2686
l
추천 1
됨...와이프 가출했다...
3
05.05 00:23
l
조회 14261
공기밥 2천원보다 더 충격적인 것
3
05.05 00:13
l
조회 3649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늠깡
추가하기
WayV
추가하기
나의 별에게
추가하기
ㄱ
뷔진
추가하기
정은지
추가하기
자기나라의 출산율 0퍼센트를 자축하는 태국인들
05.05 00:10
l
조회 10194
미국식 메이크업 받은 한국인
1
05.05 00:04
l
조회 2312
강도 때려잡아서 응급실 보낸 82세 할머니
1
05.04 23:59
l
조회 3143
l
추천 1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24
05.04 23:58
l
조회 41296
l
추천 15
킬힐 신는 6살 남자 금쪽이
3
05.04 23:48
l
조회 4028
장윤정의 빚을 다 안고 결혼한 도경완
1
05.04 23:46
l
조회 3116
더보기
처음
이전
856
857
858
859
8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4
1
초6 딸래미 왁싱해준 40대 아빠
17
2
어느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엄마 발언
23
3
새벽6시 백반집에서 먹방하는 쯔양.jpg
4
중세 고양이와 현대 고양이의 차이
3
5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124
6
채끝살이 맛이 없다는 스레드인
7
신라 1000년 역사 속 딱 한 번 있었던 사건.jpg
8
가정에서 죄악시 하는 부모의 행동
59
9
계란이 얼마나 삐졌는지 감도 안 옴
10
만약에 당신에게 8천만원을 주겠다는 사람이 생긴다면
1
11
나는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이 되게 신기함
92
1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
99
13
해마다 반복되는 후회의 굴레
1
스페이스x에물렷어..266ㅋㅋㅋ
9
2
8월에 인생 최대 고비 온대
8
3
전에 고속버스타는데 기사님이 내리기 직전까지 경고함
4
와 임진왜란이 ㄹㅇ 무능해서 먹힌거였구나
2
5
진짜 내주변엔 아빠들이 다 문제야 ㅡㅋㅋㅋㅋ 뭐 성별에 문제잇나
4
6
토마토랑 같이 먹는 치즈 이름이 뭐지?
12
7
요새 불화자들 왜 죄다 와이어 없냐
2
8
화장을 안하니까 외모정병이 없어지드라
9
진짜 제육은 넘나 맛있어
3
10
성인 이전이 ㄹㅇ 부모복 부모재력이 아주 직접적으로 영향 끼치는데 성인이후에 그걸 깨닫는 사람은 뭘까..
1
11
아 개웃기다 정샘물 쿠션 리필 교체하는데
12
와 댓글 마이너스 처음 봐
3
13
아 졸린데 오히려 밤 운동하면 잠이 안와
1
14
라면 먹다가 싱크대에 그대로 버림..
15
아니 중국인들 중국에서 해외에 나가려면
7
16
똥손 중단발인데 레이어드컷 c컬펌 추천해?? 안해??
2
17
라면 먹고 잘까…
2
1
미친 선업튀 이제서야 보는데 1화 오글거려서 못견디겠다가
6
2
번장 당근 다 팔아봤는데
13
3
신기한게 왜 지금보다 예전에 외모 뛰어난 연예인들이 많을까??
5
4
멕시코 사람들 아직도 한국에 고마워하고 있네ㅋㅋㅋㅋ
3
5
클로드 진짜 용량 적다
1
6
너네 생각 많아보이는 멤 엠비티아이 머임? 생각그만해 외치게되는 멤..
20
7
이상이 취사병 특출인데 엠카까지 뛴거 언제 안 웃기냐
8
게임 광고 봐야할 때 둘 중에 어떤 게 더 좋음?
1
9
본진 멤중에 결혼한다고 탈퇴했는데
3
10
오늘 글이 잘 안 올라오네
8
1
참교육
김무열 인스타 15만?이었다는데
1
2
멋진신세계
오늘은 단심=서리라는거 땅땅 해주는 회차아닌가
8
3
상견니는 멋신보다 몽청구간이 더 긴거임....?
7
4
멋진신세계
차세계 침대에서 현타온듯 누워있는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5
전지현 노모어피자 광고 본 사람 ..
3
6
멋진신세계
참나 머글들은 이걸 보고 오 재밋네! 하고 다음날까지 아무생각도 안한다고?
7
멋진신세계
지효 병실씬 너무 따뜻했어
8
멋진신세계
단심이 미리 해독초 먹어둔거
3
9
멋진신세계
근데 할배도 독하긴하다
6
10
김무열 옹성우 말하는 것도 비슷하지 않아?
1
11
멋진신세계
근데 문도 왜케 사람을 못 죽임
4
12
참교육
이거 보면볼수록
1
13
멋진신세계
오늘 회차 이해 안 가는 게 당연함
6
14
멋진신세계
반갑습니다, 여러분 탕아가 돌아왔어요🕺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