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48
19일 전
l
조회
119928
인스티즈앱
ㅊㅊ ㄷㅇㅋㅍ
1
28
1
1
2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19일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19일 전
익인108
다 맞말뿐인데.. 암만 습관 고치기 어려운 어른일지라도 고치려 노력하는게 맞다고봄ㅜ 위생이 건강이랑도 연관되는데
19일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19일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19일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19일 전
익인197
222222
18일 전
익인113
에효
19일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19일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19일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19일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19일 전
익인136
2222
19일 전
익인154
3333
18일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18일 전
익인180
5555
18일 전
익인185
66
18일 전
익인193
77
18일 전
익인194
88
18일 전
익인196
99
18일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1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19일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19일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19일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19일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19일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19일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19일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19일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19일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19일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19일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19일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19일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19일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19일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19일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19일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9일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19일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19일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19일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19일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19일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19일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19일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19일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18일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19일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19일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19일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9일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9일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19일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19일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19일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18일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18일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18일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18일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18일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18일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18일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18일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18일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18일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18일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18일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18일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18일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18일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18일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18일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18일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18일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18일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18일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18일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18일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18일 전
익인176
아쫌씻어!!!!!!
18일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18일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18일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18일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18일 전
익인181
아 드러워
18일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18일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18일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18일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18일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18일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18일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18일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18일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18일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18일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18일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18일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18일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18일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18일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14일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남편 배달앱 결제 내역보고 서운하다는 아내
이슈 · 1명 보는 중
이 교복 st은 절대 유행 안 올거라는 효연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애들아 이거 팽이버섯 안익은거지?
일상 · 3명 보는 중
AD
아이돌 산업의 특수성 설명해놓은건데 이거 통찰력 대박이다
이슈 · 20명 보는 중
의외로 잘 모르는 토익 감독관들의 고충
이슈 · 3명 보는 중
기생충 개봉전 레전드 성지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런 기미나 잡티들은 레이저치료가 답이야..?
일상 · 4명 보는 중
대학병원 vip 식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월급 1200만원인 회사 다닌다 vs 안다닌다
이슈 · 5명 보는 중
엄니가 김밥 싸죳어!
일상 · 2명 보는 중
오사카 유니버설 가기도전에 𝙅𝙊𝙉𝙉𝘼 기빨린다는 것..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도서관을 유리로 만들면 생기는 일
이슈 · 5명 보는 중
이상한 팁문화 만들려고 하는 식당 사장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지방러들 경악중인 지하철 웨이팅..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미국에서 유행했던 정신 나간 다이어트
이슈 · 5명 보는 중
mz들 연봉협상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눈없 일머리 없는 베스킨 알바생 때문에 젠더리빌 망했어
195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숨겨진 암호
224
벌써 통크게 1억 기부한 김선태
185
홈캠 가해아동 부모 사과문
135
현재 거지통으로 난리 난 장원영 거실 손민수..JPG
127
방금뜬 원희 차쥐뿔 망언 (제2의 프링글스 사태)
77
🤬오늘 지인들 프사 유심히 봐야하는 이유
136
서은광 : "댓글창이 엉망진창 될 수도 있는데..."
91
여학생 안 뽑는 마이스터고 9곳… 인권위 '차별'
98
출산에 대한 의견 차이가 심해보이는 2030 남녀들
77
제시카 12년만에 한국방송 송출
82
영조가 사주 못믿겠어서 자기랑 사주 완전 똑같은 사람 조선팔도 뒤져서 찾아냈더니
116
글씨체 본다는 채용담당자
65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75
동대구 출발 고속버스에서 발견된 뱀
79
그로구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바 짤 턴다
05.04 18:56
l
조회 570
최근 미국에서 제니 사복 스타일.jpg
83
05.04 18:55
l
조회 53389
l
추천 1
지퍼모양 배를 만든 디자이너.jpg
13
05.04 18:48
l
조회 17458
l
추천 11
홍진경 "빅뱅 모 멤버, 여친 질문했더니 계속 역정 내서 죄송하다고 빌어" ('찐천재')
3
05.04 18:46
l
조회 3058
무명전설 TOP10 신곡 미션 승패의 열쇠, 시청자 손에 넘어간다
05.04 18:44
l
조회 320
신입사원 망곰이
7
05.04 18:44
l
조회 10331
l
추천 2
친구 결혼식을 위한 풀착장
1
05.04 18:43
l
조회 1790
점점 어떤 것..들을 들고 탄핵 시위에 나오는 사람들.twt
4
05.04 18:43
l
조회 8577
l
추천 1
이렇게 놀기 좋아하는데 대통령님 진지하게 주4일제 합시다 내수경제 다 살리겠네.twt
1
05.04 18:39
l
조회 821
트위터에서 난리난 국민의 힘 금천구 비례대표 .jpg
2
05.04 18:37
l
조회 1244
요즘 커뮤나 유튜브 댓글에서 많이 보이는 사람 유형
1
05.04 18:36
l
조회 550
어떤 컨셉일지 궁금하다는 이번 윤산하 앨범
05.04 18:30
l
조회 303
많은 사람들이 몰랐을거 같은 방정환 선생님 업적…jpg
1
05.04 18:21
l
조회 2467
지금 어떤 남돌 팬들이 트랙리스트 보고 엄청 신나하는 이유......twt
05.04 18:14
l
조회 1608
아스날
추가하기
더보기
마두에케도 좀 챙겨줘😂
2
오늘 우승을 해서 젤 좋은 건…
아침부터 구장 갓네ㅋㅋㅋㅋㅋㅋ
감독님 문자 넣었겠지ㅋㅋㅋㅋㅋ
왓츠앱 발빠른 것 봐ㅋㅋㅋㅋ
오늘이 절대 지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아아
정재성, 박지훈 든든한 조력자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 확정
4
05.04 17:59
l
조회 1776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
4
05.04 17:56
l
조회 9122
l
추천 1
안무와 헤메코가 같이 고트하면 일어나는 일
05.04 17:55
l
조회 822
10살이상 차이나는 직원한테 문자받음
73
05.04 17:55
l
조회 55465
경주월드의 광기
145
05.04 17:51
l
조회 39353
l
추천 26
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지점 근황
42
05.04 17:45
l
조회 32487
더보기
처음
이전
286
287
288
289
2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6
1
멕시코 사람들이 타코를 먹는이유.jpg
12
2
라면에 밥 말아먹지 마세요
11
3
30대 연애도 설렐수가 있는건가?
36
4
김장훈 "장기기증이란게 살아있을때 하는건줄 알았다"
22
5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1
6
배관공인데 오늘 65만원 벌었어
13
7
에타에 매일 아침 응원글 올려서 네임드 된 한 남학생
8
8
레미제라블 진짜... 읽지마라 진짜 같다
2
9
한 마리 150,000원짜리 베이징 덕 해체쇼
10
컵라면으로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1
11
고깃집 의자에서 손가락 절단사고 주의
7
12
흑사병 걸린 과장님의 딸
1
13
하와이에 다녀온 딸의 반응
1
14
소름돋았던 그알 마피아 추리 장면(캡처O)
15
난 일본 제도 중에 제일 신기했던 게 사형수들한테
16
3일전 서대구 터미널 뒤집어짐;
1
17
과거 여객선들이 모두 검은색인 이유
18
조별과제는 공산주의가 아니다
19
클리셰 때려부순 오늘자 멋진신세계(5회 스포)
20
술 때문에 병원가는 길인데 걱정이다
1
진짜 늦게 모솔탈출한 사람들 어떤 계기로 했어?
20
2
하 예쁜거 같은데 뭔가 좀 아쉬운 애들 있는듯
14
3
와 턱보톡스 다신 인맞아 진심 부작용 파티 남
8
4
네일샵가서 주기적으로 케어만 받아도 이런 손톱 될 수 있어??
12
5
이성한테 인기 없는 이유 뭘까..
12
6
책 추천 해줘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는 이런건데
13
7
서울에 게이 많은거 정말 체감돼
9
8
얘드라 귀엽지><🎀
8
9
24살 9급 합격이랑 28살 교사 합격 중에
10
투썸 조각케이크 중 뭐가 맛있어?
6
11
33인데 너무너무 삶이 외롭고 힘들다
32
12
장기히키취준하는 지금이 너무 현타오네
8
13
진짜 변비탈출 어떻게함??
1
14
누가봐도 못생긴애기한테 전형적인 한국애기같다하는건 뭐지
15
당근 멀리서 오는 건 지 사정 아님…?
3
16
가슴 커지고싶어하는 사람이 ㄹㅇ잇구나
11
17
우울증 증상중에 과소비도 있어..?
6
18
친구한테 한소리 하려는데 조언좀 해줘
3
19
인티하면서 느낀게 여자들은 좀 착한거 같음
4
20
take out도 되고 to-go도 되는건가? take out 콩글리쉬..
1
1
아니 대통령님 진심 과해지는디....
35
2
아카라카 입실렌티 전광판 차이봐
20
3
대통령이 나서서 뇌절하네 하는데
4
이젠 패턴 이재명이 너무 과해ㅠㅠ 로 가려나 봄
8
5
앤더블 청량할줄 알았어
1
6
아이오아이는 적자이려나
1
7
아오아 재결합 진심 힘들었겠다싶음
8
너네 카리나 아카라카 취향 언제야?
1
9
너희는 ㅅㅈㅎ 무단횡단 해봄??
20
10
헐 변우석도 빅뱅 노래들 옛날노래까지 다 아는구나
7
11
이번에 한양대 축제 라인업 ㄹㅇ좋다
2
12
르세라핌 진입 성적 엄청 잘나왔네
13
앤더블 안무 스포된거 어깨안무가 ㄹㅇ 꼴ㄹ
5
14
계약직으로 일하는데..내가 나중에 이렇게 젊은사람들 끼리 일해보지싶음
15
도쿄 항공권 보통 얼마정도해?
1
16
스벅 찍혔네
17
일베들 솔직히 너무 맷집 약한 거 같아
4
18
치인트 본사람?
3
19
낯가림 너무 심한데 ㅠ 이게 안고쳐져서 걍 살아
8
20
아니 장하오 진짜 ㅁㅊ다
3
1
군체 평 너무 신기함
18
2
살목지 자문하신 무당쌤 예언 개신기함
2
3
한국식 메이크업 받은 일본 여배우
4
4
급상승
수지
다시봐도 ㄹㅈㄷ였던 아카라카 수지 폰찍
7
5
멋진신세계
cpr할때 ㄹㅇ 손 잡으면 나까지 전기충격 받어...?
16
6
허남준은 진짜 턱이 사기다
13
7
군체 한줄 요약 해줄개ㅜ
5
8
군체 부산행 기대하고 보면 아쉬운건 맞음
4
9
정보/소식
대군부인 폐기청원 40%
15
10
ㄷㄱㅂㅇ 국민청원 한 3일이면 끝나겠네
11
박은빈 얼굴 하면 이 사진 생각남
9
12
군체 먼가 아쉬운게
1
13
광고때매 애초에 폐기 못함
3
14
아 군체봤는데 옆사람땜에 너무 웃음 ㅅㅍㅈㅇ
1
15
멋진신세계
근데 임지연이랑 허남준 개그연기 잘하는 거 신기하긴 함
5
16
멋진신세계
조선왕족실록 안종 6년 12권 5월 23일의 기록
4
17
원더풀스 재밌네?
10
18
얼굴은 청순한데 성격 개털털한 여배 잇낭??
10
19
박정민은 원래 팬덤이 있었어??
3
20
구교환 미친.넘 같으셔..(p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