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공명, 진선규, 김지석, 윤경호, 강하나, 전소민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시사회 10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52
28일 전
l
조회
119952
인스티즈앱
ㅊㅊ ㄷㅇㅋㅍ
1
28
1
1
2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27일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27일 전
익인108
다 맞말뿐인데.. 암만 습관 고치기 어려운 어른일지라도 고치려 노력하는게 맞다고봄ㅜ 위생이 건강이랑도 연관되는데
27일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27일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27일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27일 전
익인197
222222
27일 전
익인206
3333
4일 전
익인113
에효
27일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27일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27일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27일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27일 전
익인136
2222
27일 전
익인154
3333
27일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27일 전
익인180
5555
27일 전
익인185
66
27일 전
익인193
77
27일 전
익인194
88
27일 전
익인196
99
27일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2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27일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27일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27일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27일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27일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27일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27일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27일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27일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27일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27일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27일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27일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27일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27일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27일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27일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27일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27일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27일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27일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27일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27일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27일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27일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27일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27일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27일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27일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27일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27일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27일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27일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27일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27일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27일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27일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27일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27일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27일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27일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27일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27일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27일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27일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27일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27일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27일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27일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27일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27일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27일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27일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27일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27일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27일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27일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27일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27일 전
익인176
아쫌씻어!!!!!!
27일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27일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27일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27일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27일 전
익인181
아 드러워
27일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27일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27일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27일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27일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27일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27일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27일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27일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27일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27일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27일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27일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27일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27일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27일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23일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14일 전
익인205
어.. 우리집 기준 더러운데...
4일 전
익인205
우유는 단백질이라 물로만 행구면 세균집 됨..
4일 전
익인207
언니 나 주라...우리 집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한다고 화내면서라도 다 해주면 좋겠네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
이슈 · 5명 보는 중
아직 매화 못본 얘들아 막차 탑승해!!
일상
AD
AD
20대보다 30대가 더 재밌다는 가비
이슈 · 5명 보는 중
매일 30분씩 운동해야하는 회사. 호? 불호?
일상 · 1명 보는 중
AD
중고차 유튜버가 설명하는 마세라티.jpg
이슈 · 5명 보는 중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이슈 · 4명 보는 중
지나가다 실수로 2억3천짜리 벤츠에 박았습니다
이슈
50년간 비밀을 숨겨온 노인.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타던 중고차를 구독자에게 2500 받고 넘긴 김선태
이슈 · 1명 보는 중
AD
화보 찍은권은비 근황 .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이슈 · 3명 보는 중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이슈 · 2명 보는 중
AD
쯔양이 배불러야 촬영 종료되는 예능을 만든 PD
이슈 · 4명 보는 중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아동 모델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도와줘 ..오늘 콘서트 가는데 티켓을 안가져왔는데 이거 티켓현장 수령도 되는거 맞지??
일상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만 불편한가 싶은 국민 아이템 신발들
118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
179
한국 남녀 소울푸드 3대장
87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 과정
96
옛날 시절에는 여름에 극락 가는 음료가 이거였음
76
디자인 업계 진짜 위험하긴 한가 보네
97
투표소 강아지 "더 줘"
107
부모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42
기내식 챙겼다가 벌금형
48
20년차 부장이 MZ신입한테 잘렸다.thread
54
김연경 실물 느낌
38
젊은 통풍 환자 많아지게 한 음식들
58
특S급 명품 짝퉁이 나오는 이유
42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66
에르메스 1호 버킨백 실시간 낙찰 현장
34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한 남편
05.05 18:12
l
조회 1940
어른 여자와 그냥 여자
05.05 18:11
l
조회 628
속시원하게 밀어버린 한남동 일대 재개발 사업지.jpg
2
05.05 18:10
l
조회 3650
l
추천 1
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
206
05.05 18:01
l
조회 119184
l
추천 51
불판에 엄마와 아기 넣고 관찰한 마루타 부대의 '모성애' 생체실험
1
05.05 18:01
l
조회 2590
l
추천 1
연기력 망했다는 그시절 20대 배우들
2
05.05 17:59
l
조회 5045
우울증을 없애는 가장 한국적인 방법
25
05.05 17:55
l
조회 30217
유미의 세포들 구웅에 오만정 다 떨어졌다는 장면..JPG
58
05.05 17:49
l
조회 61610
여자가 진짜 먹고 싶은 음식은?
6
05.05 17:41
l
조회 1767
놀면서 가사 일 하실분 구합니다
5
05.05 17:39
l
조회 6220
죄수 교화를 위해 도시 한복판에 세워진 교도소
1
05.05 17:31
l
조회 2404
이상한 팁문화 만들려고 하는 식당 사장
20
05.05 17:24
l
조회 22738
책을 많이 읽어서 말솜씨가 느는건 모르겠는데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6
05.05 17:23
l
조회 17757
l
추천 3
은근히 호불호 있는 음식
3
05.05 17:20
l
조회 917
채수빈
추가하기
더보기
[잡담]
정보/소식
빈스타
아시아 팬미팅 하나봐 ㅜㅜ
2
짹에서 너무 간질간질한걸 봄 ㅠㅠㅠ
2
헐 언니독방이다
채수빈 독방 신설됐다
연예인 10kg 차이 비교
147
05.05 17:17
l
조회 65693
l
추천 4
반려동물 키워 본 적 있다 VS 없다
1
05.05 17:00
l
조회 552
요즘 학생들이 이해가 안된다는 성균관대 물리학 교수님.jpg
1
05.05 17:00
l
조회 3791
KFC 치킨 100조각 주문 후기
15
05.05 16:59
l
조회 24506
20살에 부사관 지원한 흙수저
1
05.05 16:58
l
조회 2306
l
추천 1
미국인과 식사할 때 금기사항
1
05.05 16:54
l
조회 4528
더보기
처음
이전
461
462
463
464
4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
1
현재 반응 험한 역조공 인스타툰 최신근황..JPG
11
2
이 제품이 폐기 나오는 편의점은 장사 접어야 한다고 함
6
3
놀라운 오늘자 한국 주식시장 상황
20
4
리센느 팬의 덕연이 이모 친구네 집 후기
5
나이 30먹고 피아노 학원 다니면 생기는 일
2
6
미장 8년만에 드디어 집 샀다.jpg
7
주식 부자 많다는 요즘 경제 분위기
8
횟집에서 주는 레몬 사용할 때 주의할 점
4
9
대학병원 정신과 대기실 썰
10
현재 40 50이 처해있는 현실
3
11
우체국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의외의 물건
1
12
소개팅주선자가 소개남 나이 속여서 헤메값 받았는데 기분나쁘네
9
13
만화 좋아하는 40대 연예인
2
14
주4일 근무제 찬성하는 직장인 비율
11
15
채식인데 육식으로 느껴지는 음식.jpg
2
16
100살 되면 국가에서 주는 것
17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jpg
18
돌 안 된 아이 있는 집 흔히 있는 일
19
이름표 뜯기 게임하다 멘탈 나간 런닝맨 멤버들.jpg
20
185cm 평범남 vs 167cm 존잘남
8
1
하이닉스 70만원때부터 사라고했던 언니있는데
10
2
ㅁㅊ 평범한 부자왜케많음
15
3
피부과 왔는데 인류애 떨어진다 진짜..
22
4
삼전 15주 삼
6
5
나 1억모았어
8
6
네이버 대박ㅋㅋㅋㅋㅋ 저걸 뚫었네
1
7
익들이 로또2등 당첨이됐다고쳐봐
28
8
급상승
익들아 주식 웬만하면 팔지마
2
9
소비습관 엉망인애들 보면 포기를 못함
5
10
걍 주식 오늘이 젤 싸다 생각하고 사야겠음
10
11
올해 1억 모으겠다
12
취준하는동안 자격증 5개 땄는데 아직도 유일하게 못 딴 자격증...
5
13
카메라파우치 골라줘 ~ !
2
14
미국우주테크 주주들아 줍고잇어?
4
15
나 간호사인데 이거 부서장때문에 병난거 맞지 않아?
3
16
주식 확실한건 지금은 어깨가 아님
17
나 29살인데 이제 시술 받아야되나
18
주식때매 적금 깰까말까 고민중 ㅠ 천만원짜리인데
5
19
직장인들아 혹시 통장사본도 결재 올리고 승인 되어야 보내주는 거니
3
20
아니 회사에서 키캡 키링들고와서 딸깍거리면 어쩌자는거임
2
1
정보/소식
아이오아이 마지막 콘서트에 온 강미나
3
2
한화에어로 화재 실종자 찾았는데 신원 확인 불가래..
5
3
한화에어로 처음에 부상자였던 분들이 다 사망인가봐
1
4
아라시 왜 해체 하는거야?
7
5
와 근데 수액 진짜 효과 좋더라
2
6
아오아 콘서트 앵앵앵콜에 지쳐버린 김세정 넘웃김 ㅋㅋㅋ
7
모카는 진짜 옷도 항상 잘입는 것 같아
2
8
박지훈 친한 연예인 지인이
3
9
제베원 오늘 비하인드 케이콘일까 레코딩일까
1
10
ㄱ
얘넨 매일 껴안고 있네
11
엔비디아 젠슨황ceo 방한일정에 나온 기업들 오늘 국장 주식 오른거봐 미친거임 ㄷㄷㄷㄷ
12
앤더블 리더 피드백 듣는 사진 너무 귀여워...
15
13
라이즈 soar 켄지 참여했나봄
16
14
대구익들아 지하철 동대구역 내리면 기차 타는 곳 가까워?
14
15
익들 생리통약 뭐 먹어
30
16
은근? 아이돌이 나오기 힘든 예능
7
17
여름에 생리 개힘들다
4
18
한포진 << 얘는 대체 왜 지혼자 생기고 지혼자 사라짐??
8
19
은석 왜이리 잘생겼오... 착장 굿
20
유우시 복근도 귀야워
1
스마일클리닉 이거 진짜 인기 많네...
11
2
정보/소식
SBS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2'→신혜선 '대시' 내년 방영 목표" 공식..
16
3
허남준 쌍둥이 동생
9
4
박신혜 올가을에 둘째 출산하고
5
박신혜의 축복이 끝이 없네.....
2
6
넷플 선업튀 들어온거 체감ㅋㅋㅋㅋㅋ
11
7
고윤정 허남준 같작을 바랐는데
7
8
선업튀 다시 붐온하겠다
15
9
박신혜 둘째 가졌다길래 공백기 2년 정도 예상했는데
10
그니까 내년 습스드 여배 라인업이
1
11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작가님 리디 큰손이실듯
4
12
재혼황후 언제 방영해?
2
13
이제훈
'모범택시' 영광 한 번 더?..이제훈 "'승산 있습니다' 시즌제, 승산 있어"..
1
14
멋진신세계
전생을 조금씩 분배해서 푼거 똑똑한거 같음
2
15
올해 SBS 하반기 남은 드라마(6월~)
16
허남준 좋으면 뭐 봐야 해?
9
17
오 한소희 버블하네?
1
18
신혜선 작품 끝나자마자 다른작품 확정 왔네 ㅋㅋㅋㅋㅋ
3
19
멋진신세계
이거 세계서리라는거 개웃기다 ㅋㅋ
7
20
지창욱 자기도 모르게 군체 스포하고 불안이 되는게 진짜 웃긴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