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포털 다음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형태의 '다음 커뮤니티'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실시간 인기 토픽은 물론, 뉴스 댓글과 커뮤니티 게시글을 한 번에 확인하며 다양한 이용자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됐다.
28일 AXZ에 따르면 다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되던 커뮤니티 탭은 이날부터 '다음 커뮤니티'로 개편됐다. 기존과 동일하게 다음 앱 하단에서 커뮤니티 탭을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재탄생한 다음 커뮤니티는 커뮤니티 인기 게시글을 모아 보여주던 형태에서 개인화된 소셜 피드형 서비스로 탈바꿈했다. 이용자의 개인적인 생각과 얘기를 담은 게시글부터 뉴스와 답글까지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615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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