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교사 10명 중 9명 이상이 소풍과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에 대한 불안(49.8%)'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혔으며, '학부모 민원에 대한 두려움'(37%)도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http://www.news1.kr/society/education/615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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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10명 중 9명 이상이 소풍과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에 대한 불안(49.8%)'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혔으며, '학부모 민원에 대한 두려움'(37%)도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