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남창희는 신혼이 되고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매일 아침 출근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준다고 이야기했다. 소소한 신혼의 재미를 전하는 에피소드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때 양상국은 "내 관점에서는 (이거는) 진짜 위험한 거다,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우리(경상도 남자) 같은 경우 아예 안 데려다준다, 내 생각은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해주는 게 낫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발언은 동석한 출연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이후 유재석이 "상국 씨의 연애관에 우리가 침범하지 않겠다"라며 상황을 정리하는 발언을 하자, 양상국은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얘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답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5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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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