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6076
경기 의왕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집을 잃은 위층 주민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A 씨는 "정확하게는 부모님이 처음으로 장만하신 집"이라며 "그곳에 20년 넘게 사셨는데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으셨다. 우린 눈물도 안 난다. 허망하게 불타버린 집안 내부와 옷가지, 이불, 침대 등 누군가는 건질 수 있을 거라 했지만 현장에 가보니 건질 수 있는 게 없었다"고 토로했다.
이 가구는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다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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