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5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52






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 인스티즈







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 인스티즈
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 인스티즈
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 인스티즈
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 인스티즈
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엥 근데 태풍 같은 재해도 아니고
연휴 즐기라고 재량휴업일을 해?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익인이 학교다닐때도 종종 있지 않았어??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연휴사이에 하루 낀 날 나와봐야 싱숭생숭하고 여행가는 사람도 많아서 예전에도 있었음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재량휴업일 하면 방학 하루 밀리잖아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거 연말에 내년도 재량휴업일 어떻게 할건지 다 학부모 설문조사함. 과반 이상 나와서 결정하는거고 심지어 학교운영위원회 통과해야할 수 있음. 학운위는 학부모위원이 교사위원보다 더 많아. 과정과 절차 지켜 다 한건데 왜 이제사...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유치원도 아니도 초등학생인데 무슨 돌봄을 찾아 혼자 있으면 되지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리땐 초딩이면 부모님이 만들어놓고간 음식 전자레인지 데워먹고 다 그랬는데 저런 반응 보면 신기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전한 집에 혼자 못두나?
집에서 애가 폰보고 티비보고 공부하고 밥먹고 간식먹고 하다보면 저녁에는 집에 갈거아냐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저런 경우는 대부분 저학년일듯 1-2학년은 진짜 찐 애기들이라 혼자 못두지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앗 나는 어린이집까지가 애기고 초등학교 들어갈 정도면 저녁까지는 혼자있을수있다고 생각해서 내 주변도 다 그랬고 세대차이인건가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유치원 때도 혼자 있었는데..! 7살 때긴 했지만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ㄹㅇ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초딩때 버스타고 멀리있는 학교다니고 하루종일 혼자있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애 정서에 좋단 소린 아닌데 요즘 진심 과보호야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연말에 학부모 설문조사하고 학운위에서 심의도 받고 결정하는건데. 그리고 재량휴업일이라도 돌봄교실 정상운영 다 하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인건지 도시락??? 자기 애 먹을 도시락 하나 싸주거나 사주는거 힘들면 도대체 애를 뭐 어떻게 키우겠다는거지??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해줘 하면 다해주니까 개찡찡 거리는듯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재량휴업일 안 해줘도 난리 해줘도 난리네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웃긴건 휴가가 있어도 없는척 그대로 보내는 케이스가 진짜 개많아....
특히 어린이집은 일주일도 안되는 방학이나 연휴조차 아득바득 보내더라...... 물론 본인들 육휴도 필요한건 아는데, 그와중에 쉬면서도 종일반까지 하루종일 있는 애가 안쓰러움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직해서 신입이라는 거 아닐까 설마 쌩신입이겟어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소녀시대 노래중에서 평생동안 한 곡만 들을 수 있다면?16
05.12 19:07 l 조회 1467
증권사 직원이 즐겨 하는 주식 매매 기법18
05.12 19:06 l 조회 30497 l 추천 4
현시각 침착맨방송 게스트.gif3
05.12 19:04 l 조회 13587
올해 1분기 신한투자증권 이용자 10명 중 8명 수익1
05.12 19:02 l 조회 445
뭔가 뜬금없이 해외에서도 바이럴되는 한국 AI 밈2
05.12 19:02 l 조회 12274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11
05.12 19:02 l 조회 28512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168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4908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65
05.12 19:02 l 조회 68451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28
05.12 18:42 l 조회 127222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720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272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7
05.12 18:12 l 조회 29146 l 추천 15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105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616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28
05.12 17:56 l 조회 15397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101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19
05.12 17:33 l 조회 22303 l 추천 8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84
05.12 17:28 l 조회 57647 l 추천 2
5년 단골이었던 가게 사장이 경찰에 끌려감.jpg3
05.12 17:14 l 조회 14707


처음이전4364374384394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