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6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와인킹, 안성재 '모수' 저격 "이건 실수 아니다…명백한 와인 사기"
30
1개월 전
l
조회
43396
인스티즈앱
1
8
1
익인1
와인킹 원래 모수 개싫어햇음..
1개월 전
익인4
저 분은 식사비만 내는 것도 아니고 개비싼 와인도 페어링해서 먹던데 실망했으면 싫어할만도 하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
근데 실수아니지 ㅋㅋㅋ저 사람 지적이 다 맞지
파인다이닝에서 와인 사기 댕많고, 하나같이 공통점은 실수라고하면서 반대로 더 비싼 와인이 제공된적은 없음ㅋㅋㅋㅋㅋ
미쉐린 다 뺏길정도의 사기인데 과연?
1개월 전
익인3
괜히 사람들이 파인다이닝에 가는게 아닌데,,,너무나도 미숙
1개월 전
익인5
아니 근데 왜 그런거야 ㅜ
참
1개월 전
익인6
문제를 제기한 2층 손님에게 '그럼 2000년산 빈티지를 맛보게 해주겠다' 라고 했는데, 앞뒤상황을 따져보면 이 맛보게 해준 와인은 1층의 손님이 병째(!) 주문한 와인일 가능성이 높고, 허락도 없이 가져와서 한잔을 그냥 줬을거라는게 진짜 짜침. 1층 손님은 본인은 알지도 못하는데 와인 1잔을 탈취당한 피해자일거라는거. 본인이 피해자라는걸 깨닳지도 못했을 1층 손님은 무슨죄야 ㅠㅠ
1개월 전
익인7
그냥 후에 대처만 잘했어도... 여기까지 안왔음
원하시는게 있냐니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맞는 말 아닌가 와인 사기...
1개월 전
익인9
사실 안성재는 직원 관리 제대로 못한 잘못인데 그정도 비용내고 먹는 곳이면 철저하게 관리하는게 맞지 대처도 엉망이고
1개월 전
익인10
저 문제의 소뮬리에가 모수 총괄매니저이자 소뮬리에 라던데 우연히 한번 실수로 저랬을까?
1개월 전
익인11
맞말이던데..? 이번 힌번이 아닌
여러번인데 이번에 처음
걸린거같음
1개월 전
익인12
와인킹이면 그럴만도 저분은 와인 회사도 하는 와인 전문가잖음
1개월 전
익인13
맞는말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4
영상 봤는데 진짜 구구절절 맞는 말임
1개월 전
익인15
진짜 명품이고 파인다이닝이고 천박의 극치
비싼척 포장을 포장을..
싼 중국산이 오히려 당당하지
1개월 전
익인16
업계 사람이 그래도 언급해주니까 좋다... 다른 사람들은 건너건너 아는 사이니까 쉬쉬하는 분위기던데 덕분에 ㅇㅅㅈ 채널에서 댓삭도 하는거 알게 됐고
1개월 전
익인17
밎는말 아님? ㄹㅇ 사기고 기망인데
1개월 전
익인18
맞지
1개월 전
익인19
모두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따끔한 한마디 좋다
1개월 전
익인20
저 소믈리에 태도로 보아 1층손님도 진짜 인물인지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21
장난질 치면 퇴출이 맞지. 이거 넘어가면 계속 이런 일 반복된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뇌정지 온다는 동서양 타임라인
이슈 · 6명 보는 중
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서운해하네요
이슈 · 3명 보는 중
남동생이 이렇게 도넛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
이슈 · 10명 보는 중
중국의 만11세 어린이가 찍은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이슈 · 4명 보는 중
AD
프로듀스 시절 안 친했다는 최유정과 김세정…jpg
이슈 · 6명 보는 중
다이소에 새로 나온 키캡 키링 10종.....gif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확실히 대통령 되는 사람은 뭔가 있나봄
일상 · 1명 보는 중
토마토 못 먹는 사람들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헬로키티 X 위글위글 콜라보.jpg
이슈 · 1명 보는 중
⚠️교토 숙박세 10배 교통비 2배 인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약스포) 최종화 공개후 전세계에서 호평중인 웹툰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핑계고] 대화 내내 많이 먹고 혈당스파이크 온 이상이.jpg
이슈 · 8명 보는 중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이슈 · 4명 보는 중
40년 간 조용히 한국인을 훈련 시킨 음식
이슈 · 5명 보는 중
AD
유치원 체험행사에 갔다가 꾸밈당한 경찰견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316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164
강남 저소득층 근황
176
현재 이 상황에 기개미쳤다는 인플루언서 도로로..JPG
179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83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123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
143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온 문의
90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48
준오헤어의 진실
55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40
의사가 생각하는 팬티 갈아입는 주기
38
🍗오늘 부정선거 재투표 시위대가 먹은 치킨의 출처
41
한국인 90프로가 읽지 못하는 일본 브랜드명
40
엄마가 두부 세모 사오라는데
31
이태리 사람에게 시카고 피자를 먹여보았다
2
05.05 16:22
l
조회 8212
지방직 공무원의 빈약한 인수인계
05.05 16:22
l
조회 5798
홍대 지뢰계
6
05.05 16:21
l
조회 14263
남자가 오래 기억하는 건 여자의 외모가 아님
05.05 16:19
l
조회 3546
l
추천 1
여자애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의 실상.jpg
05.05 16:12
l
조회 3432
예술가의 사랑 편지
05.05 16:11
l
조회 1170
결정사 유투브에 나왔었던 모솔남 조지
05.05 16:07
l
조회 1024
선넘은 소방관 도시락
46
05.05 16:01
l
조회 31158
l
추천 2
의외로 건강에 안 좋은 음식
05.05 15:59
l
조회 2510
아재들은 모르는 요즘 군대 토요일 브런치
05.05 15:58
l
조회 1356
변호사가 말하는 성범죄 무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
05.05 15:57
l
조회 2092
네고왕 새로운 MC 장윤정의 협상 방법
05.05 15:56
l
조회 9136
315억 자산가가 재산분할 0원 낸 비법
4
05.05 15:55
l
조회 7937
수입이 1도 없는데 모임에 돈 내야 하는지 고민인 사람
05.05 15:53
l
조회 388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선임이 재고관리를 엑셀로 하지 않는 이유
8
겨울에 방울토마토 키우기 숙제를 준 유치원에 분노한 부모
5
라부부 너무 싫어하지마..
12
독감걸린 10살 딸이 요청한 저녁 메뉴
15
초밥 하루에 2번 먹다 걸림
8
전세계 최악이라는 미국 공항
05.05 15:53
l
조회 7376
1년 4개월 연애 끝에 알게 된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비밀
2
05.05 15:50
l
조회 2977
아파트 앱에 올라온 민원글 레전드
1
05.05 15:50
l
조회 5393
알바 첫날에 5명중 4명이 관둔 편의점
6
05.05 15:48
l
조회 8539
기사 사진 보고 너무하다는 치어리더
10
05.05 15:47
l
조회 24403
불법체류 이주 가족, 자녀 24세까지 체류 허용
1
05.05 15:47
l
조회 389
더보기
처음
이전
656
657
658
659
6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0
1
현재 나는솔로 송파특집이라는 현 상황..JPG
13
2
락스에 오줌 싸니까 검은색 되네?
7
3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를 바라보는 맘카페 반응 .jpg
26
4
'친오빠 신혼여행 갔는데 빨리 보고싶다....'
2
5
어쩌다 남편이 치실쓰는걸 봤는데요
5
6
진짜 쓸데가 없어서 멸종 안한 동물
4
7
mbti별 사랑에 빠졌을때 하는 행동
6
8
한국인 공통 말버릇
12
9
무명배우시절 보조출연인데도 스탭들이 깍듯이 대했다는 배우
10
남동생이 이렇게 도넛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
20
11
강아지의 수면자세별 심리상태
9
12
시진핑 총서기의 하버드생 딸…사진 보니
13
우리 강아지 집 모든 곳을 다 갈 수 있는데 안방만 출입 금지였거든
2
14
급식 조리사가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
15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39
16
외국인들이 한국말 알아들을까봐
2
17
미친 꽃 스프링클러
3
18
목욕 엄마가 시킨지 모르고 또 시켜서 개빡침
1
19
불합격 통보의 속뜻
20
식욕 교수가 말하는 "당 떨어졌어요”의 진실
1
내일 아침 9시 인티에 곡소리 울려퍼질걸ㅋㅋㅋㅋㅋㅋㅋ
18
2
와 미쳤다 쇼핑몰 다 결국 중국에서 떼온다더니
4
3
올공 왔는데 이건 또 뭐묘 ㅋㅋㅋㅋㅋㅋ
24
4
저 사람들 원하는게 재선거 재투표야?
39
5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시위 나간 사람들 …
14
6
인스타 원래 극우밭임?
22
7
근데 오세훈이 당선됐는데 왜 시위하는 사람들 다 극우라고 보는거야?
9
8
극우들이 주장하는 모든걸 이재명이 진짜로 할 수 있는거면
7
9
민주당 지지안함 = 극우
11
10
프리미엄 회원만 볼 수 있다는 댓글뭐야?
13
11
정치인을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사람도 있네
13
12
이준석은 좌파냐 우파냐
2
13
근데 프리미엄 회원권도 없는 애들이 인티 원래 이랬냐고 징징거리던거임?
6
14
친구 인스스에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게 극우야?
23
15
아 썸남이 올공 시위 안간다는데ㅠㅠ 이거 썸붕각이지?ㅠ
4
16
인스타 비활은 왤케 타는거임
1
17
선관위는 행정부랑 별개의 기관 아님?
4
18
생일 선물 먹튀하는 애들 심리가 뭐임?
1
19
하 술끊어야겠다..그러면 친구 0명 될듯
1
20
베리시 사기 당한 기분임
1
올공 도착하자마자 사형 깃발 봄ㅋㅋㅋㅋㅋㅋㅋ
7
2
엥 아는 친구가 올림픽공원 가고 있다고 네비지도 스토리 올렸는데
3
3
꿍꿍이(음중피디님 강아지) 권력 뭐냐고
4
4
근데 ㅂㄱㅇ 누구랑 떠드는거야?
5
5
24살 25살이면 자취할 나이라고 생각해??
7
6
이준석한테 니엄마중국인? 하는 영상은 참 봐도봐도..
6
7
극우들한테 인기많아봤자 도움1도안됨
3
8
김지웅도 제베원이지?
9
남은 치킨으로 할 수 있는거 없을까...
3
10
양홍원 진짜 아빠가 된 일진짱 그 자체네
11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 이건 알고 있으려나
2
12
아니 핸드볼 대관을 했을거아니야
5
13
영케이 진심 설렌다
9
14
일본에서 인기멤인거야 아닌거야
24
15
키키 키야 빨머 완전 미쳤네..
16
내가 파는 아이돌 이름 맞추면 내가 상줄게
29
17
정보/소식
윤석열 '평양무인기 의혹' 내주 1심 선고…특검, 징역 30년 구형
3
18
혹시 스우파 디렉터 이거 잘 아는 익?
3
19
나 중국에 개인정보 털리기싫어서 테무 알리 틱톡 다안쓰는데
2
20
근데 이날씨에 야외에서 김밥 처묵는건
2
1
김무열 참교육 한거 너무 이해감
10
2
유재석캠프 공개 후 자기한테는 힐링캠프였다며 제작진에게 감사연락한 변우석
3
아 참교육 학생역 배우ㅋㅋ 11학번인데 11년생 역할 했대
7
4
허남준 해외에서도 husband code로 유명해지는거 개웃겨ㅋㅋㅋ
17
5
차은우 동생 옆모습 ㄹㅇ 차은우네
8
6
멋진신세계
어제 그 팔뚝만한 남산타워 외국인들도 알아먹는구나
2
7
참교육
아 진기주 중사출신이구나ㅋㅋㅋㅋㅋㅋ
1
8
ㅊㄱㅇ 송영규배우 유작이네
2
9
사이다물 감성 안맞다는 익들한테 궁금한거 있음
6
10
와일드씽 보고왔따 ㅅㅍㅈㅇ
1
11
드라마가 찍는다는건 이미 방송사 어디서 할지 정했다는거야?
12
멋진신세계
이게바로 세계서리코어
6
13
정보/소식
'피겨왕자' 차준환, 배우로 돌아올까.."'궁전랜드' 긍정 검토 중"
3
14
멋진신세계
아니 이런 디테일은 어떻게 연기하짘ㅋ 뽀뽀받고 음소거로 와....
7
15
참교육
이성민 김무열 관계성 개에바...
1
16
참교육 재밌어?
8
17
멋진신세계
마빡까지 차세계 서리한테 50대 맞음
4
18
근데 신서리를 보면서 구덕이가 안보이는게 너무 신기함..
3
19
멋진신세계
허남준 남산씬에서 쌍꺼풀 생겼더라ㅋㅋㅋㅋ
3
20
차준환 선수생활은 은퇴할수는 있음
1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