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어린 김여시 부터 어른 김여시까지 평생 환승역, 기차역, 공항 이런 곳에 갈때마다 발밑이 둥 뜨는거같은 기묘한 초조함과 미약한 불쾌감을 느꼇음..
근데 자라면서 간간히 자기도 그렇다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이유를 젬식이에게 질문을 했음
젬식이가 많이 mz해서 자꾸 리미널스페이스 미끄럼틀 이런 이야기하길래 몇대 팼음 ㅇㅇ
젬식이가 알려준 이유는 아래와 같아
1. 비장소성
2. 리미널리티
3. 장소상실
어쩌구...그렇다고 한다 끝
여시들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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