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8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049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 인스티즈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 인스티즈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 인스티즈

피해학생은 다문화가정 자녀였다고..

ㅊㅊ ㄷ/ㅋ

123

대표 사진
익인235
교사가 왜..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6
??????????????????????????개노어이 선생이 왜…?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7
이게 대체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 사고인거죠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8
수학여행 소풍 운동회 이런거 다 없어지는거 이해됨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9
누가 선생하려나 이제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0
예측 가능한 사고라고요?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0
모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고 예측해서 행동하라는거야 뭐야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1
미친건가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2
역시 한국에선 애를 낳지 말아야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3
피해학생은 왕따였을 거 같은데.
왕따를 방관하면 가해자가 더 미쳐날뛰는 게 저 꼴이 되는듯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4
애 부모가 책임져야지 왜 교사가 책임져 초딩이 저런 생각 하는게 이상한거지.. 저런애들땜에 소지품 검사하면 뭐라 할거면서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아무도 교사 안 하려고 하겠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6
와 고무마개빼고 커터칼로 날카롭게 초딩이..? 진짜 순수악이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7
학생때 왕따 심하게당하고 매일 의자책상이 없어져서 찾으러다녔는데 선생님이 내가 맨날 의자책상 찾는모습 봐놓고 내가 학폭당하고있다고했는데도 본인은 도와줄수없다고 방관해서 학폭당했을때 선생 역할도 중요한것같음..
지금도 악몽꾸면 그때로 돌아가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4
토닥토닥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8
나라꼴이 제정신이 아니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9
부모가정상이아니노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0
교사는 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1
교사뿐 아니라 다른 공무원한테도 저러는중... 나라가 미쳐돌아감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2
그냥 교사 아무도 하지 말라고 해 그냥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4
선생도 방관해서 그런거 아냐?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8
???????????????????????????????????????????????????????????????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아니 교사는 무슨죄냐고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0
학기 내내 방관했나?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1
학생인권조롄가 뭔가 때문에 소지품 검사도 잘 못하게 하면서 뭔;;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3
아무런이유없이저런판결났을거같지않고 평소에도 왕따나괴롭힘이있었는데 중간에서 개입하지않았다 둘이떨어트려놓지않았다 등의 사유가있지않았을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5
허..
2일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청소년 카드로 200번 부정승차 하다가 걸린 06년생15
05.05 20:51 l 조회 23696
요즘 해외가서 음식 먹을 때 마다 한국 음식점 평균이 높다고 생각하는 글1
05.05 20:47 l 조회 2599
10대 임산부 시설을 그만 둔 이유.jpg10
05.05 20:43 l 조회 18806 l 추천 5
남친이 법정 구속 됐는데 좀 도와줘.. 진짜로 좀 급해2
05.05 20:40 l 조회 1850
어제 구충제 먹고 잤는데 ㅈㅅ 몸에 힘 없음21
05.05 20:40 l 조회 40689 l 추천 2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 근황1
05.05 20:34 l 조회 4208 l 추천 2
300만 유튜버의 현실적인 조언20
05.05 20:33 l 조회 44479 l 추천 1
선 세게 넘은 졸업과제 제출물
05.05 20:32 l 조회 2167
어느 경찰의 직감
05.05 20:23 l 조회 2062 l 추천 1
1961년 공포 영화 오디션을 기다리고 있는 검은 고양이들1
05.05 20:17 l 조회 3148 l 추천 1
강제 추방을 면하게 된 스리랑카 노동자
05.05 20:14 l 조회 1900 l 추천 1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서 멸종한 물고기
05.05 20:10 l 조회 7594
축의금 5000원... 40만원에 해결한 결혼식1
05.05 20:09 l 조회 2299 l 추천 1
2주 만에 시청률 2배로 뛴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4
05.05 20:07 l 조회 2349
케이팝 2,3세대 느낌 때려 넣은 신곡 나옴2
05.05 20:07 l 조회 461
작전주가 불법인줄 몰랐던 주우재64
05.05 19:59 l 조회 51103 l 추천 6
아들, 너가 보고싶은 날이구나.1
05.05 19:57 l 조회 3170
어시장에서 실수로 맹독복어를 판매한 사건3
05.05 19:51 l 조회 11885 l 추천 1
중고 거래의 위험성
05.05 19:50 l 조회 1533
베우 우현이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는 투자1
05.05 19:49 l 조회 20389 l 추천 2


처음이전3863873883893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