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e=이승용 기자] 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가 다음 주부터 정식 개시된다.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는 외국의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만들지 않고 현지 증권사 계좌를 통해 국내 주식을 직접 매수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다.
그동안 하나증권을 통해 중화권과 일본에서는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가 시작됐지만 미국은 이번이 최초다.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직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을 장중 매수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수급 요인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즉, 오늘부터 미국 개인 투자자 삼성증권 이용해 코스피 직접 매수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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