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0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7

주인보다 오래 산 30살 넘은 '인간 나이 150세' 佛 반려견… "29세 새 주인 만났다” | 인스티즈

주인보다 오래 산 30살 넘은 '인간 나이 150세' 佛 반려견… “29세 새 주인 만났다”

만 30세가 넘은 것으로 확인된 프랑스의 한 반려견이 가족을 잃은 뒤 새로운 주인의 품에 안겼다. 더 타임스·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동물보호협회(SPA)는 최근 기네스 세계 기록(GWR)

v.daum.net



 

 

만 30세가 넘은 것으로 확인된 프랑스의 한 반려견이 가족을 잃은 뒤 새로운 주인의 품에 안겼다.

 

앞서 라자르는 주인이 사망한 후 보호소에 맡겨졌다.

 

 

보호소 측은 라자르의 건강 검진 과정에서 피부에 삽입된 마이크로칩을 발견했고,

이 개가 프랑스 순종견 등록부인 '리브르 데 오리진스 프랑세'에 등록된

1995년 12월 4일생 개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파피용'으로 잘 알려진 콘티넨탈 토이 스패니얼 견종은

평균 수명이 15~17년 정도인데, 라자르는 그 두 배를 산 셈이다.

 

 

인간으로 따지면 거의 140~150세에 달하는 노인인 셈이다.

 

주인보다 오래 산 30살 넘은 '인간 나이 150세' 佛 반려견… "29세 새 주인 만났다” | 인스티즈
주인보다 오래 산 30살 넘은 '인간 나이 150세' 佛 반려견… "29세 새 주인 만났다” | 인스티즈몸에 이식된 마이크로칩과 순종견 명부를 통해 만 30세로 확인된 프랑스 반려견 '라자르'와 주인 오펠리 부돌(29).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라자르는 보호소에서 10일을 보낸 뒤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라자르를 입양한 오펠리 부돌은 29세로, 라자르보다 어리다.

 

 

 

부돌은 현지 매체 TF1·르 파르지앵 등과 인터뷰에서

“기네스 기록으로 인정받지 않아도 상관없다.

라자르를 보는 순간 유대감을 느꼈다.

 

라자르는 집 안 어디든 나를 따라다닌다.

온 가족이 라자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대급 소름인 애니 주인공의 죽음 (혐오주의)2
05.29 19:51 l 조회 11580
지방 여자가 결혼 빨리 하는 이유1
05.29 19:48 l 조회 3498
최신 결정사 직업 등급표.jpg1
05.29 19:45 l 조회 6744
올해 로키 & 그로구 같은 쟉고 소중한 외계 생명체가 뜨는 이유
05.29 19:42 l 조회 626 l 추천 1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101
05.29 19:40 l 조회 97761 l 추천 1
한국에서 10년 일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스리랑카인
05.29 19:39 l 조회 2879 l 추천 1
타블로 : 타진요 사건때 연예인도 가담했었다
05.29 19:37 l 조회 1201
외국인이 서울에서 혼자 등산하다가 거의 죽을뻔한 이유
05.29 19:35 l 조회 5751
자랑스러운 인천 출신 연예인
05.29 19:33 l 조회 758
요즘 주제파악 못하는 햄버거 1위6
05.29 19:33 l 조회 10393
40 넘으면 주말에 뭐해요??
05.29 19:31 l 조회 1481
로또 당첨 사실 알리면 안 되는 이유4
05.29 19:30 l 조회 6797
중년이 되어버린 팬이 쓴 룬의 아이들 결말 느낀점1
05.29 19:29 l 조회 2014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말 top 5
05.29 19:28 l 조회 1329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1
05.29 19:28 l 조회 563
내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1
05.29 19:27 l 조회 806
오승환이 말하는 미국 야구의 엄청난 수준
05.29 19:26 l 조회 918
전남편과 성관계를 남친에게 들킨 이혼녀..jpg
05.29 19:24 l 조회 2330
앞자리 승객이 못 참고 쳐다봄1
05.29 19:18 l 조회 4966
이 많은 사람들 이름을 어떻게 다 외우냐
05.29 19:15 l 조회 1341


처음이전9469479489499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