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2013년에 불법 중고차 매매 딜러로 목격 됐다는 제보가 있기도 하고
그의 지인들도 그의 행방에 대해서 입을 계속해서 닫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것으로 추정 됨
현재는 51세이며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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