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1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5

탈락 없는 오디션 '더 스카웃' 틀을 깬 파격 포맷의 오디션 프로그램 탄생 | 인스티즈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포맷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가요계 정상급 전문가들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원석’들을 발굴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이 오는 8일(금)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더 스카웃’의 가장 큰 특징은 탈락과 사연, 나이가 없는 ‘3無 구조’다. 경쟁과 탈락을 강조하던 기존 오디션과 달리 출연자의 성장에만 집중한다. 기획자 이승철은 “탈락 이력이 남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또한 “마스터 군단은 심사에 단 1%도 참여하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결과보다 과정에 무게를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철이 2년간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로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뮤즈를 전담해 밀착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김재중은 “뮤즈들과 새벽까지 통화하고 사적으로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고 전했으며, 웬디는 “이틀에 한 번꼴로 소통하며 연출과 편곡, 방향성을 함께 고민한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연습생 시절의 경험을, 추성훈은 체력과 멘탈 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스터 간의 코칭 방식 차이에서 발생하는 경쟁 구도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자 16명은 정보 공개 없이 오직 실력으로만 선발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쳤다. 전직 가수, 뮤지컬 배우, 모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석들이 포함됐다. 김연규, 양태선, 조윤찬, 최하람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인물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참가자가 무대를 거듭하며 변화하는 서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은 8일 오후 8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339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법원 위스키는 어디서 사냐1
06.18 16:59 l 조회 1403
사람 말을 알아듣는 고양이
06.18 16:58 l 조회 879
동생이 한입 뺏어 먹었당1
06.18 16:57 l 조회 2280
OCN 상단 자막 담당자120
06.18 16:57 l 조회 84736 l 추천 9
어느 카페의 경고문
06.18 16:56 l 조회 988
튼튼해진 구름이
06.18 16:56 l 조회 1190
국내 기술 해외 유출1
06.18 16:55 l 조회 1879
풍경을 보는 남녀 시선의 차이1
06.18 16:54 l 조회 1021
큰애가 키운 무 어떻게 요리함?16
06.18 16:53 l 조회 16738 l 추천 2
미국식 김밥 근황
06.18 16:53 l 조회 652
읽으면 다 들립니다4
06.18 16:53 l 조회 1387
지하철 1호선에서 외국인이 조심해야 하는 것
06.18 16:52 l 조회 1112
돈 쓸때 두개의 자아
06.18 16:51 l 조회 660
미루면 안되는 이유
06.18 16:51 l 조회 737
야구보다가 죽은 사람 있나요?
06.18 16:51 l 조회 1280
인생에서 남는 건
06.18 16:50 l 조회 598
K- 오펜하이머
06.18 16:50 l 조회 678
병원에 고양이 데리러 감
06.18 16:49 l 조회 1237
전화 할 결심
06.18 16:49 l 조회 561
지금 오디션 프로 출연중인 남돌 출신 참가자 인생사…jpg
06.18 16:48 l 조회 1188


처음이전5465475485495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