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로버필드10번지
스포Xx
눈을 뜬 게녀가 있는 곳은
웬 낯선 벙커 안
발목에는 족쇄가 채워져 있음
사투 끝에 족쇄를 푼 게녀
그런 게녀 앞에 웬 남성이 등장함
당황한 게녀에게 남성은
바깥은 공기가 오염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다고 설명함.. 그러니까 세상이 멸망했다는 소리였음!
게녀를 납치한 것도 게녀를 벙커로 데려와
살리려고 한 일이었다고 해명함..
세상이 멸망했다는 걸 믿지 않는 게녀에게 벙커의 창문으로 바깥을 보여주는데
괴사한 돼지 사체가 있음..
그래도 밖으로 나가려는 게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갑자기 한 여자가 달려와 문을 두드리며
안으로 들여보내달라고 애원함
그런데 여자의 얼굴이 죽은 돼지처럼
무언가에 오염된 것 같아보임..
남자는 안전하게 이 곳에서 있으라고 제안함
벙커엔 식료품도 넉넉히 있었고
살아가기엔 충분해보였음
그리고 남자는 게녀에게 어떤 신체 접촉도 안 할 것이라고 약속함
남자의 말을 믿지 않고
죽을 수도 있지만
일단 벙커 밖으로 나간다
vs
그냥 벙커 안에서 산다
게녀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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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