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에워싼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시민들의 환호 속에 전면 철거됐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수요시위 참가자들 30여명은 6일 낮 12시 제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시작에 맞춰 소녀상 앞뒤에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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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에워싼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시민들의 환호 속에 전면 철거됐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수요시위 참가자들 30여명은 6일 낮 12시 제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시작에 맞춰 소녀상 앞뒤에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철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