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직원이라고 밝힌 A 씨는 "평일 아침마다 한 잔, 두 잔 정도 거의 매일 음료를 구매하시는 고객이 있다"며 "우리 매장 주차장은 무료 주차장이지만 5자리뿐이라 협소하다"고 밝혔다.
문제는 해당 손님의 주차 방식이었다. A 씨는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음료를 포장한 뒤 주차장이 아닌 다른 출구로 나가더라. 확인해 보니 차를 매장 주차장에 세워둔 채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처음에는 잠시 외출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후 퇴근 시간까지 차량이 그대로 있는 날이 반복되면서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는 것이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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