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43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예매권 30매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171
25일 전
l
조회
88166
인스티즈앱
2
3
2
1
2
익인115
내가 회사에서 먹는거보다 풍족
24일 전
익인116
그럼 도시락 싸주시는게 좋을듯
24일 전
익인117
저 다녔던 유치원보다 잘주는뎁쇼
24일 전
익인117
한 10몇년 전
24일 전
익인118
집에서 해먹이는 것보다 훨씬 잘 나올 것 같은데
24일 전
익인119
그렇게 하나하나 따질거면 그냥 집에서 평생 키우시길
24일 전
익인120
날줘라 그냥
24일 전
익인121
지보다 잘 차려주는구먼
24일 전
익인122
개마싯넥는데
24일 전
익인123
집에서 해먹는 것 보다 더 잘나오는 거 같은데
24일 전
익인124
본인이 다 해서 도시락싸서 보내세요 왜 불만이람
24일 전
익인125
회사밥이 저렇게 나오면 좋겠는데
24일 전
익인127
엄청 잘 나오넹.. ㅋㅋ 난 아이들 급식 사진 보면서 반성하는데...
24일 전
익인128
저정도면 잘먹는거구만... 하여간 유난은....
24일 전
익인129
우리 어린이집보단 잘 주는듯..
24일 전
익인130
이러니 무슨 충 욕 나오지 으휴...
24일 전
익인132
니 품에서 키워 그럼
24일 전
익인133
네..?
24일 전
익인134
우리회사밥이 저렇게나오면 뼈묻지
24일 전
익인135
진짜 이런 글 쓰는 부모들 얼굴 한번만 보고 싶어요..... 집에서나 잘 키워 ㅠ
24일 전
익인136
누차 말하지만 본인 성에 안 차면 누군가의 기회 뺏지 말고 홈스쿨링이나 시키길...^^
24일 전
익인137
저정도도 불만이면 걍 도시락을 싸다니던지 집에서 키우던지 해야함
24일 전
익인140
뭐가 문제야..
24일 전
익인141
맘에 안들면 본인 기중에 맞게 도시락 싸주면 됨
24일 전
익인142
집에서 밥+김 먹는거보다 진수성찬이고만
24일 전
익인143
개맛있어보인느데
24일 전
익인145
니새끼 니가 집에서 키워 씨앙
24일 전
익인146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으세요...
24일 전
익인147
니가 집에서 키워
24일 전
익인148
부실해보인다는 짜장밥 같은거 나오는 날에는 이미 안에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부실해 보이는거지 부실한건 아님.
저런걸로 클레임 걸면 보여주기식으로 단백질량 늘릴 수밖에 없어서 애들 영양 불균형 오고 전반적으로 저렴한 식자재 사용으로 오히려 보이지 않는 퀄은 떨어질거임.
본인이 내는 유치원비에 맞는 식사가 나온다는걸 늘 감안하시길. 여유되면 더 좋은 유치원 보내면 되는거고, 본인이 여력은 안되는데 너무 아쉽다 싶으면 집에서 아침 저녁 열심히 먹이셔야지
24일 전
익인149
집에서 어떻게 해먹이는지 궁금
24일 전
익인151
개잘나오는구만 유난은
23일 전
익인152
ㅋㅋㅋ저것도 본인 기준 잘 안나온 날로 올린걸텐데
22일 전
익인153
직접 도시락 싸주든가
20일 전
익인154
양 엄청 많이 주네 ㅎㅎㅎ 내가 먹고 싶다
20일 전
익인155
복여겨웠네 지는 더 못하면서
19일 전
익인156
저정도면이 아니라 걍 잘나오는건데
19일 전
익인157
회사보다 잘 나옴
15일 전
익인158
집에서 저렇게 해먹이지도 않을거면서 이래도 저래도
15일 전
익인159
시-원
15일 전
익인160
어후 꼭 저런 부모들이 집에선 빵과 초콜릿만 줌
15일 전
익인161
맛있겠다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약사들도 보고 깜놀한다는 환자의 영수증
이슈 · 1명 보는 중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인공와우 끼고 뮤지컬 보러갔다가 고나리 당한 디시인
이슈 · 3명 보는 중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
이슈
AD
레전드 찍어버린 오늘자 아이돌 공항 경호
이슈 · 3명 보는 중
AD
김치찌개를 맛본 일본인이 4일간 먹은 음식.jpg
이슈 · 4명 보는 중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인 카페사장 우유배달부 저격..JPG
이슈 · 1명 보는 중
급식제외 반팔티 이거 입고 다닐수잇음???
일상 · 1명 보는 중
와 또 다른 지구 발견함 🌏
일상 · 1명 보는 중
AD
심연의 산부인과 환자 유형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광주 창억떡으로 사람 하나 걸렀다는 여시..JPG
이슈 · 2명 보는 중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이슈 · 2명 보는 중
하닉 단타쳤음
일상
AD
AD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이슈 · 2명 보는 중
대한항공 승무원분들 운동화 신기가 가능해졌다는 뉴스에 인스타 댓글 .twt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험한 역조공 먹튀..JPG
273
커피 주문 시 영어 안 쓰면 공짜
250
💥현재 욕먹고 있는 최태성 한국사 강사
209
현재 sns에서 난리난 한중일남 헤어스타일..JPG
164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153
개신교(교인)인 경우 끼리끼리 만나야한다vs꼭 그런건 아니다
122
현재 서로 이해못하는 돼지파티 싸움원인..JPG
115
이런 류의 고기를 싫어하는(못먹는) 사람 있음.jpg
123
귀칼이 관동대지진을 묘사하면서 한반도를 넣음
131
요즘 한국 드라마에 대해 여론 조작 수준이라는 SNS 상황
103
회사에서 3년 연속 연봉협상을 거절당해서 4년째 연봉이 그대로라는 사람
82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
143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 과정
68
나만 불편한가 싶은 국민 아이템 신발들
58
오줌 싸고 사망한 이유
71
오해 불러일으키는 남자 화법
5
05.07 14:46
l
조회 4381
260507 Lee Jeans Korea IG reel 【Lee '26 SUMMER with 재민】 𝗟𝗲𝗲 𝗦𝘂𝗺..
05.07 14:35
l
조회 291
남자들이 생각하는 경멸의 표정 vs 찐경멸
1
05.07 14:33
l
조회 7370
l
추천 1
저런 헤어 스타일을 살린다는 태양 새 앨범 머리….jpg
5
05.07 14:17
l
조회 5600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86
05.07 14:16
l
조회 116319
l
추천 1
어린이날이라고 이렇게까지 무리한다고
05.07 14:15
l
조회 1213
요즘 인플루언서가 피부과에서 받는다는 관리.jpg
8
05.07 14:06
l
조회 20313
해킹 당하고도 영업이익 30% 성과급 요구중인 유플러스 노조
05.07 14:00
l
조회 851
이름이 구00이라 의도치 않게 자꾸 알티 타는 남돌
1
05.07 13:56
l
조회 8908
컴백 때문에 소울푸드 마라샹궈 끊었다는 츠키 근황..jpg
16
05.07 13:51
l
조회 19094
l
추천 8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113
05.07 13:38
l
조회 94980
l
추천 1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
109
05.07 13:36
l
조회 76813
l
추천 12
무명전설 보다가 옛날에 덕질하던 밴드 보컬 발견함
1
05.07 13:26
l
조회 568
홍현희가 축가 맡기고 싶다고 한 어떤 남자의 노래.jpg
05.07 13:25
l
조회 2027
조승우
추가하기
더보기
조기작 떴다
조승우 차기작 뭘까...
오늘 퇴근길 실환가
조승우랑 눈 마주치고 가세요
내일 신성한 첫방
열버는 성공합니다
관동대학살 당시 증언.jpg
4
05.07 13:17
l
조회 7332
l
추천 2
일제강점기 경시청 경부, 척식국(식민지 통치기관)의 서기관,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
7
05.07 13:14
l
조회 3159
l
추천 3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53
05.07 13:10
l
조회 127888
CU 면접 갈건데 복장 평가좀
30
05.07 13:09
l
조회 18041
l
추천 3
청소년은 못 보는 청소년 성교육 책
9
05.07 13:05
l
조회 9133
직원 한명때문에 미치겠다는 벌레
10
05.07 13:03
l
조회 20868
더보기
처음
이전
421
422
423
424
4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2
1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7
2
인체실험 당했던 어느 여배우
10
3
마요네즈 입구가 별모양인 이유
1
4
옛날 시절에는 여름에 극락 가는 음료가 이거였음
40
5
변호사 입장에서 외도 중에서도 최악인 외도
17
6
김혜수가 오빠라고 부르는 딱 4명의 배우
7
외국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한국사람들 신체 부위
2
8
외국인들이 욕할 뻔했다는 드라마 무빙의 한 장면
17
9
특S급 명품 짝퉁이 나오는 이유
26
10
디자인 업계 진짜 위험하긴 한가 보네
39
11
지방을 태우는 습관
12
나만 불편한가 싶은 국민 아이템 신발들
46
13
이경규가 없앴다는 개콘 개그맨들 문화
14
아내의 죽음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신호
15
830만 유튜버가 뽑은 최고의 한 입
16
옛날 기차 안 추억의 간식들
17
실제로 24층에서 뛰어내린 영화배우
18
번아웃 오기 좋은 시기
19
약사도 놀라는 한 방에 5억, 20억짜리 주사
1
아 우리팀 막내... 진짜 답답허다...
10
2
1층 절대 자취하지마러라…
2
3
아 내일 연가쓸까..
3
4
막내 약간 폐급인데 걍 그러를 그러세요 하는 중
2
5
오늘 반팔 vs 7부티
3
6
오늘 퇴사한다고 말해야되는데 눈도 팅팅붓고 컨디션 최악이다
1
7
회사 상사한테 병원갔다가 출근해야 되겠다는거 꼭 전화로 해야되나?
3
8
대학 동아리 탈퇴 후 자기가 만들고 팀원 데려간 애 어케 생각함?
5
9
와 16시간잤네
1
10
아 ...다이어트 해야해
2
11
와 예정일 한참 지나고 시작한 생리는
12
출근해서 회사 사람들 만날 생각하면 또 살기 싫어짐..
13
워딩 거친 직장 상사 흔한가..?
2
14
열나는거 종합병원 가도 되려나
15
10시 15분에 짜장이랑 탕슉 시켜야징
1
16
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 좀 특이함
1
17
경의중앙선 너무 폐급이라 내가 폐급짓해도
18
저당 절대 안먹는게 이상함????
1
ㄱ
그냥 궁금해졌는데 1차에서
4
2
ㄱ
5세대 잘잘씨피 1차 많은 곳 있음?
11
3
ㄱ
그냥 잘잘씨피 얘기나 하자
7
4
제일 낭만있는 계절 어디라고 생각해
8
5
ㄱ
난 다른거 안궁금하고 아까 잘잘씨피 파는데
9
6
ㄱ
근데 왜 잘잘은 1차까지 넘치는 곳이 손에 꼽을까
3
7
ㄱ
잘잘씨피 1차도 많음 ㄹㅇ 어딘지도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8
ㄱ
잘생잘생씨피가 어딘지 악의없이 그냥 궁금해
12
9
아오아 콘 다녀왔는데 연정이가 한말이 진짜였음 좋겠다
2
10
ㄱ
탈덕한지 2년 됐지만 내씨피는 잘잘에 1차도 많았음
1
현혹 원작 작가님 인스타
2
지창욱 군체 진짜 잘한것같음
3
3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허남준 인스타] 손실장?
4
'서울가요대상', 3차 시상자 라인업 공개! 박지환·조유리·고윤정·허남준 참석
5
솔선 얘네 여기서도 손잡고있네
8
6
강회장 재밌음
3
7
폭싹 밥친구 절대 안됨
29
8
시그널은 올해는 안나오겠네...
9
멋진신세계
전생에 대군이 먼저 죽었다vs단심이가 먼저 죽었다
9
10
정보/소식
블핑 지수 "마지막 촬영에 왜 우는지 이해 안 가…그냥 신난다" [RE:뷰]
400
11
정보/소식
사과는커녕… MBC, 폐지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1
12
멋진신세계
자가옵도 차가운 얼굴이다가 단심이한테만 다정한거네
2
13
와일드씽 왜이렇게 늦게 해 ㅠ
14
난 다시 2화로 간다..
15
솔이가 타임슬립으로 선재는 못 살렸어도 본인 운명은 바꿨잖아
16
이준영 춤추는거 좋아해...?
17
선업튀 없는 세상이 너무 무서운데 어쩌냐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