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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145
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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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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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7
2
익인1
집 남았자나 한잔해
1개월 전
익인6
22 한잔해
1개월 전
익인2
나 당장 삼전 팔아도 저 돈 없어..
1개월 전
익인3
ㅠㅠ
1개월 전
익인4
원래 인생이 이런거임
1개월 전
익인5
과연 지금까지 삼전 들고있었을까 라고 생각 해야할듯..
1개월 전
익인10
2
1개월 전
익인29
3
1개월 전
익인33
4
1개월 전
익인51
그때부턴 오르기만 했었어서 무조건 들고 있긴 했을듯ㅋㅋㅋ 전쟁때 뺐어도 개오른거라
1개월 전
익인83
사람 심리가 그렇지가 않아
좀만 올라도 수익실현 하는 애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1개월 전
익인5
ㅁㅈ 나조차도 12만 되자마자 빼버렸음
1개월 전
익인7
그래도 집 있잖아 이미 지나간 일 계속 붙잡고 후회해봤자 뭐함..
1개월 전
익인8
과거얘기 해서뭐해 주식하는사람중에 서사없는 사람 없다
1개월 전
익인12
맞음... 난 삼천당 갖고 있었어...
1개월 전
익인97
ㅇㅈ
1개월 전
익인9
내게 아니라고 생각해야함. 배 아파하지 말고
1개월 전
익인11
중간에 삼전 팔았을지도…집이라도 남아있으니 다행이지 뭐
1개월 전
익인13
현금만 갖고있었던거 아니니까 한잔해
1개월 전
익인14
주식만 5억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 삶... 뭘까
1개월 전
익인14
분명 버는 금액은 똑같은데... 나는 전세도 사기당할까봐 달달 떠는데... 저게 금수저구나...
1개월 전
익인15
인텔 개 저점일때 쟁여뒀었는데 1년동안 들고있어도 그대로라 짤짤이로 단타할라고 1주 남기고 팔았는데 지금.. 430퍼 올랐어………..ㅠ
1개월 전
익인18
나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ㅠㅠ 이젠 인텔 얘기만 나와도 짜증남... 근데 이미 날 떠났는데 어쩌겠어 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15
ㄹㅇ 배 아파 죽을거가틈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63
와씨 인텔 나만 그런거 아니네 볼때마다 개짜증남
1개월 전
익인68
나더
1개월 전
익인91
난 그래도 한 30퍼 이익보고 팔았는데 이정도면 잘먹었다 했더니 지금 상승세 미쳤더라ㅋㅋㅋ 주식은 껄무새되면 정병올 수 밖에 없어ㅋㅋ 이미 판건 마음 내려놓아아야함ㅠ
1개월 전
익인96
뭐..? ㅁㅊ 나 인텔 20달러대에 300정도 1년묵혔다가 원점에 탈출했는뎈ㅋㅋㅋㅋ 엄청올랐네...다시 잊어야지
1개월 전
익인106
ㄹㅇ나도 인텔 삼전 하닉ㅋㅋ다 평단 20 7 12 이랬는데 넘 힘들다ㅜㅜ
1개월 전
익인16
그게왜 니돈이냐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
다 결과론적인 얘기임 그땐 팔아도 된다 생각했으니 판거잖아
1개월 전
익인20
인생은 선택
1개월 전
익인22
이미 털어버렸으면 거기서 끝내야함
저런식으로 따지기시작하면 내가 털어버린것들에 매몰돼서
집 장만하고서 지금까지 내가 느꼈던 뿌듯함, 행복감, 안정감을 다 갖다버림
왜 본인이 열심히 임장다니면서 좋은집구해서 잘살고있던게 개헛짓거리인지부터 이해가 안가네
이미 털엇으면 그 이후엔 내 돈이 아닌건데
사람들이 주식오르기시작하면서 그게 내돈이었는데 잃었다고 착각하면서 자꾸 상실감에 빠지는것같은데
진짜 안좋은것같음
1개월 전
익인92
2
1개월 전
익인98
3
1개월 전
익인23
진짜 엄청 아까울거고 배 아플텐데 그래도 잃은건 아니자나
부모님한테 9억 차용받아서 18억짜리 아파트를 산 거 자체가 부럽다 ㅎㅎ 나랑 실수령은 비슷한데 이 정도 근로소득만으로는 18억 아파트? 택도 없지 참 행복은 상대적인거구나...
1개월 전
익인24
저게 내 돈이었다 생각하는 순간 비참해질 뿐임 그건 애초에 내 돈이 아니었던거임....너무 무리해서 집 들어간거기도 하고 반대로 그 집이 올랐을 수도 있던건데
1개월 전
익인25
근데 원래 주식은 ~할껄 다 의미없음 주식하는 사람중에 그때 살껄/팔껄/팔지말껄/사지말껄 안떠오르는 사람 한명도 없음
1개월 전
익인26
주식도 안하고 집도 없고 월급도 낮은 내 자신아 뭐하니
1개월 전
익인27
아니 왜 그걸 지금까지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If는 현실이 아님
1개월 전
익인89
22222 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을거라고 확신해서 말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98
33333
1개월 전
익인28
집이 남음 ㅠㅠ
1개월 전
익인30
집이라도 있는거면 성공한거지 잃는 사람도 있는데
1개월 전
익인31
25년 10월매매가 1억 오른게 더 부러움
1개월 전
익인32
그래도 집도 가격 안떨어졋네
1개월 전
익인34
서울에 집잇는거면 나중에 팔면되지
우리 집도 대출 4억있던거 서울 집 팔고 다갚앗는데
1개월 전
익인35
집 가격도 올랐구먼.. 그렇게 따지면 나도 1억 잃은셈임,,, 보내줘라
1개월 전
익인36
결과론일뿐
반대로 집안샀는데 주식이 떨어졌으면 집살걸하고 후회했겠지
1개월 전
익인37
헐......
1개월 전
익인39
집 생겼잖아 한잔해
1개월 전
익인40
ㅋㅋㅋ 앞으로 더 올라갈건디 큰일났네
1개월 전
익인41
다들 급하게 현금 필요할때 갖고있던 주식 빼고 후회하는거 아님? 대체 왜 저런 정병을 셀프로 먹는거냐 주식이 이런건줄 몰랐냐고 그냥 고도의 자랑같은데 과해서 왜이러세요 싶음
1개월 전
익인42
에이 그래도 다른 자산 생긴건데 좋은거죠! 지나간 버스 아쉬워하면 인생이 너무 고달픔 저도 삼전 7.6에 다팔았는데 그냥 운명이겠거니 하고 살아요
1개월 전
익인43
이미 산걸 어쩌겠음
1개월 전
익인44
근데 650받아서 270남으면 개현타오긴하겠다.. 결국 20년간 월급 200만원대 직장인의 삶을 사는거자나.. 물론 집은 남고 집값도 장기적으로 보면 오를테지만 근 20년간의 삶이..
1개월 전
익인45
머리로 받아드리기 쉽지 않음 저사람은 15억 잃었다고 생각할걸
1개월 전
익인46
에이 그렇기 따지면 다 백억대 부자임..
1개월 전
익인46
그럴줄 알았겠나요ㅠㅠ 힘내셔라
1개월 전
익인47
이미 그렇게 다 해버린 걸 머.. 어쩌겠나요 후회하면 속만 쓰림
1개월 전
익인48
나도 삼전 6만원에 몇천만원 들고있었는디 9만원 되자마자 신나가지고 팜ㅋㅋㅋㅋ 왜냐면 6~7만원 왔다갔다 2년을 맘고생했거든 저렴할때 샀으면 내가 저 돈 벌었을텐데.. 하고 아쉬워할 필요 없다 그렇게까지 들고있을수가 없더라
1개월 전
익인49
코로나때 삼전물렸던 사람중에 지금까지 삼전 안팔고 버틴사람 얼마나될까…진짜 잊어버리고 사는사람 아니면 거의다 팔았다고본다 진짜
1개월 전
익인56
저도 물려서 몇년 개고생.....
9 넘어가자 팔았는데
이야... 피눈물 ㅜㅜ
1개월 전
익인50
실천력이 너무 좋아도 문제구만 인생은 진짜 운이다
1개월 전
익인52
욕심
1개월 전
익인53
그냥현실을 만족하며 살길
1개월 전
익인55
ㅋㅋㅋ 원래 스탭 꼬이면 죽고싶지... 구래서 그냥 하나만 파는게 턴 돌아오는거엔 좋음
1개월 전
익인57
잊어야함..
1개월 전
익인58
아이고 ㅠ
1개월 전
익인59
외벌이로 실수령 650인데 9억 대출 무리하긴 했다
1개월 전
익인60
그래도 잘 버시네,,,
1개월 전
익인61
집을 팔면 안되는거야?
1개월 전
익인62
내것이 아니였다 생각해야 정신건강에 좋음...
1개월 전
익인66
222 나도 주식 진입 못했는데 그냥... 내 것이 아니었나보다하고 내 정신건강 챙기는중
1개월 전
익인64
애초에 지금 주식장 예견하고 물려있을 때 버틴 사람 비율 그렇게 안 많으니까 다들 물릴 때 버틴 사람 대단하다 하는 거지 뭐... 필요해서 산 거면 잊어야 본인이 편함
1개월 전
익인65
저두 저정도 금액은 아니지만 작년 2월쯤.. 삼전 30주 결혼자금한다구 싹 팔아서 남일같지않네요 그 돈과는 인연이 아니었던거다하며 정신승리중..
1개월 전
익인67
내가 가져본적 없는 돈을 잃었다고 생각하며 막상 진짜 얻은 것 앞에 불평만 한다면 영영 행복하기 어려움..
1개월 전
익인69
그걸 알고 있었으면 다들 진작 비트코인 사서 부자겠지...
1개월 전
익인70
집이 더 나음
1개월 전
익인71
나는 저 심정 넘 공감됨 ㅎ 쿨한익들 많네
1개월 전
익인72
저런 사람이 삼전 5억을 20억 될 때 까지 갖고 있었을까 과연?????
1개월 전
익인73
주식하게되면 껄무새 될수밖에 없는듯ㅠㅋㅋㅋ
1개월 전
익인73
그때 넣을껄 그때빼지말껄 팔지말껄 더 살껄
1개월 전
익인74
ㅋㅋ그거 가지고있었어도 지금 안 팔걸ㅋㅋㅋ걍 집있으면 된거지ㅋㅋㅋ
1개월 전
익인75
결과론적인 얘기일뿐임
1개월 전
익인76
원래부터 내것이 아니었구나 해야됨ㅋㅋㄱㄱㄱㅋㅋ
1개월 전
익인78
그냥 운명인갑다 하지 과거를 붙잡고있을 이유가 없음
1개월 전
익인79
원래재테크가다저럼 리스크없는재테크는없다
1개월 전
익인80
사도후회 안사도후회
1개월 전
익인81
뭔.. 다 결과론이지 이렇게 오를줄 알았으면 전국민이 다 대출 받아서 주식 올인하지 일은 왜 함? 오를줄 모르니까 판 거면서 대체 뭘 탓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1개월 전
익인82
18억짜리 집있으면서……. 그것마저 부럽구만 뭘
1개월 전
익인86
22 돈 잃은 것도 아니고 집이 없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84
저걸 지금까지 들고있을거란 생각이 참 ㅋㅋ 그게 쉬우면 다 부자됐지
1개월 전
익인85
ㅋㅋㅋ 누구나 할 수 있는 후회지만 주식 빼서 그때 필요한 아파트 들어온거면 남은게 있는거지 ㅎㅎ원래 욕심은 끝이 없다구..
1개월 전
익인87
작년에 삼전 6.5천원 45주 가지고 있다가 5만전자 되고 국장 망한다 어쩐다 해서 약손절 쳤는데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ㅠㅠㅠ 하닉도 20만원대일 때 약익절하고 좋아했는데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ㅠㅠ 진짜 의미없지만 껄무새가 되
1개월 전
익인88
사도 후회
안사도 후회
팔고도 후회
안 팔아도 후회
너무 힘드네요..?
1개월 전
익인90
뭐든 그때 했던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1개월 전
익인92
난 한번 수익내고 털어버린 건 절대 뒤도 안 돌아봄 현재가 절대 안 찾아봄 수익을 얼마를 냈든 손해는 안 봤고 그걸로 만족하고 다른 종목 투자함 뒤돌아보면 후회하는 게 주식임
1개월 전
익인93
돈 갚고도 남은돈이 내 월급보다 많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사자는 무지 아쉽고후회되긴할듯......근데 어쩌겟음...ㅜㅜㅜㅜ돌아보면 후회지진짜
1개월 전
익인94
괜찮은 것 같은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95
그래도 부자네..
1개월 전
익인99
자산이 있어도 역시 마음가짐에 따라 저렇게 병드는구나
1개월 전
익인100
뭘 또 그렇게 지나간 과거를
그때로 돌아갔어도 똑같이 했을텐데요?
지금에서야 다 결과론적인 이야기 누가 못해요
그때 그냥 둘걸 그때 그냥그랬으면 어떨까
이런생각 해서 뭐하냐
1개월 전
익인101
주식은 정보인데 다음대통령 이재명유력했고 이재명되면 코스피오를거란 얘긴 돌았다함.
직업이 좋아서 분위기따라 삼전5억 가져본거지 주식재능은 없는거. 대충 결혼하면 집사야된다는 분위기따라 주식팔고 집산거면서
1개월 전
익인102
한국에서 주식하는 사람중에 삼전 안사본사람이 몇이나된다고 어휴
1개월 전
익인104
와 실수령 680 ㅋㅋㅋ난 언제 저돈 만지냐
1개월 전
익인105
저는 하닉 10만원일때 사서 몇년 존버하다 20만원일때 팔앗음;
1개월 전
익인107
원래 큰돈 들어가느라 특히 집살때 영끌하느라 주식등 장기투자가 힘든거임 그런데 국장 단기 급상승이 너무 와서 저 케이스는 굳이 작년에 집만 안샀으면 20억 벌었을둣
1개월 전
익인108
이래서 주식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함ㅋㅋ 겁나 배아파
1개월 전
익인109
저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우리 나라 사람들 다 부자아님..?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0
울 아빠는 하이닉스 15만원일때 1000주 샀다가 20만원에 다 팔았는데 그렇게 따지면................................
1개월 전
익인111
코로나때 삼전 들고 있던 사람은 알꺼야..ㅋㅋ..그때 사람들 얼마나 지금 남아있을까.....
1개월 전
익인112
이게 주식의 무서운 점 같음.. 자꾸 안 팔았으면 지금 더 벌었는데라는 마음이 괴롭게 함. 로또 2등되도 한자리만 맞았으면 해서 우울하기도 한다는데 주식은 더해
1개월 전
익인114
원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임 다 자기의 선택이지 뭐 ~~~할껄 이러면 끝이 없음
1개월 전
익인116
사람욕심은 끝이없구나.. 근데 차익15억이면 그럴만두
1개월 전
익인119
잊어야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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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잘하는 사람 특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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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캐스터가 아주 흡족해 하는 김택연의 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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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수술 후 공식적인 딸이 된 나오미 왓츠 아들 최근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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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뽑은 거 아니냐는 국민의힘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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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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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넘고 엄마아빠 너무 다정해져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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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전타임 사람이 40분째 퇴근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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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엉덩이에 살 겁나많은 편인데 이런 치마가 체형보완 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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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감튀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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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오늘 혼자 아울렛 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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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말고 수도권에 노숙할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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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장한다고 뒷자리에 혈육이 유골함이랑 이동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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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쿠팡 다니면서 300정도 벌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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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부모님이랑 떨어져사니까 사이가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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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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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유기견 보호소 봉사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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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집중될 때 얼굴 빨개지는 익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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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 멍든거 보고 주사인거 바로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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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때 연예인 보려면 총학해야돼 방송부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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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끼더라도 신혼 때 서울에 자가로 시작하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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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어딘가 시들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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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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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도 신입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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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러지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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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노 와이어 브라 이거 왜 진작 안 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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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 남돌 뱃살 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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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공주력 과해" 제시카, 공항서 팬들 체취에 '헛구역질' 논란.."어린 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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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주호민에 "XX짓하는 애는 패야지” 악플 무죄 확정•••法 "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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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돌들 일반인 지인 엄청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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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라이즈, CU와 캐릭터 콜라보 상품 출시→성수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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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뉴진스 팬아트 이거 진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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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준 범규 포옹하는 줄 알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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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데 콘서트 가는거 오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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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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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나 사촌동생 초대표 받고 가는건 ㄱ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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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문명특급에 큐티스트릿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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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어떤 이미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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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하면 원래 전신마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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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5세대 쏟아져 나올때 덕질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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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상원 추천탭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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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핌릿캣 곡 비트 나만 개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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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보는데 진기주 연기 걍 저런 캐릭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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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혹시 94년생 95년생들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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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중요) 고구마를 먹여도 이게 온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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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빵글이는 자기 아빠를 좋아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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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12화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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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고구마인데 청률오른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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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도는 진짜 매력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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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아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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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전국 10.5 / 수도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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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가부장여친 신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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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보고 이준영에게 준며들다가 강회장보고 빠져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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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문도는 사실 어딜가나 탐내는 인재상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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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지금 생각하니 세계 차 기스낸거 그 무수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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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8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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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어제거 고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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