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4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6

이채연, 타이틀곡 'NTOTD' 퍼포먼스 필름 공개 | 인스티즈


 이채연이 컴백 타이틀곡 ‘NTOTD’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해 ‘퍼포먼스 퀸’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채연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지난 4일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이하 NTOTD)’의 퍼포먼스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본편의 서사적인 연출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오직 이채연의 경이로운 ‘안무’와 폭발적인 ‘퍼포먼스’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 속 이채연은 어둡고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지하철역 플랫폼을 무대 삼아 댄서들과 함께 완벽한 호흡의 군무를 선보인다. 세련된 언밸런스 탑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이채연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댄서들 중심에서 유려한 움직임을 뽐내며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과 과감한 줌인·줌아웃 연출이 더해져 이채연 특유의 파워풀한 타격감과 음악이 가진 ‘날것’의 에너지를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한다.


무엇보다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 장르인 ‘NTOTD’의 아련하면서도 벅차오르는 감정선이 퍼포먼스를 통해 입체적으로 구현됐다. 섬세한 관절의 움직임부터 머리카락까지 춤을 추는 듯한 디테일, 곡의 몰입도를 높이는 실감 나는 표정 연기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이면에 감춰진 상처를 의연하게 극복하고 나만의 무대를 펼쳐가겠다는 곡의 묵직한 서사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지난달 28일 성공적으로 컴백 신보를 발매한 이채연은 타이틀곡 ‘NTOTD’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다채로운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https://naver.me/5zUlCGiX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거의 4년 만의 완전체 컴백이어서 현실감 없다는 3세대 여돌 컨포..jpg3
05.28 16:23 l 조회 2482 l 추천 2
드디어 몇 시간 뒤에 데뷔하는 알유넥 최지현.jpg
05.28 16:21 l 조회 380
물어보면 다 다르다는 여돌 얼굴 취향.jpg1
05.28 16:20 l 조회 1506
태권도장 여자탈의실 6천여건 불법 촬영한 30대 관장 징역 7년1
05.28 16:16 l 조회 1617
마술에서 외모의 중요성
05.28 16:08 l 조회 9947
치과 진료 리액션 버튼 사용 후기4
05.28 16:06 l 조회 8107
한국 어린이 만화가 리콜당한 이유
05.28 16:02 l 조회 4489
'이들은 왜 중국 국기를 찢는가?' 혐중 논란의 중심에 선 청년들
05.28 16:01 l 조회 1089
겨울에는 아이스크림을 안 파는 이유1
05.28 15:58 l 조회 3463
17년지기 남사친과 다시 친구로 되돌아가는 법 없을까요?1
05.28 15:52 l 조회 2618
남자 화장실 앞 낄낄대며 몰려든 여성들…"소변 장면 훤히 다 보이는데"2
05.28 15:51 l 조회 3205
16년간 가정폭력에 시달려 온 남자..1
05.28 15:45 l 조회 4291
최선은 다해본 알바생2
05.28 15:44 l 조회 3186
개념을 무료 나눔 해드리고 싶어요
05.28 15:41 l 조회 2097
챗GPT 답변으로 수사기관에 거짓 진술한 아동학대범 재판행
05.28 15:37 l 조회 1246
"참외 안에 이쑤시개"…마트서 산 과일 '황당 이물질'4
05.28 15:36 l 조회 11955
수산시장 신뢰도 바닥 찍었던 사건
05.28 15:36 l 조회 6322
국제 와인 품평회 CMB 심사위원이 되었다는 연정훈 근황1
05.28 15:22 l 조회 3455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일침 "피곤하게들 산다”26
05.28 15:22 l 조회 38124
변비가 무서운 이유.jpg16
05.28 15:22 l 조회 19207


처음이전8868878888898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