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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 인스티즈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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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친거아니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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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들어주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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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초6인데 초1부터 저 랄을 떨었다고? 그동안 뭐함? 교장이 교사편을 든게 맞긴 한 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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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교사 감싸주던 교장도 아동학대로 고소했대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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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나도 본문에서 봤는데 그 진상짓을 6년이나 했으면 교장이 진짜로 감싸준 게 맞냐는 거야 편을 들었으면 애를 전학을 보내든 조취를 취했을 텐데 6학년이 돼서야 교장이 고소를 당했다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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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초등학생 강제전학 진짜 어려운걸로 알고있음.. 초딩은 처벌보다 교화가 우선이라 무슨 크게 상해입히거나 그러지 않으면 강전 못가.. 살짝 다친걸로는 잠깐 등교정지나 학급분리정도 하다가 결국 다시 등교하게 되어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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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징글징글하다.. 저래서 6년을 꼬박 괴롭힘 당한 거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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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교측에서 부모가 교실에 상주하는 걸 허락해준 것 자체가 이해안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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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러면 애들 교육을 왜 교사한테 맡기는지 의문 사람대 사람으로서 대화도 배울 의지도 없어보이는데 집에서 강의만 계속 들으면서 홈 스쿨링하라고 제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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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제정신이 아니네 저럴거면 학교를 대체 왜보내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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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거 작년에 우리도 당한거..
밤 10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아침7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수업중교사 불러서 영화 내용 별로라 뭐라하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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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교사들은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는거야? 진짜 어떡하면 좋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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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쟤네 사회진출하고 뭐 다 같이 피해보는거밖에는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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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진짜 고생 많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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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담임은 아니었는데 진짜 담임쌤 갈수록 어두워지는거 안쓰러눴음
교사들 다같이 힘합쳐서 계속 도와주고 해도 결국 교사 다수vs진상학부모1명이면
학부모가 이겨서..
다행히 전핟가서 해결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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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해피엔딩인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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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제발 홈스쿨링 시키라고요 왜케 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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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제발 경찰쪽으로 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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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니자식 니가 홈스쿨링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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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무하다 다른 애들도 그걸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을텐데 수업 제대로 받을 수나 있었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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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수업 듣고있는 평범한 아이들 부모들이 들고일어서야함 진짜.. 이상한 소수가 힘쎄고 다수가 약자인 곳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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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정도면 싸이코임 정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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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학교 보내지 말고 네 자식 네가 집에서 알아서 키워라 좀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제발 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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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걸 도대체 왜 들어줘야함?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잘라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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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가 아이들 학부모였음 당장 반 바꿔달라고 했을텐데 아니면 전학 시켜달라고 하던지 자라나고 인격 형성에 중요한 초등학교 시절에 저런 인간들때문에 왜 소중한 자식이 얼룩진 초등학교 학창시절피해받고 다녀야 되냐고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하고 힘들었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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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해외처럼 교장에게 자율적으로 퇴학시킬 권한을 줘야함ㅋ 통제가 불가능하면 퇴학시켜야지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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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 우리나라는 왜 이런 권한이 없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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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3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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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444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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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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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666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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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7777777778777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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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휴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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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확실한 건 저런 경험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은 특수장애 가진 사람들을 편견을 갖고 볼 거라는 거임 저런 행동으로인해 오히려 자기 자식이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거임 언제까지고 늘상 붙어서 케어할 수 없는데 그 시점을 생각하며 인식 개선을 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게 해줘야지 저렇게 하면 자식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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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미쳤나보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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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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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뒷배가 엄청난 집안임? 왜 들어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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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협박함
작년에 실제로 들은거
이거 안들어주면 장애인 차별이니까 장애인 무슨 단체에 제보할게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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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 애가 잘못했으니깐 고소하면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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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애를 고소…?
ㄹㅇ듣도보도 못한 경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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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 학부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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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에게
저정도 진상이면 진짜 교사 관둘 생각으로 고소하고 싸워야돼서 먹근하자 참자 이랬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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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57에게
22 ㄹㅇ 교사 관둘생각하고 싸우어ㅑ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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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제발 돈 정당히 주고 아들만을 위한 건장한 남교사를 고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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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개빡 치는거 학부모들 남자교사한테는 안저럼 ㅋ특히 좀 반반하게 생긴 남교사한테 개 잘해줌 내가 현직교사라서 알아 지 남편마냥 잘해주더라 어머 ~~ 선생님~ 이러면서 토할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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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수영강사들도 선물 엄청 받는다던데 ㅋㅋㅋㅋ;;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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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미쳤냐 아동학대법 개정 좀 해!!!!!!!!!!!!!!!!부모들이 애를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이젠 교육을 죽이고 있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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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남이라도 죽여보려고 범죄자로 키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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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학부모는 본인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는걸 알까? 특수교육대상인 아이들도 사회의 규칙을 배울수있고 그걸배우면서 사회에적응하게 되는건데 저러면 쟨 진짜 아무것도 못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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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 상황에 엮인 모든사람들이 너무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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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부모 신상정보 공개해라 똑같이 괴롭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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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쟤도 뭐 왕의 DNA 타고난 애임?ㅋㅋㅋㅋㅋ부모가 개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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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니 애가 안 그래도 아픈 애인데 더더욱 혹독하게 교육해야지 본인 죽을 때 애도 데려가려고??? 사람은 결국 사회의 1인분을 하기 위해서 독립을 해야하는데 아픈 애면 0.5인분이라도 하게 해야지... 저건 뭐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신나간 엄마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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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집에서 혼자 키워 왜 학교 나와서 다른 학생들이랑 선생이 피해를 봐야 하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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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음 부모가 정상이 아니니 자식이 특수교육 받아야하는 애로 태어난게 아닐까 싶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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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런 상황일 때 다른 학부모들이 합십해서 뭘 좀 할 수 없나.. 학부모가 갑인거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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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정도면.. 걍 퇴학시키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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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제도를 고칠 때 어느정도 균형있게 고쳐야하는 것 같음....
학생 인권 챙기는만큼 교권도 챙기고....
그러려면 어느정도 선은 확실히 그어줘야하지 않나? 그걸 교육청 윗쪽에서 해줘야하는데 기사 뜨는거보면 다 '네네 다 해드릴게요' 하고 있으니 균형 다 무너진 것 같음
솔직히 일반적으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선 넘은 민원을 받아주는건 받아주는 쪽이 직무 유기 아닌가 싶음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진상을 처리 못하는 이유만 수두룩하게 나오니까 짜증남 문제점 나오고 기사화 되면 개선 좀 해줘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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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요즘 정신나간 진상같은 학부모들이 왜이렇게 많아졌냐
예전에는 교사한테 저러는 부모 거의 없었는데 점점 답이없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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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냥 모든 내용이 한숨만 나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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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예비 진상 학부모들은 아이 못가지게 국가가 개개인 임신 통제했으면 좋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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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래놓고 사회탓 남탓만 하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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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저 학부모가 저럴 때까지 어떻게 가만히 둘 수가 있음…? 법적 제재가 있어야 함 무조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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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부모가 초등학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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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교문 완전히 다 안 잠그고 경비 아저씨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시니까 앞에서 좀만 서성대면 바로 들어갈수잇을듯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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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에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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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저건 진짜 같은 반 다른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겟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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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학교를 왜 보내는 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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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저거 아들 사랑하는거 아님... 그냥 조금씩 갑질하다 저게 통하니까 본성 나오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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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이런 객관적으로 봐도 미친 말도 안되는 진상짓을 왜 받아주는거지...? 다른 수백명의 아이들한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진짜 진심으로 이해안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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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저정도면 애랑 같이 죽는거 이해해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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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저런 사람이 세상에 너무너무나 많다는 거
자신이 진상이라는 사실을 본인들만 몰라서 영원히 저럴거란 말이지
피해는 온전히 교사+같은 반 아이들이 받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법적 제도를 안 마련할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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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무서운 건 저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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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런 부모는 죽어야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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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저런거 하나하나 찡찡거리는거 다 들어주니까 요지경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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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엄마 업보 그대로 아들이 대신 벌 받았네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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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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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냥 애새끼랑 같이 동반자살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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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중학교때 특수반 남자애한테 가슴 만짐 당한 이후로 난 걍 극혐함ㅇㅇ특수반 장애인들 제발 일반학생들과 같이 수업 듣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왜 남의 집 귀한 애들 트라우마까지 얻게 함 걍 장애인들끼리 모여서 수업 받으면 안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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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저 애가 성인돼서 머리커지고 부모는 늙어가고 나중엔 통제도 못할텐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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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부모가 똑똑하지 못하니 장애 아들이 더 행동이 심해진거구나...
쯧쯧 그냥 집에서만 키우고 밖에 내보내지말고 부모도 밖으로 나가지말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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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같은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서 민원으러 상대하면 안되나? 저반에서 피해보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민원으로 싸워서 저 아이를 전학시키는 방법은 안될까? 교사와 학교는 아이를 상대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이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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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저 아이 급식 먹을 때 특수교사/실무원이랑 같이 먹음
줄 서는것조차 아이가 상실감을 느낀다는 이유로 제일 먼저 뛰어가서 먹음 (줄서기 교육 시도하기는 했으나 잘 안 된듯)
자기만의 철칙이 있음 밥은 숟가락으로, 국은 들고 마셔야 하며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먹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밥을 젓가락으로 떠먹거나 국을 숟가락으로 떠 먹는 게 애 눈에 보이면 애가 자기 숟가락을 선생님 급식판에 넣어 헤집으려고 하거나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며 팔로 엑스자를 그리고 훈수둠 같이 밥먹는 선생님들 감시함
같이 드시는 분들은 급식 먹는 것조차 눈치보며 드셔야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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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상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 70살 되어도 품속에 끼고 살지 왜
그런 사소한 상실감도 못 느낀채 어른 되면 하... 걍 유아 퇴행인채로 사는거지...
혼자 숟가락 들고 밥 먹을 정도면 그렇게 심각한 장애인은 아닌거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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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맞음 의사소통도 되고 말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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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맘카페 통해서 신상 공개되고 마트를 가든 영화관을 가든 병원을 가든 손가락질 당하며 얼굴 못 들고 다녀봐야 쪽팔림을 알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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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진짜 기괴하다...옆에 계신 도와주는 분들도 애 때문에 강제로 드럽게 식판을 들고 국을 마신다고???질질 다 흐를텐데... 와 진짜 카더라 아니라 팩트맞아???????? 어마어마하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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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배식하시는 분들이 다행히도 교사들은 국그릇에다 담아 주셔서 마시는 행위 자체는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그렇게 눈치 보며 먹는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고 말 안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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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와....그럼 6학년이면 수학여행 취소된 학교야? 아니면 가는학교? 진짜 골때린다........진짜 얘 데리고 수학여행 어떻게가는데........모든게 다 민원거리일텐데.....어지럽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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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신규교사 약물 음독 자살시도도 너무 충격이야... 진짜 서이초급 그이상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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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제발 받아주지말고 단호하게 안되나요? 안되겠죠..?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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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현직인데 솔직히 장애아동은 학교에서만큼은 약자가 아님 다들 어릴때 억지로 과한 배려를 강요받은경험도 있을거고 장애아가 옆친구 욕해도 때려도 장애라는 이유로 다 봐줘야됨 기본적으로 장애아 부모는 예민함과 피해의식이 있음 학교에 협조잘하는 부모여도
근데 여기처럼 진상부모+장애아? 그냥 천룡인임 교육청도 못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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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이거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천룡인임 + 초등인데 평가 기준 낮게 해서 지 애 성적도 잘주라고 한다? 그래봤자 초등은 3단계평가라 '매우잘함-잘함-보통' 중 하나인데, 다 틀리는 애를 '부족'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보통'도 높게주는건데 그거보다 더 높게 주라고 협박 같은 부탁을 함 ㅋㅋㅋ 아진짜 이거 공론화해야함. 아주 갑중의 갑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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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제일 무서운건 쟤 부모가 늙어서 죽거나 힘없어지고 쟤만 사회에 덜렁 풀어놓는거... 어떻게든 교육하려는 교사들한테 고마워 하지는 못할 망정 다같이 죽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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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교사인데 다 됐고 그냥 퇴학 권한만 좀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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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22 선량한 다른 애들만 피해봄 진짜.. 애들은 무슨 죄냐고
일반 학생과 문제학생 , 그리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교사는 진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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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법좀 만들어
국회는 뭐하고 있는 것임
교사들이 학부모 눈치안보고 최소한의 훈육은 할 순 있게 해줘야지
그러라고 있는게 학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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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대체 왜 가만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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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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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법 개정 좀 해라 진짜 이런 기사 몇 년째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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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다른 학부모들이 고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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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제발 특수교사도 좀 살려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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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내가 겪은 진상 부모는 지 애(특수아)한테 허위사실(교사가 (때리지않았는데 거짓으로) 때렸다 정서학대 아동학대했다 등) 외워서 해바라기센터가서 말하게 해서 아동학대 신고하게 했다....이거 n년전에 당했는데 이 수법이 공유된건지 여러 학교마다 조금만 기분나쁘면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바로 아동학대 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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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같은 특수반 여학생들한테도 몹쓸짓...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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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동학대를 이런데 남용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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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아니 저런 미친것들을 왜 냅두냐고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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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번부터가 웃김 그럼 집에 데리고 있으셈... 홈스쿨링 하든가 요즘 학부모들은 학교가 왜 있는지 왜 필요한지를 모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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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진짜 이걸 왜 가만히 두고 방관하는 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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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퇴학시켜야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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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홈스쿨링을 하시던가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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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오 진짜 미쳤나 그냥 집에 끼고 살으쇼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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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저건 오히려 부모가 장애인 학대하고 아동학대하는 거 아닌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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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저정도면 특수학교가 아닌 교사 괴롭히지말고 그냥 홈스쿨링해야하는거 아닌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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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교사 싹 다 합해도 진상 학부모 하나 못 이김 걍 다른 학부모들이 일어나줘야함 ㅜ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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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기존에 고통받던 샘들도 안쓰럽고.
신임 교사 분도 진짜 불쌍하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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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다른 애들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것 같은데... 아니 교사는 물론이고 같은 반 애들도 피해 입잖아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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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부모는 미쳐버린듯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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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미쳤네 진짜 저런애들이 대거 사회에 나올거 생각하면 참담하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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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브리핑에서 선생님들이 요구하시는거 보면 교육감이 저 학부모를 고발할 수 있나본데 6년동안 그 교육감은 뭐하고 있었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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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사회에 풀지 말라고 하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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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본인 힘든 건 알면서 왜 남 힘든 거는 모르세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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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진짜 우리나라 교권 어떻게 좀 해야됨.. 과도하게 떨어진 교권때문에 문제 생기는 게 몇년 째인데 아직 그대로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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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이거 보고도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는 사람있으면 스스로 후려쳐서 갱생했으면 좋겠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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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일단 무조건 남자 선생님이 담당해야겠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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