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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49
2일 전
l
조회
104169
인스티즈앱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8435
5
20
5
익인1
미친거아니나
2일 전
익인2
왜들어주냐
2일 전
익인3
초6인데 초1부터 저 랄을 떨었다고? 그동안 뭐함? 교장이 교사편을 든게 맞긴 한 거야?
어제
익인44
교사 감싸주던 교장도 아동학대로 고소했대요
어제
익인3
아니 나도 본문에서 봤는데 그 진상짓을 6년이나 했으면 교장이 진짜로 감싸준 게 맞냐는 거야 편을 들었으면 애를 전학을 보내든 조취를 취했을 텐데 6학년이 돼서야 교장이 고소를 당했다니까
어제
익인53
초등학생 강제전학 진짜 어려운걸로 알고있음.. 초딩은 처벌보다 교화가 우선이라 무슨 크게 상해입히거나 그러지 않으면 강전 못가.. 살짝 다친걸로는 잠깐 등교정지나 학급분리정도 하다가 결국 다시 등교하게 되어있음
어제
익인3
징글징글하다.. 저래서 6년을 꼬박 괴롭힘 당한 거구나
어제
익인4
학교측에서 부모가 교실에 상주하는 걸 허락해준 것 자체가 이해안됨
어제
익인5
이러면 애들 교육을 왜 교사한테 맡기는지 의문 사람대 사람으로서 대화도 배울 의지도 없어보이는데 집에서 강의만 계속 들으면서 홈 스쿨링하라고 제발
어제
익인6
제정신이 아니네 저럴거면 학교를 대체 왜보내냐
어제
익인7
이거 작년에 우리도 당한거..
밤 10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아침7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수업중교사 불러서 영화 내용 별로라 뭐라하도
어제
익인46
교사들은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는거야? 진짜 어떡하면 좋아,.,.,
어제
익인7
쟤네 사회진출하고 뭐 다 같이 피해보는거밖에는 뭐..
어제
익인73
진짜 고생 많다.........
어제
익인7
내가 담임은 아니었는데 진짜 담임쌤 갈수록 어두워지는거 안쓰러눴음
교사들 다같이 힘합쳐서 계속 도와주고 해도 결국 교사 다수vs진상학부모1명이면
학부모가 이겨서..
다행히 전핟가서 해결됨
어제
익인101
해피엔딩인가..
어제
익인8
제발 홈스쿨링 시키라고요 왜케 저능해
어제
익인9
아 제발 경찰쪽으로 넘기자
어제
익인10
니자식 니가 홈스쿨링 해라
어제
익인11
너무하다 다른 애들도 그걸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을텐데 수업 제대로 받을 수나 있었을까
어제
익인12
그냥 수업 듣고있는 평범한 아이들 부모들이 들고일어서야함 진짜.. 이상한 소수가 힘쎄고 다수가 약자인 곳ㅋㅋㅋ
어제
익인13
저정도면 싸이코임 정상이 아님
어제
익인14
학교 보내지 말고 네 자식 네가 집에서 알아서 키워라 좀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제발 좀
어제
익인15
저걸 도대체 왜 들어줘야함?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잘라야돼..
어제
익인16
내가 아이들 학부모였음 당장 반 바꿔달라고 했을텐데 아니면 전학 시켜달라고 하던지 자라나고 인격 형성에 중요한 초등학교 시절에 저런 인간들때문에 왜 소중한 자식이 얼룩진 초등학교 학창시절피해받고 다녀야 되냐고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하고 힘들었을듯..
어제
익인17
해외처럼 교장에게 자율적으로 퇴학시킬 권한을 줘야함ㅋ 통제가 불가능하면 퇴학시켜야지ㅋ
어제
익인58
22 우리나라는 왜 이런 권한이 없어...
어제
익인63
33
어제
익인65
444
어제
익인71
5555
어제
익인103
666
어제
익인105
7777777778777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아휴ㅠ
어제
익인19
확실한 건 저런 경험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은 특수장애 가진 사람들을 편견을 갖고 볼 거라는 거임 저런 행동으로인해 오히려 자기 자식이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거임 언제까지고 늘상 붙어서 케어할 수 없는데 그 시점을 생각하며 인식 개선을 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게 해줘야지 저렇게 하면 자식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름..
어제
익인20
미쳤나보네
어제
익인21
와....
어제
익인22
뒷배가 엄청난 집안임? 왜 들어주지
어제
익인7
협박함
작년에 실제로 들은거
이거 안들어주면 장애인 차별이니까 장애인 무슨 단체에 제보할게요
어제
익인22
저 애가 잘못했으니깐 고소하면되잖아
어제
익인7
애를 고소…?
ㄹㅇ듣도보도 못한 경우
어제
익인22
아니 학부모
어제
익인57
22에게
저정도 진상이면 진짜 교사 관둘 생각으로 고소하고 싸워야돼서 먹근하자 참자 이랬을듯
어제
익인7
57에게
22 ㄹㅇ 교사 관둘생각하고 싸우어ㅑ함..0
어제
익인23
제발 돈 정당히 주고 아들만을 위한 건장한 남교사를 고용하시길
어제
익인96
개빡 치는거 학부모들 남자교사한테는 안저럼 ㅋ특히 좀 반반하게 생긴 남교사한테 개 잘해줌 내가 현직교사라서 알아 지 남편마냥 잘해주더라 어머 ~~ 선생님~ 이러면서 토할뻔
어제
익인23
수영강사들도 선물 엄청 받는다던데 ㅋㅋㅋㅋ;;
어제
익인24
미쳤냐 아동학대법 개정 좀 해!!!!!!!!!!!!!!!!부모들이 애를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이젠 교육을 죽이고 있네
어제
익인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남이라도 죽여보려고 범죄자로 키우는 중
어제
익인25
학부모는 본인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는걸 알까? 특수교육대상인 아이들도 사회의 규칙을 배울수있고 그걸배우면서 사회에적응하게 되는건데 저러면 쟨 진짜 아무것도 못해..
어제
익인25
저 상황에 엮인 모든사람들이 너무짠하다..
어제
익인26
부모 신상정보 공개해라 똑같이 괴롭혀줄게
어제
익인27
쟤도 뭐 왕의 DNA 타고난 애임?ㅋㅋㅋㅋㅋ부모가 개미쳤네
어제
익인28
아니 애가 안 그래도 아픈 애인데 더더욱 혹독하게 교육해야지 본인 죽을 때 애도 데려가려고??? 사람은 결국 사회의 1인분을 하기 위해서 독립을 해야하는데 아픈 애면 0.5인분이라도 하게 해야지... 저건 뭐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신나간 엄마네
어제
익인29
집에서 혼자 키워 왜 학교 나와서 다른 학생들이랑 선생이 피해를 봐야 하냐.
어제
익인30
음 부모가 정상이 아니니 자식이 특수교육 받아야하는 애로 태어난게 아닐까 싶다
어제
익인31
이런 상황일 때 다른 학부모들이 합십해서 뭘 좀 할 수 없나.. 학부모가 갑인거 같은데
어제
익인32
저정도면.. 걍 퇴학시키지....
어제
익인33
제도를 고칠 때 어느정도 균형있게 고쳐야하는 것 같음....
학생 인권 챙기는만큼 교권도 챙기고....
그러려면 어느정도 선은 확실히 그어줘야하지 않나? 그걸 교육청 윗쪽에서 해줘야하는데 기사 뜨는거보면 다 '네네 다 해드릴게요' 하고 있으니 균형 다 무너진 것 같음
솔직히 일반적으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선 넘은 민원을 받아주는건 받아주는 쪽이 직무 유기 아닌가 싶음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진상을 처리 못하는 이유만 수두룩하게 나오니까 짜증남 문제점 나오고 기사화 되면 개선 좀 해줘라
어제
익인34
요즘 정신나간 진상같은 학부모들이 왜이렇게 많아졌냐
예전에는 교사한테 저러는 부모 거의 없었는데 점점 답이없네
어제
익인35
그냥 모든 내용이 한숨만 나옴
어제
익인37
예비 진상 학부모들은 아이 못가지게 국가가 개개인 임신 통제했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38
저래놓고 사회탓 남탓만 하겠지
어제
익인39
저 학부모가 저럴 때까지 어떻게 가만히 둘 수가 있음…? 법적 제재가 있어야 함 무조건
어제
익인40
부모가 초등학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음?
어제
익인42
교문 완전히 다 안 잠그고 경비 아저씨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시니까 앞에서 좀만 서성대면 바로 들어갈수잇을듯 ?
어제
익인41
에휴..
어제
익인42
저건 진짜 같은 반 다른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겟다
어제
익인43
학교를 왜 보내는 거야
어제
익인45
저거 아들 사랑하는거 아님... 그냥 조금씩 갑질하다 저게 통하니까 본성 나오는거임
어제
익인47
근데 이런 객관적으로 봐도 미친 말도 안되는 진상짓을 왜 받아주는거지...? 다른 수백명의 아이들한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진짜 진심으로 이해안된다
어제
익인48
저정도면 애랑 같이 죽는거 이해해드릴게
어제
익인49
저런 사람이 세상에 너무너무나 많다는 거
자신이 진상이라는 사실을 본인들만 몰라서 영원히 저럴거란 말이지
피해는 온전히 교사+같은 반 아이들이 받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법적 제도를 안 마련할거지?
어제
익인50
무서운 건 저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거
어제
익인51
저런 부모는 죽어야마땅함
어제
익인52
저런거 하나하나 찡찡거리는거 다 들어주니까 요지경 되는거임
어제
익인54
엄마 업보 그대로 아들이 대신 벌 받았네ㅋㅋ
어제
익인55
하,,
어제
익인56
그냥 애새끼랑 같이 동반자살해
어제
익인59
중학교때 특수반 남자애한테 가슴 만짐 당한 이후로 난 걍 극혐함ㅇㅇ특수반 장애인들 제발 일반학생들과 같이 수업 듣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왜 남의 집 귀한 애들 트라우마까지 얻게 함 걍 장애인들끼리 모여서 수업 받으면 안됨?
어제
익인60
저 애가 성인돼서 머리커지고 부모는 늙어가고 나중엔 통제도 못할텐데...
어제
익인61
부모가 똑똑하지 못하니 장애 아들이 더 행동이 심해진거구나...
쯧쯧 그냥 집에서만 키우고 밖에 내보내지말고 부모도 밖으로 나가지말길
어제
익인62
같은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서 민원으러 상대하면 안되나? 저반에서 피해보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민원으로 싸워서 저 아이를 전학시키는 방법은 안될까? 교사와 학교는 아이를 상대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이니...
어제
익인64
저 아이 급식 먹을 때 특수교사/실무원이랑 같이 먹음
줄 서는것조차 아이가 상실감을 느낀다는 이유로 제일 먼저 뛰어가서 먹음 (줄서기 교육 시도하기는 했으나 잘 안 된듯)
자기만의 철칙이 있음 밥은 숟가락으로, 국은 들고 마셔야 하며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먹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밥을 젓가락으로 떠먹거나 국을 숟가락으로 떠 먹는 게 애 눈에 보이면 애가 자기 숟가락을 선생님 급식판에 넣어 헤집으려고 하거나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며 팔로 엑스자를 그리고 훈수둠 같이 밥먹는 선생님들 감시함
같이 드시는 분들은 급식 먹는 것조차 눈치보며 드셔야 함...
어제
익인66
상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 70살 되어도 품속에 끼고 살지 왜
그런 사소한 상실감도 못 느낀채 어른 되면 하... 걍 유아 퇴행인채로 사는거지...
혼자 숟가락 들고 밥 먹을 정도면 그렇게 심각한 장애인은 아닌거 같은데
어제
익인64
맞음 의사소통도 되고 말도 잘함...
어제
익인66
맘카페 통해서 신상 공개되고 마트를 가든 영화관을 가든 병원을 가든 손가락질 당하며 얼굴 못 들고 다녀봐야 쪽팔림을 알지......
어제
익인88
진짜 기괴하다...옆에 계신 도와주는 분들도 애 때문에 강제로 드럽게 식판을 들고 국을 마신다고???질질 다 흐를텐데... 와 진짜 카더라 아니라 팩트맞아???????? 어마어마하구나
어제
익인64
배식하시는 분들이 다행히도 교사들은 국그릇에다 담아 주셔서 마시는 행위 자체는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그렇게 눈치 보며 먹는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고 말 안 된다고 생각해...
어제
익인88
와....그럼 6학년이면 수학여행 취소된 학교야? 아니면 가는학교? 진짜 골때린다........진짜 얘 데리고 수학여행 어떻게가는데........모든게 다 민원거리일텐데.....어지럽다
어제
익인88
신규교사 약물 음독 자살시도도 너무 충격이야... 진짜 서이초급 그이상인데..
어제
익인68
제발 받아주지말고 단호하게 안되나요? 안되겠죠..? 하ㅠ
어제
익인69
현직인데 솔직히 장애아동은 학교에서만큼은 약자가 아님 다들 어릴때 억지로 과한 배려를 강요받은경험도 있을거고 장애아가 옆친구 욕해도 때려도 장애라는 이유로 다 봐줘야됨 기본적으로 장애아 부모는 예민함과 피해의식이 있음 학교에 협조잘하는 부모여도
근데 여기처럼 진상부모+장애아? 그냥 천룡인임 교육청도 못건드림
어제
익인79
이거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천룡인임 + 초등인데 평가 기준 낮게 해서 지 애 성적도 잘주라고 한다? 그래봤자 초등은 3단계평가라 '매우잘함-잘함-보통' 중 하나인데, 다 틀리는 애를 '부족'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보통'도 높게주는건데 그거보다 더 높게 주라고 협박 같은 부탁을 함 ㅋㅋㅋ 아진짜 이거 공론화해야함. 아주 갑중의 갑임.
어제
익인70
제일 무서운건 쟤 부모가 늙어서 죽거나 힘없어지고 쟤만 사회에 덜렁 풀어놓는거... 어떻게든 교육하려는 교사들한테 고마워 하지는 못할 망정 다같이 죽자는거지
어제
익인71
교사인데 다 됐고 그냥 퇴학 권한만 좀 주시길...
어제
익인74
22 선량한 다른 애들만 피해봄 진짜.. 애들은 무슨 죄냐고
일반 학생과 문제학생 , 그리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교사는 진짜 미치겠음
어제
익인72
법좀 만들어
국회는 뭐하고 있는 것임
교사들이 학부모 눈치안보고 최소한의 훈육은 할 순 있게 해줘야지
그러라고 있는게 학교인데
어제
익인75
대체 왜 가만두는거야...
어제
익인76
미쳤나...?
어제
익인77
법 개정 좀 해라 진짜 이런 기사 몇 년째 보냐
어제
익인78
다른 학부모들이 고소 못해??
어제
익인80
제발 특수교사도 좀 살려주소
어제
익인79
내가 겪은 진상 부모는 지 애(특수아)한테 허위사실(교사가 (때리지않았는데 거짓으로) 때렸다 정서학대 아동학대했다 등) 외워서 해바라기센터가서 말하게 해서 아동학대 신고하게 했다....이거 n년전에 당했는데 이 수법이 공유된건지 여러 학교마다 조금만 기분나쁘면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바로 아동학대 신고함.
어제
익인82
같은 특수반 여학생들한테도 몹쓸짓... 하....
어제
익인84
아동학대를 이런데 남용하는게 맞음?
어제
익인85
아니 저런 미친것들을 왜 냅두냐고
열받아
어제
익인86
2번부터가 웃김 그럼 집에 데리고 있으셈... 홈스쿨링 하든가 요즘 학부모들은 학교가 왜 있는지 왜 필요한지를 모르는 건가
어제
익인87
진짜 이걸 왜 가만히 두고 방관하는 거지?
어제
익인89
퇴학시켜야지 진짜
어제
익인90
홈스쿨링을 하시던가 왜저래
어제
익인91
아오 진짜 미쳤나 그냥 집에 끼고 살으쇼
어제
익인92
저건 오히려 부모가 장애인 학대하고 아동학대하는 거 아닌가...
어제
익인93
저정도면 특수학교가 아닌 교사 괴롭히지말고 그냥 홈스쿨링해야하는거 아닌가??
어제
익인94
교사 싹 다 합해도 진상 학부모 하나 못 이김 걍 다른 학부모들이 일어나줘야함 ㅜ
어제
익인95
기존에 고통받던 샘들도 안쓰럽고.
신임 교사 분도 진짜 불쌍하다...
어제
익인97
다른 애들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것 같은데... 아니 교사는 물론이고 같은 반 애들도 피해 입잖아요
어제
익인98
부모는 미쳐버린듯
어제
익인99
미쳤네 진짜 저런애들이 대거 사회에 나올거 생각하면 참담하다
어제
익인99
브리핑에서 선생님들이 요구하시는거 보면 교육감이 저 학부모를 고발할 수 있나본데 6년동안 그 교육감은 뭐하고 있었지?
어제
익인100
사회에 풀지 말라고 하
어제
익인102
본인 힘든 건 알면서 왜 남 힘든 거는 모르세요...
어제
익인104
진짜 우리나라 교권 어떻게 좀 해야됨.. 과도하게 떨어진 교권때문에 문제 생기는 게 몇년 째인데 아직 그대로네
어제
익인106
이거 보고도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는 사람있으면 스스로 후려쳐서 갱생했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107
일단 무조건 남자 선생님이 담당해야겠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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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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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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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덕에 정상화 되어가는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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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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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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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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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덩크 로우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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