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66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스타워즈 시리즈 <만달로리안>의 극장 개봉작!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6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48
6일 전
l
조회
104299
인스티즈앱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8435
5
20
5
익인1
미친거아니나
6일 전
익인2
왜들어주냐
6일 전
익인3
초6인데 초1부터 저 랄을 떨었다고? 그동안 뭐함? 교장이 교사편을 든게 맞긴 한 거야?
6일 전
익인44
교사 감싸주던 교장도 아동학대로 고소했대요
6일 전
익인3
아니 나도 본문에서 봤는데 그 진상짓을 6년이나 했으면 교장이 진짜로 감싸준 게 맞냐는 거야 편을 들었으면 애를 전학을 보내든 조취를 취했을 텐데 6학년이 돼서야 교장이 고소를 당했다니까
6일 전
익인53
초등학생 강제전학 진짜 어려운걸로 알고있음.. 초딩은 처벌보다 교화가 우선이라 무슨 크게 상해입히거나 그러지 않으면 강전 못가.. 살짝 다친걸로는 잠깐 등교정지나 학급분리정도 하다가 결국 다시 등교하게 되어있음
6일 전
익인3
징글징글하다.. 저래서 6년을 꼬박 괴롭힘 당한 거구나
6일 전
익인4
학교측에서 부모가 교실에 상주하는 걸 허락해준 것 자체가 이해안됨
6일 전
익인5
이러면 애들 교육을 왜 교사한테 맡기는지 의문 사람대 사람으로서 대화도 배울 의지도 없어보이는데 집에서 강의만 계속 들으면서 홈 스쿨링하라고 제발
6일 전
익인6
제정신이 아니네 저럴거면 학교를 대체 왜보내냐
6일 전
익인7
이거 작년에 우리도 당한거..
밤 10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아침7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수업중교사 불러서 영화 내용 별로라 뭐라하도
6일 전
익인46
교사들은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는거야? 진짜 어떡하면 좋아,.,.,
6일 전
익인7
쟤네 사회진출하고 뭐 다 같이 피해보는거밖에는 뭐..
6일 전
익인73
진짜 고생 많다.........
6일 전
익인7
내가 담임은 아니었는데 진짜 담임쌤 갈수록 어두워지는거 안쓰러눴음
교사들 다같이 힘합쳐서 계속 도와주고 해도 결국 교사 다수vs진상학부모1명이면
학부모가 이겨서..
다행히 전핟가서 해결됨
6일 전
익인101
해피엔딩인가..
6일 전
익인8
제발 홈스쿨링 시키라고요 왜케 저능해
6일 전
익인9
아 제발 경찰쪽으로 넘기자
6일 전
익인10
니자식 니가 홈스쿨링 해라
6일 전
익인11
너무하다 다른 애들도 그걸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을텐데 수업 제대로 받을 수나 있었을까
6일 전
익인12
그냥 수업 듣고있는 평범한 아이들 부모들이 들고일어서야함 진짜.. 이상한 소수가 힘쎄고 다수가 약자인 곳ㅋㅋㅋ
6일 전
익인13
저정도면 싸이코임 정상이 아님
6일 전
익인14
학교 보내지 말고 네 자식 네가 집에서 알아서 키워라 좀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제발 좀
6일 전
익인15
저걸 도대체 왜 들어줘야함?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잘라야돼..
6일 전
익인16
내가 아이들 학부모였음 당장 반 바꿔달라고 했을텐데 아니면 전학 시켜달라고 하던지 자라나고 인격 형성에 중요한 초등학교 시절에 저런 인간들때문에 왜 소중한 자식이 얼룩진 초등학교 학창시절피해받고 다녀야 되냐고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하고 힘들었을듯..
6일 전
익인17
해외처럼 교장에게 자율적으로 퇴학시킬 권한을 줘야함ㅋ 통제가 불가능하면 퇴학시켜야지ㅋ
6일 전
익인58
22 우리나라는 왜 이런 권한이 없어...
6일 전
익인63
33
6일 전
익인65
444
6일 전
익인71
5555
6일 전
익인103
666
6일 전
익인105
7777777778777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아휴ㅠ
6일 전
익인19
확실한 건 저런 경험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은 특수장애 가진 사람들을 편견을 갖고 볼 거라는 거임 저런 행동으로인해 오히려 자기 자식이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거임 언제까지고 늘상 붙어서 케어할 수 없는데 그 시점을 생각하며 인식 개선을 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게 해줘야지 저렇게 하면 자식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름..
6일 전
익인20
미쳤나보네
6일 전
익인21
와....
6일 전
익인22
뒷배가 엄청난 집안임? 왜 들어주지
6일 전
익인7
협박함
작년에 실제로 들은거
이거 안들어주면 장애인 차별이니까 장애인 무슨 단체에 제보할게요
6일 전
익인22
저 애가 잘못했으니깐 고소하면되잖아
6일 전
익인7
애를 고소…?
ㄹㅇ듣도보도 못한 경우
6일 전
익인22
아니 학부모
6일 전
익인57
22에게
저정도 진상이면 진짜 교사 관둘 생각으로 고소하고 싸워야돼서 먹근하자 참자 이랬을듯
6일 전
익인7
57에게
22 ㄹㅇ 교사 관둘생각하고 싸우어ㅑ함..0
6일 전
익인23
제발 돈 정당히 주고 아들만을 위한 건장한 남교사를 고용하시길
6일 전
익인96
개빡 치는거 학부모들 남자교사한테는 안저럼 ㅋ특히 좀 반반하게 생긴 남교사한테 개 잘해줌 내가 현직교사라서 알아 지 남편마냥 잘해주더라 어머 ~~ 선생님~ 이러면서 토할뻔
6일 전
익인23
수영강사들도 선물 엄청 받는다던데 ㅋㅋㅋㅋ;;
6일 전
익인24
미쳤냐 아동학대법 개정 좀 해!!!!!!!!!!!!!!!!부모들이 애를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이젠 교육을 죽이고 있네
6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남이라도 죽여보려고 범죄자로 키우는 중
6일 전
익인25
학부모는 본인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는걸 알까? 특수교육대상인 아이들도 사회의 규칙을 배울수있고 그걸배우면서 사회에적응하게 되는건데 저러면 쟨 진짜 아무것도 못해..
6일 전
익인25
저 상황에 엮인 모든사람들이 너무짠하다..
6일 전
익인26
부모 신상정보 공개해라 똑같이 괴롭혀줄게
6일 전
익인27
쟤도 뭐 왕의 DNA 타고난 애임?ㅋㅋㅋㅋㅋ부모가 개미쳤네
6일 전
익인28
아니 애가 안 그래도 아픈 애인데 더더욱 혹독하게 교육해야지 본인 죽을 때 애도 데려가려고??? 사람은 결국 사회의 1인분을 하기 위해서 독립을 해야하는데 아픈 애면 0.5인분이라도 하게 해야지... 저건 뭐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신나간 엄마네
6일 전
익인29
집에서 혼자 키워 왜 학교 나와서 다른 학생들이랑 선생이 피해를 봐야 하냐.
6일 전
익인30
음 부모가 정상이 아니니 자식이 특수교육 받아야하는 애로 태어난게 아닐까 싶다
6일 전
익인31
이런 상황일 때 다른 학부모들이 합십해서 뭘 좀 할 수 없나.. 학부모가 갑인거 같은데
6일 전
익인32
저정도면.. 걍 퇴학시키지....
6일 전
익인33
제도를 고칠 때 어느정도 균형있게 고쳐야하는 것 같음....
학생 인권 챙기는만큼 교권도 챙기고....
그러려면 어느정도 선은 확실히 그어줘야하지 않나? 그걸 교육청 윗쪽에서 해줘야하는데 기사 뜨는거보면 다 '네네 다 해드릴게요' 하고 있으니 균형 다 무너진 것 같음
솔직히 일반적으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선 넘은 민원을 받아주는건 받아주는 쪽이 직무 유기 아닌가 싶음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진상을 처리 못하는 이유만 수두룩하게 나오니까 짜증남 문제점 나오고 기사화 되면 개선 좀 해줘라
6일 전
익인34
요즘 정신나간 진상같은 학부모들이 왜이렇게 많아졌냐
예전에는 교사한테 저러는 부모 거의 없었는데 점점 답이없네
6일 전
익인35
그냥 모든 내용이 한숨만 나옴
6일 전
익인37
예비 진상 학부모들은 아이 못가지게 국가가 개개인 임신 통제했으면 좋겠다
6일 전
익인38
저래놓고 사회탓 남탓만 하겠지
6일 전
익인39
저 학부모가 저럴 때까지 어떻게 가만히 둘 수가 있음…? 법적 제재가 있어야 함 무조건
6일 전
익인40
부모가 초등학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음?
6일 전
익인42
교문 완전히 다 안 잠그고 경비 아저씨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시니까 앞에서 좀만 서성대면 바로 들어갈수잇을듯 ?
6일 전
익인41
에휴..
6일 전
익인42
저건 진짜 같은 반 다른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겟다
6일 전
익인43
학교를 왜 보내는 거야
6일 전
익인45
저거 아들 사랑하는거 아님... 그냥 조금씩 갑질하다 저게 통하니까 본성 나오는거임
6일 전
익인47
근데 이런 객관적으로 봐도 미친 말도 안되는 진상짓을 왜 받아주는거지...? 다른 수백명의 아이들한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진짜 진심으로 이해안된다
6일 전
익인48
저정도면 애랑 같이 죽는거 이해해드릴게
6일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세상에 너무너무나 많다는 거
자신이 진상이라는 사실을 본인들만 몰라서 영원히 저럴거란 말이지
피해는 온전히 교사+같은 반 아이들이 받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법적 제도를 안 마련할거지?
6일 전
익인50
무서운 건 저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거
6일 전
익인51
저런 부모는 죽어야마땅함
6일 전
익인52
저런거 하나하나 찡찡거리는거 다 들어주니까 요지경 되는거임
6일 전
익인54
엄마 업보 그대로 아들이 대신 벌 받았네ㅋㅋ
6일 전
익인55
하,,
6일 전
익인59
중학교때 특수반 남자애한테 가슴 만짐 당한 이후로 난 걍 극혐함ㅇㅇ특수반 장애인들 제발 일반학생들과 같이 수업 듣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왜 남의 집 귀한 애들 트라우마까지 얻게 함 걍 장애인들끼리 모여서 수업 받으면 안됨?
6일 전
익인60
저 애가 성인돼서 머리커지고 부모는 늙어가고 나중엔 통제도 못할텐데...
6일 전
익인61
부모가 똑똑하지 못하니 장애 아들이 더 행동이 심해진거구나...
쯧쯧 그냥 집에서만 키우고 밖에 내보내지말고 부모도 밖으로 나가지말길
6일 전
익인62
같은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서 민원으러 상대하면 안되나? 저반에서 피해보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민원으로 싸워서 저 아이를 전학시키는 방법은 안될까? 교사와 학교는 아이를 상대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이니...
6일 전
익인64
저 아이 급식 먹을 때 특수교사/실무원이랑 같이 먹음
줄 서는것조차 아이가 상실감을 느낀다는 이유로 제일 먼저 뛰어가서 먹음 (줄서기 교육 시도하기는 했으나 잘 안 된듯)
자기만의 철칙이 있음 밥은 숟가락으로, 국은 들고 마셔야 하며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먹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밥을 젓가락으로 떠먹거나 국을 숟가락으로 떠 먹는 게 애 눈에 보이면 애가 자기 숟가락을 선생님 급식판에 넣어 헤집으려고 하거나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며 팔로 엑스자를 그리고 훈수둠 같이 밥먹는 선생님들 감시함
같이 드시는 분들은 급식 먹는 것조차 눈치보며 드셔야 함...
6일 전
익인66
상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 70살 되어도 품속에 끼고 살지 왜
그런 사소한 상실감도 못 느낀채 어른 되면 하... 걍 유아 퇴행인채로 사는거지...
혼자 숟가락 들고 밥 먹을 정도면 그렇게 심각한 장애인은 아닌거 같은데
6일 전
익인64
맞음 의사소통도 되고 말도 잘함...
6일 전
익인66
맘카페 통해서 신상 공개되고 마트를 가든 영화관을 가든 병원을 가든 손가락질 당하며 얼굴 못 들고 다녀봐야 쪽팔림을 알지......
6일 전
익인88
진짜 기괴하다...옆에 계신 도와주는 분들도 애 때문에 강제로 드럽게 식판을 들고 국을 마신다고???질질 다 흐를텐데... 와 진짜 카더라 아니라 팩트맞아???????? 어마어마하구나
6일 전
익인64
배식하시는 분들이 다행히도 교사들은 국그릇에다 담아 주셔서 마시는 행위 자체는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그렇게 눈치 보며 먹는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고 말 안 된다고 생각해...
6일 전
익인88
와....그럼 6학년이면 수학여행 취소된 학교야? 아니면 가는학교? 진짜 골때린다........진짜 얘 데리고 수학여행 어떻게가는데........모든게 다 민원거리일텐데.....어지럽다
6일 전
익인88
신규교사 약물 음독 자살시도도 너무 충격이야... 진짜 서이초급 그이상인데..
6일 전
익인68
제발 받아주지말고 단호하게 안되나요? 안되겠죠..? 하ㅠ
6일 전
익인69
현직인데 솔직히 장애아동은 학교에서만큼은 약자가 아님 다들 어릴때 억지로 과한 배려를 강요받은경험도 있을거고 장애아가 옆친구 욕해도 때려도 장애라는 이유로 다 봐줘야됨 기본적으로 장애아 부모는 예민함과 피해의식이 있음 학교에 협조잘하는 부모여도
근데 여기처럼 진상부모+장애아? 그냥 천룡인임 교육청도 못건드림
6일 전
익인79
이거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천룡인임 + 초등인데 평가 기준 낮게 해서 지 애 성적도 잘주라고 한다? 그래봤자 초등은 3단계평가라 '매우잘함-잘함-보통' 중 하나인데, 다 틀리는 애를 '부족'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보통'도 높게주는건데 그거보다 더 높게 주라고 협박 같은 부탁을 함 ㅋㅋㅋ 아진짜 이거 공론화해야함. 아주 갑중의 갑임.
6일 전
익인70
제일 무서운건 쟤 부모가 늙어서 죽거나 힘없어지고 쟤만 사회에 덜렁 풀어놓는거... 어떻게든 교육하려는 교사들한테 고마워 하지는 못할 망정 다같이 죽자는거지
6일 전
익인71
교사인데 다 됐고 그냥 퇴학 권한만 좀 주시길...
6일 전
익인74
22 선량한 다른 애들만 피해봄 진짜.. 애들은 무슨 죄냐고
일반 학생과 문제학생 , 그리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교사는 진짜 미치겠음
6일 전
익인72
법좀 만들어
국회는 뭐하고 있는 것임
교사들이 학부모 눈치안보고 최소한의 훈육은 할 순 있게 해줘야지
그러라고 있는게 학교인데
6일 전
익인75
대체 왜 가만두는거야...
6일 전
익인76
미쳤나...?
6일 전
익인77
법 개정 좀 해라 진짜 이런 기사 몇 년째 보냐
6일 전
익인78
다른 학부모들이 고소 못해??
6일 전
익인80
제발 특수교사도 좀 살려주소
6일 전
익인79
내가 겪은 진상 부모는 지 애(특수아)한테 허위사실(교사가 (때리지않았는데 거짓으로) 때렸다 정서학대 아동학대했다 등) 외워서 해바라기센터가서 말하게 해서 아동학대 신고하게 했다....이거 n년전에 당했는데 이 수법이 공유된건지 여러 학교마다 조금만 기분나쁘면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바로 아동학대 신고함.
6일 전
익인82
같은 특수반 여학생들한테도 몹쓸짓... 하....
6일 전
익인84
아동학대를 이런데 남용하는게 맞음?
6일 전
익인85
아니 저런 미친것들을 왜 냅두냐고
열받아
6일 전
익인86
2번부터가 웃김 그럼 집에 데리고 있으셈... 홈스쿨링 하든가 요즘 학부모들은 학교가 왜 있는지 왜 필요한지를 모르는 건가
6일 전
익인87
진짜 이걸 왜 가만히 두고 방관하는 거지?
6일 전
익인89
퇴학시켜야지 진짜
6일 전
익인90
홈스쿨링을 하시던가 왜저래
6일 전
익인91
아오 진짜 미쳤나 그냥 집에 끼고 살으쇼
6일 전
익인92
저건 오히려 부모가 장애인 학대하고 아동학대하는 거 아닌가...
6일 전
익인93
저정도면 특수학교가 아닌 교사 괴롭히지말고 그냥 홈스쿨링해야하는거 아닌가??
6일 전
익인94
교사 싹 다 합해도 진상 학부모 하나 못 이김 걍 다른 학부모들이 일어나줘야함 ㅜ
6일 전
익인95
기존에 고통받던 샘들도 안쓰럽고.
신임 교사 분도 진짜 불쌍하다...
6일 전
익인97
다른 애들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것 같은데... 아니 교사는 물론이고 같은 반 애들도 피해 입잖아요
6일 전
익인98
부모는 미쳐버린듯
6일 전
익인99
미쳤네 진짜 저런애들이 대거 사회에 나올거 생각하면 참담하다
6일 전
익인99
브리핑에서 선생님들이 요구하시는거 보면 교육감이 저 학부모를 고발할 수 있나본데 6년동안 그 교육감은 뭐하고 있었지?
6일 전
익인100
사회에 풀지 말라고 하
6일 전
익인102
본인 힘든 건 알면서 왜 남 힘든 거는 모르세요...
6일 전
익인104
진짜 우리나라 교권 어떻게 좀 해야됨.. 과도하게 떨어진 교권때문에 문제 생기는 게 몇년 째인데 아직 그대로네
6일 전
익인106
이거 보고도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는 사람있으면 스스로 후려쳐서 갱생했으면 좋겠다
5일 전
익인107
일단 무조건 남자 선생님이 담당해야겠네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이슈 · 2명 보는 중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이슈 · 2명 보는 중
백종원 방송 근황.jpg
이슈
AD
AD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이슈
변우석이 힐링캠프인줄 알고 따라 갔다는 유재석캠프 24시간 스케줄표
이슈 · 1명 보는 중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지방직 공무원들 그만두라고 등떠미는 거 같은 정부 정책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마침내 한가인 소나무 망태기에 들어간 손종원 (feat.연정훈).jpg
이슈 · 4명 보는 중
컨버스 신상.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턱 보톡스 효과 있을까..?? 봐줄분
일상 · 1명 보는 중
한국이 무속 강국인 이유.twt
이슈 · 4명 보는 중
AD
💥외모가 진짜 예쁘고 스타일 화려한 남미새 본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내가 경계선지능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슈 · 9명 보는 중
❤️ 🐱 우리 집 야옹이는 디자이너야 🐱 ❤️
일상 · 2명 보는 중
AD
인스타에 올라온 한 외국인 가족 사진 논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231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177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68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74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50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113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120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96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92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9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118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62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80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70
스웨디시 여대생 은퇴
55
부활절 달걀 4개 가져가려다 구원받은 사람
05.08 07:36
l
조회 1752
장원영의 미운 사람 대처법
3
05.08 07:35
l
조회 5071
l
추천 3
어딘가 이상하다는 10대 조카의 선물
7
05.08 07:32
l
조회 14000
l
추천 3
살목지 찐찐 최신 근황
9
05.08 07:29
l
조회 35565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208
05.08 05:59
l
조회 130871
일본에서 유학중인 유학생이 일본 (조선총독부) 서적 가계해독함
2
05.08 05:53
l
조회 4056
l
추천 1
스벅에서 샌드위치 시키면 칼을 주잖아 안썰리는데 이걸로 어케 먹으라는거임?
9
05.08 05:46
l
조회 17884
요즘 웹툰 원작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패턴
1
05.08 05:43
l
조회 4082
'대학합격'이 성범죄 감형 사유?…군사법원 황당한 판결들
1
05.08 05:30
l
조회 443
"우리 딸, 학교 가야지"… 귀갓길 흉기 피습 소녀의 마지막 등굣길
2
05.08 05:19
l
조회 7067
카페 왔어
05.08 05:11
l
조회 32
아싸 퇴근!
1
05.08 02:58
l
조회 1266
당일퇴사 브이로그
05.08 02:53
l
조회 9321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102
05.08 02:52
l
조회 81640
l
추천 1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5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4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9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8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3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편의점 하루에 100만원 팔면 한달에 얼마나 벌까?
4
05.08 02:49
l
조회 5410
작은 주인이 좋은 강아지.gif
2
05.08 02:46
l
조회 2972
l
추천 1
근데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망할수가 있어?
30
05.08 02:45
l
조회 17846
보컬톤 진짜 예쁘다는 반응 나오는 태환 커버.jpg
05.08 02:33
l
조회 221
아이고 이제 집가야지
1
05.08 02:29
l
조회 932
완전 노베인데 인강 들어도 될까?
1
05.08 02:25
l
조회 345
더보기
처음
이전
85
86
87
88
89
90
9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2
1
짱절미 인스타 업데이트
31
2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
3
사촌동생 입대했는데 머리깎는 인스스보고 두눈을 의심함
12
4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16
5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25
6
드라마 모자무싸 본 어느 영화 업계인의 오싹오싹 후기.jpg
7
공짜 주차 하겠다고 과학수사 하는 것처럼 꾸며놓은 카니발
8
나 엔터에서 일할때 개 담당이었거든
3
9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78
10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
31
11
아침부터 기분좋은 소식 보고가세요
3
12
반응 좋았던 고양이상 커플 얼굴합.jpg
17
13
어제자 한건 또 한 돌싱 n 모솔 조지 ㅋㅋㅋㅋ
14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
2
15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54
16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96
17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29
18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45
19
피자주문 과거와 현재
20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17
1
아 진짜 나솔 레전드급이네
7
2
나솔 편집된 부분 보고 싶다…
12
3
천연위고비 난리여서 이틀째 먹는중인데
6
4
어린이집 민원 못넣나 ..
19
5
아기 약 10배 투약사건 약사 쉴드 많아서 놀램
8
6
나솔 무슨 일인데 그래???
5
7
애 두명 낳기로 했는데 한 명만 낳아서 하나 더 낳으라고 하는 게 시집살이야 ?
21
8
아무리 생각해도 초봉 2800은 개오바임
8
9
전업주부들은 현실감각이 떨어지는것같음
3
10
얘들아 나 양성애자야?
11
회사다니는데 죽을것같으면 죽지말고 퇴사해라
1
12
탁상선풍기 다이소꺼사세요ㅠㅠㅠ좋다 가성비갑
21
13
팀장 개질알 개크게 시작
14
야구장 직관 그거 나더해뵈써
8
15
사무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왜 쓰냐고
7
16
회계사 자격증 있으면 직장에서 뭣같은 상사한테 대놓고 싸울 수 있을 정도야?
16
17
너네라면 살 얼마나 뺄래?)?
9
18
소개팅 이틀전 속눈썹펌 한다 vs 만다
4
19
나 남미새였는데 나는 친구가 필요했던 것 같음...
4
20
네가지 없는 알바들 이해 안갔는데
5
1
나솔을 안 봐서 이해가 안 가는데 슈데권을 나한테 써달라는 말이 무슨 뜻임?
27
2
정보/소식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이란 여배우와 불륜 논란
6
3
환연 진주피디가 편집들어가기전에 출연자들한테
1
4
초록글 진짜 무슨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9
5
급상승
나도 약간 순자같은 성격인데 영자같은 친구 진짜 소중하다…
2
6
나솔 옥순통편집해도 ㄹㅈㄷ네
5
7
급상승
아니 나솔은 pd가 저렇게 편집해 줄거면
8
정보/소식
[공식] 하이브, 4인조 새 걸그룹 탄생…"마지막 멤버는 사쿠라”
1
9
아니 나는.. 아침마다 순자가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1
10
강남스타일 0+0 합친 작곡가 지망생은 사과해라..
4
11
이 노래 제목 뭐야?
12
정리글
알디원 응원봉 포카에 ㄱㄱㅇ 포함됨
3
13
메이플 게임 음악 순수체급으로 미쳤다 생각
5
14
요즘애들은 엔믹스 kiss 리메이크인거 알까
5
15
초록글 제베원 뭐야
4
16
성한빈 웨이브구간
5
17
나는 솔로 유튜브 댓글 풀렸어????
4
18
워렌버핏할아버지가 나한테 옛다 기분이다 하고 100억만 줬음 좋겠다
3
19
야구팬들아 이 짤
4
20
이거 아일릿 앨범 어느거야?
3
1
정보/소식
[단독] 이기택, '1박 2일' 새멤버로 합류…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
1
2
대군부인
아 아이유 언니 10부는 가족들이랑 안 본 거 웃기다ㅋㅋㅋㅋ
23
3
박지훈 연애혁명 생각보다
2
4
취사병 재밋어 ??? 완전 코믹이야??
15
5
정보/소식
[공식] 문가영, 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 먹나…판타지오 "긍정 검토”
1
6
백상예술대상 신세경X박정민 gif
3
7
정보/소식
오늘자 넷플릭스 한국 순위
8
오매진 시청률 2.5%로 자체최저시청률 갱신했네
1
9
유미의세포들3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트피버타임 구경하는 뺑이
2
10
대군부인
나는 희주가 대비를 정리하고 완이 정우를 정리할 줄 알았는데
4
11
대군부인
블레 지르고 와썽
14
12
정보/소식
오매진
거미, 오늘 '오늘도매진' OST 발매
13
대군부인
후반부로 가면서 서사가 절절해지면서
5
14
대군부인
아이유가 막방주라 사진여러번에 올려줄꺼래!
7
15
은밀한감사
전생이다...
16
대군부인
8화 10화는 레전드임
7
17
대군부인
오늘두 선공개 없나보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