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4 출처

다이소 '번따' 성지 됐나…"거절했는데도 안 비켜줘, 너무 불쾌했다" 시끌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원래 번따는 교보문고나 강남역 같은 곳이 '국룰'(국민 룰) 아니었나. 요즘은 다이소까지 번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A 씨에 따르면 퇴근길에 자주 들르는 대형 다이소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경하던 중 한 남성이 계속 주변을 돌았다. 남성은 "조명 아래서 피부가 좋아 보인다" "지금 쓰는 화장품이 뭐냐"는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A 씨는 "그냥 구경 중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하려 했는데 앞을 막아서며 번호를 달라고 했다"며 "거절했는데도 계속 말을 걸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 시선 때문에 민망해 거의 밀치듯 빠져나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비켜주지 않은 점이 특히 불쾌했다"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838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마한테 임영웅이 DM 보냈다14
05.07 20:33 l 조회 30014 l 추천 1
고깃집에서 진상부리면 안되는 이유2
05.07 20:31 l 조회 2622
사람들 앞에서 치즈볼 한 통을 다 비운 남자3
05.07 20:29 l 조회 2031
평소에 화 한번 안내던 남친이
05.07 20:26 l 조회 1344
김이나가 남편한테 잔소리를 절대 안하는 이유
05.07 20:24 l 조회 4509
연예인들이 술집에서 걸리는 시비1
05.07 20:23 l 조회 4750
휴.... 집안일 해보니 월급 480만원은 받아야 겠습니다.jpg83
05.07 20:21 l 조회 36882
중국의 악성 채무자 신상공개 방법1
05.07 20:19 l 조회 1949
살목지 귀신 자업자득임1
05.07 20:17 l 조회 10475
활자중독 생일자가 받는 질문1
05.07 20:13 l 조회 3393
이중 월급 하나를 고른다면?13
05.07 20:08 l 조회 2147
가끔 있다는 떡볶이 취향6
05.07 20:06 l 조회 9096
사회생활 만렙의 메뉴 선택은?2
05.07 20:04 l 조회 1327
주식 상승장에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7가지6
05.07 20:03 l 조회 26193
역대 서양권 미남 GOAT 4대장1
05.07 20:02 l 조회 2613
아일랜드 여자가 말하는 몸냄새
05.07 19:54 l 조회 2923
멕시코 통역사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4
05.07 19:53 l 조회 13512 l 추천 1
토끼를 도끼로 알고 있던 어떤 일본인 🐰
05.07 19:52 l 조회 1650
여자친구가 국정원 직원인 것 같음
05.07 19:50 l 조회 2193
닭한마리 요리 대참사7
05.07 19:45 l 조회 13600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