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4 출처

다이소 '번따' 성지 됐나…"거절했는데도 안 비켜줘, 너무 불쾌했다" 시끌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원래 번따는 교보문고나 강남역 같은 곳이 '국룰'(국민 룰) 아니었나. 요즘은 다이소까지 번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A 씨에 따르면 퇴근길에 자주 들르는 대형 다이소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경하던 중 한 남성이 계속 주변을 돌았다. 남성은 "조명 아래서 피부가 좋아 보인다" "지금 쓰는 화장품이 뭐냐"는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A 씨는 "그냥 구경 중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하려 했는데 앞을 막아서며 번호를 달라고 했다"며 "거절했는데도 계속 말을 걸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 시선 때문에 민망해 거의 밀치듯 빠져나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비켜주지 않은 점이 특히 불쾌했다"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838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닉값하기 레전드
05.23 02:06 l 조회 489
나이를 먹을수록 눈물이 많아지는 이유
05.23 02:04 l 조회 1153
참지 못한 사장님
05.23 02:03 l 조회 669
탕비실 커피 못마시게하는 사장
05.23 02:02 l 조회 815
요즘 세대가 젤 중요시하는 회사 문화
05.23 02:01 l 조회 1439
연하의 맛
05.23 01:59 l 조회 1245
혼자 햄버거 먹던 중년 남성의 사연
05.23 01:58 l 조회 1034
쇼핑몰 후기 레전드 답변
05.23 01:56 l 조회 1913
정성이 없는 피싱 문자
05.23 01:53 l 조회 823
두 번이나 팩폭당한 간호학과 남학생
05.23 01:52 l 조회 1123
20대 직원이 50대 선배에게 불려가 나눈 대화3
05.23 01:50 l 조회 3643
재혼을 반대하는 전남편9
05.23 01:49 l 조회 10262
먹으라는겨 말라는겨
05.23 01:49 l 조회 512
잘 때는 액체로 녹아버리는 햄스터
05.23 01:47 l 조회 1064 l 추천 2
찐자매 인증 케이크
05.23 01:46 l 조회 2737
마스크 쓰던 시절1
05.23 01:31 l 조회 2181 l 추천 2
일본 라멘집에 있는 호기심 유발 메뉴
05.23 01:30 l 조회 1897
남친에게 아기 가지고 싶다고 해보았다
05.23 01:29 l 조회 1763
물물교환하는 돌고래
05.23 01:29 l 조회 568 l 추천 2
키스 유형으로 보는 연애 타입 61
05.23 01:26 l 조회 11880


처음이전3363373383393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4